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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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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구름 토끼』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구름이 토끼가 되고 싶어 하는 상상은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결국 자신만의 특별함을 깨닫고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큰 울림을 줍니다. 파스텔톤의 감성적인 그림과 잔잔한 이야기 전개가 조화를 이루며,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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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구름 토끼』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구름이 토끼가 되고 싶어 하는 상상은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결국 자신만의 특별함을 깨닫고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큰 울림을 줍니다. 파스텔톤의 감성적인 그림과 잔잔한 이야기 전개가 조화를 이루며,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는 책입니다

s******c 2025.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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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구름토끼, 나 답게 살아가는 용기를 주는책
"토끼구름토끼, 나 답게 살아가는 용기를 주는책" 내용보기
『토끼 구름 토끼』는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를 담은 따뜻한 성장 그림책이에요.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토끼가 되고 싶어 하던 작은 구름이, 토끼 마을에서 겪은 여러 사건을 통해 결국 자신만의 특별함을 발견해 가는 이야기예요.비를 싫어하던 구름이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비를 내리고, 늑대를 쫓기 위해 천둥·번개까지 내리는 장면은 아이에게 진짜 용기란 타인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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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구름 토끼』는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를 담은 따뜻한 성장 그림책이에요.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토끼가 되고 싶어 하던 작은 구름이, 토끼 마을에서 겪은 여러 사건을 통해 결국 자신만의 특별함을 발견해 가는 이야기예요.

비를 싫어하던 구름이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비를 내리고, 늑대를 쫓기 위해 천둥·번개까지 내리는 장면은 아이에게 진짜 용기란 타인을 위한 마음에서 나온다는 메시지를 전해요.

토끼 친구들이 “너는 너 모습 그대로 멋져!”라고 말해주는 부분은 아이 자존감에 큰 울림을 주고, 남과 다른 점을 걱정하는 아이에게 든든한 위로가 되어줘요.

그림이 따뜻하고 스토리 흐름이 자연스러워 혼자 읽기 시작한 아이에게도 잘 맞고,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데 정말 좋은 그림책이에요.


e****j 202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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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 내용보기
-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몽글몽글한 감성과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입니다.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토끼가 되고 싶어 하는 ‘작은 구름’의 이야기를 통해,아이에게 나다움을 긍정하는 마음과 자존감을 자연스럽게 심어줍니다.3~5세 아이가 이해하기에 충분하고,그림 역시 부드럽고 포근해 반복해서 읽기 좋아요.특히 비교에 민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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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몽글몽글한 감성과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토끼가 되고 싶어 하는 ‘작은 구름’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나다움을 긍정하는 마음과 자존감을 자연스럽게 심어줍니다.

3~5세 아이가 이해하기에 충분하고,
그림 역시 부드럽고 포근해 반복해서 읽기 좋아요.
특히 비교에 민감해지는 시기의 아이들이
“나는 왜 이럴까?”, “저 친구처럼 되고 싶어” 
같은 고민을 할 때
따뜻하게 다가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같아요.

아이에게 “너는 지금 모습 그대로 소중해”
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면 꼭 추천합니다 :)
e******3 2025.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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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구름토끼> 서평 후기
"<토끼구름토끼> 서평 후기" 내용보기
둘째 서윤이가 표지부터 정말 좋아한 < 토끼구름토끼 > 표지를 보고, "이 토끼는 왜 발이 없어? 유령이야?"라고 이야기를 한 서윤이었네요.토끼의 그림체가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좌측 상단에 나무 뒤에서 늑대가 혀를 내밀고, 입맛을 다시고 있는 그림을 보고,"으악, 토끼들을 잡아먹으려고 하나봐!"라고 소리를 질렀네요.주인공 구름은 자신의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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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서윤이가 표지부터 정말 좋아한 < 토끼구름토끼 > 


표지를 보고, 

"이 토끼는 왜 발이 없어? 유령이야?"

라고 이야기를 한 서윤이었네요.


토끼의 그림체가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좌측 상단에 나무 뒤에서 늑대가 혀를 내밀고, 

입맛을 다시고 있는 그림을 보고,

"으악, 토끼들을 잡아먹으려고 하나봐!"

라고 소리를 질렀네요.




