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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 글, 그림의 ' 트라이건 맥시멈 10권' 작품 리뷰입니다. 08권의 이야기도 정말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었던 것 같은데 10권은 더 제가 예상하지 못했던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흥미진진했습니다. |
|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비관적이고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가져 불살주의를 내세우는 밧슈를 위선자로 봤던 울프우드가 그와 함께 행동하게 되면서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거쳐 확고한 믿음은 없으나 그가 나이브스를 막아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등을 자연스럽게 밧슈에게 맡깁니다. 원래도 여운이 짙게 남는 작품이긴 했지만 10권은 그 중에서 제일 여운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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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우 야스히로 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10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세요. 10권은 정말..울프우드를 위한 울프우드가 주인공인 내용이에요. 거기다 마지막에.....설마하니 했는데 정말로 그렇게 될줄은 몰랐어서 더 충격적이기도했구요. 어쩐지 유명한 장면이다 했더니 그래서였네요 다 읽고보면 정말 눈물흘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울프우드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밧슈도요. 방주를 막기위해 더더욱 결의를 다지는 밧슈..다음권이 어떻게 될 지 기대가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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