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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으로 돌아가 살라는건 당연한 말인데.. 그건 그렇다고 치고 무엇이 왜 안좋은지에 대한 팩트가 아니라 본인의 느낌이나 생각에 근거해 써놓앗습니다 신징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많아요 가져오는 실험예제들도 좀 더 명확했음 좋겟구요 언제 어디서 한 실험이다 이런식으로 적던데 다른책들은요. 지나치게 본인생각에만 근거한 책이라 읽을거리도 없고 객관성도 떨어졋습니다 |
| 이책에서 박사는 끈임없이 말한다..한마디로 자연으로 돌아가 살라..몸에 좋다고.. 좋은것만..먹어도 안좋고..나쁜거라서 아예 먹지말라는 말은 않한다..몸을 있는그대로 내비두라고...우리의 머리가 움직이는데로가 아닌..몸이..원하는것을 먹으라고.. 여러가지 말을 하고 있다..잘먹고 오래 사는 방법을.. 몸이 안좋은 내게...이상구 박사의.말들은..깊이 새겨들을 필요가 있고.. 소장가치가 있는..다시 한번..읽어 읽히는 그런 책인것 같다.. 일종의 소설보다..우리에게.지식을 주는..이런 책은..몸에 지니고 때때로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 맞는데..아..맞어.맞어라고..고개를 끄덕이면서 동의하는..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꺼고..아 그랬나? 아..이건 그런거구나 하고..깨달음을 주기도 할것이다.. 건강만큼..세상을 살면서..중요한건 없다.. 모든건..건강이라는 게 밑받침 해줘야만..행복도..돈도..사랑도..그외에. 모든것이 가능해지는것이다.. 건강하게 살자.그 방법에 대해..책은 논하고 있다. 한번쯤..읽어보고도..또 읽어야할 그런 책이다.. |
| 웰빙(Well-being)을 꿈꾸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직장이나 학교 생활 틈틈이 헬스나 요가 등의 운동을 선택해 웰빙을 향해 자신의 정열을 불사르려 한다. 나 또한 그 흐름에 발 맞추고자 매일 30분 이상 걷기운동"이라도 하려고 노력 중이고.. 그러나!! "물이 중요하단 건 알겠는데 도대체 하루에 얼만큼 마시라는 건지.", "커피가 몸에 좋다는 말도 있던데.." 이렇듯 식(食)생활과 관련해 허공을 떠도는 무수한 나의 궁금증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 무언가는 어디에서도 쉽게 찾을 수 없었다. 이런 고민 끝에 서점을 배회하고 있을 찰나, 이상구 박사의 『잘 먹고 오래 사는 법』이란 매우 '와닿는' 제목의 책 한권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에는 '아침, 점심 그리고 저녁에 마셔야 할 물의 양' 등 내가 스스로 되묻던 구체적인 식생활 방법에 대해 적혀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좋은 식습관에 대해 작은 충격을 주는 내용들이 담겨 있었다. 좋은 식생활이란 다름이 아니라 몸이 진정 원하는 것을 유쾌한 마음가짐으로 즐기라는 것!! 그렇다고 ‘내 몸은 술은 원해~~’ 혹은 ‘내 몸은 고기만 원해~~’라며 여과없이 즐기지는 마시길. 이 책에는 자기 몸이 뭔가를 원하는 상태가 어떤 것인지 저자의 친절한 조언이 들어있으므로, 나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건강을 위해 식생활을 바꾸고자 하는 분이라면 망설임없이 펼쳐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
| 복잡하게 살아가는 세상의 원리를 간단하게 사랑이라는 한마디로 엔돌핀을 말하며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무너뜨리는 부드러운 미소의 이상구박사. TV에서 처음 나와서 강조하던 세포에 대한 이해와 인간적인 관점에서 인간의 몸에 대한 사랑과 그만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견해와 이름 짓기는 여전히 변함이 없다. 너무나 쉽게 의학적인 지식들을 이해시켜주는 섬세함과 따뜻함은 인간미가 많이 묻어난다. 그의 책을 보다보면 한참 엉켜있던 실타래가 풀어지는듯한 느낌이 든다. 보편타당한 진리와 견해로 치우지지 않는 그의 사람과 자연과 세상을 보는 안목과 세계관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일으키기에 충분하게 느껴진다. 가볍지 않으면서 무겁지 않은 가뿐함을 선사하는 그만의 매력이 한껏 묻어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