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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씩 따로 읽을 수 있어서 잠자리 독서로 딱
" 한 편씩 따로 읽을 수 있어서 잠자리 독서로 딱" 내용보기
표지만 봐도 뭔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숲속 가게>이 동화집은 총 12편의 짦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아이의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잠자리책으로 읽고 있는데,자기전 따뜻한 동화 한편 읽으니아이가 잠이 솔솔 더 잘 온다고 하네요 ^^다양한 숲속 가게를 연 동물들의 이야기12편을 읽어볼 수 있어요.한 편 한 편 따로 읽을 수 있어서잠자리 독서로 딱이었어요.<딱따구리
" 한 편씩 따로 읽을 수 있어서 잠자리 독서로 딱" 내용보기

표지만 봐도 뭔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숲속 가게>
이 동화집은 총 12편의 짦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의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잠자리책으로 읽고 있는데,
자기전 따뜻한 동화 한편 읽으니
아이가 잠이 솔솔 더 잘 온다고 하네요 ^^

다양한 숲속 가게를 연 동물들의 이야기
12편을 읽어볼 수 있어요.

한 편 한 편 따로 읽을 수 있어서
잠자리 독서로 딱이었어요.


<딱따구리 가게> 는 일본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도 수록된 적이 있는
일본 내에서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동화에요.


딱따구리 가게는 소리가게에요.

새로 생긴 소리, 멋지고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데,
사분음표 하나에 100릴이라네요.

딱따구리는 부리로 너도밤나무 줄기를 두드려
새롭고 멋진 소리를 들려주었어요.

짧고 잔잔한 동화 한 편
읽고 나니 마음은 따뜻따뜻하고
노곤노곤 잠이 솔솔~


<호랑거미의 게시판> 은
호랑거미가 정성스럽게 쳐 놓은 거미줄을 게시판 삼아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달하였어요.

남생이가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미 안 해 라고 또박또박 호랑거미가 적어주었어요.
직접적으로 미안한 마음을 전하지는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마음을 표현할 수 있으니
호랑거미의 게시판 정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요.


<하늘의 배 가게>

하늘 연못에 배 모양으로 생긴 갈색 이파리 같은 게
수 없을 만큼 많은데 저 배를 태워 주는 모양이에요.

하늘 연못이라고 해서 진짜 연못에서 낙엽 배를 타는 줄 알았더니
하늘을 배경으로 하여 바람에 흔들려 떨어지는 낙엽을 타고
하늘을 날으는 것이었어요! ㅎㅎ
와 저는 진짜 무릎을 탁 쳤답니다.


소리 가게, 행복 점 가게, 주머니 가게, 하늘의 배 가게, 오야오야 가게
동물들이 숲속에 연 가게들
전부다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는 가게에요.

숲숙 가게에서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마음을나누는12가지이야기숲속가게
w********9 202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린 어떤 가게를 열어볼까?
"우린 어떤 가게를 열어볼까?" 내용보기
표지부터 참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12편의 짧은 이야기로 모두 숲속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연 가게입니다.이제 숲속으로 들어가 숲속 가게로 놀러 가 볼까요?.동물들은 특징을 살려 가게를 열었습니다.첫 번째 딱따구리 가게는 딱따구리가 부리로 나무를 두드려  새롭고 멋진 소리를 들려줍니다. 토끼 손님에게 들려주는 너도밤나무 소리... 예전에 숲 체험하던 둥이가 너도밤나무 이름
"우린 어떤 가게를 열어볼까?" 내용보기


표지부터 참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12편의 짧은 이야기로 모두 숲속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연 가게입니다.

이제 숲속으로 들어가 숲속 가게로 놀러 가 볼까요?.

동물들은 특징을 살려 가게를 열었습니다.

첫 번째 딱따구리 가게는 딱따구리가 부리로 나무를 두드려  새롭고 멋진 소리를 들려줍니다. 토끼 손님에게 들려주는 너도밤나무 소리... 예전에 숲 체험하던 둥이가 너도밤나무 이름의 유래를 알려준 기억이 나네요.

숲속 친구들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도록 '행복 점 가게'를 연 너구리.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나뭇잎으로 숲속 친구들에게 행복한 점을 주지만, 너무 행복한 점만 나오니 숲속 친구들은 불만이 생기게 되었어요. 아직 어리기도 하고 카톨릭 신자인 둥이는 점이라는 것을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불행을 뽑으면 하루 종일 얼마나 기분이 안 좋겠냐면서 둥이 형제는 친구들이 욕심이 많다며 나무랍니다.

