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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5권 리뷰입니다. 우솝의 활약으로 슈거가 기절하면서 장난감들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고, 드레스로자에 숨겨져 있던 진실도 사람들에게 드러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빡친 도플라밍고가 새장을 실행함과 동시에 루피 일행과 사보에게 현상금을 걸면서 여러 곳에서 위기가 찾아오네요. 콜로세움 동료(?)들도 겉이 전투에 합류하면서 이야기는 흥미진진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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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권 결말... 도플라밍고는 어차피 비밀이 밝혀져으니 입막음을 위해 모두 몰살시키기로 하고 루피와 해적들을 도플라밍고를 쓰러뜨리려고 한다. 그러다 로는 루피에게 도플라밍고에게 복수하게 이유를 알려준다. 한편 레베카는 로의 수갑 열쇠를 주기 위해 로빈과 루피 팬은 톤타타 족의 도움으로 해바라기 밭으로 이동하며 끝이 난다... 다음권부턴 로의 과거가 나오는 듯하다. 다음권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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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권은 드레스로자 편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느낌을 제대로 받았어요. 액션의 비중도 늘어나고, 인물들의 감정선도 점점 깊어져 몰입감이 상당했습니다. 마지막까지 템포가 끊기지 않아서 순식간에 다 읽었고, 바로 다음 권을 펼치게 만드는 마무리도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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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봐도 재밌습니다. 전에 와노쿠니까지 보다 멈췄는데 이번에도 와노쿠니에서 고비를 느끼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끝까지 볼 거예요. 머리커서 다시 보니 여캐 성적 대상화가 꾸준하게 있어서 거슬리긴 하네요.그래도 완결까지 무사히 잘 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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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75권 리뷰입니다~~!! 추억의 만화였던 원피스를 어른이 돼서도 읽고 있을 줄이야 ㅋㅋㅋㅋ 이분야 코난이랑 원피스가 갑인듯.... 곧 완결이라는 소리는 계속 나오는데 둘 다 아직도 연재중이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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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75권을 읽었습니다. 우솝의 활약으로 드레스로자의 장난감들이 인간으로 돌아오자 그들에 관한 기억까지 돌아와 엄청난 혼란이 벌어집니다. 도플라밍고는 사태수습을 위해 능력으로 섬을 격리하고 적들의 목에 현상금을 겁니다. 드레스로자의 비극에 분노한 루피 일행은 원래 계획이었던 도플라밍고와 사황을 부딪히게 하는 계획을 취소하고 직접 쓰러뜨리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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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치여 살다가 문득 생각나서 읽을 때마다 학창시절의 추억과 함께 여전히 설렌다. 원피스를 하나하나 모아 가면서 완결 되었을 때 휴가를 내고 원피스만 완독할 것이다. 한편으로는 원피스가 끝나지 않아서 계속 추억하고 현재에도 팍팍한 일상을 벗어나 가끔 설레는 시간이 계속되었으면 한다. |
| 부동산 이슈로 실물 만화책은 다 처분을 했었는데, 어렸을 때 보던 작품이라 그런가 계속 다시 읽고 싶고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시 읽고 싶은 마음에 이북으로 구매하고 나니까 공간 차지도 없고 욕구충족도 되네요. 다만 참고차 적자면 핸드폰이나 6인치짜리 리더기로는 보기 힘들고 갤럭시탭으로 보기에는 편해요. 언제 봐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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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75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 드디어 사보가 루시 변장을 벗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죽은 줄 알았던 사보가 사실은 살아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의형제였던 에이스의 '이글이글 열매'를 손에 넣어 그의 능력을 계승하게 되었습니다. 사보 스스로 루피를 내 동생이라고 지칭하는 만큼 앞으로 루피의 든든한 아군이 되어 주면 좋겠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원피스』는 해적왕을 꿈꾸는 루피와 그의 동료들이 보물 ‘원피스’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 있는 사연과 끈끈한 우정, 정의를 향한 열정이 감동을 줍니다.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모습에서 용기와 희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