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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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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과 마음에 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   스티븐 로 글, 마크 애스피놀 그림, 이충호 옮김의   철학박사 스티븐 로의 " 나를 발견하는 책 " 입니다~~!!           인간이란 존재는 우주의 경이로운 존재 중의 하나래요~ 나는 왜 존재할까..나는 어디소 왔을까...나느 어떻게 볼수 있을까...나는 왜 통증을 느낄까... 살면서 한번쯤은 궁금해하지 않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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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과 마음에 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

 

스티븐 로 글, 마크 애스피놀 그림, 이충호 옮김의

 

철학박사 스티븐 로의 " 나를 발견하는 책 " 입니다~~!!

 

 

 

 

 

인간이란 존재는 우주의 경이로운 존재 중의 하나래요~

나는 왜 존재할까..나는 어디소 왔을까...나느 어떻게 볼수 있을까...나는 왜 통증을 느낄까...

살면서 한번쯤은 궁금해하지 않았었나요...

 

 


 

 

나 자신에 대한 정말 중요한 질문들이 가득 들어있네요~

언젠가 아이가 물었을 때 딱히 정확하게 대답하지 못했던 그런 질문들...

살면서 가끔 내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하며 함께했던 질문들 말이죠...

 

 


 

 

과학만으로 대답이 가능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있지요~

철학적인 인성적인 부분도 함께 하고 있네요!

 


 

 

각 페이지마다 다른 바탕색이 다양한 인간의 마음과 능력을 나타내는 건 아닐까 생각했어요~

다양한 원색들과 창의적인 그림들...

 


 

나는 어디서 왔을까... 영원히 살수는 없을까...내 마음은 어디에 있는걸까...

질문에대한 아주 명확한 정답을 찾기 보다는

적당한 답을 주면서도 내 스스로 한번더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던 것 같아요~

 

 


 

 

 

가까이 있지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가득한 나 자신...

철학적인 고민과 몸에대한 과학적 탐구를 총해 나의 존재를 깨닫게 되네요~

또한 마음이란 무엇인지... 우리가 알고있는 사실들은 과연 확실한지 끊임없이 질문울 해요~

나 자신에 대한 소중한 마음 다시 한번 새기고

그렇기 앞으로의 삶에 대한 노력과 목표를 가지게 해주는 것 같네요~

다양한 질문과 함께 우리 자신의 생각하는 힘도 커지겠죠~~~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1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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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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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 중 하나인 [나를 발견하는 책] 입니다.이 책의 저자는 철학박사인 '스티븐 로' 입니다. 아이들도 싫어하겠지만 어른들도 결코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어려운 철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누구라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저자 중 한명 입니다.   이 책에서 만나는 여러 질문들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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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 중 하나인 [나를 발견하는 책] 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철학박사인 '스티븐 로' 입니다. 아이들도 싫어하겠지만 어른들도 결코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어려운 철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누구라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저자 중 한명 입니다.

 

이 책에서 만나는 여러 질문들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번쯤은 궁금증을 가진 철학적 질문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책 속에서 만나는 질문들의 대한 답을 찾은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어린시절, 청소년시절 가진 질문들의 대한 답을 빨리 찾은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어른이 되어서 다시 찾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누구인지, 나는 어디에서 왔으며, 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왜 자라는지, 나는 무엇으로 만들어 졌는지,생각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내가 실재한다는 걸 어떻게 아는지를 비롯해서 어른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궁금한 철학적 질문들의 대한 답을 철학박사인 저자의 쉽고 재치있는 재미있는 글을 통해 찾아가다보면 궁금하지만 어른들도 쉽게 답을 해줄 수 없었던, 또 책을 통해서도 그 해답을 찾기가 쉽지 않았던 답을 찾아가다 보면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해서도 더욱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철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박사 답게 철학적 생각과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책 곳곳에 마련해둔 알쏭달쏭한 질문들도 만날 수 있는데, 알쏭달쏭한 질문들을 만나다 보면 철학이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는 것도 알려주고, 철학이 즐겁다는 것 또한 알게 해주는 반가운 책 [나를 발견하는 책]

1*******3 2014.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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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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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책 철학 박사가 철학적 사고력을 높여주기 위해서 나온 책이라서 어떤 책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철학적 사고를 하는 것을 권장하고는 했지만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분이라서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참에 이 책을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답니다. 파란 빛깔의 책으로 차례를 보니 색다르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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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책

철학 박사가 철학적 사고력을 높여주기 위해서 나온 책이라서 어떤 책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철학적 사고를 하는 것을 권장하고는 했지만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분이라서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참에

이 책을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답니다.