고슴도치 가게에서는 다양한 나뭇잎을 만나볼 수 있어요. 정말 많은 종류의 나뭇잎이 있네요. 잠시 나뭇잎의 나무 맞추기 시간을 같습니다.

둥이가 좋아하는 거미도 가게를 차렸어요! 아이들은 왜 거미를 좋아하는 걸까요.ㅎ

거미는 거미줄을 이용하여 메세지 전달을 해주어요.

여우의 그늘은 지금 딱 필요한 거 같아요. 너무 덥거든요.

두세 편을 읽다 보니 다음 편을 만나기 전에는 어떤 가게일까? 이런 가게 일 거야!! 상상을 해봅니다.  

숲속 가게에는 공통점이 있어요. 숲속 친구들의 행복이에요.

둥이가 친구들에게 행복을 줄 주 있는 가게는 무엇이 있을까? 하니 장난감 가게와 맛있는 간식 가게라고 합니다. ㅋㅋㅋ

친구들이 행복해질 수 있게 가게를 여는 동물 친구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y*****m 202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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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등학교 초3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일본 초등학교 초3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내용보기
요즘 중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함께 읽는 모임을 하면서 멤버들끼리 늘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이래서 교과서에 실렸구나!교과서에 실릴만하네 👏 교육 전문가들이 고심하고 고심해서 엄선한 책 내용이 실리는 교과서.오늘은 일본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던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 숲 속 가게> 책을 소개합니다 :)표지부터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이어떤 이
"일본 초등학교 초3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내용보기










요즘 중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함께 읽는 모임을 하면서 멤버들끼리 늘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이래서 교과서에 실렸구나!

교과서에 실릴만하네 👏 




교육 전문가들이 고심하고 고심해서 엄선한 책 내용이 실리는 교과서.


오늘은 일본 초등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던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 숲 속 가게> 책을 소개합니다 :)





표지부터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이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





책의 맨 첫 장.

우리 아이들이 숲체험, 숲놀이 가서 자주 했던 자연물 모아 글자로 표현하기 기법이라 반갑♡




총 12가지 숲 속 가게 이야기를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동물들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어요.





동물들 각자의 특징, 장점을 살려 숲 속에 가게를 하나씩 열어요.


딱따구리는 소리 가게를 차려서

숲 속 친구들에게 새로 생긴 소리, 멋지고 좋은 소리..

비 오는 날에는 빗 소리를 선물해요.





고슴도치는 무슨 가게를 열었을까요?

자신의 몸에 있는 가시를 이용했을 것 같은데..


고슴도치 역시 이 가게를 통해

곰 아저씨에게 멋진 선물을 선사합니다 🫶 





호랑거미는 과연 무슨 가게를 차렸을까요?

그 가게를 통해 어떤 즐거움, 도움을 숲 속 친구들에게 줄 수 있었을까요?



그 동물이 갖고 있는 특성을 잘 생각해보면

힌트를 얻을 수 있답니다 :)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부분은,

바로 하늘의 배 가게.




이 그림을 보자마자,


엄마, 이거 우리 숲체험에서

만났던 잎이잖아~



바로 벽오동 열매.

사실 이게 벽오동 잎인줄 알았는데 열매였네요?



 



우리도 이 열매로 수목원 냇가에서 배놀이 실컷 하고 왔는데 책에도 이 부분이 나오니 반가울 수 밖에 👋 



숲 속에 사는 동물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12가지 이야기, 숲 속 가게.


왜 교과서에 수록되었는지..

읽어 보면 바로 알게 될꺼예요!











