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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소재 햄프로 만드는 액세서리 100] 책을 받은 첫 느낌은 푸근함~~ 광택나는 맨질맨질한 재질이 아니어서 더 따뜻한 느낌이 드는 표지입니다^^
첫 페이지 딱 열자마자 보이는 글귀~ 엮고 꼬고 묶고 아 매듭을 이렇게 만드는구나 하고 알 수 있죠^^
목차안내~~ 기존 책들은 무슨 매듭, 무슨 매듭 이렇게 나열되어 있는데 요 책은 스타일별로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콕!!찍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1~24 내추럴 스타일이라고 나오는데 1~24는 각 액세서리의 순번입니다.
뒷장에 나오는 차례~ 스타일과 설명, 액세사리 이미지와 안내 페이지까지 안내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책 전 페이지를 보기전에 목차를 보면서 맘에 드는 액세사리를 콕!!찝고- 그 페이지를 찾아가서 하는 방법을 보면 됩니다.
재료와 도구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 햄프를 이용한 액세사리 만들기 책이다 보니 끈에 대한 설명은 햄프만 있네요- 그리고 비즈, 부재료, 도구등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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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방법까지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스포가 될 듯 싶어 사진은 생략합니다~~
책을 쭉 보면서 느낀점은 초보자가 보기엔 편하면서도 어려울 듯 싶네요- 하지만 눈썰미가 조금만 있으면 따라하긴 쉬울 것같아요- 액세사리라고 해서 팔찌, 귀걸이만 있는게 아니라 반지, 키링 등등 종류도 다양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싶은 초보자들에겐 충분히 만족될 듯 싶어요~~ 게다가 이솜하우스에서 검수해서 그런지 용어나 재료등등에 대해선 설명도 되어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시작하기가 쉽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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헴프라는 이름이 낯설수도 있는 제목... 햄프는 끈의 한 종류이다. 천연소재의 마로 만들어진 천연소재이다. 재배과정에서도 약을 치지 않아 천연 무공해 재료이기에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해줄수 있는 좋은 소재이다. 가격또만 매우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 재료를 이용하면 우리가 쉽게 알고 있는 팔찌 뿐만이 아니라 목걸이, 핀, 머리띠, 벨트, 가방까지 만들수 있는 종류가 무궁무진 한것이 많다.
이 책은 그 다양성에 촛점을 맞춘 내용이 많아서 좋다. 호기심을 가지고 접해보기에 재미나고 흥미롭게 구성되있다. 여러가지의 주소재 , 부소재, 필요한 도구들도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다. 완성된 악세사리에 대한 만드는 법이 사진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초보자들이 보기에 좋다. 물론 모든 악세사리에 대한 방법이 다 나와있는것이 아니라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뒷부분에 따로 기본 매듭법이 다양하게 설명이 돼 있다. (흑백이라 이것도 쬐금 아쉬운 부분...)
그래도 전체적으로 설명이 부족해서 이해가 힘들다거나 하진 않을거 같다.
처음부터 한개씩 한개씩 하다보면 방법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요령도 생기게 되어 작업하기에 익숙해진다. 무엇보다 자꾸만 해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그렇게 연습하면 이책에 나와 있는 100개이상의 다양한 작품들이 탄생될거란 생각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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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마음에 첫장을 넘겼다. 우선 습관처럼 목차를 찾았다. 그렇다. 이 책은 늘 보던 그런 형태의 목차는 없었다. 그저 다섯가지의 스타일이 있었고 그 아래에 재료와 도구로 시작하는 설명들이 시작된다. 기존의 매듭책들과는 확연히 다른 구성이다. 어찌보면 낯설고 또 어찌보면 신선하다.