파란 빛깔의 책으로 차례를 보니 색다르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차례에 꼭 흰 종이를 할 필요는 없는거구나 하는 말을 아이와 함께 해보게 되었네요. 우리에게 익숙함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차례에서부터 다르게 얘기를 해보게 되네요.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다양한 컬러의 속 종이를 보니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가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책은 흰색으로만 보다가 이렇게도 만들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아이와 함께 하니 책을 읽기도 전에 아이와 서로의 다양한 생각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세상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얼마나 많은가요. 그런 것들에 대한 질문을 이해쉽게 풀어나가준다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해본 적이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궁금해하던 것들이 정말 많았지 않나 하는 질문도 해보았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철학에 대해서 이 책은 생각을 바꾸게 만들어 주네요.

간단 명료한 느낌으로 질문과 답으로 이어지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책입니다.

내용이 길지도 않고, 아이들의 이해가 쉽게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가 궁금해하던 것들은 무궁무진하지요.눈에 보이는 것들 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까지 이 세상을 향해 무한한 질문을 던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해답이 아니라 기술이 없었다면, 만들 수 없는

것들이었다면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용어 설명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어려운 단어도 많고 하기 때문에 따로 용어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 있으니 아이들에게 이해를 도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자신이 틀리지 않았는지 항상 의심하세요!! 란 글이 마지막에 나옵니다.

그래서 또 마지막에 끝이 없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믿는 뒷받침하는 증거만 보아서는 안된다는 사실... 그것이 또 틀렸다는 사실을 찾을 수도 있을 수도 있음을. 철저하게 검증하는 자세로 통해 잘못을 찾아내고, 거기서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사람만이 사상가나 과학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해주네요.


g*******s 201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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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에서 시작해서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하는책
"나는 누구일까?에서 시작해서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하는책" 내용보기
<철학박사 스티븐 로의  나를 발견하는 책>나는  누구일까?에서 시작해서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하는책~  책  표지부터가 참 재미있는  책..표지만 봐서는  과학책 같은데 이책은  철학박사 스티븐 로의 나에 대한 궁금증에서 부터 시작되는  어린이 철학 책이다   이책은  어린이 들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아니  어른들도 생각을  하는...​나에 대한 이야기로
"나는 누구일까?에서 시작해서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하는책" 내용보기

<철학박사 스티븐 로의  나를 발견하는 책>

나는  누구일까?에서 시작해서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를  생각해보게하는책~

 

 

책  표지부터가 참 재미있는  책..

표지만 봐서는  과학책 같은데 이책은  철학박사 스티븐 로의

나에 대한 궁금증에서 부터 시작되는  어린이 철학 책이다

 

 

 이책은  어린이 들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아니  어른들도 생각을  하는...​

나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나에 대한  이야기가  점점 사고가 획장이 된다​

 제1장.나는  누구일까?...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나'에 한 궁금증과 질문으로 시작된다

나에 대한 이야기는 수정란 세포분열이라는 과학지식으로 시작된다

생물학적 부모에게서 시작해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은 모두 다

우리의 친척이라는  개념으로  확장이  된다

사람의 마음은  변하고우리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새로운 기억이​ 생기고

80세가  되어도 나는 여전히 나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80세가 넘어도 나는  여전히 사진속의 아이와 같을  거 라고

이야기한다

내가 어렸을때  어떤 사람이었는지 기억을 못해도

내  기억은 여전히 나를  그  샇람과 연결시키기때문에

'나'이라고 한다​

 

 

제4장  나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에서는  내가 꾸는 꿈과 관련된  이야기였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영화 <매트릭스>에서  모피어스가 한말

인용해서 좀  놀랐다.

["네오,만약 그 끔에서  깨어나지 못하면  어떡하지?​

꿈의 세계와 실제 세계를 어떻게 구분하겠나?"..

영화 <매트릭스>에서 ​ 모피어스가  한말]

<매트릭스>영화는  꿈과  관련된 미래의 이야기라

초등학생이 이해하기엔 좀 어려울  수  도 있을것 같아서였다

하지만  이부분에서 이책은  아이들이 이해할정도의

열린질문으로  아이가 생각을 하게  한다

답이  있는  질문이 아니라

어쩌면 무엇이  답인지 확실하지 않은  열린질문으로

아이들이  답을 찾아내도록  하고 있어

그런점이 참신하고 생각의 다양성을 길러주어서

좋았다.

