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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의 신학』은 교회가 단순히 모이는 공동체를 넘어, 세상 속에서 어떻게 ‘열린 공동체’가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낯선 이를 맞이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맞이하는 일이라는 메시지는 제 신앙과 교회 생활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읽는 내내 “우리 교회는 과연 환대하는 공동체인가?”라는 질문을 품게 되었습니다. |
| 우리의 환대는 단순한 환영 혹은 잘해 줌 이상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우리에게 보내주신 환대, 그 환대의 의미와 내용을 살피면서, 자격 없는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인 이 환대를 어떻게 우리가 흘려 보낼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귀한 책 |
| 환대의 신학? 책 제목을 보고 무슨 뜻이지? 생각했는데 세계 곳곳을 전도하고 생활속에서 전도하고 타인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너무나 주옥같은 내용이었다. 세상 도처에 가득찬 우쭐거림, 냉소, 혐오, 적대감들 속에서 어떻게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지 환대의 신학 책 속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