#숲속가게, #찰리북, #일본교과서수록도서

#교과서수록도서



- 린린Mom -


m*******1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를 담은 주머니, 마음을 닮은 가게 - 숲속 가게
"소리를 담은 주머니, 마음을 닮은 가게 - 숲속 가게" 내용보기
찰리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숲속 가게 -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 / 하야시바라 다마에 글 / 하라다 다케히데 그림 / 김정화 역 / 찰리북 / 2025.05.15 / 원제 : 森のお店やさん(1998년)그림책을 읽기 전책의 표지만 보아도 마음이 잔잔해지는 느낌이었어요.부제가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이네요.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그림책 읽
"소리를 담은 주머니, 마음을 닮은 가게 - 숲속 가게" 내용보기
찰리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숲속 가게 -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 / 하야시바라 다마에 글 / 하라다 다케히데 그림 / 김정화 역 / 찰리북 / 2025.05.15 / 원제 : 森のお店やさん(1998년)



그림책을 읽기 전


책의 표지만 보아도 마음이 잔잔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부제가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이네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그림책 읽기



딱따구리 가게 - 소리 가게

새로 생긴 소리, 멋지고 좋은 소리를 들려드립니다. 사분음표 하나에 100릴.

너도밤나무 소리가 너도밤나무 숲으로 메아리쳤어요.



딱따구리 가게(두 번째 이야기) - 오늘만 들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소리예요.

너도밤나무 이파리에서 샤각샤각샤각, 풀잎 우산에서 또도독.

들쥐 가족은 눈을 깜빡깜빡 떴다 감았다 하면서 특별 메뉴인 빗소리에 느긋하게 잠겨 있었지요.



주머니 가게(두 번째 이야기)

가슴 주머니 안에 좀 전에 만났던 아이들의 말소리가 들어 있는 것 같았어요.

"그러니까... 주머니... 는.... 좋은 거구나."

거울 앞에 선 곰 아저씨는 왠지 모르게 웃음이 스멀스멀 새어 나왔어요.




그림책을 읽고


'이제 숲속으로 들어갑니다.'


숲에 들어서면 마음이 차분해지지요. 나뭇잎 사이로 스미는 햇살, 바람에 실려 오는 향기, 저 멀리서 들려오는 딱따구리의 소리까지. 그런 풍경과 감정을 조용히 머금고 있는 <숲속 가게>이지요.


숲속 가게에는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동물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게를 열고 있어요.

나무를 부리로 두드려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는 딱따구리의 소리 가게,

나뭇잎으로 주머니를 정성껏 만들어 주는 고슴도치의 주머니 가게,

여름날 시원한 입김으로 그늘을 선물하는 여우의 그늘 가게,

잎사귀 위에 올라타 하늘을 여행하는 하늘의 배 가게까지.

숲속 가게는 물건을 파는 장소가 아니라 마음을 나누고 감정을 전하며,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공간이지요.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호랑거미의 게시판 가게였어요.

거미줄에 말을 적어 조용히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편지판.

때로는 미안한 마음을, 또 때로는 배움의 시작을 담는 칠판이 되기도 하지요.

그런 작고 섬세한 지혜와 손길들이 <숲속 가게>만의 따뜻한 매력이지요.


곰 아저씨가 고슴도치에게 선물 받은 주머니를 가슴에 달고 아이들의 말을 듣는 장면도 마음에 오래 남아요.

“그러니까…… 주머니……는…… 좋은 거구나.”

이 장면은 곰 아저씨뿐 아니라 제 마음도 건드렸어요.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흘려보내지 않고 마음에 담는다는 것.

그것은 단순한 듣기를 넘어서, 상대를 향한 깊은 관심과 사랑이 담긴 태도라고 느꼈어요.


마음이 흐려질 때면 문득 조용한 숲을 걷고 싶어지지요.

바람이 잎을 스치고, 나무 사이로 새소리가 퍼지는 그런 숲.

이 책은 굳이 발걸음을 옮기지 않아도, 책장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그 숲속에 들어선 듯한 기분을 선물해 주네요.


12편의 짧은 이야기는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을 따라 이어지고 있어요.

숲의 시간은 흐르지만, 가게들은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물러 있지요.

마음이 지칠 때마다 언제든지 찾아가 쉴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쉼터 같은 책이지요.


혼자 읽어도 좋고, 누군가에게 읽어줘도 좋은 책.

조용히 산책하듯 읽어가다가, 어느 순간 마음을 위로받게 되지요.

마치 누군가 다정하게 읽어주는 것처럼요.

“그러니까…… 이 책……은…… 좋은 거구나.”




- <숲속 가게>는 개정판이지요 -



2013년 출간되었던 <숲속의 가게>가 달라진 제목과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되었네요.

김정화 작가님의 번역으로 내용은 같지만 조금 더 감각적인 색감으로 다가오네요.