그리고 이책은  어린이 철학책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생소하고 닟선 용어들이 나오는데

책끝부분의  [용어 설명]​에서

알려주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다고 무겁고  생소할 수 있는  철학적인  질문과 이야기를

얇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들과  같이해서

어렵고 부담있게  느껴지지않아  좋았다

 

 

그리고 이책을   통해  다시 한번 더 ~

다양한 생각를   할  수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k*********0 201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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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박사 스티븐 로의 나를 발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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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박사 스티븐 로의 나를 발견하는 책       나의 몸과 마음에 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   '나는 어디서 왔을까?' '영원히 살 수 있을까?' '내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철학적인 고민과 나의 몸에 대한 과학적인 탐구를 통해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한다.   마음이란 무엇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은 과연 확실한지 끊임없는 질문을 던진다.       세상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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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박사 스티븐 로의 나를 발견하는 책

 

 

 

나의 몸과 마음에 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

 

'나는 어디서 왔을까?' '영원히 살 수 있을까?' '내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철학적인 고민과 나의 몸에 대한 과학적인 탐구를 통해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한다.

 

마음이란 무엇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은 과연 확실한지 끊임없는 질문을 던진다.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나에 대한 질문들.

 

<나를 발견하는 책>은 바로 나 자신에 대해 정말로 중요한 질문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제1장. 나는 누구일까?

 

제2장. 내 몸은 어떻게 움직이고 작용할까?

 

제3장. 불가사의한 마음

 

제4장 나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용어설명

 

자신이 틀리지 않았는지 항상 의심하세요!

 

알쏭달쏭한 문제들, 명언등도 적혀 있어요.

 

 

 

필요한 것을 공급받지 못할 경우,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요?

 

* '산소' 공급이 없으면, 3~5분 만에 죽어요.

 

* '물' 공급이 없으면, 며칠을 버티기 힘들어요.

 

   덥고 건조한 곳이라면 그 시간은 더 짧아져요.

 

* '음식물' 공급이 없더라도, 몇 주일은 버틸 수 있어요.

 

    - 본문 중에서

 

 

 

막내가 호기심도, 궁금증도 형과 누나 보다는 많은 것 같습니다.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해 주면 '왜?' '왜?' '왜?'를 연발하며 끊임없이 질문을 하네요.

 

철학적 질문이라 약간은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한 것들도 있는것 같네요.

 

똑같은 한가지의  질문 속에서도 여러가지의 생각과 대답이 나올 수 있겠죠. 

 

아이들이랑 서로의 의견과 대화를 통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h*******n 201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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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철학 박사 스티븐 로의 나를 발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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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지요? 커가면서 질문은 하는 것도 수준이 높아지지요? 가끔씩은 난감한 질문을 할 때도 있고 또 가끔씩은 철학적인 질문을 할 때도 있습니다. 큰 아이가 사춘기가 다가오려는지 신체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나봐요. 신체의 외부도 그러하고 또 세균의 이름을 물어보기도 했답니다. 얼마전에 TV에서 봤다며 에볼라 바이러스​를 이야기 해 보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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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지요?

커가면서 질문은 하는 것도 수준이 높아지지요?

가끔씩은 난감한 질문을 할 때도 있고

또 가끔씩은 철학적인 질문을 할 때도 있습니다.

큰 아이가 사춘기가 다가오려는지 신체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나봐요.

신체의 외부도 그러하고 또 세균의 이름을 물어보기도 했답니다.

얼마전에 TV에서 봤다며 에볼라 바이러스​를 이야기 해 보기도 했구요,

우리 아이의 호기심을 딱 채워줄 책으로

<철학 박사 스티븐 로의 나를 발견하는 책>을 선택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존재에 대한 질문을 계속 던져주어 생각을 많이 하게끔 하네요.

철학적인 물음도 그러하고 인체의 숨겨진 비밀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기도 하구요.

​생각지도 못했던 아주 사소한 부분도 콕 짚어주어 좋으네요.

예를들면 이런거에요.

왜 자랄까?  발 냄새는 왜 날까? 배꼽은 왜 있을까? 등의

생각지도 못한 기습적인 질문들 있잖아요.

재미있게 풀어가고 또한 지식의 배움을 놓치지 않은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신체를 구성하는 세포는 어떤 기능을 하고 있는지 혹은 어떤 약이 효과가 있는지 등의

수준 높은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채우고 배움의 기회가 되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거에요.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철학적이라 할 수 있는 질문인데요,

'뇌 속의 기억을 서로 바꾸는 기계를 작동시켜 두 사람의 기억을 바꾸가나

어떤 사람과 똑같은 몸과 기억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둘 중 진짜는 누구일까?'

