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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의 암살자들-역사 소설을 읽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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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료타로 책은 재밌다고한다. 일본어에 익숙하기 어렵지만 료타로의 역사 의미도 좋고 묘사등 우선 재미있다는 점에서 더 인기가 있다고 한다. 료타로는 이 책의 역사 배경을 설명하려면 그것 만으로도 엄청나기에 모두 생략하고 소설체로 썼다.일본 기초 역사도 몰라서 말만 듣던 도쿠카와 막부와 메이지 유신 사이 10 여년의 피비린내 나는 시대를 암살로 그 혼란과 시대를 이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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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료타로 책은 재밌다고한다. 일본어에 익숙하기 어렵지만 료타로의 역사 의미도 좋고 묘사등 우선 재미있다는 점에서 더 인기가 있다고 한다.
료타로는 이 책의 역사 배경을 설명하려면 그것 만으로도 엄청나기에 모두 생략하고 소설체로 썼다.
일본 기초 역사도 몰라서 말만 듣던 도쿠카와 막부와 메이지 유신 사이 10 여년의 피비린내 나는 시대를 암살로 그 혼란과 시대를 이 책으로 그려볼 수 있다.
같은 시기 조선도 쇄국이냐 개국이냐를 두고 싸웠는데 이 시대 일본 무사들은 표면엔 그걸 두고 서양 개국을 반대하는 존왕양이 파와 개국을 하자는 실권 세력인 바쿠 세력이 정권을 두고 싸웠다. 
복잡한 이유가 있을테지만 간단히 하자면 천황 옹립파가 오랜 세월 이어져온 이제는 부패한 막부를 무너뜨리고 왕께 충성하자는 이념 아래 무사도에 따라 살고 죽는것이었다.
참으로 칼의 문화를 실감한다. 마치 꽃잎이 떨어지듯 죽어갔다. 무식한 낭인도 있지만 가문이 좋고 뜻을 품고 무예를 익혔던 자들을 지사라 불렀는데 이 이야기는 이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들의 문화는 칼의 문화였다.
일부 교양있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거의 무식했다. 잔혹함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사나이들의 기개와 품위를 만날때면 이해한다.
1860년대 말 막부는 무너지고 천황 중심제가 되었다. 그들 중 살아남은 사람들 대부분이 정부 요직은 물론이고 각종 아래 자리까지 개편되었다. 일본으로 봐서 안타까운 점은 죽은 이들이 산 이들 보다 나은 인재들이 많았던 점이다.
이중 알만한 최고 출세인은 이토 히로부미였다. 보잘것 없는 출신에서 나중에 일본 총리 대신이된다. 당시 많은 각료들과 다르게 보잘것 없는 출신은 말할 것도 없고, 거의가 젊은 시절엔 저런 암살자였다는 것이 평온한 시대와 다른 나라 문화에 있는 사람이 보면 의아하다.  
일본 역사를 모르기에 단정할순 없지만 그후 어떤 시대도 저런 출세는 없었을것이다.
그리고 존양양이의 기치 아래 모이고 죽었던 지사들이 정권을 잡자 현실을 깨달아 하루 아침에 변해서 적극 개국하고 아직도 시대의 변화를 모르고 저항하는 옛 동지들을 죽인다.
말하자면 그들은 모두 살인자들이었다. 이런 바로 앞 시대 영향으로 20세기 초,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로 흘러서 군인들이 정권을 잡게되었는지...
가난한 농부도 있었지만 1860년대 일본 GDP가 우리 보다 많지않았나? 궁금하고 같은 시기 일본 보다 더 우물안 개구리였던 조선이 안타깝다. 
암살 사건인데도 불구하고 청순함을 느낄 수 있어서 사쿠라다 문밖의 사건이 가장 좋다. 이 사건이 역사의 발전에 기여했고 그후 많은 사건들은 갈수록 때론 의미도 없는 아류였다고 한다. 기묘한 하치로 이야기도 재밌다.
이 사람이 저 이야기 속에 등장하고 그들 대부분은 한두번이라도 봤거나 알거나 못봤다 하더라도 이래저래 명성을 들어서 아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중 끝 까지 살아남아 각료가 되고 은퇴한 인사들의 수십년 뒤 회상에서 자신들의 젊은 시절 격정과 피와 혼돈의 난세속에 동지들과의 무용담은 자신들에겐 얼마나 즐거움이었을까.  



