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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이가 31개월인데 어린이집에 가요. 그래서 이 책을 구입했는데,물론 토들피카소에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한번 우리말로 내용을 얘기한 후 쭉~영어로 읽어줬는데 언젠가 don't be shy라고 영어로 말하네요. 그림속에 설명할 것도 많고 자기도 공감이 되고.. 다른 시리즈도 같이 구입해서 tess,stan,harry 이름도 가리킬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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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한글로 번역된 책이 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원서로도 사봤습니다. 역시 아이가 좋아하구요, 어린이집에 첨가는 아이의 심정을 잘 느낄수도 있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는 아이한테 지속적으로 읽어줘도 좋을듯 하네요. 표현이 잘 되어있어서 영어로 읽어줘도 아이한테 느낌은 다 전달되구요, 전 한,영이 다 있어서 번갈아가면서 읽어준답니다. 가볍게 재밌는 영어 동화책을 접한다는 의미에서도 괜찮은 책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