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의 기술이란 책을 2003년경에 구입해서 한쪽 구석에 모셔두고, 2005년 말이나 되서야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메모 그리고 어떤 일을 계획하여 실행에 옮기는 것, 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배워 적용하는 것을 좋아하는 터라 내용이 얼마 되지 않는 작은 책을 단숨에 읽고, 내 실생활에 적용하겠다라는 생각으로 중요사항을 요약해서 노트에 정리했습니다. 정리하는 내내 아~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을까? 이런 후회로 요악정리를 끝까지 마쳤습니다. 메모의 기술을 독자에게 전달,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전달이 됐을지는 몰라도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인지? 체계적으로 독자에게 메모의 기술을 마음속에 전달했을지는 의문입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편집이나 내용의 완성도는 아주 떨어집니다. 요약정리하는 내내 어디인가 문장의 순서나 배치가 틀렸다. 이 책은 저자의 메모에 대해 적은 메모들을 모아서 편집이나 정리없이 그냥 책으로 낸것 같습니다. 서평의 칭찬들이 과연 이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서평을 쓴건지 아니면 그냥 제목과 목차만보고 서평을 쓴건지 모르겠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책을 읽어봐야합니다. 다음에 책을 낼때는 가벼운 내용이라도 좀 제대로 된 책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제가 본 책중에 참 부끄러운 책입니다. 끝으로 리뷰내용과 상관없는 얘기지만, 메모는 중요합니다. 메모의 기술도 알아야합니다. 결론은 사서 읽어본 후 배울건 배우시고, 제가 이런 리뷰를 쓰는 심정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
| 모든이들이 메모의 소중함을 알고 있다. 항상 아니 어떤일에서든지 메모 만큼 중요한것은 없는듯하다...사람의 두뇌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든지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 엘리트, 집안에서 건망증이 없는 주부라든지. 이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머리를 믿고 행동하고 자신의 일을 정확하고 명료하게 처리하는 것이 아니다. 모두 자신이 해야할 일들을 계획하고 실천에 옮기기 위해 메모를 한다는 공통점이 있는것이다. 이 책을 보며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메모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끔 되었다. 메모는 잊지 않기 위해서 하는것이 아니라 잊기 위해서 한다는 이 책의 문구는 가슴에 와닿는 내용인것 같다. 메모를 그만큼 믿고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만약 그 일을 잊어 버려도 메모를 해 놓았기에 상관이 없다는 말인것 같다. 메모는 삶을 바꿀수 있는 중요한 무엇인것 같다. 메모를 하며 자신의 인생이 조금씩 바뀌어 가는 것에 대한 희열을 느끼며 나는 오늘도 메모 삼매경에 빠져든다~ |
| 사 놓은 지 꽤 되었다. 짧은 분량의 책을 찾다가 눈에 들어 훑어 보게 되었다. 일하면서 체득했을 만한 메모에 대한 요령을 잘 정리해 놓았다. 즉, 사회 생활을 몇 년 한 사람은 거의 알고 있을 만한 내용이다. 이제 직장 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들이 읽으면 무척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책의 범위는 메모를 넘어선다. 비즈니스에서의 글쓰기를 위한 요령이나 버릇을 다루고 있다고 해도 좋겠다. 한때 베스트 셀러였던 책으로 알고 있다. 스테디 셀러로 자리 잡기에는 체계나 구성이 약하다. 저자의 개인적 관점이 강해서 그런 것 같다. 일본 사람들이 쓴 자기 개발이나 업무 생산성에 대한 책의 공통점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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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메모에 대한 책을 꼭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특가도서란에서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 <메모의 기술="">. 그리고 만일 읽게 된다면 "메모"에 대해서는 반드시 일본사람이 쓴 책을 선택한다는 다짐도 해두었던 터라, 가장 먼저 저자의 이름에 눈길이 갔다. "사카토 켄지"
도요타를 비롯해 세계적으로도 굵직한 인상을 주는 일본기업의 성공 원인을 분석할 때, 원인을 몇 가지로 좁히든, 누가 분석을 하든, 분석하면서 밥 먹고 살 수 있는 주류에서 쫓겨나지 않으려면 절대 '그들의 메모'에 대한 이야기를 빠뜨려서는 안 될거라고 생각해왔던 정도로 일본은 메모의 강국이라고 확신해왔기 때문에, 일본인이 쓴 책이 아니었다면 굳이 구입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인터넷 신청이라 남의 말만 듣고 산 불안함은 '무엇인가를 기억하기 위해 늘 고심하는 사람보다는 무엇인가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며 기록하고 잊어버리라는 머리말을 읽고 사라졌다. 그때의 느낌이란 '찍었던 시험문제가 오답이면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시험이 끝나고 정답이었다고 확인했을 때의 기쁨과 안도감에 빗대어 볼 수 있었다.
