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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 #알라딘북스 마법의 가루 별사탕으로 만든 만두를 빚는 쿡판다!🐼 우리집에 왔음 좋겠네😅 🐼 나를 도와주는 이가 있다는건 매우 큰 행복입니다! 특히 육아를 하다보니 손 하나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되던지요~😅 저는 도움 중에서 음식을 해주는 사람이 제일 반갑던데 여러분은 어떤 부분을 도움받을 때 반가우신가요? 🐼 눈이 내린 겨울 쿡판다는 눈사람과 즐겁게 놀고 잠들려던 그때! 평소 아이들때문에 울리던 벨소리와 다른 요란한 소리! 그건 바로 산타마을에서 요청한 소리였죠! 우여곡절 끝에 산타마을에 도착한 쿡판다~ 선물을 배달하면 쿡판다에게도 선물을 주신데요~ 》쿡판다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쿡판다의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 ❝ 아슬아슬한 눈보라 속으로! ❞ 산타마을로 가는 주문이 있는것처럼 주문을 외치면 나를 도와주는 도와주는 쿡판다가 뿅! 하고 나타나거나 노래를 부르면 계획대로 슝슝 움직이거나 별가루처럼 마법의 가루를 넣으면 맛있는 음식이 만들어진다면? 아주 물개박수 칠텐데... 라며 혼자 상상하고 웃음으로 페이지를 넘겨요😁 🐼 작게는 산타마을에서 일어난 일들은 독자로 하여금 궁금하게 만들고 쿡판다와 만난 동물친구들 이야기는 만두카의 능력을 발휘하여 감탄하며 읽게한다는것! 🐼 크게는 모두가 함께하기 위해서는 내가 해야하는 배려와 도움은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하며 다른 시리즈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또는 다음 시리즈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 시리즈마다 쿡판다의 깊은 마음을 느낄 수 있고, 별가루가 담긴 만두로 따뜻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쿡판다의수상한만두카 곧 다가올 여름방학!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읽을 도서를 찾는다면 저는 쿡판다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쿡판다의수상한만두카 #쿡산타와와글와글동물친구들 #함윤미 #세미 #알라딘북스 #초등추천도서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저학년추천도서 #협찬 #쿡판다굿즈 #쿡판다키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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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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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는 이번째는 5번째 시리즈인데요 쿡판다는 어른인데 동신을 잃지 않아 어린이들의 고민을 헤어리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고 하네요 지금은 특별만두로 어린이들의 고민을 해아려 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쿡판다는 엄청난 장난꾸러기에 먹보라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쿡판다는 한가하다고 하죠? 이유는 그 즈음엔 아이들의 고민주문이 뚝 끊긴다고 하네요 다들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쓰느라 바빠서요 ...쿡판다 역시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받고싶어 편지를 이미써놨구요 ㅎㅎ그런데ㅐ 긴급 메세지가 왔네요 독감걸린 산타와 루돌프를 도와달라는 긴급메세지... 우리의 쿡판다 만두카를 타고 산타마을에 가서 산타할아버지의 일들을 도와주는데... 이책에서는 요즘 아이들이 점점 산타에 대해 동심이 더 빨리 잃어가죠? 산타는 없다고 여기는 유아들까지 늘어나고요... 때로는 그 동심만은 가지고 있었음 하는 어른으로써 아이들에게 조금 재미있는 상상을 할수 있게 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쿡판다는 일을 도와드리고 선물을 받게 되는데....쿡판다는 마술같은 만두로 쿡판다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더라구요 상상의 날개를 펼칠 우리 아이들에게 좀더 재미있는 상상을 열어놓을수 있게 하는 이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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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1권부터 너무 좋아했던 시리즈,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1권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만두카의 독특한 세계관과 엉뚱한 사건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덕분에 순식간에 시리즈의 팬이 되었는데요. 