신센구미가 이렇게 반대쪽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보니 전과 다른 느낌이네요. 
그런데 19 이상, 아니 29세 이상 이야기 같은데요.

 

황혼의 사무라이-좋은 일본 영화! [5] | DVD 리뷰 2007-08-14 22:09
일본을 잘 모른다. 역사를 왜곡하는 일부 정치를 보면 선진국인 일본의 의식이 의심스럽고 그러나 더욱 양심적인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가 미처 신경을 안쓰고 있던 부분까지 조사해서 사실을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선하고 양심적인 사람들도 있다. 무엇..

k***9 2011.04.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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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료타로의 자객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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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가 간다-타올라라 검에 이어 내가 세번째로 읽었던 바쿠후말 일본 현대사를 그린 시바 료타로의 단편집.     "司馬遷太郞"이라는 그의 필명 때문일까. 사마천 사기의 "자객열전"을 일본의 바쿠후말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다.   막부말, 바쿠후파와 근왕파 간 대립이 격화되면서 서로에 대한 견제와 살육이 끊이지 않는다.   역사를 진보시키려는 자. 역사를 퇴행시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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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가 간다-타올라라 검에 이어 내가 세번째로 읽었던 바쿠후말 일본 현대사를 그린

시바 료타로의 단편집.

 

 

"司馬遷太郞"이라는 그의 필명 때문일까.

사마천 사기의 "자객열전"을 일본의 바쿠후말로 옮겨 놓은 듯한 느낌이다.

 

막부말, 바쿠후파와 근왕파 간 대립이 격화되면서

서로에 대한 견제와 살육이 끊이지 않는다.

 

역사를 진보시키려는 자.

역사를 퇴행시키려는 자.

 

일본인 특유의 잔인하고도 끊임없는 암투가 계속되었지만

작가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그로인해 역사가 바뀐 것은 아니었다.

 

이처럼 작은 에피소드들에도 의미를 부여하여

드라마틱한 내용을 이끌어내는 작가의 능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k******8 2009.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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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가 간다" 외전? 어지러운 시대의 그늘진 암살자들
""료마가 간다" 외전? 어지러운 시대의 그늘진 암살자들" 내용보기
제목만 보고서 생각하면 최근에 국내에도 출판된 [신센구미 혈풍록]의 반대 입장을 다룬 소설     - 요즘도 유명세를 누리며 애니/소설/만화/게임(바람의 검심, 은혼 등등) 등에서 활발하게 등장하는 막부 말기 4대 살인자(다나카 신베에, 오카다 이조, 나카무라 한지로, 가와카미 겐사이) -     같지만, 메이지 유신지사측 4대 살인자(교토나 인근지역에서 친 막부&친 서양인사로 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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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서 생각하면 최근에 국내에도 출판된 [신센구미 혈풍록]의 반대 입장을 다룬 소설  

 

- 요즘도 유명세를 누리며 애니/소설/만화/게임(바람의 검심, 은혼 등등) 등에서 활발하게 등장하는 막부 말기 4대 살인자(다나카 신베에, 오카다 이조, 나카무라 한지로, 가와카미 겐사이) -  

 

같지만, 메이지 유신지사측 4대 살인자(교토나 인근지역에서 친 막부&친 서양인사로 짚이는 사람을 죽이기로 유명했던 4명의 검객)로 불리는 위의 네 사람은 십 수개의 개별적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책의 몇 페이지에 조역으로 한 두줄 나오는 게 다입니다. 

 

에피소드 자체도, 첫 에피소드인 [사쿠라다 문의 암살(막부의 재상 이이 나오스케 살해사건)] 사건처럼 일본사 교과서에 나올 정도의 메이저한 사건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는 사람만 아는 매니악(=마이너)한 사건들이 극화된 것으로,  

 

주역으로 등장하는 사람도 카츠라 고고로(키도 다카요시)나 기요카와 하치로(그것도 암살자의 역할이 아니라 암살위협을 받는 역할), 다카스기 신사쿠(와 그의 똘마니로 나오는 이토 히로부미) 정도 외에는 '이런 사람이 있기는 했나?' 의심해 볼만한 사람이 다수입니다.    

