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책 안의 내용을 뻥튀기 했네요
시라고 생각하고 봐야 합니다
가격이,,,,이해가 안가네요
아이와 친구와의 문제나 사건에 대해
생각하고 대화하려 했는데
별로네요 그냥 철학적인 사람이
추상적 시 느낌으로 봐야하는 책이에요
이책을 읽고 어떤 영감을 얻어야 하는건지,,
5000원이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