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책, 특히 외국인이 쓴 글쓰기 책은 소용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매번 사게 된다.. 조 모란의 단어 옆에 서기는 글 이전에 문장, 그리고 그 이전에 단어를 이야기하는데, 글쓰기의 기술적인 면보다도 어떤 마음가짐을 이야기하는 게 인상적이었다.. 이걸 보고 글을 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글쓰기 책, 특히 외국인이 쓴 글쓰기 책은 소용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매번 사게 된다.. 조 모란의 단어 옆에 서기는 글 이전에 문장, 그리고 그 이전에 단어를 이야기하는데, 글쓰기의 기술적인 면보다도 어떤 마음가짐을 이야기하는 게 인상적이었다.. 이걸 보고 글을 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