주인공 구름은 자신의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아요.

바람을 따라서 이동하는 것도 싫고,

까맣게 비구름이 되는 것도 싫어요.

그저 작고 몽글몽글한 구름이 되고 싶었어요. 


구름의 표정을 보더니,

"구름이 눈물을 흘리네.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

라고 구름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서윤이었어요.


작은 구름은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다가 

어머나!


작고 몽글몽글한 토끼들을 발견했어요.


작은 구름이 바로 바라던 모습인 

하얗고 몽글몽글한 토끼였죠.


그래서 작은 구름은 토끼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서윤이는 궁금해했어요.

"어떻게 구름이 토끼가 될 수 있지? 

마법사인가? 마술사인가?"



토끼마을이 궁금해진 작은 구름은 

토끼들을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어떤 집에서 살고 있는지 하루종일 무슨 일을 하는지

무엇을 먹는지 무엇을 하고 노는지 말이에요.


토끼의 일상이 너무나도 궁금한 작은 구름이었지요~



서윤이는 나무 뒤에 숨어있는 작은 구름을 보고,

"토끼들이 무엇을 하는지 정말 궁금한가봐. 

나무 뒤에서 몰래 바라보고 있어!"

라고 이야기하면서

그런 구름의 모습이 귀엽다면서 낄낄 웃었어요.



구름은 토끼로 변신하기로 했어요!

살랑살랑한 바람이 도와주기로 했지요.

조물조물, 주~욱!, 꼼지락꼼지락, 슈슈슈슉~


이 페이지에서 서윤이의 표정이 제일 밝았어요.

구름이 토끼가 되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다고 하던지 깔깔깔 웃었네요.


"꼭 솜사탕으로 토끼를 만드는 것 같아. 

나도 잘 만들 수 있는데!"



드디어 구름은 토끼가 되었어요!

멋진 집도 짓고, 당근밭도 만들었지요.


구름 토끼는 다른 토끼들이

 자신을 진짜 토끼로 알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당근밭도 토끼 얼굴 모양이네요~


서윤이가 토끼 얼굴 모양 밭을 보고,

"우와, 나도 밭이 있다면, 

똑같은 모양으로 심을거야! 정말 마음에 들잖아~"


작가님의 표현 센스가 독보이는 페이지었어요.


첫 농사인데, 크나큰 문제가 생겼어요!

바로, 아무리 기다려도 비가 오지 않는 거에요.

비 내리는 것을 싫어하는 구름인데....


그래서 구름 친구들에게 부탁을 해보지만,

뚜둥!

 "너는 필요할 때만 연락하더라? 

그리고 자연을 거슬러서는 안 돼!"

구름 친구들이 거절을 하지요.


그래서 결심한 방법!!

직접 구름이 되어서 몰래 비를 내리게 되었지요.

비 내리는 것을 싫어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을까요?

표지에서 만났던 그 늑대가 나타났어요!

배가 고픈지 구름 토끼를 보고, 입맛을 다시고 있네요.

구름 토끼는 그런 줄도 모르고 열심히 산딸기를 따고 있네요.


안 돼~

구름 토끼야 도망가야해!

늑대는 구름 토기 뒤를 슬그머니 뒤쫓아갔어요.


과연, 구름 토끼는 늑대에게서 달아날 수 있을까요?


서윤이는 산딸기를 따고 있는 구름 토끼를 보고,

"어머나, 토끼 귀가 구름 모양이야! 정말 예쁘다~"

라고 말하며, 토끼 구름을 귀여워했어요.


토끼 구름은 까만 먹구름이 되어 

우르르르 콰콰콰쾅! 천둥 번개를 늑대에게 쳤답니다.


큰 소리가 나는 천둥 번개를 무서워했던 작은 구름이었는데,

크나큰 용기를 내서 늑대를 물리쳤네요~

마을 토끼 친구들이 분주하게 준비했던 건 바로, 

구름 토끼를 위한 잔치었어요.


구름 토끼가 비를 내려 줘서 살았다면서 

고마음을 표현했네요.


구름 토끼의 표정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리둥절했어요.


구름 토끼는 이 마을에서 계속 살아가도 되는 걸까요?


