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다메 칸타빌레 11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콩쿨에서 우승을 차지한 치아키는 엘리제에게 납치당해 계약서에 사인한 뒤 슈트레제먼을 따라 연주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중국에서 대타지만 데뷔까지 한 치아키에 비해 노다메는 일이 하나도 안 풀리는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대비가 두드러져서 재미있으면서도 노다메한테 이입이 잘 됐어요. 1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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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의 노다메 칸타빌레 11권. 노다메 칸타빌레는 만화나 드라마나 엄청 유명한 작품이라 예전부터 몇 번을 본 것 같은데... 노다메나 등장인물들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때문인지 드라마 보다는 만화가 편해서 만화를 좋아했고 종이책으로 모으고 싶어서 뒤늦게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엉뚱한 천재인 노다메와 주변 인물들, 그리고 음악에 관한 내용들이 흥미롭게 느껴져서 잊을만 하면 한번 씩 보게 되네요. 종이책 전권 모아서 또다시 정주행 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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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1권 리뷰입니다 10권에 이어서 치아키의 지휘자 콩쿨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치아키는 오케스트라와 불협화음을 냈지만 그걸 만회할 기회를 얻으며 최종결전을 치르게 되었어요. 그렇게 한 발 앞서 나가게 된 치아키. 이제는 치아키와 계속 함께 있을 수 있을 것이라던 노다메는 다시 홀로 남겨졌어요. 그리고 계속 한 자리에 머물고 있는 자신을 마주하게 되죠. 이 자리에서 한 걸음 내딛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몰라 헤메이는 노다메의 모습이 그려졌어요. 그리고 시작된 신학기.. 노다메의 한 걸음이 기대됩니다. |
| 드디어 노다메도 학교 생활 시작하네요~~~~ 아 근데 프랑스까지 유학와서도 진짜 생각이 없다...ㅋㅋㅋ 시간표고 뭐고 아무것도 몰라서 주변사람이 챙겨줘야 하고...한심...치아키랑 협주한 중국 피아니스트한티 자극받아서 아무데서나 초절기교만 치는 것도 그렇고.... 뭐 이런 캐릭터가 있을까 싶고 얘가 성공할 수 있나... 그리고 이 책어딜가나 일본인이 많다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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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콩쿠르에서 다사다난한 일을 겪은후 끝내 1위를 차지한 치아키. 그 기쁨을 누릴새도 없이 슈트레제만의 투어에 동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슈트레제만이 아파서 치아키가 대신 지휘를 하고 성공적으로 마칩니다. 치아키가 고단하지만 순조로운 생활을 보내는 반면, 노다메의 학교생활은 힘겹습니다. 그저 듣고치는것에 익숙했던 노다메는 악보와 씨름하며 새로운 것을 익히는데 고군분투합니다. 노다메가 다시 즐겁게 피아노 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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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1권 리뷰입니다 유럽에 도착한 치아키는 먼저 지휘 콩쿨에 참여하게 되네여 그리고 그 와중에 노다메도 학교에 입학하며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게 되는데여 일단 노다메는 ... 재능 자체가 뛰어나서 그렇게까지 피아노를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도 없고 느낌대로 치는 스타일이라서 이론도 제대로 공부를 한 적 없엇는데 ㅋㅋ 이번에 학교를 다니면서 그런 것들을 배우고 공부하게 되면서 더 넓은 세계를 맞이하게 되는게 넘 좋아요 |
| 노다메 칸타빌레 1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ㅠ이번 권 표지에서 노다메가 너무 이쁘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나요들 ㅠㅠㅠ 근데.. 아니 저 촌스러운 보라색은 뭐냐고요 으아아ㅏㅏㅏ 그리고 저 핫핑크 같은 튀는 밝은 빨간색의 오보에.. 아놔.. 노다메가 이뻐서 참겠어요.. 빨리 12권도 사고 싶네여 빨리 다 사모아서 읽고 싶다구요! 음 여름이니까 저도 칼단발이 하고 싶군여.. 참아야 하느니라.. |
| 노다메 칸타빌레 11권에서는 치아키의 지휘콩쿨 예선 및 본선이 치뤄지고 결과까지 마무리 지어집니다. 그 후 엘리제에게 납치당해 반강제로 계약을 하게되고 슈트레제만을 따라 연주여행에 동행하게 됩니다. 그 사이 노다메는 처음 보는 악보도 잘 치지못하고 음악적 지식이 없는 것 때문에 고생하게 되네요. 아마 이번 일을 계기로 노다메가 좀 더 진지하게 음악을 공부하게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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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콩쿨 무대에서 사과를 하고 만 치아키에게 주어진 새로운 기회! 노다메 칸타빌레 11 리뷰입니다. 피아노를 사랑하는 노다메의 프랑스 언어 습득 과정을 보는 것도 늘 그렇듯 너무 귀엽고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네요. 미르히에게 붙들려 갑작스러운 여행길에 오른 치아키와 혈혈단신으로 피아노를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노다메. 작가는 이 주인공들을 응원하게 독자들을 이끄는 마력이 역시나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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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 칸타빌레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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