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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나 그림도 흥미롭지만 이 책은 아이와 독서 활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같이 바닷속 그림도 그리고, 작지만 용기 있는 아기 물고기에 대한 이야기, 협동에 대한 생각, 그리고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갖고 주변에도 추천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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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무지개 물고기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 사야지 사야지~~ 이제는 내가 구매하는 아이 책으로는 글밥이 좀 적은 편에 속하지만 여전히 아이는 안녕달 그림책과 무지개 물고기를 좋아해서 신간이 나오면 망설임 없이 구매 한다. 그물에 걸렸다니... 제목부터 심장 쫄깃해 지는군 ... 우리는 알록달록 물고기들을 보며 누가 제일 좋은지 얘기하면서 혹 다른애가 싫은건 아니라면서 조잘조잘 수다스럽게 책을 봤다. 위기의 순간. 아이는 내 뒤에 숨어서 글을 듣는다. 역시 아이는 순수해 ~라고 느끼는 순간이다. 그리고 휴~~해피엔딩이 되고 아이는 그리고 나서 배는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그 얘기도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해서 우린 우리끼리 이야기를 더 만들어 갔다. 무지개 물고기야. 우리에게 자주 좀 와 줄래? 자주 보고 싶단 말이야~~ 그리고 다음엔 더 오래오래 긴 이야기 좀 들려 주고 가 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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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무지개 물고기가 친구들과 함께 그물에 걸리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담고 있어요. 겁 많고 소심했던 물고기가 친구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내는 과정이 인상적입니다. 아이들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 서로 돕고 배려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반짝이는 그림과 따뜻한 메시지 덕분에 이야기의 감동이 오래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