이번에 5권 **『쿡산타와 와글와글 동물 친구』**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이번 권은 특히 산타와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특별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아이가 처음 책을 펼쳤을 때부터 흥미진진한 눈빛으로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 더욱 따뜻하고 신나는 분위기가 느껴졌고, 아이도 그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었답니다. 책을 받자마자 표지를 한참 들여다보던 아이가 “엄마! 이번엔 산타가 나오는 만두카야!”라며 기대감 가득한 목소리로 외쳤어요. 캐릭터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살아 있어서, 본격적인 이야기 전에 이미 웃음이 터졌고요. 일러스트가 아이 눈높이에 딱 맞고 색감도 너무 예뻐서,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도 정말 재밌어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쿡산타라는 아주 특별한 캐릭터가 등장하는데요, 엉뚱하고 친근한 성격이라 아이가 금세 마음을 열더라고요. “이 산타는 진짜 산타보다 더 재밌어!”라고 말할 정도였어요. 게다가 이전 시리즈에 등장했던 캐릭터들도 다시 나오기 때문에, 전작들을 읽은 아이에게는 친구를 다시 만난 듯한 반가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책 속에서 만두카와 동물 친구들이 힘을 합쳐 어떤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돼요. 중간중간 예상치 못한 전개에 아이가 깔깔 웃기도 하고, 긴장하면서 “다음엔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묻기도 했답니다. 독서 내내 아이가 몰입해서 읽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 책이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이에요. 우정, 협동, 배려, 용기 같은 가치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아이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만두카가 이렇게 행동한 건 왜 그랬을까?” “쿡산타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같은 질문을 던지며 아이와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도 큰 장점이었답니다. 또 하나의 매력은 역시 음식이에요! 시리즈 특성상 항상 음식이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는데, 이번에도 요리 이야기나 음식 관련 표현들이 곳곳에 나와서, 책을 읽고 나면 뭔가 요리하고 싶어지는 기분이 들어요. 이번엔 아이가 직접 “엄마, 우리도 만두 만들어 볼까?”라고 말해서, 주말에 함께 만두를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과 연결되는 독서가 된 느낌이었어요. 한 가지 더 좋았던 점은 글밥의 양이 적당하다는 거예요. 초등 중학년 아이가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이야기가 풍성해서,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예요. 특히 만화책이나 그림책에서 스토리북으로 넘어가는 과도기 아이들에게 딱 좋은 구성이에요. 이번 권을 읽고 난 뒤 아이가 제일 먼저 한 말은 “6권은 언제 나와?”였어요. 그만큼 재미있게 읽었다는 뜻이겠죠? 시리즈가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 아마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모두 같을 거예요. 엄마로서도 이런 책을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야기 속 유쾌함과 따뜻함이 전해져서, 읽는 내내 기분 좋아지는 경험이었고요. 책을 통해 아이와 더 가까워진 느낌도 들었답니다. 아이와 책을 함께 읽으며 웃고, 이야기 나누고, 요리까지 해본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져요. 다음 권도 꼭 만나보고 싶고, 더 많은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통해 즐거운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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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쿡판다와 함께하는 이야기에는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져요 어떤 이야기로 5권에서 만날지 기대를 하며 책을 읽게 됩니다 쿡판다가 이번에는 어떤 만두를 빚어줄지 상상 가득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요 잘 먹는 쿡판다는 함박눈이 내리는 밤! 