가끔 기분좋은 꿈을 꾸게 되는 날은 꿈에서 깨어난 순간, 이 꿈으로 인해 오늘 하루가 한없이 즐거울 것 같은 달콤함을 맛본다. 깨어나 쉽사리 잊혀져 버리는 꿈과 달리 스토리 전개까지 또렷히 기억한다. 그러나 당장 일어나는 분주함 속에 양치질 하다가 그 달콤함에 대해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경험들. 꿈이 얼마나 달콤했는지 뽑아든 모닝커피조차 너무 쓰게 느껴졌는데, 그 꿈은 다시 기억할 수 없는 아쉬움이 되어 버렸다.
꿈 뿐만 아니라 이 곳에 쓰는 생각들도 머리속에 떠올랐을 때는 물 흐르듯 막힘없이 줄줄스런 부드러움이 있었던 것 같은데, 자리로 돌아와 당장 적어보고자 할 때는 기억나지 않거나, 한 문장을 넘어선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러다보니 그 기억이 무엇이었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낭비 시간도 적지 않았다.
나는 다이어리에 메모를 하긴 했지만, 계좌번호나 신용카드번호, 친인척 전화번호, 생년월일, 윈도우 설치 시디키, 각종 소프트웨어 시리얼번호, 기타 각종 지표 등 숫자에 관해서는 기억에 무조건 의지하려 했었고, 나름대로는 그 기억력이 나를 대변해주길 바랄 때도 많았다. 그러다가도 중요한 무엇인가를 잊어버리거나 빠트린 상황을 직시하게되면 "메모"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이란.. 아까도 커피먹고 돌아오는 길에 떠오른 꽤 발칙하고 유쾌한 생각을 또 다른 생각이 떠오르자마자 잊어버렸다.
그 밖에도 형이상적인 것을 형이하적인 것으로 구분해나가는 능력을 키우는데 있어서도 메모 습관은 큰 도움이 된다. '말의 의미를 이해하는 정도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인생 자체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다'는 말과 '내면 세계를 정비하는 일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라는 생각에 동감하며, 자신의 감정을 메모해보는 것이 어떠어떠한 형이하의 것들에서 어느 정도로 내가 객관적인지 비추어보기 쉬운 괜찮은 방법 중의 하나인 것 같다고 생각된다.
여담이지만, 공감하는 이의 가슴에 숨쉬는 동심, '주근깨 빼빼마른 빨강머리 앤~'도 작가가 10살 정도에 두 세줄 적어두었던 해묵은 메모에서 탄생하게 되었다고 한다.
