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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
| 6권 마지막 에피소드의 내용이 워낙 강렬해서인지 이번 권은 작중 긴장도가 살짝 떨어진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 와중에도 둘 사이의 거리감은 조금씩 좁혀지고 있음을 확실히 알 수 있었고... 그래서 25년이 가기 전에 정발본으로 이번 권을 만났으면 좋겠다. |
| 월간연재임에도 어느새 7권까지 발행된 슈퍼뒤에서 담배피는 두사람입니다 이번권도 주인공 두 사람의 복잡하고 깊은 감정선을 볼수있었습니다 이 둘을 보다보면 너무 깊게 생각하고 고민하는건 사람을 괴롭게 만들지만 새로운 자신을 만날수있게 해주지않나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