이번에 창작 동화집 <숲속 가게>가 출간되었어요.

이 동화집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숲속의 가게> 개정판이에요.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란 부제를 달고 양장본으로 새롭게 출간된 <숲속 가게> 사랑해 주세요❤️

-출판사 찰리북 책 소개 내용


출판사 찰리북 SNS : https://www.instagram.com/charliebook_insta/




- 숲 이야기 세 편 -



<森のお店やさん> 1998년 동물들이 숲에서 가게 12편.

< ふしぎやさん> 2008년 숲의 동물들의 사계절 이야기 8편.

<森のおくの小さな物語> 2010년 출간, 숲에 사는 동물들이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그린 11편.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속 가게-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
"숲속 가게-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 내용보기
#도서협찬 #찰리북 숲속 안에 어떤 가게가 있을지 궁금해하며 도서를 펼쳐 보았어요.딱따구리 가게에서는 '소리'를 팝니다. 정말 딱따구리에게 딱 맞네요.저희 집 옆이 산이라 가끔 딱따구리의 소리가 들리는데 이제 그 소리가 들리면소리는 팔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것 같아요.너구리는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나뭇잎을구멍 속에 잔뜩 집어넣고 친구들이 뽑는 나뭇잎마다 '행복',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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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찰리북 
숲속 안에 어떤 가게가 있을지 궁금해
하며 도서를 펼쳐 보았어요.
딱따구리 가게에서는 '소리'를 
팝니다. 정말 딱따구리에게 딱 맞네요.

저희 집 옆이 산이라 가끔 딱따구리의 
소리가 들리는데 이제 그 소리가 들리면
소리는 팔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것 같아요.
너구리는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나뭇잎을
구멍 속에 잔뜩 집어넣고 친구들이 
뽑는 나뭇잎마다 '행복', '행운', '복'등
좋은 것만 가득한데 친구들 생각은 다른가 봐요.

호랑거미의 거미줄은 게시판이 되고
전하고 싶은 말을 전해줍니다.
숲속 친구들의 특징을 잘 담고 있는 도서는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무뚝뚝한 곰 아저씨에게 달아준 주머니는
아이들 말소리를 담아내요.
봄부터 겨울까지 숲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 속 간결한 그림도 참 예뻐요.

생각지도 못했던 숲속의 동물 친구들의 
가게는 언젠가 한번 찾아가 보고 싶어요.
천천히 읽다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이야기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숲속 가게]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도서협찬 #찰리북 
#숲속가게 #아름다운이야기
#숲속이야기 #동화추천
#힐링동화 #딱따구리가게
p*******1 2025.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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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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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가게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 뉴스를 보면 따뜻하고 밝은 내용보다는 자극적이고 슬픈 이야기들이 많아요. 우리 세상이 그렇게 되어 가고 있는 것일까요? 좋은 일도 많을 텐데,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도 많을 텐데 요즘은 이런 이야기를 듣는 것이 어려울지겨이랍니다.가끔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들을 일부러 찾아서 읽곤합니다.그러면 우리 세상이 아직은 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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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가게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 


뉴스를 보면 따뜻하고 밝은 내용보다는 자극적이고 슬픈 이야기들이 많아요. 우리 세상이 그렇게 되어 가고 있는 것일까요? 

좋은 일도 많을 텐데,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도 많을 텐데 

요즘은 이런 이야기를 듣는 것이 어려울지겨이랍니다.

가끔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들을 일부러 찾아서 읽곤합니다.

그러면 우리 세상이 아직은 살만하다는 생각을 하게되거든요.

착한 일 희망적인 일은 아무리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우리의 가슴을 울립니다. 오랜 여운을 남기고 말이죠.

특히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 희망적인 이야기를 읽고 듣는다는 것은 나에게도 저런 희망이 찾아올 거라는 기대를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숲속가게에는 우리가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 12편이 있습니다.


행복 점 가게이야기를 한번 볼까요.