하는 등의 다소 엉뚱한 질문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p*******8 2014.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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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박사 스티븐 로의 나를 발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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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몸과 마음에 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 가장 가까이에 있지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가득한 '나'! '나는 누구일까?'라는 철학적인 고민과 나의 몸에 대한 과학적인 탐구를 통해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합니다. 또한 마음이란 무엇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은 과연 확실한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제1장 - 나는 누구일까? 제2장 - 내 몸은 어떻게 움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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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 나의 몸과 마음에 대한 알쏭달쏭한 질문들~!!


가장 가까이에 있지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가득한 '나'!

'나는 누구일까?'라는 철학적인 고민과 나의 몸에 대한 과학적인 탐구를 통해

나의 존재를 깨닫게 합니다. 또한 마음이란 무엇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은

과연 확실한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제1장 - 나는 누구일까?

제2장 - 내 몸은 어떻게 움직이고 작용할까?

제3장 - 불가사의한 마음

제4장 - 나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아이들은 자라면서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하지만 엉뚱하고 발칙한 아이들의 질문에 명쾌한 답을 해 주는 어른들은 그리 많지 않지요.

이번 <철학 박사 스티븐 로의 나를 발견하는 책>책은

철학 박사 스티븐 로가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들을 통해서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라 사춘기에 접어들어 조금씩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기 시작하는

딸 아이에게도 꼭 읽혀주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철학이라하면 책을 읽기 전부터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한 일이지만,

나 자신을 알아갈 수 있는 책이라 아이도 관심을 갖네요,,

책에 나와 있는 질문들을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나만의 생각, 나만의 답, 나만의 가치를

스스로 찾아가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또한,

한층 더 깊어진 스티븐 로 박사의 질문과 함께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도

더 크게 자라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p*******7 201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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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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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책철학 박사가 철학적 사고력을 높여주기 위해서 나온 책이라서 어떤 책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철학적 사고를 하는 것을 권장하고는 했지만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분이라서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참에 이 책을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답니다. 파란 빛깔의 책으로 차례를 보니 색다르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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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책

철학 박사가 철학적 사고력을 높여주기 위해서 나온 책이라서 어떤 책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철학적 사고를 하는 것을 권장하고는 했지만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분이라서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참에

이 책을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답니다.


파란 빛깔의 책으로 차례를 보니 색다르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래서 차례에 꼭 흰 종이를 할 필요는 없는거구나 하는 말을 아이와 함께 해보게 되었네요. 우리에게 익숙함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차례에서부터 다르게 얘기를 해보게 되네요.

페이지를 넘겨보면서 다양한 컬러의 속 종이를 보니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가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책은 흰색으로만 보다가 이렇게도 만들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아이와 함께 하니 책을 읽기도 전에 아이와 서로의 다양한 생각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세상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얼마나 많은가요. 그런 것들에 대한 질문을 이해쉽게 풀어나가준다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해본 적이 많은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궁금해하던 것들이 정말 많았지 않나 하는 질문도 해보았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철학에 대해서 이 책은 생각을 바꾸게 만들어 주네요.

간단 명료한 느낌으로 질문과 답으로 이어지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책입니다.

내용이 길지도 않고, 아이들의 이해가 쉽게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가 궁금해하던 것들은 무궁무진하지요.눈에 보이는 것들 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까지 이 세상을 향해 무한한 질문을 던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해답이 아니라 기술이 없었다면, 만들 수 없는

것들이었다면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용어 설명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어려운 단어도 많고 하기 때문에 따로 용어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 있으니 아이들에게 이해를 도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자신이 틀리지 않았는지 항상 의심하세요!! 란 글이 마지막에 나옵니다.

그래서 또 마지막에 끝이 없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믿는 뒷받침하는 증거만 보아서는 안된다는 사실... 그것이 또 틀렸다는 사실을 찾을 수도 있을 수도 있음을. 철저하게 검증하는 자세로 통해 잘못을 찾아내고, 거기서 교훈을 배울 수 있는 사람만이 사상가나 과학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해주네요.



g*******s 2014.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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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봐! - 나를 발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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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왠지 어려워 보이고, 피하게 되는 느낌은 저만 받는 게 아닐 것 같습니다. 심지어 아이들을 위한 철학책이 나왔다고 하면 에이 애들한테 무슨 철학이야 하는 생각들을 하실 것 같은데요. 다림에서 나온 신간, 나를 발견하는 책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철학적 사유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 스티븐 로는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철학 세미나, 철학 모임
"'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봐! - 나를 발견하는 책" 내용보기

철학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왠지 어려워 보이고, 피하게 되는 느낌은 저만 받는 게 아닐 것 같습니다. 심지어 아이들을 위한 철학책이 나왔다고 하면 에이 애들한테 무슨 철학이야 하는 생각들을 하실 것 같은데요.