메모합시다~! [인상깊은구절] 기억하기 위해 늘 고심하는 사람보다는 무엇인가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기록하고 잊어버려라. 말의 의미를 이해하는 정도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인생 자체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다 내면 세계를 정비하는 일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메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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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소중함은 다들 알지만 정작 안되는 이유는 귀찮아서 이다. '할일도 많은데 무슨 메모 중요한거 있으면 대충 달력에 표시나 해두면 되지...' 메모를 안해도 살아가는데 전혀 불편을 느끼지 않아서이다. 하지만 알아야 한다. 메모를 생활화 하면 지금보다 인생살이가 조금은 편해지고 개념이 잡힌다는것을 말이다. 난 직업이 프로그래머로써 개발도 하지만 회사시스템을 운영도 한다. 그러기에 내가 이전에 만들어놓은 작업데이타로 나중에 또 써먹는 경우가 있어 메모를 많이해논다.나중에 써먹기 위해서...결론은 나중이 되면 편하다. 똑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간도 그만큼 절약되니 기분도 좋다. 사회생활하는 사람은 경우만 다르지만 다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이책을 읽고 '메모를 앞으로 체계적으로 해야것다.' .......... 이것뿐이다. 이책에서 메모의 테크닉을 얻으려 하면 곤란하다. 한번도 메모를 해보지 않거나 메모가 먼지 모르는사람은 혹 얻을지 모른다. 하지만 과연 메모란 것을 모르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이책으론 메모의 소중함만 알면 된다. 메모는 자기개성이 넘치면된다. 자신이 이쁜글씨를 쓰고 자신만의 기획력으로 하면 되는것이 메모이다. 거기에 무슨 저자만의 테크닉이 있을까? 메모의 소중함만 알게될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인상깊은구절] 내면 세계를 정비하는 일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 이다 입사한 회사나 부서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보편적인 시각과 소비자의 시점에서 사물을 보고 받아들일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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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기술/사카토 켄지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메모가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 까닭에 그것과 관련된 책도 참 많이 찾아서 읽었다. 그러다가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아들이 오래 전에 사다둔 책을 찾아 읽게 되었다. 워낙 번역이 매끄럽게 잘 되어 있어서, 일본 작가가 쓴 책이라는 것을 잠시 잊었다가 다 읽고 나서 다시 확인했을 정도다.
‘메모광’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메모하는 습관이 오래 되었다는 저자는, 메모에는 특별한 형식이 없다며 글씨가 예쁘지 않아도 나중에 알아볼 수 있으면 되고, 굳이 글자가 아니라 부호든 그림이든, 이 역시 본인이 알아볼 수 있기만 하면 괜찮다고 한다. 또한 잊지 않기 위한 메모도 좋지만 메모를 하고나서 마음 편하게 잊기 위한 메모를 권하기도 한다.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 메모는 가장 기본적이며 효율적인 방법이라며,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 메모를 하고, 메모해 둔 채로 버려지지 않도록 수첩을 자주 볼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라고 한다. 처음에는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데 중점을 두고, 언제든지 메모할 수 있도록 메모 도구를 소지하고 다니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1장 메모를 위한 기본 조건에서는 메모를 하는 이유, 업무에 메모를 활용하는 방법, 메모하기 위한 환경조성, 메모도구 고르기의 핵심, 수첩의 올바른 사용법, 유형별 메모의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팁으로 매 단락마다 요점정리를 해 두었다.
2장에서는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그 자리에서 바로 기록하는 것이 메모의 법칙이라며, 메모의 기술 7가지를 소개하고, 3장과 4장에서는 각각 일과 일상에 대한 메모 방법을 알려 주고 마지막 5장에서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자기관리를 위한 메모 방법을 알려준다,
그 동안 늘 “메모를 해 둘 걸”하고 후회한 경험이 많아서 나름대로 노력은 하는데, 매일 뒤죽박죽되어서 필요한 것을 찾으려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했다. 그래서 때로는 적어 놓고도 찾는 걸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런 만큼, 작은 책 속에 꼼꼼하게 메모에 대한 모든 것을 수록해 둔 이 책≪메모의 기술≫을 만나게 된 게 너무 고맙다.
저자의 말이 아니더라도, 메모를 잘 할수록 그만큼 일하기가 쉬워진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두꺼운 책을 읽고 일일이 실천해 보기는 어렵겠지만, 200쪽도 안 되는 작은 이 책≪메모의 기술≫이라면 얼마든지 습득이 가능할 것이다. 메모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잘 안 되던 부분을 찾아서 자신이 실천하기 가장 좋은 것부터 시작해 보기를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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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카토 켄지는 무사시노 미대를 졸업하고 광고 회사에 입사하여 다국적 기업의 광고 전략과 판매 촉진 전략 등을 배웠다. 이후 신산업개발연구소 대표이사, 광고, 기획, 편집자 등 창조적인 일을 계속하였다. 특히 '정보가 힘'이 되는 21세기에는 머리와 마음을 정리하는 메모가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강조하며, 다양한 메모 방법을 제시하며 자신에게 맞는 것을 꾸준히 하다보면 자신만의 메모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고 전한다.