너구리는 오래전 부터 가게를 하고 싶었어요. 어떤 가게를 열까 고민하던 중 숲속 친구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너구리의 마음이 정말 예쁘지 않나요? 우리가 모두 너구리의 마음을 가졌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른 사람을 시기 질투 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너구리가 차린 가게는 행복 점을 봐주는 가게입니다. 가게에 찾아오는 친구들 모두에게 행복한일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말합니다. 너구리의 가게가 잘 되지는 않았지만 너구리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전해졌을 것이라고 저는 믿어 의심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읽으면서 읽으면서 너구리 같은 마음을 우리 마음에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x******7 2025.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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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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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보고 싶네요.딱따구리 가게!소리 가게!사분음표 하나에 100릴. ㅋ메뉴판을 보고 고른 너도밤나무 소리.재밌네요.타라라라아아아~~~~숲 속 메아리까지 하면 사분음표보다 더 긴~~ 소리~^^숲 속에 이런 가게가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작가의 아이디어가 신선해요.또, 다른, 어떤, 가게가 있을지호기심과 궁금증을 갖고 책장을 넘겨요. 그리고 아이한테 어떤 가게가 있으면 좋겠냐고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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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보고 싶네요.

딱따구리 가게!

소리 가게!

사분음표 하나에 100릴. ㅋ

메뉴판을 보고 고른 너도밤나무 소리.

재밌네요.

타라라라아아아~~~~

숲 속 메아리까지 하면 사분음표보다 더 긴~~ 소리~^^

숲 속에 이런 가게가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작가의 아이디어가 신선해요.

또, 다른, 어떤, 가게가 있을지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고 책장을 넘겨요.

그리고 아이한테 어떤 가게가 있으면 좋겠냐고 물어요.,

무한 상상력과 순수함을 가진 아이의 대답이 궁금하네요!

<숲속 가게>는 아이와 함께 얘기나누기 참 좋은 책이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책에 그림이 더 풍부하다면 좋겠어요.

w****d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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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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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숲속가게 #하야시바라다마에 #찰리북 #그림동화 #지혜 #마음 #우아페서평단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 이 동화집은 총 12편의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마다 지혜와 솜씨를 발휘하여 다양한 숲속 가게를 연 동물들의 이야기다. 이 책에 수록된 단편 「딱따구리 가게」는 일본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도 수록된 적이 있는, 일본 내에서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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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숲속가게 #하야시바라다마에 #찰리북 #그림동화 #지혜 #마음 #우아페서평단 

마음을 나누는 12가지 이야기

 이 동화집은 총 12편의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마다 지혜와 솜씨를 발휘하여 다양한 숲속 가게를 연 동물들의 이야기다. 이 책에 수록된 단편 「딱따구리 가게」는 일본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도 수록된 적이 있는, 일본 내에서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동화이다.

 《숲속 가게》에는 어떤 가게들이 등장할까? 기발한 가게들의 등장에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움을 안겨준다. 나무를 쪼기 좋아하는 딱따구리의 소리 가게, 돈을 버는 것보다 숲속 친구들이 행복해지는 장사를 선택한 너구리의 행복점 가게. 행복점 가게의 점괘들은 행복하고 복스러운 점괘들이라 점을 봐주는 너구리는 행복했지만 정작 점괘를 받아든 동물들은 속임수라며 돌아가버린다. 너구리는 그런 그들의 모습에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숲속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나뭇잎을 이용해서 주머니를 달아주는 고슴도치의 주머니 가게의 첫 손님은 아기 너구리였다. 아기 너구리가 다녀가 이후 하나둘 손님이 들어왔고, 서비스로 달아준 주머니를 달고 가던 곰은 처음으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어보고 난 후 주머니가 좋은 것이라고 느낀다. 주머니를 가장 잘 사용하는 것은 역시 아기너구리였다. 아기너구리가 주머니에 담았던 것들이 무엇인지는 《숲속 가게》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은색 거미줄 위에 금색 실로 낙서하던 호랑거미에게 자신의 마음을 담은 남생이는 홀가분함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호랑거미의 거미줄은 게시판이 되어 때로는 누군가에게 전하는 편지가 되고, 때로는 아이들의 한글 공부를 돕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를 대하는 인사말이 적히기도 한다. 

 그늘을 팔았던 여우, 하늘의 배 가게를 운영한 청개구리, 오야오야 열매를 파는 두더지의 오야오야 가게까지 다양하고 기발한 것을 파는 숲속의 가게를 읽으면서 나도 고슴도치의 주머니 가게로 가서 작은 나뭇잎 주머니를 달고 싶어졌다. 사소하지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건네지는 물건들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도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싶어졌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j***7 2025.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