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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들어보는데 다 컷팅이 되어있어서 손쉽게 뜯어내기만 하면 되어서 생각보다 빠르고 쉽게 진행할수 있었어요! 요런 자잘한거 못 만드는 똥손인데 넘 잘만든거같아서 뿌듯하네요~^^ 그동안 도전하고싶어도 선뜻 시작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요책 한권에 기본재료면 뚝딱 완성가능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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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취미로 즐기는 페이퍼 플라워 꽃다발, 커팅도안으로 종이 꽃다발 만들어봤어요. 도안을 따로 그리거나 자르지않아도 되서 한결 수월하게 만들 수 있었어요 🌸 커팅 도안이 있으니 따라서 잘 떼어내고, 저는 글루건과 나무젓가락, 볼펜등을 활용해서 따라 만들어봤는데요. 줄기로 나무젓가락이나 나무꼬치를 사용하면 되고 나뭇잎이나 꽃잎 연결할 때 글루건을 사용하면 저는 편하더라구요. 만드는 도안, 순서따라서 하기만 하면 완성이구요 ㅎㅎ하나씩 잘 뜯어져서 표기된 A, B, C순서대로 이어 만들고 줄기, 잎도 붙여줬어요. 제가 만든 체리브랜디 장미 🌹 앞뒤면 색상도 은은하게 달라서 만들고 나면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데 겹겹이 안 겹치게 이어붙이면 풍성해지고 꽃봉오리모양도 살아나요. 기본테크닉 앞부분을 익혀두면 다른 꽃 만들 때도 반복되니까 초반반복작업 후 다른 꽃들을 만들면 손에 익어서 더 이쁘게 만들어질거같아요 :) 체리브랜디장미말고도 거베라, 라넌큘러스, 달리아, 아이슬란드 양귀비, 아네모네, 스위트피, 화란국화, 스톡, 코랄참 작약, 올리브, 유칼립투스, 릴리그라스를 만들 수 있어요. 차근차근 표지처럼 꽃다발형태로 만들어보고싶은데 태교로도 좋을 거 같네요. 만드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졌어요 🧡 시들지않는 종이꽃으로 집안 분위기도 바꿔보고 취미생활로도 좋아서 추천드리는 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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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팅 도안을 바로 뜯어서 만들 수 있는 『페이퍼 플라워 꽃다발』 장미, 작약, 아네모네 등 15종의 종이꽃으로 만드는 나만의 꽃다발. 바로바로 뜯어서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 『페이퍼 플라워 꽃다발』 .. 줄기부터 이파리, 꽃잎까지 모든 게 담겨있다. 글루건이나 딱풀같은 접착제만 있으면 꽃 한송이 뚝딱!! 커팅 도안을 살살살 떼어내고 꽃 모양을 잡아주고 하나씩 하나씩 붙이면 힐링 그 자체! 줄기 만들 때는 딱풀이 좋지만 꽃잎, 꽃수술을 만들때는 글루건이 좋다. (아뜨뜨. 글루건 열에 주의하기) 줄기 만들때 처음에는 손이 방황했는데 하나 만들고나니 두번째에는 돌돌돌- 쉽게 샤샤샥!!! ㅋ 아!! 만들기 전에 책 속에 있는 QR코드로 만들기 과정을 동영상으로 확인하고 만들기를 추천한다. (굉장히 쉬운 설명에 쉽게 만들어지그든여. 헷.) 동영상을 한번만 봐도 이해가 쏙. ★ 만들어본 꽃 : 아이슬란드양귀비, 거베라, 아네모네, 달리아, 라넌큘러스, 릴리그라스, 유칼립투스 만들고 보니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만족스러웠다. 커팅 도안을 떼어내기 전에 개인적으로는 종이 질감이 너무 도톰해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걱정은 사치였네.. 만들기도 수월하고 기대이상으로 예쁜 작품이 탄생!! :D 겹이 많은 꽃이 붙이는 과정이 많아도 완성하고 나면 그렇게 예쁠수가 없다. ㅎ 릴리 그라스와 유칼립투스는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정말 금세 뚝딱!! 책 자체에도 리본 구성이 되어 있어서 선물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조건의 책!!! 책을 선물해도 굿! 꽃다발을 만들어 선물해도 굿! 『페이퍼 플라워 꽃다발』 .. 손으로 사부작사부작 꿈틀대는 취미를 좋아한다면 여기에요, 여기! :D #페이퍼플라워꽃다발 #페이퍼플라워 #종이꽃 #한스미디어 #취미책 #도서제공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