토끼 구름은 바라는 대로 토끼가 되어 

토끼 마을 친구들과 어울려 살아살 수 있을까요?



이 페이지가 너무나도 훈훈하고, 사랑스러웠어요.


토끼 구름은 토끼 마을 친구들과 

잘 어울려 살아가고 있답니다!


서로에게 다정한 이웃이 되어 따뜻한 마을을 만들었네요~


토끼 마을 친구들이 토끼 구름을 타고 

하늘을 훨훨 날아가는 모습에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함께 어울려 살아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아침 등원 전, 아침 독서에서도 

이 책을 선택해서 스스로 읽고 있어요.


특히, 구름이 토끼 구름으로 

변신하는 이 페이지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서브 도서를 선정할 때, 

저는 엄마의 뜻이 아닌 아이에게 책 표지를 보여주고, 

직접 고르라고 했어요.


직접 고른 책일수록 

그 책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지기 때문이에요. 


* @bearbooks_publishers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8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 구름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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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토끼가 되고 싶던 작은 구름의 성장 이야기 <토끼 구름 토끼>“나는 구름, 토끼 구름, 토끼 구름 토끼!”하늘에 둥실 떠 있는 작은 구름 하나.하지만 이 구름은 자신의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바람 따라 이사를 다녀야 하는 것도 싫고,먹구름이 되어 비를 내리는 건 더 싫고,우르릉 쾅쾅 천둥을 치는 건 너무 무섭다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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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토끼가 되고 싶던 작은 구름의 성장 이야기 

<토끼 구름 토끼>



“나는 구름, 토끼 구름, 토끼 구름 토끼!”


하늘에 둥실 떠 있는 작은 구름 하나.

하지만 이 구름은 자신의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바람 따라 이사를 다녀야 하는 것도 싫고,

먹구름이 되어 비를 내리는 건 더 싫고,

우르릉 쾅쾅 천둥을 치는 건 너무 무섭다는 작은 구름!

 


작고 몽글몽글한 토끼처럼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작은 구름은 어느 날 우연히 마주한 토끼들을 보며

저렇게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요


토끼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바람의 도움을 받아 진짜 ‘토끼 모습’으로 변신해

토끼 마을로 내려옵니다.

토끼처럼 집도 짓고, 텃밭도 만들고,

진짜 토끼처럼 살기 위해 노력하는 작은 구름.


하지만… 구름은 결국 구름일 수밖에 없었어요

토끼 마을에 가뭄이 찾아오고 

비를 내려주고싶은 마음에 토끼들 몰래 비를 내려주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늑대에게 쫓기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먹구름이 되어 천둥번개를 치게 되죠.

그 순간 구름은 절망합니다.

“난 토끼도 아니고, 구름도 아니야.....”





그런 구름에게 가장 따뜻한 손을 내민 건

토끼 마을의 토끼아이들입니다.

토끼들은

구름이 ‘토끼 흉내’를 내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걸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구름이 가진 특별함을

그대로 사랑해 주었어요.

그리고 이 말이 작은 구름을 살립니다.

“너는 네 모습 그대로 멋져.” 



✔ 아이들과 함께 ‘다름’을 이해하고

✔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알아야하는 아이들 모두

  

다른 누군가가 되려고 하지 않아도

나의 모습 자체가 충분히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달라도 함께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토끼 구름 토끼> 추천해요!

#책읽는곰 #토끼구름토끼 #김진희 #유아그림책 #나다움
y**********7 202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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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되고 싶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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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래도 구름이 아닌 것 같아’ 라는 말로 시작되는 책이다.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던 구름은 작고 몽글몽글한 토끼들을 보고 자신도 토끼가 되고 싶어한다.토끼들의 의식주를 관찰하면서 토끼에 대해 알게 되고 바람의 도움을 받아 토끼 모습으로 변신한다. 집도 짓고 밭도 만들며 토끼 마을에 적응하려던 구름은 비가 오지 않아 걱정이 많은 토끼들을 보게 된다. 구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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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래도 구름이 아닌 것 같아’ 라는 말로 시작되는 책이다.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던 구름은 작고 몽글몽글한 토끼들을 보고 자신도 토끼가 되고 싶어한다.

