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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특성상 야근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뒤, 저녁 6시에 퇴근하는 법을 진지하게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요즘은 "퇴근 후 인생"이란 걸 알게 되었고, 상사의 "야 이거 급한데"에도 침착하게 "AI로 가능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무원에게 AI란, 퇴근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이 책은 그 귀중한 방패를 하나 얻은 느낌입니다. 책 덕분에 칼퇴는 물론, 야근 없던 시절의 나를 소환 중입니다. (※ 단, AI를 너무 잘 쓰면 업무가 더 몰릴 수 있으니 주의 요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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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만 겨우 쓰고 있었는데 이 책 보니 다양한 ai툴을 써보는데 겁이 안나네요!! 책 내용도 술술 읽혀서 금방 읽었습니다! ai 써야하는데 어떻게 시작하나 막막하다면 꼭 이 책 추천드려용!!! 핵심이 쏙쏙들어 있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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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구양구래 캐릭터도 찐 현실감 있어서 몰입됐다. 툴 설명도 어렵지 않고, 민지 후배처럼 옆에서 알려주는 느낌. 나에게도 민지같은 가이드가 되어줄 후배가 나타날까? ChatGPT뿐 아니라 다양한 툴도 소개돼서 응용 범위가 넓어진다. 무엇보다 이 책 덕분에 책리뷰도 AI한테 작성을 부탁해봤다. 이렇게 시작하는 거지. 확실한 건 지금까지 읽은 AI서적중에 가장 쉽고 재미있었다는 점. |
| 전자계산기와 컴퓨터가 나왔을 때 처럼 AI는 모든걸 대체할듯하지만, 왠지 어렵고 무겁게 느껴지지만, 이 책은 AI는 내 친구라고 편하게 다가 오게 해준다. 항상 진리는 가볍게 가깝게 존재하는 법이니, 책을 통해서 AI에 보다 가깝게 그리고 여러분의 시간을 아낄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작가님 항상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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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AI를 활용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마치 유행처럼 번져나가면서, 특히 요즘 입사한 저연차 사원들이 활용하는 것을 신기하게만 바라보던 어느날 문득. 단순하게 요즘 트렌드구나~하고 넘어갔다간 영원히 흐름을 놓칠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AI 입문의 첫 선택으로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고, 무엇보다 '완독을 하고나서야 조금 알게되었다' 가 아닌 한 챕터씩읽을 때마다 바로 업무에 적용하였습니다. 그 결과, 마지막 장표를 덮을때 쯤 업무에 자연스레 ai를 활용하는 습관이 금새 생겼죠.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