대나무를 먹고 눈놀이를 합니다 눈사람도 만들고 눈밭에도 굴러보아요 판다의 귀여운 모습에 눈이오는 겨울이 기다려져요 선물배달에 문제가 생겨 산타마을로 급히 와 주기를 바라는 독감 걸린 산타와 루돌푸의 메세지를 보고 산타마을로 출동하게 되어요 쿡판다는 산타 복장을 하고 쿡산타로 변신! 산타가 되어 아이들의 선물을 나누어주어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선물이 어떤 의미인지 알기에 쿡판다가 대신 선물을 나누어 주는 것에 대해 더 감동~ 잠이 안오는 아이에게는 스르르 만두로 잠을 자게 해주는 쿡판다! 미션 클리어! 아이들에게 선물을 다 돌리면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기로 해서 기대하고 있는 쿡판다! 맛있는 젤리로 기분이 좋아졌어요 산타마을에 동물들이 쏟아져 내려요 산타마을이 너무 추워서 재채기를 하는 동물들에게 한방에 열두 바퀴 만두와 늘어나라 시간만두로 모두 실컷 놀고 실컷 먹고 즐길 수 있었어요 쿡판다를 만나게 되면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 만두를 빚어 고민해결 해주어요 만두의 맛은 어떤 맛있까요? 무엇이든 간절히 원한다면 쿡판다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잘 지내요 즐거운 상상으로 쿡판다와 동물친구들이 기분이 좋아 노래부르는 모습이 미소짓게 되어요 쿡판다의 다음 스토리도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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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판다를 아시나요? 만두의 달인인 쿡판다는 낮에는 맛있는 만두를 파는 평범한 아저씨이지만 밤에는 쿡 판다로 변신한다! 쿡판다 시리즈는 엉뚱하고 귀여운 판다 ‘쿡판다’가 만두카를 타고 세계 이곳저곳을 누비며 펼치는 맛있는 모험 이야기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크리스마스를 구하기 위해 한겨울 눈보라 속을 뚫고 산타 마을로 떠난다! 한강 위에서 신나게 눈싸움을 하던 쿡판다 앞에 갑자기 나타난 산타의 긴급 메시지! 선물 배달에 문제가 생겼다니, 이건 그냥 넘어갈 수 없지. 쿡판다는 만두카에 올라타 마법의 주문을 외치고, 눈 깜짝할 사이 산타 마을에 도착한다. 산타가 독감에 걸려 선물 배달이 어려운 상황. 쿡판다는 ‘쿡산타’로 변신한다! 왜냐하면 산타가 선물 배달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오면 아주 깜짝 놀랄만한 선물을 주겠다고 제안했기 때문. 그렇게 쿡산타는 선물을 가득 실은 만두카와 함께 흥겹게 노래를 부르며 아이들에게 기쁨을 배달하러 간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신나게 선물을 나눠준다. 드디어 마지막 집. 행복빌라 502호 수빈이네. 수빈이의 요청대로 머리맡에 선물을 놓고 나가려는 순간 수빈이가 눈을 번쩍 뜬다. 잠을 안 자는 어린이에게는 선물을 줄 수 없는데 이대로 배달 임무는 실패로 끝이 나는 걸까? 쿡판다가 무사히 배달을 마칠 수 있을지, 그래서 원하는 선물을 받을 수 있을지는 책을 끝까지 봐야 한다! 그동안 아이들의 고민에 어울리는 만두를 주던 쿡판다가 이번에는 반대로 선물을 받는다는 게 신선했던 5권이었다. 그리고 쿡판다가 바라던 걸 알고 나니 한 번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다. 당연히 6권이 나오는줄 알고 있었는데, 마지막 작가님의 말을 읽어보니 5권을 끝으로 쿡판다와 작별을 해야 하는 걸 알게 되었다. 그동안 쿡판다와 함께 하며 그의 순수하면서도 열정적인 모습에 웃고, 마음 따뜻했었다. 우리 아이들도 앞으로 지내면서 고민이 있을 때 한 번쯤은 쿡판다를 떠올리며 그래 괜찮아! 하면서 씩씩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쿡판다가 보고 싶다면.. 언젠가 간절하게 기다리면 우리 앞에 쿡판다가 다시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며 나타나주지 않을까?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따뜻한 이야기. 마지막 5권의 이야기는 완벽했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오려면 한참 멀었지만, 잠깐이나마 순수한 설렘을 느꼈던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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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5.쿡산타와 와글와글 동물 친구들! 〔저자〕 글 함윤미 / 그림 세미 〔출판사〕 알라딘북스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밤. 만두카는 꽁꽁 얼어붙은 한강에 자리 잡았지 쿡판다는 눈사람을 만들어 신나게 눈을 던지고 놀았어 쿡판다가 이렇게 한가해도 되냐고? 