 

[신센구미 혈풍록]처럼 신선조모에 같은 덕을 보는 것도 없는 주제에(?) 피비린내나는 내용도 적지 않은 만큼 칼부림 소설을 좋아하거나, '메이지 유신사' 또는 '일본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애착을 갖고 읽기는 쉽지 않은 책일 겁니다. 

 

그것을 감수하고 보신다면, "주변부의 인물" 한 둘을 이야기의 중심에 넣고   

그 이야기를 역사라는 커다란 틀에 잇대어주는 시바 료타로의 역량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시바 씨의 최대의 묘기인 그런 점(료마가 간다의 사카모토 료마, 언덕위의 구름의 아키야마 형제에 대한 묘사에서 발휘된)이, 이 소설에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다카스키 신사쿠가 중심이 된 조직의 말단에서 일하면서 동료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서 서툰 실력으로 테러/암살사건에 가담하여 영국 영사관에 불을 지르고 학자를 난도질해 죽이는 일에 앞장서는 젊은 시절의 이토 히로부미(슌스케)의 모습을 그린 '죽어도 죽지 않는다'와 유신지사들에게 밉보인 끝에 '살해선고장'을 받은 화가의 비참한 최후를 그린 '레이제이 죽이기'는 꼭 보시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존왕양이라든가, 우국이라든가 애국이라든가 하는 정의의 이름 뒤에는 비열한 것들이 감추어져..) 

 

구성 / 진행에 있어선 '료마가 간다'의 번외편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료마와 같은 '탁월한 주인공'은 없지만.

h***5 2010.02.1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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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의 암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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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시바 료타로"의 세번째 책 <막말의 암살자들>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본 저는 재미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다음에 읽게 된 <타올라라 검>, <료마가 간다>   등의 책을 통해서 알게된 막부 말기의 시대배경을 많이, 그리고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그런만큼 지금 본다면 상당히 재미있을 법합니다..   막말의 암살을 했었던 존왕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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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시바 료타로"의 세번째 책 <막말의 암살자들>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본 저는 재미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다음에 읽게 된 <타올라라 검>, <료마가 간다>

 

등의 책을 통해서 알게된 막부 말기의 시대배경을 많이, 그리고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그런만큼 지금 본다면 상당히 재미있을 법합니다..

 

막말의 암살을 했었던 존왕양이의 지사들의 암살 에피소드를

 

단편으로 묶어 놓은 책이기 때문에....특별히 배경설명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배경지식 없이 보기에는 재미가 없을 책입니다만

 

배경지식만 있으면 정말 재미있을 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명 나쁜놈인 "이토 히로부미" 내용도 쪼금 있고 하네요..

 

이 책을 보기 전에 "시바 료타로"님의

 

<타올라라 검>이나 <료마가 간다>를 읽어보시는게 배경 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꼭 먼저 읽어 보시기를....

f******n 2009.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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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료타로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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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기마다 등장하는 암살자들 그들은 과연 역사의 진보에 기여했을까 암살자는 인간의 축에도 끼지 못한다 이 말은 필자처럼 태평한 세월을 만나 천하를 위해 죽어야 하는 객관적 필요가 전혀 없는 사람의 잠꼬대일 것이다 역사는 떄로 피를 원했다. 역사ㅡㄹ 위해 죽어야 하는 자 검을 뽑을 수밖에 없었던 무사 12가지 암살로 메이지 유신 전야의 광란을 그린 이 실화소설은 언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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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기마다 등장하는 암살자들 그들은 과연 역사의 진보에 기여했을까

암살자는 인간의 축에도 끼지 못한다 이 말은 필자처럼 태평한 세월을 만나 천하를 위해 죽어야 하는 객관적 필요가 전혀 없는 사람의 잠꼬대일 것이다 역사는 떄로 피를 원했다.

역사ㅡㄹ 위해 죽어야 하는 자 검을 뽑을 수밖에 없었던 무사 12가지 암살로 메이지 유신 전야의 광란을 그린 이 실화소설은

언덕위의 구름 몽골의 초원 료마가 간다 올뺴미의 성을 그린 시바 료타로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도고 헤이하치로가 러시아 발틱함대를 괘멸시킨후 한 말인  '내 공이 아무리 커도 이순신장군에 비기진 못할 것이다.'  란 말도 사실은 작가가 지은 말이다.