토끼들의 의식주를 관찰하면서 토끼에 대해 알게 되고 바람의 도움을 받아 토끼 모습으로 변신한다. 집도 짓고 밭도 만들며 토끼 마을에 적응하려던 구름은 비가 오지 않아 걱정이 많은 토끼들을 보게 된다. 구름인 걸 들키고 싶지 않았지만 마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밤에 몰래 비를 내렸다. 비가 내린 뒤 잔치를 준비하는 마을 모습에 자신도 케이크를 만들려고 하던 구름은 늑대를 만나게 되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천둥번개를 치는 구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다고 슬퍼하던 구름에게 토끼들이 다가와 고마움을 전한다. 사실, 토끼들은 그동안 구름이 하는 모습을 다 지켜봤고 구름이 토끼가 아닌 것도 알았지만 함께 지내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요즘 우리는 자신과 다른 존재에 대해 배척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 주제에 대한 차이, 가진 집의 크기의 차이 등 온갖 것을 비교하고 자신과 다르면 이질적이며 올바르지 않다고 본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린 함께 하려는 마음만 있다면 이렇게 다른 존재도 같이 지낼 수 있음을 느끼게 된다.

우리 사회가 다름을 더 포용하고 너그러운 마음이 가득해지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이 원하는 모습이 아니어도 각자의 존재가 소중하고 꼭 필요함을 아이들이 느끼길 바란다.


