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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마인이 여러일들로 소중한가족들과 헤어질수밖에없는 전개였어요. 무슨일이 있어도 그래도 마인의 책만들기라는 소중한목표가 사라지지는않고 조금씩 진전을보여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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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10권"" 아주 재미있습니다.!! 액션신도 많고, 캐릭터 자제의 성격도 나쁘지 않고..... 권수도 많이 나와 읽는데도 문제가 없어요.~ㅎㅎ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다음권도 기되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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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10권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판타지 이야기의 제2부 시리즈로, 아직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귀족이 주인공을 노리고 있다는 위협 속에서 기원식 여행을 떠나는 이 권은 인물 관계의 변화와 새로운 사건들이 본격적으로 얽혀 들어가는 전환점을 그립니다. 이전에 진행되던 여러 과제들이 서서히 진전되면서 이야기의 맥락이 한층 더 복잡해지고, 캐릭터들 사이의 감정선이 촘촘하게 그려져 몰입감 있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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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시작되면 기원식에 동행하게 된 질베스타가 마인한테 나이를 속인 게 아니냐는 망언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관장이 마인에게 촌절살인을 날리는 부분이 킬포인트였음)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작중 후반을 보면서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
|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당차고 밝은 주인공에 반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일상적인 생활 속 판타지 물이었다면 시간이 갈수록 주인공의 신분과 주변 인물들이 바뀌게 되고 벌어지는 사건들도 규모가 커지면서 이세계물 판타지 요소가 계속 늘어나네요. 그럼에도 소소하게 보여주는 일상과 주인공의 착한 심성, 주변 인물들과의 유대가 힐링을 전해주는 좋은 작품이에요. |
| 이번에도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오직 책 밖에 모르는 마인을 덮쳐 온 검은 그림자. 마인을 지키기위해서 질베스타가 출동합니다. 마인은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함께 하면서 도움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끝나서 빨리 다음 권을 읽고 싶어졌습니다. |
| 음.. 아마 이 내용은 애니로 따지면 3기정도려나요? 습격을 당하고 하는 것을 보니 슬슬 2부도 끝나가려는 것 같습니다. 소설을 먼저 읽고 난 후에 코믹을 보는 거라 어느 정도 내용을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애니는 코믹에서의 단편 소설 같은 내용은 안 나오니 이런 것 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꽤 도움이 됩니다. 소설에서 못 다룬 내용을 코믹의 단편 소설에 담았다는 느낌인 듯합니다. 일단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신관으로서 열심히 일하는 마인의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10권에서는 무엇보다 질베스타의 등장과 그로 인해 괴롭힘(?)을 당하는 마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평소에는 장난기와 호기심이 많은 질베스타가 수시로 말썽을 부리지만 필요한 순간에는 진지한 모습과 능력을 보여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한편, 마인이 신관 생활 틈틈이 진짜 가족을 만나서 기쁜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신관으로서 아랫사람들과 함께 지낼 때 좀처럼 쉽사리 보여줄 수 없는 모습을 엄마, 아빠, 투리 앞에서 여과없이 보여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1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책벌레의 하극상 2부 10권. 드디어 질베스타가 등장한다. 마인과 관련한 중요한 인물이 등장했다. 원래 그는 에렌페스트의 영주이다. 그리고 마인에 대해 알고 싶어 청색 신관으로 위장하고 마인을 찾아온 것이다. 하지만 마인은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