1.각각의 스타일-내추럴,마린룩,컬러풀,리조트스타일,남성용
목걸이,팔찌,팬던트로 이어지며 보는 내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 하나 세세히 살펴보게 한다. 어쩌면 호기심을 자극한 후에 그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는 구성답다. 천연소재인 헴프가 주는 느낌은 말 그대로 쳔연의 편안함이다. 익숙하고 친근한 소재가 주는..이질감이 아닌 나와 하나 되어 내 몸의 일부가 되어줄 장신구들이다. 한껏 즐거움을 느끼며 책장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처음에 봤던 팔찌,목걸이들의 만드는 방법들이 시작된다. 초보라면 자연스럽게 한 번 훑어보며 이런 저런 장신구들을 구경하고 다시 한 번 일독을 권한다. 만드는 방법들은 작품 아래에 표기되어 있다. 그렇게 그렇게 따라가다보면 어느 새 책의 전체 구성이 머리속에 그림을 그리듯 익숙해지게 될것이다.
2.장점
식상하지 않은 구성과 나만의 소중한 액세서리를 요술방망이처럼 뚝딱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설명들이다. 이것은 기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매듭법들이 소개되고 또 한편 그 매듭을 이용해 다양한 장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하고 있다. 각종 부자재들을 사용하여 한층 더 화려하고 또한 독특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3.단점
마지막 기본 테크닉 이후에 이어지는 만드는 방법들이 흑백으로 되어 있어 조금은 아쉽기도 하다 몇 번 보다보면 또 익숙해지지만 이 책을 처음으로 대하는 초보자라면 앞편의 화려한 이미지들과 다른 흑백의 설명에 조금은 낯설어질 수 도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이런 단점을 감싸줄 이 책만의 강점들이 많으니 소장가치는 이미 충분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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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겉표지! 겉표지를 먼저 보고 책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죠?
'천연소재 헴프로 만드는 액세사리 100' 책 제목이 확! 땡기네요! + 고급스러운 표지 재질까지!
전체적인 느낌부터 말씀 드리면. 당신이 만들수 있는 것은 이런 것 들이 있다! 예고를 하고 내용을 정리해주는 느낌?
책을 펼치면 어떤 것들을 만들수 있는지 나와있는 것을 보는 것이 당연하겠죠? 캘리그라피로 쓰여 있는 차례가 한눈에 보이게 되어있네요~ 깔끔하게 잘 정리 되어있네요!
재료와 도구가 알기 쉽게 정리 되어있네요~ 막상 액세서리를 만들라고 하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몰라서 더 헤매는데, 어떤 끈을 사용해야 되는지, 부자재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이용되는 도구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수 있겠네요~!
기본적으로 팔찌 만들기가 있네요. 첫 매듭 하는 방법부터 마무리 까지 야무지게 정리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볼 수 있겠네요~ 필요한 재료와 길이가 자세히 나와있는게 제일 좋네요! 완성 되었을시 길이도 나와있네요~
처음 시작부터 끝 마무리까지 위와 같은 사진을 볼 수 있는데, 너무 이쁜것 같아요! 중간중간 패션 잡지를 보는 기분이랄까요?
자신만의 독특한 액세사리를 만들고 싶은 분들! 특별한 선물을 제작하고 싶은 분들! 재미있는 취미 생활을 찾고 계시는 분들!
