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를 만든 나날, 역사와 기억 2권은 프랑스 근현대사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시작은 당연하게도 1789년의 혁명 그리고 2015년 샤를리 엡도 사건까지가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주제들이다. 각 주제 별로 전공자들이 서술한 완결성 있는 글들이기에 흥미로운 대목부터 읽어도 되는, 순서대로 읽는다면 그것도 나름의 의미와 가치가 있는 책이라 하겠다. 프랑스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 프랑스 역사 사건들의 실상에 대한 상세한 서술과 그 사건이 남긴 후대의 기억이라는 두 층위로 분석한 책. 고대 중세 근대 현대의 시대순으로 배열된 책이지만 단순한 연대기 형식과는 구별되는 책. 프랑스의 정체성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중요한 계기가 된 사건들을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