#토끼구름토끼 #책읽는곰
e******4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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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매력에 푹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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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 구름의 이야기이다. 구름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변신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먹구름으로 변해 비를 내리기도 하고, 우르릉 쾅쾅 천둥 번개를 내리치기도 한다. 또한 우리와 달리 바람 따라 이곳저곳 이사를 다니기도 한다. 작고 몽글몽글한 것이 좋은 구름은 자꾸 토끼를 닮고 싶어한다. 이런 구름의 모습을 보니 우리들의 모습과 별반 달라보이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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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 구름의 이야기이다. 
구름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변신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먹구름으로 변해 비를 내리기도 하고, 우르릉 쾅쾅 천둥 번개를 내리치기도 한다. 
또한 우리와 달리 바람 따라 이곳저곳 이사를 다니기도 한다. 
작고 몽글몽글한 것이 좋은 구름은 자꾸 토끼를 닮고 싶어한다. 
이런 구름의 모습을 보니 우리들의 모습과 별반 달라보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가진 장점이 아닌, 단점에 집중해서 자신을 바라보면 자신이 한없이 작게 느껴지고 다른 사람이 부러워보인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고 했던가?
그래서 자꾸 내가 아닌 남을 따라하게 된다. 
마치 자신에게 맞지 않은 옷을 입고 있는 듯이 말이다. 
그리고 아무리 내 자신의 모습을 숨기려 해도 내 본연의 모습은 다 드러나게 되 있는 법이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싶었지만 자연스럽게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고 그러다보니 토끼들에게 좋은 일까지 하게 된 구름..
이제는 구름만이 가진 자신의 매력에 푹 빠져서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리라 믿는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매력에 집중해보면 어떨까?
그럼 우리 자신이 좀 더 사랑스러워 보일 것이다. 
또한 그런 구름을 친구로 받아들이고 받은 은혜의 베풀 줄 아는 토끼들의 예쁜 마음도 함께 엿볼 수 있었던 귀엽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a*****m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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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구름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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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보다보면 다양한 것들이 떠오른다. 솜사탕, 솜이불, 꽃 등이 있다. 구름의 모양이 잘 변하다보니 여러 모양을 상상할 수 있는데 '토끼 구름 토끼'에 나오는 구름은 자신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바람 따라 이사를 다니는 것도 까맣게 변해서 비내리는 것, 청둥 치는 것도 너무나 싫다. 그저 작고 몽글몽글하고 싶다. 그러다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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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보다보면 다양한 것들이 떠오른다. 솜사탕, 솜이불, 꽃 등이 있다. 구름의 모양이 잘 변하다보니 여러 모양을 상상할 수 있는데 '토끼 구름 토끼'에 나오는 구름은 자신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바람 따라 이사를 다니는 것도 까맣게 변해서 비내리는 것, 청둥 치는 것도 너무나 싫다. 그저 작고 몽글몽글하고 싶다. 그러다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는데 그게 바로 토끼다.
  사람들도 생활하다 보면 자연의 일부가 부러울 때가 있다. 그게 꽃이든 나무든, 동물이든 자신의 지금 상태와 비교하여 그것들의 모습에서 원하는 모습을 찾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구름은 토끼를 부러워하며 토끼의 생활을 들여다보는데 그럴수록 토끼가 되고 싶은 열망은 커져간다. 바람의 도움으로 토끼와 비슷한 모습을 하지만 우습게도 자신이 그토록 완벽하다고 생각한 모습을 보고 토끼들은 '구름'이라는 것을 안다. 아무리 자신의 모습을 부정해도 결국에는 어쩔 수 없이 본연의 모습은 변할 수 없다.
  비가 오지 않아서 마을의 농사를 망치게 될 위기에서 구름은 그토록 싫어하던 비를 내리는 것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되는 부분이다. 우리 사회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제대로 할 때 사회가 잘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된다. 결국 본인의 모습으로도 다른 이들과 어울리고 인정받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알게된다. 
k*******4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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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구름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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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하고 귀여운 토끼가 되고 싶었던 구름은 살랑바람의 도움을 받아 토끼로 변신한다. 그리고 토끼 마을로 내려와 집도 짓고 당근밭도 만든다. 하지만 늑대를 만나고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절망을 한다. 자신이 싫어하던 구름이 되어 비가 내리게 하는 일을 하며 슬퍼하고 있을 때, 토끼 마을의 토끼들이 비를 내려 준 구름 토끼에게 고맙다며 잔치를 열어준다. 그리고 이제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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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글몽글하고 귀여운 토끼가 되고 싶었던 구름은 살랑바람의 도움을 받아 토끼로 변신한다. 그리고 토끼 마을로 내려와 집도 짓고 당근밭도 만든다. 하지만 늑대를 만나고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절망을 한다. 자신이 싫어하던 구름이 되어 비가 내리게 하는 일을 하며 슬퍼하고 있을 때, 토끼 마을의 토끼들이 비를 내려 준 구름 토끼에게 고맙다며 잔치를 열어준다. 그리고 이제 구름을 꿈꾸던 토끼는 토끼, 구름 토끼, 토끼 구름 토끼가 된다.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 비로소 책의 제목이 이해가 된다. 이제 토끼 구름 토끼는 더 이상 토끼가 되고 싶어 애를 쓰지 않고 토끼 마을에서 계속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행복을 찾는 일은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의 응원과 지지가 있다면 충분히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주변의 수많은 토끼 구름 토끼들이 오늘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p******f 202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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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구름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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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몽글몽글한 토끼 구름 토끼.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가 주인공이구나, 했는데 사실은 구름이었다.귀여운 토끼가 되고싶던 구름은 토끼의 형태로 모습을 바꾸고, 구름인 것을 숨긴채 살아간다. 하지만 토끼 마을에 위기가 닥치고, 구름이 되어 토끼 마을을 지키게 되며 자신을 드러내게 된다. 그래서 구름은 절망하지만, 토끼 친구들은 토끼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멋지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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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몽글몽글한 토끼 구름 토끼.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가 주인공이구나, 했는데 사실은 구름이었다.

귀여운 토끼가 되고싶던 구름은 토끼의 형태로 모습을 바꾸고, 구름인 것을 숨긴채 살아간다. 하지만 토끼 마을에 위기가 닥치고, 구름이 되어 토끼 마을을 지키게 되며 자신을 드러내게 된다. 그래서 구름은 절망하지만, 토끼 친구들은 토끼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멋지다고 하고, 잔치를 열어준다. 그리고 구름, 토끼 구름, 토끼 구름 토끼가 되어 마을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게 된다.

누구나 컴플렉스가 있고, 되고 싶은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토끼가 되고 싶은 구름처럼 말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장점이 있다. 자신은 모를 수 있지만 빛나는. 구름의 빛나는 장점을 가진 구름처럼 말이다. 

구름이 앞으로도 자신의 가치를 알고 즐겁게 지내길, 많은 이들이 구름처럼 자신의 가치를 알고 즐겁게 지내길.

e**********3 2025.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