기억에 의존하여 메모가 귀찮은 때도 있었지만 직장생활에서 메모는 필수라고 생각할만큼 필요한 것이었고 메모는 나의 일상이라고 생각하던때도 있었다. 한 때 인생 선배들에게 메모를 해놓고도 메모해놓은 쪽지마저 까마득하게 잊을때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럴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현대인이 정보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남보다 두뇌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두뇌를 잘 활용하려면 두뇌를 기억과 저장 기능으로 쓰지 말고 창조적으로 써야 한다. (중략) 기록하고 잊어라. 안심하고 잊을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하면서 항상 머리를 창의적으로 쓰는 사람이 성공한다. 그 비결은 바로 '메모 습관'이다." (추천 글에서)
기록은 기억보다 강하다는 것 그리고 메모는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한 후 잊기 위해 하는 것이라는 사실에 공감을 하면서도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창의적인 메모 기술에 대해 숙제를 받은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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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솔직히 실망이다. 너무 뻔한 이야기이다. 인터넷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이야기.... 그래도 이렇게 실천만 하면 나에게 큰 변화가 생길 것이지만. 구체적으로 메모의 기술로 성공한 사람의 사례나 더 구체적으로 방법을 제시해 주었으면 한다. 이렇게 하리라는 것은 알지만 실천하기가. 일단 수첩 부터 내 호주머니에 넣어다녀야 겠다. * 매 순간 아이디어를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자. * 잊기 위해 메모한다. 순간 떠오르는 생각을 언제 어디서든 메모한다. 리스트는 항상 구체적으로 몇 시에 그것을 한다. 반드시 명시 할것. 그리고 해결한 일도 표시할 것 -플랭클린 다이어리처럼 일의 우선순위를 항상 생각하고 메모를 한다. * 책상 위에 포스트 잇을 준비 해둔다. - 이것은 강력 추천하는 내용.....포스트잇 하나로 일을 잊지 아니하고 해결하게 됨.. *삼색 볼펜 마련하기. - 다른 색깔로 일의 중요도나 핵심내용을 정리하므로 쉽게 눈에 띄게하여 정리가 가능하게 됨. * 책 읽으면서도 메모하는 습관-------책을 읽고 바로 내용을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 개인 인맥을 위해 생일은 꼭 챙겨주자. ---이 메모가 제일 힘든일인 것 같다. 하지만 현대인으로 서로의 생일을 챙겨주고 배려해주는 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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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상시에 메모를 자주하는 편이다 그 이유는 항상 잘 잊어버리고 깜박해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수첩에 메모를 한고 그날그날 나의 스케줄을 관리한다.
이 책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메모가 잘 하고 있는 방법인지 그리고 어떤 부분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하는 궁금증에 읽게 되었다.
작가가 책에서 메모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 장점들을 이야기한다. 그중에서도 메모는 성취감과 뿌듯함을 주고 사람의 뇌를 활성화시킨다는 부분이 공감이 가고 작가에게 칭찬받는 기분이라 어깨가 으쓱해졌다.
많은 사람들이 메모를 남에게 보이기 위해 필요이상 꼼꼼하고 예쁘게만 쓰려고 한다. 하지만 작가는 그 부분이 틀렸다고 지적한다. 메모는 자신이 보기위함이이게 다른 사람은 못 알아봐도 자신만 알아 볼 수 있으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가끔 자신만이 알 수 있는 기호와 암호를 활용하라고 말한다. 나도 메모를 할 때 정말 글씨를 날려서 막 써버린다. 메모를 할 때 글씨를 예쁘게 쓰려다 보면 필요이상 시간이 낭비되는 것이 싫기때문이다.
그리고 책의 3장과 4장에서는 자신의 상황과 직분에 따라 좀 더 효율적인 메모 방법에 대해서 말해준다 이 부분을 잘 읽고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메모의 기술을 활용하여 자기관리를 잘 해서 메모가 돈이 되도록 메모의 달인들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