'천연소재 헴프로 만드는 액세사리 100' 이 책을 보면서 배워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초보자들도 쉽게 볼 수 있다는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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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느낌은 음...구성이 정신없지만 재밌고 ㅋㅋ ![]() 차례..입니당 ㅎㅎㅎ 파트 제목들 보이죠? 신선해요 ㅋㅋ 아래쪽에 페이지번호좀 눈여겨봐주세요 ㅋㅋㅋ 처음볼땐 저 페이지가 눈에 안들어 왔는데 응? 뭐지? 뭐지? 싶어서 두번째 볼땐 아~ 하며 눈에 띄는 저 분할된 페이지...ㅋㅋㅋ ![]() 이건 일본 매르헨아트 란 곳의 햄프 색상이래요 ㅎㅎ 이쁘죠^^ 이솜공방것보다 왠지 더 선명한 느낌이여용ㅋㅋ 사진빨일까요? ㅎㅎ 하나 확실한건.. 무지개믹스에 노랑초록계열이 형광빛으로 보인다는것....ㅎㅎ 형광형광+_+ 눈 요래되자나요? ㅋㅋ 믹스 색들이 우리쓰는거랑은 달라보여 구경시켜드리고 싶었어요 ㅎㅎㅎ 비밀?하나 공개하자면~ 이게 12페이지에 나오는 재료소개 페이지에요 ㅎㅎㅎ 기존의 책들에 비해 뒤쪽에 자리잡았죠? ![]() 저 요즘 이런 헤어밴드 눈에 들어와요...ㅎㅎ ![]() 매듭에 슈슈가? 했는데..역시나 코바늘 뜨기여요..ㅜ ![]() 요거 파라코드에서 많이 쓰는 방법이죠? 햄프로도 충분히 예쁘네요 ㅎㅎㅎ ![]() 비녀에요 ㅎㅎ 구성이 정신없다 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차례다음 8페이지가 작품사진이 나와요~ 내츄럴 파트 시작이에용 ㅎㅎ 그러더니 급..쌩뚱맞게 재료소개와 기초기법 페이지가 나옵니당...ㅎㅎㅎ 기초기법에선 시작방법과 비즈끼우는법 매듭예쁘게 만드는 포인트가 나오지용 ㅎㅎ 그 다음페이지엔... ![]() 자 일단 팔찌부터 만들자하시네용ㅋㅋㅋㅋ 뭔가 정신없이 끌려간 느낌이에용ㅋㅋㅋ 왠지 팔찌 만들어야할것 같은 ㅎ 팔찌만드는법 2가지 나오고 나선 그담엔 마린룩스타일 작품들이 쭉~ 나와요^^ 그리고는 만드는법 3가지~ 그담엔 컬러풀한 액세서리를 차고 걸어요 파트~ 그리고 만드는법 3가지~ 그담엔 리조트스타일~~ 만드는법 한가지 남성용 액세서리~~ 만드는법 두가지 후에야 기본매듭법이 등장합니다~ ㅎㅎ 그리고 앞에서 설명하지 않았던 만드는 법들이 집중되어 나오지요~ 아.. 저 책 구성을 이렇게 저세히 풀어써보긴 처음이에요 ㅎㅎㅎ 처음 책 훑어볼때 멘붕온 이유를 좀..ㅇㅏ시겠나요?? ㅎㅎ 제가 책을 두번 정독하게한 이유를..ㅎㅎ 두번째 볼땐 재미를 느꼈어요 ㅎㅎ 매듭을 좀 아는 상태로 본 첫번째에는 정신사납고.. 기존의 책들의 틀에서 벗어난 구성에 당황했었지요.. 맘 비우고 매듭을 처음 접한다..생각하고 두번째로 책을 펼쳤을땐 흥미로웠어요^^ 왜~ 이런 공예서적 같은 경우에는 처음부터 기초방법이 줄줄줄 나와서 살짝 기죽게되는... 그런 느낌들이 은연중에 느껴지는데요!! 이건 편하게 눈호강 먼저 하고~ 오! 매듭 괜찮네? 호감을 느낄즘~ 재료소개 들어가서 아~ 이럴때 요런게 쓰이는구나! 하는 연결? 이 되구요, 그때그때 필요한 매듭만 먼저 익힐수 있게 한단계씩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 그래서 굳이 기본 기법들이 먼저 나와있을이유가..없었던 거지요 ㅎㅎㅎ 그리고 아까 일단 팔찌부터 만들고 보자했다는..