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다단" 17권에서는 다양한 갈등과 캐릭터들의 성장이 돋보입니다. 주인공의 내면적인 고뇌와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깊이 있게 묘사되어 독자의 몰입도를 높입니다. 역동적인 전개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이어져,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까지 손에 땀 쥐게 합니다. 시리즈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
| 안그래도 단다단 17권이 나왔다는 소식에 뜨자말자 검색해 봤는데 예스24에서만 최고로 마음에 드는 마우스 패드를 주길래 주문했는데, 드디어 받았네요. 이번 17권에서는 모모와 즈마가 금구슬을 되찾을 수 있는지 너무 궁금한 부분에 관해 나옵니다. 너무 좋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단다단!!!! 와 진짜 개존잼입니다!!! 스토리가 진짜 미친것 같음!!!! 무조건 구매! 강추입니다 이북으로 양면페이지 장면들은 시원하게 보고 싶은 욕구가....... 아 이북으로 살껄 그랬나....ㅜㅜ 당근으로 팔고 이북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점점 강해지네요..... 책장을 넘기는 손맛이 확실히 좋기는 하지만 관리의 어려움을 콜렉터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죠^^ 새로운 멤버들이 속속 등장하며 원피스의 밀집모자 해적단처럼 오카룽의 팀이 점점 강해지는걸 보니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 우산귀신도 멋진것 같음, 개취로 아이라가 저의 최애임!! 멋있음!!! ㅋㅋㅋㅋㅋ |
|
타츠 유키노부 글,그림 만화 단다단 17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쥬만지를 오마주한 이야기가 시작되었는데 이번에도 작가의 상상력과 액션신들이 아주 흥미롭습니다. 단다단은 일단 무조건 구매해서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단다단 17은 특유의 빠른 전개와 기상천외한 설정이 더욱 폭발하는 권이다. 오카룬과 아야세 모모의 호흡은 한층 더 자연스러워졌고, 위기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연출이 인상적이다. 괴이와 초능력이 뒤섞인 전투는 여전히 독창적이며, 긴장감과 코미디가 절묘하게 균형을 이룬다. 특히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점점 깊어지면서 단순한 액션 만화를 넘어서는 매력을 보여준다.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 덕분에 끝까지 몰입하게 만들며,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을 강하게 남긴다. |
|
『단다단』 17권은 타츠 작가 특유의 압도적인 작화와 기발한 상상력이 정점에 달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시퀀스를 선사합니다. 오컬트와 SF, 그리고 청춘 로맨스가 절묘하게 뒤섞인 전개 속에서 모모와 오카룬의 유대감이 한층 더 단단해지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특히 기괴하면서도 매력적인 외계 생명체들과의 전투 연출은 연재 분량을 넘어선 화려함을 보여줍니다.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와 중간중간 터지는 유머러스한 연출 덕분에 100자가 모자랄 정도로 만족스러운 소장 가치를 느꼈습니다! |
|
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 17권 리뷰입니다. 와 벌써 17권이라니 감회가 색다르네요; 벌써 시간이 이 만큼 지났나 싶기도 하고요;; 모모랑 오컬트 사이에 균열? 신뢰의 시험이 시작되는데요 감정적 심리적이 강한 17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
| 단다단은 매 권 “이게 되네?”를 해내는 에너지 때문에 끊을 수가 없다. 17권도 컨셉이 딱 박혀있어서(게임/보드 쪽 느낌) 전개가 쭉쭉 가고, 모모랑 즈마가 휘말린 상황 자체가 몰입감 미쳤음. 액션 연출은 여전히 과감하고 작화로 밀어붙이는 장면이 많아서 페이지가 빨리 넘어간다. 스토리적으로 큰 전환보단, 그 안에서 캐릭터 관계가 조금씩 달라지는 포인트가 더 맛있었고. 가끔 정신없다 싶다가도 그게 단다단의 매력이라 그냥 웃으면서 따라가게 됨ㅋㅋ 다음 권도 바로 필요해지는 엔딩이라… 이 시리즈는 진짜 위험하다. |
|
#연말리뷰 오래된 원룸 건물 4층, 복도 끝 제일 구석 방이 하나 있어. 어느 날부터 그 방에 사는 사람이 매일 새벽 세 시만 되면 같은 소리를 듣기 시작했대. 처음엔 윗층에서 물 새는 줄 알고 관리실에 연락했는데, 윗층엔 아무도 살지 않는다고 했대. 휴대폰 시계가 2시 59분을 지나가는 순간, 복도 끝에서부터 맨발로 질질 끌고 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렸어. 발자국 소리가 문 앞에서 멈추더니, 손잡이가 천천히 돌아갔어. 놀라서 뒤로 물러나는데, 물 위로 누군가의 손톱이 하나씩 떠올랐대. 화면에는 복도 끝에서 이 방을 바라보는 사람이 서 있었어. “여기… 전에도 살았었는데… 아직… 비밀번호가… 내 생일이네.” |
| 17권에서는 초자연적인 존재들과의 싸움이 한층 거대해지며, 인물들의 관계와 성장도 함께 깊어집니다. 긴박한 액션과 특유의 기괴한 유머가 절묘하게 섞여 작품만의 매력을 잘 살려요. 특히 감정이 폭발하는 순간들이 인상적이라, 장난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묵직한 여운을 남깁니다. 속도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권을 바로 펼치고 싶어지는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