 

다림에서 나온 신간, 나를 발견하는 책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철학적 사유를 담은 책입니다. 저자 스티븐 로는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철학 세미나, 철학 모임 등을 주최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사람입니다. 저자는 삶의 궁극적인 답을 찾을 수 있는 것은 철학이라는 깨달음을 얻고 철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나를 발견하는 책은 크게 네 가지 챕터로 나뉩니다.

나에 대한 철학적 질문들, 나에 대한 과학적 설명들, 나의 마음 즉 뇌에 대한 철학적 고민들, 그리고 내가 알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질문들. 각 챕터 안의 세부적인 질문들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질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 줍니다.

 

 

철학적 질문이라니, 너무 어려운 것 아닌가 하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요, 마음의 힘으로 물체를 움직일 수 있을까? 발톱은 새로 자라는데, 왜 다리는 새로 자라나지 않을까? 와 같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질문을 구성했습니다. 또, 여기서 던지는 질문들은 성인 독자가 생각해 보기에도 꽤 알쏭달쏭한 것들이 많습니다. 나는 어디서 왔을까? 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할까? 같은 질문들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질문이 같다고 해서 대답도 같을 필요는 없죠. 아이들은 자신의 눈높이에서 답을 내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같은 질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어린 동생과 언니오빠 혹은 아이들과 선생님이 함께 토론을 해볼 수도 있을 거예요. 이 책에 실린 모든 질문의 의도는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해 자신만의 답을 찾는 것입니다.

 

 

아이가 조금 더 자란다면 함께 뉴스를 보면서 이야기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얼굴을 마주하고 말을 섞는 시간이야말로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가족 간의 사이도 더욱 돈독하고 화목해질 것 이구요. 오늘부터 하루에 철학 한 번, 어떠세요?

s****a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철학자의 머리 굴리는 소리가 듣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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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책   초등 중학년 이상 어린이가 읽을 수 있는 교양 도서 시리즈 중 한 가지 [ 내게 필요한 세상의 모든 지식 ]   저자 스티븐 로는 철학박사로 특유의 통찰력, 유머와 위트로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질문들의 향연 나에 대한 질문들.   '나'를 정의 하는 과정 '몸'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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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책

 

초등 중학년 이상 어린이가 읽을 수 있는 교양 도서 시리즈 중 한 가지

[ 내게 필요한 세상의 모든 지식 ]

 

저자 스티븐 로는 철학박사로 특유의 통찰력, 유머와 위트로 철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질문들의 향연


나에 대한 질문들.

 

'나'를 정의 하는 과정

'몸'이 나인가?

--- 몸은 앨범 속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계속 변한다.

그렇다면 '기억'이 나인가?

--- 기억을 복제인간에게 줄 수 있는 과학기술이 생긴다면?

그렇다면 '복제된 나'와 '나' 중 둘 중 진짜 '나'는 누구인가?

 

이쯤에서 영화 [6번째 날]이 떠오르고, [아일랜드]도 떠오르네요.

 

 

 

 

철학의 필요성

 

 

과학기술의 발달로 새로 '정의'내려야 할 것들이 늘어난다.

그리고 이것들이 철학자들이 풀어야 할 '수수께끼'가 되고 있고....

 

 

 

 

 

 

 

 

 

질문만 있고 해답이 없는 책이에요...

읽는 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고 답을 만들어 보라는 열린 책.

 

 

생각거리들을 자유롭게 툭툭 던져주고

데카르트의 명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를 되새기며

이슈 마다 생각에 잠기게 하는 책.

 

어차피 사유하는 책이라 6살짜리 유아라 해도 문제될 건 없을 거 같네요.

아직 지식의 정도가 얇고, 생각의 망이 성글어서 그렇지

생각이 없는  건 아니니까요.

 

 

생각훈련... 철학적 사고력이란 것도 결국 자기 깜냥만큼의 생각하기에서 시작할 테니까 말이죠.

 

아이가 심심해 할 때,

질문 한가지 씩 던져보세요.

세상 모든 이치를 그냥 받아들이기 전에 스스로 '합리적 반성'을 하는 습관이 길러질 거에요.

꼬마 철학자의 머리 굴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요^^

 

 

 

u****h 201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