그 페이지의 의미와역할? 을 알게되었답니다 ㅎㅎㅎ 다들 아시잖아요? 팔찌하나 만들고 나면 그 뿌듯함과 더많은 팔찌를 원하게 되는 그 심리를...ㅎㅎ 그런 마음으로 또 한장한장넘기면~ 비교적 낮은 난이도의 작품들이 계속 나와요^^ "테크닉가이드" 가 중간중간 나와서 매듭을 마무리하는법이나 줄 바꿀때 참고될만한 그런 진짜로 테크닉들도 소개가 되구요 ㅋㅋ 초심자의 마음으로 보니 책이 진짜 재밌네용 ㅋㅋㅋ 말그대로 재미져용ㅋㅋ 기본 매듭들만 들어가면 지루할수 있고 또 뻔한 작품들이 나오잖아요?? 이 책 보고 느낀 장점이 두가진데, 부자재들의 아낌없는 투입과 매듭의 활용영역의 확장!! 부자재를 과하다 싶게 쓴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부자재들이 들어가니 지루하지 않아요ㅎㅎ
단추만 하나 바꿔도 다른 옷 같은 경우들 있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또,
신발끈으로 매듭할생각은 했어도 매듭으로 신발끈 할 생각은 못해봤던 터라... 신선했지요
이미 매듭을 잘 아시는 분들은 부자재들의 매칭이나 매듭의 활용방법에 있어서 참고하실만 한 책 같구요 매듭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절대?! 앞부터 차분히 따라가시길 권장해용ㅋㅋㅋ 주의사항 한가지는.. 맘에드는 작품을 만드는 법이 궁금하시면 꼭 작품사진 페이지 하단의 만드는법 페이지를 확인하고 움직이시라는점이요!! 중간에 두세가지씩 만드는법이 있다고 했지요? 무조건 뒤로가셔도 못찾습니다~ ㅎㅎ 아~ 오랜만에 이야기책 보는 것처럼 재밌는 책 구경였어요 ㅎㅎ ♥♥ 이 글은 네이버 마크라메 카페의 이솜님 서평단에 당첨 되어 지원받은 책을 보고 작성한 포스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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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마크라메 카페의 이솜님으로부터 서평단 지원을 받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서평은 두 번째인데 책의 성격이 좀 다른 책이라 어떻게 작성을 해야 이 책을 선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 책은 제목에서 보는 것과 같이 햄프로 만드는 악세서리 100개를 소개하고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땐 나는 이제 겨우 팔찌 정도를 만들 수 있는데 악세서리 100개나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펼쳐보는 순간 그런 의구심은 사그러 들었지요. 왜냐하면! 기본적인거라고 요즘 잘 하지 않았던 매듭방법부터 어려워서 손대지 않았던 매듭 방법까지. 정말 어쩌면 너무 기초적이면서도 무궁무진하게 응용할 수 있는 매듭 방법으로 만드는 것이었기 때문이었지요.
표지입니다. 표지에서도 보이겠지만 단순히 팔찌 뿐만 아니라 반지, 목걸이 키링 등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악세서리가 많이 보이고 책 하단에 만들기 쉽다! 라는 문구가 눈에 띕니다. 실제로 저도 책을 살펴보았는데 특별히 어려움을 느끼는 작품은 없었습니다.
