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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일을 시작한지 2년이 지나자 정신없이 살아왔다느 생각과 함께 선택한 책. 먼저 만만치 않은 분량의 내용을 담고 있다. 완독 후 느낌은,
"참 좋은 책, 다시 한 번 읽어 봐야 겠군"이라고 마음을 다지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지그 지글러의 또다른 책인 '클로징'을 구입하였다.
어떤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세일지, 또는 굳이 세일즈 분야에 있지 않더라도 읽어보면 좋은 책임에 분명하다. 세부적인 내용을 구구절절이 리뷰에 쓰진 않겠지만, 세일즈 도서 중에선 드물게 오랜시간의 경험아래, 오랜시간을 거쳐 완성된 책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아직 읽어보지 못해 혹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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