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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근처 길을 걷다보면 열심히 상가 투자자를 모은다는 광고지를 나누어 주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다. 아니면 신문에 대문짝 만하게 광고가 실리기도 한다. 연이율 X% 절대 보장 어쩌고 저쩌고...그렇게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면 누가 부자되지 못하겠는가? 쉽게 번돈은 쉽게 쓴다는 말도 있고 고수익에는 고 위험이 따른다는 말도 있다. 투자란 말그대로 위험을 감수한 것이기 때문에 무손실이란 절대 있을 수 없다. 원금보장형 ELS의 경우 수익률이 적다고 하더라도 말그대로 원금만 보장이 될 뿐이므로 기회비용 즉 최소한의 은행 이율만큼은 보장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은행이자 + 1% 정도의 이익을 얻고자 투자를 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은행이자로는 뭔가 부족하기에 투자를 하는 것이고 어느정도 손해를 감수할 생각이 없다면 일찌감치 접고 은행이자로만 만족해야 한다.
무손실 투자법이란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 것이므로 어떻게 하면 손실을 줄이고 즉 리스크를 적게 안고 투자를 해야 한다. 주식이든 펀드든 내가 알지 못하면서 알아서 누군가가 수익율을 올려줄 것이라 기대한다면 그것만큼 큰 오산으 없다. 최소한 내가 가진 펀드의 수익율을 어떻게 되며 수수료는 어떻게 책정하는지 그리고 국내,국외 어느 펀드에 투자할지 채권 혹은 주식형 펀드 어디에 투자할지 정도는 알아야 한다. 책에서 저자는 펀드나 개벌 주식에 투자할 경우 단점이 주가의 흐름이나 기업의 재무상태에 대해 수시로 체크를 해야 하고 트렌드에 따라가지 못할 경우 큰 수익을 장담하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ELS는 그냥 대돈 묶혀두면 되는 것일까? 그리고 펀드나 주식보다 훨씬 원금 손실의 워험이 적은 것일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펀드나 ETF등에 투자할 경우 상대적으로 개별기업의 실적에 덜 민감하며 매일 차트와 기업 분석을 할 필요는 없다. 인버스 펀드의 경우 주가가 하락할 경우에도 역시나 수익율을 올릴 수 있으며 개별종목도 테마주 등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큰 위험을 감수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다.
내가 책을 집어들었던 이유는 무손실 투자보다 ELS라는 상품의 특성에 대해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ELS가 수익을 내는 구조가 적립식 펀드와 어떻게 다른지 주가의 향방에 대해 잘 알지 못할때의 투자법에 대해 한 수 배우려고 했으나 기대했던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는 없었다. 내가 이해를 잘 못하여서인지 내용이 썩 이해하기 쉬웠던 것도 아니고 초보자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었다. ELS의 환상에 빠져있다는 생각도 조금 들기도 했으니 말이다. 사실 주가의 향방에 대해서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경제 신물을 봐도 애널리스트마다 제각각 생각하는 것이 다르며 제대로 예상이 들어맞는 경우가 훨씬 많다. 어짜피 신의 영역이니 그럴 수 밖에...경제 신물을 보면 별지로 각 증권사마다 수많은 금융 상품의 특성에 대해 잘 소개를 해준다. 만기시 지수가 50% 이상만 떨어지지 않는다면...그렇다면 만기시 50% 이상이 떨어진다면. 그래서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해야 하고 헤지전략을 세워야 한다. 적립식펀드나 EFT와 비교했을때 그닥 매력 포인트를 찾을 수 없었다. 그냥 이렇게 투자하는 방법도 있구나 그리고 ELS가 무조건 안전한 것은 아니다를 알았다는 것으로 만족해야 겠다.조금 더 선택과 집중을 했더라는 아쉬움을 남긴채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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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11년간 750정 투자해 750번 무손실 기록을 세울 수 있을까 사실 투자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시대의 흠과 현실에 반영한 투자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부동산투자는 아직도 투자신화의 영광을 간직한 영웅인 양 여겨지지만 거품의 논란과 가계대출문제 각종 법적, 경제적규제등으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일반투자자들은 어떤 현실을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은 채 큰 수익을 올렸다는 소문만 듣고 위협상품인 주식과 부동산 등에 몰린다 사실 정확하게 알지 못하기에 그냥 남이 하니 남이 많이 벌었다고 하니 따라가는 식의 투자는 이제 얼마나 무용지물인지를 알게 되는 현실이지만 결국 투자에 대해 알지 못하기에 상식이 없기에 그냥 낭패를 보고 있는 것 같다 억대의 빚을 ELS로 다 갚다니 사실 이렇게 읽곤 읽지만 이해가 안되는 것 같다 아직 ELS에 대해서도 지식이 없고 또 세월도 10년이 넘은지라 지금도 될까 하는 의문도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항상 이렇게 해 막차를 타는 경향이 한두번이 아니였기에 믿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의심이 가는 것도 사실이다 저도 막차 타 봤는데 누군가 책임은 커녕 자취를 감춰버리니 누굴 원망하겠어요 결국 내문제지 하지만 저자는 그때그때 회복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우리 같이 투자에 잘 모르면 정말 힘들 꺼라 생각해요 사실 일반인들은 고수익에만 꽃혀 다른 것은 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 또한 상담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상담을 해주시니 그것만 믿게 되는거죠 중수익은 사실 더더욱 모르겠더라구요 투자원칙 준수를 위하여 회원의 활동을 정지하는 등 방법을 취한 것 첫째,,,절약과 저축의 중요성 강조 둘째,,,손증모에서 주로 