도고가 이순신장군의 전법을 모방한 건 사실일지라도 도고는 그런말을 안했다.

에도 바쿠후 말기를 배경으로 역사소설의 거장 시바 료타로가 ㅏ그린 암살자들의 이야기, 메이지 유신으로 일본의 봉건 체제가 무너지기까지 약 10년 동안의 혼란기에일어난 주요 암살 사건을 소설로 탄생시켰다.

암살은 바람직하진 않지만, 암살자도 그 마수에 쓰러진 시체도 모두 일본의 역사적 유산이라는 관점에서 한 번 한국독자들도 읽어봄직하다.

예전에 나온 책인데도 아직까지 팔리는걸 보면 독자들의 평이 나쁘진 않은가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0.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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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버리고 남을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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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일본의 가장 과격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던 시기인 막부말을 다루고 있는데 그 시기에 많이들 벌어지고 했던 암살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대부분의 암살이 일본이 움직이는 데 있었써 영향을 미친 일은 적고 자신들의 생각을 남에게 알리려고 벌인 일들과 원한을 풀기 위한 일들이 많았던 시기인것 같다. 당시의 일본의 분위기는 오랜시간동안 평화롭게 살아가던 막부가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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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일본의 가장 과격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던 시기인 막부말을 다루고 있는데 그 시기에 많이들 벌어지고 했던 암살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대부분의 암살이 일본이 움직이는 데 있었써 영향을 미친 일은 적고 자신들의 생각을 남에게 알리려고 벌인 일들과 원한을 풀기 위한 일들이 많았던 시기인것 같다.

당시의 일본의 분위기는 오랜시간동안 평화롭게 살아가던 막부가 갑작스러운 미국 함대의 공격으로 개항을 시작을 하였고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을 가지고 있던 하급 무사계급의 사람들이 막부를 반대를 하고 천황에게 권력을 주어서 서양의 문물이 들어오는것을 막자는 운동을 벌였는데 자신들의 위치가 권력층과는 거리가 있고 기존의 지배계급과 많은 의견충돌이 있자 손에 들린 칼의 의미를 알게되고 그 칼을 이용을 하여서 자신의 기분과 느낌을 알린것이 그 당시의 암살이라고 할수가 있을것 같다.

암살을 일으키는데 많은 영향을 준 세력들은 도쿠가와 막부의 시작으로 인하여서 많은 피해를 본 죠슈번과 명예에 상처를 받은 사쓰마번의 군주들이 위와 아래에서 합심을 하여서 권력의 이동을 도모를 하였고 나머지 하나의 번인 도사번은 하급무사들은 권력을 바꾸려는 마음이 강하였지만 상층부는 자신들의 권력이 막부에서 나왔기 때문에 혁명에 발을 빼고 있었다.

그러한 영향으로 메이지 유신을 단행하고 새로운 권력을 잡은 사람들의 출신지는 죠슈와 사쓰마번의 사람들이 많았는데 두번의 사람들도 많은 사람들이 암살자로 나서고 목숨을 버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살아남은 사람들은 부귀를 누렸지만 도사번의 사람들은 죽은 사람만 많고 부귀를 누린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할수가 있다.

암살자들을 모아 놓은 소설인데 암살을 단행을 하는 주인공들의 출신지는 다양하지만 그들이 진정으로 원한 일과 살아남은 사람들이 나중에 행한 일에는 괴리감이 있고 그들이 죽인 사람들이 꼭 하는일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를 하는 사람들도 아니었다는 사실이 그 당시의 인명경시 풍조를 나타내는 것 같다.

※ 에도 시대에는 사무라이들이 전쟁에서 공훈을 세우는 일이 불가능 하여서 그들의 불만이 많았고 에도 막부를 세운 도쿠가와 가문으로 인하여서 피해를 입은 가문들이 많았는데 그들이 자리를 잡고 있던 곳이 나라의 끝자락이라서 그들만의 사상이 보존이 될수가 있었고 당시의 분위기인 무사가 할일이 없고 그래서 가난을 못벗어 나는 상황을 타개를 하려는 무사계급의 욕망도 있었기 때문에 정권을 교체를 하는 상황에서 더욱 많은 피를 흘리는 일들이 발생을 하였던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