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긴장감으로 위경련까지 일어난 엔도는 느닷없이 쿠로사키에게 사과를 하게되는데, 이에 쿠로사키는 뭔가 아무것도 개의치않아하는 표정으로 애초에 어디로 잠적한지 모르는 카이지를 찾아내라는게 무리이지 않았겠냐며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한다. 쿠로사키의 '나는'이라는 말에 꽂힌 엔도는 역시나 효도회장은 마땅치않아하고있다고 여겨 불안에 떨기 시작한다.
극도의 긴장감으로 위경련까지 일어난 엔도는 느닷없이 쿠로사키에게 사과를 하게되는데, 이에 쿠로사키는 뭔가 아무것도 개의치않아하는 표정으로 애초에 어디로 잠적한지 모르는 카이지를 찾아내라는게 무리이지 않았겠냐며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한다. 쿠로사키의 '나는'이라는 말에 꽂힌 엔도는 역시나 효도회장은 마땅치않아하고있다고 여겨 불안에 떨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