언급하는 중요한 ELS는 지수형 스텝다운 ELS 이며 종목형 ELS투자에 대한 논의를 배체 셋째,,,개별체권의 투자를 배제 넷째,,,손증모에서는 ELS투자에 장점이 있다고 해도 한번에 큰 금액의 투자를 제한하고 분할매수를 통한 위험의 분산을 추구 다섯째,,중수익을 위해 펀드 등 다양한 투자상품의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ELS는 파생상품으로 잘못 인식되는 면이 있어서 많은 투자자들이 큰 위험을 가진 투자상품으로 알고 있다 ELS 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통하여 예금,적금에 국한되었던 초보투자자들에게 이해의 폭을 넓혀 중수익,저위험을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고자 한다 ELS는 Equity-Linkde Securities의 영문약자이며 이 단어에 모든 ELS의 정의가 압축되어 있다고 해도 충분하다 Equity는 한글로 번역하면 "주가" 또는 "지수"로 설멍할 수 있으며 Linked는 "연계된,결합된" 으로 번역된다 또한 Securities는 "유가증권,증권"등의 의미로 파악할 수 있는데 결국 3개의 영단어를 결합해 해석하면 "주가와 연계된 유가증권"으로 개념을 잡을 수 있다
기초대상과 파생의 예
ELS청약의 예시 이 모든것이 여윳돈이 있어서 투자를 해야지 대출로 다 하다보니 그러구 여윳돈을 가지고 있는 집이 과연 얼마나 되겠어요 여윳돈이 아닌 반드시 필요한 돈과 레버리지효과를 노린 투자는 구별해야 한다 레버리지투자의 경우 냉정하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투자해야 함에도 쉽게 조급해지고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주가가 하락해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방식에는 호응이 많다고 하는군요 투자대가들의 격언을 상기하자 강세장은 비관론속에서 싹이트고 회의론 속에서 자라나 낙관론과 함께 성숙하여 행복감이 최고조에 이를 때 사라진다 ,,,존 템플턴 섣불리 투자에 나서지 않는다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비관할 때 새로운 희망의 싹을 보고 투자에 대한 행동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한다 돈을 잃지 마라 ,,,돈을 잃지 마라 명심하라 ,,,워런버핏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가치투자자로 명명되는 투자의 귀재인 그는 오마하의 현인 연 25%정도의 꾸준한 수익을 내지만 한번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적이 없다 복리를 감안한 그의 가치투자방식은 그에게 세계 최고의 갑부라는 타이틀을 주었다 올바른 투자원칙은 시장 전체를 사는 것이다 ,,,존 보글 인덱스펀드의 창시자 낮은 수수료를 추구하며 시장 전체의 수익률을 그대로 추종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투자자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을 취하는 것보다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 더 낫다,,,앙드레 코스톨라니 유럽의 투자귀재로 알려진 코스톨라니 약70년동안 10권의 책을 집필 주식시장에서 많은 격언과 투자원칙에 대한 의견을 제시 코스톨라니 격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며 ELS투자자 뿐만 아니라 모든 투자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할 좋은 격언임에 틀림 없다 사실 아직까지도 ELS투자에 정확한 지식을 가지지 못했지만 이책 한권으로 앞으로 투자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에 필독서로 투자할 때 이책을 이용해야겠다 그동안 투자하기 위해 상담을 받으러 가면 모르는 말만 해 되니 다 맞는 말같고 하니 아무 생각없이 투자하게 되는데 이젠 이책으로 공부를 더 해 보아야겠다 750번 무손실 투자원칙으로 기회가 되면 이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한번 투자에 도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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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무손실로 계속 할 수만 있다고 하면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만큼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수익이 생기는것 만큼 손해가 생길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투자의 원칙에 있어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생기는 만큼 자기가 운영하는 상품에 대해서 어떠한 리스크 요인이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은 더 잘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저자는 중위험 수익구조의 상품들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시장금리 이상으로 발생하는 구조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는 편이었고 다름 분들보다 경험적으로 배운 내용들이 많았기 때문에 책에서 나온 경험들을 토대로 금융상품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손실을 증오한다는 말 자체가 그만큼 안정성을 어느정도 염두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수익률 자체는 높지 않다는 것도 감안을 해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저금리기조로 지속적으로 가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 상황을 생각해본다고 하면 이러한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올릴수 있다고 하면 자산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언급이 되고 있는 금융상품은 ELS 주가연계지수상품이라는 상품이다. 실질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활용하고 있는 자산인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어느정도 친숙함이 있다고 생각이 된다. 