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권의 시집이 내게 노래처럼 스며들었다. 조용히 눈을 감고 들었을 뿐인데 가슴 한켠, 오래 잠들어 있던 감정이 서서히 깨어났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문장이 아니라 그 사람의 숨결이 들리는 듯했고 시 한 줄에, 한 생이 담겨 있는 듯했다. 눈 감고 듣는 시 한 곡은 읽는 시집이 아니라 ‘기억되는 사람’을 만나는 경험이다. 이 시집을 통해 누군가가 당신의 마음을 조용히 안아줄지도 모른다.👍👍👍👍 |
|
이렇게나 눈이가고 손이가는 시집은 처음이에요^^ 마음까지도 스미는 시집?? 초간단 영상클릭으로 어디서나 들을수있는 음악의 세계???? 볼수록 신기합니다 엄마라는 시를 읽으며 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고 괜시리 눈물도 났다 엄마께 시집을 드렸는데 보기에 너무 편하다고 하셨고 내용에 크게 공감하시며 긴 시간 책장을 넘기며 푹 빠지셨다^^ 가독성굿 👍내용굿👍 음악굿 👍책이미지도 굿굿👍 선물하기에 딱 좋은 마음 홀딱 열리는 힐링책이라 표현하고 싶다😄 눈 감고 듣는 시 한 곡
5월의 추천책 👍👍 |
|
내용이 다 너무 좋았습니다. 사는이유가 그대라서,엄마,달빛연가는 특히 더 좋았습니다. 자면서 설거지하면서 계속듣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들을 예정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매일들으면서. 살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시 많이 들려주세요 |
|
#시각장애인 분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라는 문구가 가장 와 닿았습니다. 작가님의 고운 마음씨가 느껴지더라구요. 책 장을 한 장씩 넘기며 잊고 지냈던 가슴 따뜻한 추억들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친 하루의 마무리는 이 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