목차입니다. 저는 이 목차 부분이 눈에 띄었는데요. 이 책의 구성은 목차에서 보이듯 테마를 정하여 목차를 나누어 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단순히 팔찌, 목걸이, 키링 등 활용도에 따라 나누지 않고 스타일 등으로 나누어 놓은 것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요즘 결혼전 저도 그렇고 커플 악세서리를 많이 만드는 분들이 보이는데요 미산가나 이어엮기처럼 화려하고 예쁘지만 남자들이 차기 어려웠던 디자인이 아닌 단순하지만 포인트가 되는 악세서리 페이지가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남자들만 찰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 커플로 하기에 좋은 디자인이 많았지요
그리고 아래쪽엔 재료나 매듭법 등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주목할점은 페이지가 연달아 있지 않고 띄엄띄엄 되어 있는데요 그 이유는 이 책의 구성을 알게 되면 이해가 가실거예요
이 책의 구성을 설명드리면 기본 매듭법이 나오고 그 다음에 100가지 예시가 나오는 구성이 아닌 처음에 몇 가지의 완성작 그리고 착용샷 등의 사진이 나오고 그 하단에 상세 페이지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 페이지로 넘어가 배우는 구조로 되어있어요 몇 몇 분이 그 점이 아쉽다고 많이 하셨는데 사실 저도 그게 처음에 아쉬웠습니다. 좀 어지러웠기 때문이지요. 사진 그 다음에 배우는 페이지 이런식이었으면 어땠을까 했는데 몇 번 더 읽어보고 살펴본 결과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고 마치 잡지책을 보듯 사진을 쭉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 그리고 대부분 작품이 매듭법 등이 많이 겹친다는 점 그렇지만 전혀 다른 작품들이라는 점이 이 책의 장점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상세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사진이 올라가지 않네요 갑자기..)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 100가지 중 제 눈에 띄었던 작품을 소개하자면 가장 신선했던 것은 햄프로 만든 신발끈이었습니다 매듭법은 정말 평범하다 못해 손 재주가 없는 저도 할 수 있는 방법이었으나 왜 이런 방법은 생각하지 못했을까 하는 느낌.. 역시 사람은 창의력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 ㅎㅎㅎ
두 번째는 제가 요즘 관심이 많아진 카메라 스트립 저 몇 번 실패했는데 이 책대로 만들면 되게 예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외 등등 100가지 악세서리는 제가 지금껏 봐왔던 것도 있었고 소개하지 못했지만 기발하다, 예쁘다 싶은 것들도 많았습니다.
사실 초보자들이 책을 선택할 때 알아보기 쉬운 것, 예쁜 것들 많이 찾으시는데요 팔찌만 만드실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지만 저는 팔찌만 만들어서 좀 이젠 식상하다, 새로운 것들 만들고 싶다 또는 저처럼 스트랩이나 그외 악세서리가 필요한데 사는 것들보단 만들고 싶다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물론 초보자들이 어려운 매듭법은 전혀 없고 설명도 쉽게 나와있으니 책 선택이 어렵다 싶은 분들 한 번 보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100가지를 다 배우고 만들어보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토대로 또 다른 작품을 만들 수 있고 여기서 창의력을 발휘해 응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다만 약간 아쉬운 점은 맨 뒤쪽으로 가면 중간중간 설명하지 못했던 작품들의 매듭 방법이 나와있는데 앞쪽은 컬러인데 뒤쪽은 흑백이에요 보기에 어려운 점은 특별히 없지만 흑백이라 앞쪽에 나와있는 설명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뒤쪽으로 보신다면 초보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어차피 배우지 않고 만들 수는 없으니 그 점은 크게 단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신선하게 만드는 악세서리가 필요하신 분들! 어렵지 않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작품이 많은 이 책 추천합니다 !
그리고 이 책을 접하게 해주신 이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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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매듭의 시작은 팔찌였습니다. 좋은 계기로 천연소재 헴프로 만드는 액서서리 100 책을 보게 되었는데, 팔찌 뿐 아니라 다양한 액서서리가 가득 담겨있는 책에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
책을 보고 제가 느낀 점을 간략히 정리해보면
1. 헴프를 이용한 다양한 액서서리 작품을 보게되어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 제가 이제껏 만든 작품은 팔찌, 반지밖에 없었기에, 참장식이나 스트랩, 머리 장식, 글라스 홀더, 헴프를 코바늘을 이용하여 만든 슈슈까지 독특한 아이디어에 따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책을 보는 내내 들었습니다.
![]() 2. 다양한 부재료들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 아무래도 헴프로만으로는 작품의 특징을 살리기에는 많이 부족하겠죠. 이 책에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비즈 뿐 아니라, 원석, 원석칩, 조개장식, 팬던트, 카우벨, 뼈장식, 깃털 등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서 소재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 3. 색다른 구성에 조금은 어색했습니다.