하늘이 온통 먹구름이라 만두카가 날 수 없고,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니 쉽게 잠들 수 없어 잠들 수가 없으니 신나게 놀아야지! 거기다 크리스마스 즈음엔 아이들의 고민 주문이 뚝! 끊겨 다들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 쓰느라 바쁘잖아 신나게 놀고 있는대 쿡 판다의 모니터에 요란한 신호음이 울렸어 평소 아이들에게 오는 신호가 아닌 새로운! 놀란 쿡 판다가 모니터를 보니 긴급! 선물 배달에 문제 발생! 산타 마을로 급히 와 주기 바람! -독감에 걸린 산타와 루돌프로부터 쿡판다는 어리벙벙했어. 근대 어떻게 산타마을에 가지? 바로 그때 모니터에 뜬 말데로 산타 마을로 출발! 산타 마을 찾아오는 방법! ’아슬아슬한 눈보라 속으로!‘라고 외치니 눈보라 속에 좁은 회색 길이 생겨 만두카는 회색길로 접어들며 퍽! 소리와 함께 산타 마을에 도착했어 그리곤 수백명의 산타 할아버지들 사이로 독감에 걸린 산타에게 가서 뭘 하면 될지 물어보니 ”무사히 선울믈 배달하고 오면 깜짝 놀랄만한 선물을 주마.에취“ 쿡 판다는 귀가 솔깃했어! 선물이라니 쿡 판다가 아이들에게 선물을 제대로 전해 줄 수 있을까? 우리 함께 쿡판다의 트럭에 같이 타보자! 🎈1권에 이어 오랫만에 읽게된 5권 쿡판다! 보고싶었어~~ 오동통통 판다판다 딸도 보자마자 엄마 빨리 읽을래~~재촉 이번 소재는 산타라니 엄마 마음도 두둥실~~더 기대되는 내용! 쿡 판다가 산타의 일을 잘 해 낼 수 있을까 두근두근 궁금궁금 친구들의 편지를 보며 뭉클해지는 마음과 쿡 판다산타를 만난 친구의 마음 어린시절 누구나 한번쯤을 가졌을 산타의 로망 그걸 쿡 판다가 지켜주다니 더 욱 더 기억에 남겠다 부럽다 친구야~~ 그리고 아쉽지만 마지막이라니 작가님 책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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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국일보 우수어린이도서! 로 선정된 책이랍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공감가는 이야기,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초등저학년책이랍니다.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는 시리즈 책으로 5권까지 발행되었어요. 5권의 이야기에는 쿡산타로 변신한 쿡판다 이야기, 하늘에서 와르르~ 떨어진 동물 친구들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쿡산타로 변신한 쿡판다! ' 요리하는 판다, 쿡판다가 어쩌다 쿡산타로 변신하게 되었을까요? '긴급! 선물 배달에 문제 발생! 산타 마을로 급히 와 주기 바람! ' 산타 마을에서 온 독감 걸린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의 메시지를 받게된 쿡판다랍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독감에 걸리셔서 크리스마스 선물배달에 못하게 되셨다니.. 정말 큰일이네요. 크리스마스 아침이 오기전에 선물을 배달해야 할텐데, 아이들을 선물을 못받게 되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이런 일이 발생했으니... 쿡판다가 쿡산타로 변신할 수밖에요. 쿡판다가 빨간 옷, 빨간 모자, 수염이 난 배불뚝이 쿡산타로 변신했답니다. 재미난 그림과 함께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주네요. 쿡산타로 변신한 쿡판다가 무사히 선물배달을 마치게 되는지.. 그리고 할아버지가 준비한 깜짝 선물을 무엇인지 궁금해 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첫번째 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더라고요. 쿡판다가 잘하는 일은 만두만들기, 특별한 만두를 만드는 쿡판다랍니다. 쿡산타가 되어 선물 배달하는 중에 생긴 문제를 특별한 만두를 만들어 해결했답니다. 쿡산타가 된 쿡판다 이야기, 그리고 와글와글 동물 친구들 이야기까지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던 쿡판다시리즈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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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와 마주 앉아 고소한 간식을 나누며 읽게 된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5》. 제목만 들어도 웃음이 나고 궁금증을 자극하는 이 시리즈는, 벌써 다섯 번째 이야기로 우리 곁에 왔어요. 이번 이야기는 특별히 겨울 냄새가 가득한,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모험이 펼쳐져요. “엄마, 쿡판다가 진짜 산타보다 더 재밌고 귀여워요!” 선아가 책을 읽다 말고 이렇게 속삭였을 땐, 저도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어요. 엉뚱하고 귀여운 쿡판다, 그리고 독감 걸린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라니, 벌써부터 웃음이 나는 설정이지요.
