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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외롭게 만들었던 엄마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먼저 자신이 행복해지겠다는 코하네가 참 안쓰럽고 기특했습니다 그리고 코하네의 소원을 이루어주며 대가를 받으면서 와타누키가 와코의 가게에 오기 전 소원을 이루기 위해 기억을 대가로 삼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
| 클램프의 PREMIUM COLLECTION xxxHOLiC(홀릭) 열세번째권도 잘읽었습니다. 코하네와 관련된 에피소드였는데 마무리 되어가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각 인물들이 처한 상황이 다 잘 끝나기 바라게 됩니다. |
| 클램프 xxx홀릭 13권 구입했습니다. 거의 최신간까지 다 나온거 같은데 아직 13권까지 밖에 못모았습니다. 부록도 껴주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늘 아쉬워요. 새로운 표지 깔끔해서 마음에 들고 알록달록해서 모아두면 보기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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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 PREMIUM COLLECTION xxxHOLiC 13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이번 권은 코하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엄마에게 학대를 당하는 코하네가 그 상황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권에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네요. 코하네가 행복하다고 하니 저도 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
| CLAMP 작가팀의 xxxHOLiC 13권 리뷰입니다. 13권에서는 이후 전개에 대한 떡밥도 계속해서 등장하지만 주된 스토리는 영능력자 코하네 에피소드 입니다. 이번권에서 코하네는 방송국에서 사고를 겪고 유코의 가게에서 소원을 빌게 됩니다. |
| 코하네라는 등장인물이 나올 때부터 뭔가 비밀스러움과 불안함이 함께 느껴졌다. 언젠가는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나서겠지 했는데 역시나. 제일 무서운 건 마물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말이 딱 맞아. 와타누키를 괴롭게 하는 건 사람일까 마물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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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릭이 이렇게 새로운 표지로 나와줘서 구입하게 됐다. 클램프 초기의 그림 스타일은 변했지만 오컬트한 내용들을 현대적인 감각을 곁들여 재해석한 묘미는 여전히 그들만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후속 이야기 '려'로 완결이 미뤄지겠지만 진행되는 이야기는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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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은 코하네가 가족과의 갈등을 극복하며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유코와 와타누키의 조언 속에서 상처를 마주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화려한 그림체와 함께 인간관계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