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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을 처음 시작한다면 꼭 봐야 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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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IMF이후로 주식을 하려는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만 주식의 '주'자도 모르고 무턱대고 뛰어 드는 사람이 많지요. 이 책은 많이는 안 가르쳐 주지만 최소한 주식의 '주'는 가르쳐 줍니다. 단지 너무 기본적인것만 가르쳐 주기 때문에 더 알려면 더 공부해야 하지요. 하지만 주식을 하기 전에 한번 읽어 보아야 할 책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을 하는 것은 패가 망신하는 지름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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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IMF이후로 주식을 하려는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만 주식의 '주'자도 모르고 무턱대고 뛰어 드는 사람이 많지요. 이 책은 많이는 안 가르쳐 주지만 최소한 주식의 '주'는 가르쳐 줍니다. 단지 너무 기본적인것만 가르쳐 주기 때문에 더 알려면 더 공부해야 하지요. 하지만 주식을 하기 전에 한번 읽어 보아야 할 책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을 하는 것은 패가 망신하는 지름길이지요. 제가 아는 분의 동료가 주식으로 엄청난 돈을 버는데 그 사람은 하루에 4시간을 자고 장이 열리는 시간 외엔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정보를 수집을 한답니다. 엄청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더라도 공부하지 않고 주식을 시작하는 것 만큼 돈 버리기 쉽다는것을 명심하세요. 전문가들은 최소 1년 이상의 공부와 연습뒤에 실전에 들어오라고 한답니다.
7*****e 200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도 쓸 수 있는 주식투자 입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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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식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가? 적어도 당신이 주식을 시작하려고 마음을 굳혔다면 주식에 대한 주변의 이야기나 글을 한번쯤 읽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종류의 이야기들은 어디까지나 당신의 재테크에 대한-보다 자세히는 주식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적합한 것으로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는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쓰여진 종류의 것들이다. 이런 기본적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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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식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가? 적어도 당신이 주식을 시작하려고 마음을 굳혔다면 주식에 대한 주변의 이야기나 글을 한번쯤 읽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종류의 이야기들은 어디까지나 당신의 재테크에 대한-보다 자세히는 주식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데 적합한 것으로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는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쓰여진 종류의 것들이다. 이런 기본적 이해를 바탕으로 막상 주식의 세계에 뛰어들고 싶지만 당신은 '주식은 투기가 아닌 투자의 세계'란 글귀에 고개를 끄덕일 정도의 신중파. 아무런 지식도 없이(무기도 없이) 험난하고 예측할 수 없는 숫자전쟁에 뛰어들 만큼 무모하지 않다. 하지만 아무리 신중파 일지라도 주식의 세계에선 풋내기에 다름아닌 현실에 당신은 스스로를 강하고 튼튼하게 해 줄 이른바 주식에 관한 '백서'를 찾지만 그런게 있을리 없다. ^^;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첫 계단을 밟지않고 마지막 계단에 오를 수 없는법. 문득, 똥무더기에도 층이 있다는걸 깨달은 당신은 입문서를 찾아 헤메이고.. 이리저리 헤메이다 고양이의 귀엽고 약삭빠른 이미지에 끌려 예까지 이르렀다. 그렇다면 이 책의 정체는 무엇인가? 이 책은 주식의 입문에 관한 내용을 다룬, 말 그대로 입문서이다. 하지만 한가지를 간과 하고 있는데 이 책을 접하는 사람이 그야말로 '왕초보'라는것. 주요한 주식용어등을 설명하면서 그에 따라 등장하는 또 다른 용어의 설명을 간과 하는가 하면 초보자는 이정도만 알아도 된다는식의 무성의한 해설. 입문서 주제에 중급 내지는 그 이상의 내용을 맛보기 식으로 담아 궁금증만 더한 구색맞 추기는 책의 하반부에 갈수롤 독자를 지치게 한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자 * MMF를 설명하면서 CD와CP를 들먹이지만 CD는 양도성예금증서의 약자라는 것과 CP는 기업어음이라고 한다는 것 외에는 어떠한 설명도 없다. * 4장 증권회사 공략법에 증권회사는 이런저런 것들을 따져보고 구분해서 잘 선택 하자는 내용을 설명 하면서 이 책이 발행된 시기의 증권사 종류,수수료율 을 예시하지 않은데다 하다못해 중견 증권사의 전화번호조차 이 책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 입문서를 자처 하면서 요즘 유행하는 사이버 증권에 대해 실제 도움이 되는 정보가 없다. 위의 몇가지 예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왕'초보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보이지 않고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설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고양이는 도대체 왜 나오느냐 하는... ^.^; 필자는 처음 이 책의 '에세이'만한 크기를 보고 내용을 짐작했고 그 내용에 실망했으며 무성의함에 한탄했다. 이제 누군가에게 조언하는 입장에 서서 이 책의 내용을 요약 하자면 '~할 것이다''관련업체에 문의해 보도록 하자'등의 불성실한 서술이 난무하는 주식투자 입문서에 필적하는 소문집(말 그대로 소문을 얘기하는것이다) 여기에 입꼬리를 말아올린 사견을 것붙이자면 이 책은 '고양이도 쓸 수 있는 주식투자 입문서' ^.^

[인상깊은구절]
"주식도, 뱀장어도, 제대로 잡기가 어렵다옹!" '꿈틀꿈틀' -TT 이게 이 책에서의 고양이의 역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