🎁선물은 마음을 나르는 매개체 책 속에서 쿡판다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배달하러 산타 마을로 떠나게 돼요. 하지만 마법처럼 해결되기보단, 쿡판다는 스스로 용기를 내고, 모험을 감당하면서 성장해 가요. 만두카에 올라탄 쿡판다가 “아슬아슬한 눈보라 속으로!”를 외치는 장면은 정말 짜릿하면서도 유쾌했어요. 이 장면에서 선아는 눈을 반짝이며 말했죠. “쿡판다는 무서워도 도망치지 않고, 스스로 길을 만들잖아. 그게 멋졌어.” 쿡판다는 자신이 뭘 해야 할지 알고 있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포기하지 않아요. 무서운 눈보라, 복잡한 길, 그리고 크리스마스의 책임감까지… 아이들의 눈엔 장난기 가득한 판다지만, 어른의 시선엔 감동적인 ‘책임감’이 느껴졌어요.
🛷쿡산타의 유쾌한 변신 이 책의 가장 사랑스러운 장면 중 하나는 바로 쿡판다가 ‘쿡산타’로 변신하는 순간이에요. 빨간 옷, 빨간 모자, 수염까지 붙은 배불뚝이 쿡산타의 모습에 선아는 박장대소를 터뜨렸어요. 게다가 노래를 불러야만 길이 보인다는 설정은, 너무 사랑스럽고 상상력 넘치는 장치였죠. “쿡판다처럼 신나게 노래 부르면, 나도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아!” 선아의 말처럼, 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은 길을 만들어준다’는 메시지를 주는 듯했어요. 현실이 조금 삐뚤빼뚤해도, 마음속 노래를 멈추지 않는다면 길은 계속 이어지니까요.
🎅기대와 설렘의 마무리 책의 마지막은 쿡산타가 선물 배달을 끝내고 산타 할아버지에게 깜짝 선물을 받는 장면이에요. 그 선물이 무엇인지는 책을 덮고 나서도 선아와 둘이 한참 이야기했어요. “엄마, 그 선물은 ‘고마움’ 아니었을까? 눈에 안 보여도 느낄 수 있는 거잖아.” 선아의 말처럼, 『쿡판다의 수상한 만두카 5』는 보이지 않지만 느껴지는 따뜻함을 전해주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꿈꾸는 크리스마스를 이보다 더 사랑스럽게 그릴 수 있을까요? 웃음, 모험, 책임, 상상력, 그리고 따뜻함까지. 이 책은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상상하며 감정을 나누기에 딱 좋은 책이었어요. 특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선물보다 더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되어준 것 같아요.
📍추천 포인트 ✔️ 크리스마스 시즌 필독 그림책 ✔️ 상상력과 감정 표현을 유도하는 유쾌한 이야기 ✔️ 읽고 나서 대화하고 싶은 따뜻한 메시지 ✔️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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