작품이 먼저 쭈욱 나오거나, 도안이 쭈욱 나오는 진행이 아니다보니 그런 진행에 익숙해져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저기 헤매는 느낌? 이 들었습니다. 매듭에 익숙하신 분은 크게 상관이 없으시겠지만, 매듭책을 처음 보는 분이라면 조금은 정신없이 책을 앞 뒤로 왔다갔다 펼쳐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장식재료에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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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총 100개의 작품과 만드는 방법, 기본테크닉등이 담겨있는 책이에요~ 책표지의 느낌도 분위기도 너무 맘에들어 한번씩 손이 갈것같은 느낌~
우선 목차를 살펴보면 기초중에 기초인 재료와 도구 설명에서부터 시작해서 100개의 작품사진과 작품을 만드는 방법으로 끝나는 구성이에요~
재료와 도구 부분이에요~
일단은 팔찌부터 만들어보자! 어떤걸 시작하던 젤 기본부터 시작해야하니까요~ 평매듭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젤 쉬운 매듭이면서 안정감이 느껴지는 매듭이에요~ 쉬운 매듭이지만 초보자에겐 어려울수있는 매듭을 사진과 글로 하나하나 설명해두었군요~
책에선 기본처럼 설명되어 있는 저 팔찌의 색감과 매듭이 너무 맘에들어서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키더라구요~ 조만간 시간내서 만들어야겠어요~
실려있는 100개의 작품들중 젤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팔찌, 화려한 색감이 가을엔 좀 안어울리긴 하겠지만 시간날때 천천히 만들어서 내년 봄, 여름쯤 착용하면 좋을것같아요~
100개의 작품사진이 쭉 나와있고 각각의 작품마다 만드는 방법이 실린 페이지가 적혀있어요~ 작품뒤에 바로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는것보다 개인적으로 전 저 구성이 더 맘에드네요~
기본테크닉부분은 여러가지 매듭법이 실려있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작품사진 페이지의 화려한 칼라감과 달리 만드는 방법이 실린 페이지가 흑백이라는 점은 조금 아쉬움이 남아요~ 물론 보면서 몇번 따라하고 하면 감이 오겠지만 처음시작하는 초보분들께서는 조금 헷갈리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한권쯤 소장하고있으면 헴프 액세서리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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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인상은 포근했습니다!
책을 보고 뭐가 포근한거지? 하시겠지만, 책표지 재질과 이미지가 저에게 그런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쿠미히모 디스크를 보고는 엄청 크네? 였습니다...ㅋㅋㅋㅋ
제가 만들어서 쓰는 디스크보다 1.5배는 되는거 같더라구요~
플레이트(디스크)와 테스트용 실이 들어있더라구요~ 설명서도 있고요.
목차이미지는 책설명에 자세히 나와있기에 이미지가 흐려도 패스-
책의 내용은 이전에 봤던 (2권의 핸드메이트 액세사리 책) 책보다 다양한 디자인이 들어있었습니다.
다른 책은 기본 매듭 위주로 각각의 응용작 몇개 정도만 설명했다면,
이 책에서는 응용작들을 설명하기 위해 기본 매듭 설명이 뒤따르는 느낌이랄까_
아쉬운 점은... 매듭에 대한 기준으로 편집이 된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맥락 없이 뒤죽박죽 되어있는듯 보인다는 것입니다;
뒤쪽은 분홍색 포인트만 컬러고 흑백으로 작업되어 있더라구요;
실 색을 보고싶은데 흑백이라 그게 표현이 안됩니다;
굳이 찾아볼수는 있겠지만 아쉬운 점이지요,,,
그래도 저처럼 응용 및 창작이 어려운 매듭새내기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하는 책인듯합니다!
주로 팔찌를 만드는데 다른 아이템도 곧 만들게 될거 같네요:)
* 이 서평은 이솜하우스의 신간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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