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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버들잎 - 사금지 04권 리뷰입니다. 4권 첫 시작부터 재밌었어요. 맹비가 은근 하는 짓이 웃겨요. 신유는 초반부터 큰 풍파를 겪을 뻔 했는데 맹좨주 덕에 서점에 손님이 끊이질 않네요. 화피가 끝났으니 이제 서유기로 가네요ㅋㅋㅋ 사람들 재밌어서 미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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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지 04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의 사금지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소설은 대부분 중타 이상은 하네요 사금지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사금지 바로 05권으로 갑니다 |
| 겨울 버들잎 글은 늘 비슷한 부분이 있어 호불호가 나뉠 거 같습니다. 이번 글도 시원시원하고 먼치킨 여주와 일편단심 남주를 만날 수 있어요 봉춘보다는 재미 있는 것 같고 초기 작품보다 좀 나아진 것 같긴 한데 새로운 면을 바라는 분은 한두권 구입하고 전권구입 고민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 아무리 봐도 남주 같은데, 기존 언정소설 남자주인공 전형성에 맞지 않아요. 물론 백마탄 왕자님 스타일까진 아니어도, 여자주인공에게 도움이 되며, 좀 여유로운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ㅋㅋ 열악한 상황에, 뭔가 짠한 포지션이에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