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운 최제우 탄신 200주년 기념으로 출간한 이 책은 수년 전 저자가 특별한 목표를 지니고 중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주말마다 필담을 무기로 여행과 탐방을 하네요. 동경대전이나 용담유사에 나오는 인물들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겠어요. 또 우리나라와는 다른 중국 유적지의 문화, 여행 중 차창 밖 달라지는 대륙의 풍경들뿐만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들까지 보물찾기하는 재
수운 최제우 탄신 200주년 기념으로 출간한 이 책은 수년 전 저자가 특별한 목표를 지니고 중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주말마다 필담을 무기로 여행과 탐방을 하네요. 동경대전이나 용담유사에 나오는 인물들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겠어요. 또 우리나라와는 다른 중국 유적지의 문화, 여행 중 차창 밖 달라지는 대륙의 풍경들뿐만아니라 새로운 아이디어들까지 보물찾기하는 재미로 가득하네요. 저자가 다음 준비 중이라는 춘향전 인물 탐방기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