중수익 포토폴리오의 사례들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서 저자가 실제적으로 투자를 하면서 나온 성과들이 조금씩은 달랐지만 대부분 위험성이 높은 방안 보다는 적당한 수익을 목표로 하면서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저자의 투자계획표를 참고해본다고 하면 자신의 원칙에 있어서 잘 지키고 이를 계속적으로 준수한다는 것이 본받을만한 점이라고 생각이 된다. 자산관리를 하는 주체는 본인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는 운영스타일이 있어야 하고 무조건적으로 고수익만 추구한다고 하게 되면 실질적으로 손실이 발생해서 자산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 본다. 국공채 펀드를 이용한 자산배분을 통해서 평소의 자금관리를 어느정도로 지속운영할수 있는 정도로 하면서 주차별로 발행이 되고 있는 ELS상품을 통해서 분할매수를 운영한다고 하면 마음 졸이지 않고 즐거운 투자 방안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ELS상품이 낙인이라는 위험에 발생하게 되면 그만큼 손실위험이 많이 커지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 대비해서도 충분히 현금자산의 확보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 기인해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투자하는데 있어서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전반적으로 여윳돈을 활용해서 길게 운영하면 할 수록 투자의 리스크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러한 방안을 통해서 중위험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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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가 커서 보기는 편한 책이다.
볼륨늘리기에 매진한듯하다. 3000원짜리 핸드북으로도 충분히 발행가능할 내용이며
잉크 무게가 별로 안될듯하다.
내용은 자서전 비슷한 살아온 이야기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els상품구조 설명(
인터넷에 있는 els 상품 유형에 대한 글들을 오려서 붙여 놓은듯하며 그 분량이 책의 절반이상을
차지한다.) 초급 연장자를 위한 els 상품 설명서 급이라고 본다.
저자의 전문성을 기대했는데 오산이었다.
정작 기대했던 els 상품의 위험헷지에 대한 모듈투자 내용은 실로 빈약하기 그지없다.
els의 기초에 대해 아는 사람이라면 기대이하의 돈 아까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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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오십이 넘으면서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졌다. 은퇴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은퇴 후 쓸 자금 마련이 주목적이겠지만, 유사시를 대비한 일종의 보장자산(약간의 비자금)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래서 작년 1월부터 약간의 자금을 주식에 투자해왔지만 지금까지 성적은 비참할 정도로 낮다. 매일 주가의 변동을 주시하기는 하지만 볼 때마다 매번 실망만 했다. 사실 주식에 대해 제대로 된 공부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던 터라 투자종목에 대해 막연한 추측으로 매입을 했기 때문에 성적이 좋을 리 없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원금의 27% 정도의 손실이 나서 환매도 못하고 그냥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보유하고 있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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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대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히 하고 있다. 워낙 출렁거리는 사태가 많아 학생으로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해 손해를 그저 바라봐야 했던 때도 많다. 심지어 강의에 빠지고 투자한 적도 있고, 기업 면접가서도 투자하면서 면접에 응해 합격한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노력 대비 손익은 크지 않았다. 오히려 시간가치와 가회비용까지 감안하면 대형 손실을 보고 있는 셈이다. 앞으로 100%이상의 이익률을 기록하고자 투자에도 많은 시간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예전부터 금융 상품의 한 형태인 ELS까지 인기를 끌고 있어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이 책에는 ELS 분야에서 국내 전문가로 손꼽을 수 있는 저자의 경이적 수익률과 성공률을 만나볼 수 있다. 750번 이상일텐데, 분명 손실을 볼만도 한 사태가 비일비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말이 사실이라면, 저자는 ELS와 거시 경제의 신의 경지라고 할 수 있다. 100번도 연속적 수익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750번은 아무래도 신이 아닌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닌가 싶다. 어쩌면, 우리가 그토록 원하는 일반원칙, 마치 물리학의 통일장 이론처럼 주식시장에 통용되는 마스터 원칙을 저자가 발견했는지도 모른다. 르네상스테크놀로지의 사이먼처럼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옵션이나 선물, 주식보다 안전해 ELS가 각광받는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고, 리스크 관리가 곧 수익임을 오랜만에 상기할 수 있었다. ELS에도 여러 분석 기법이 있을텐데 저자의 방법은 워낙 친절하고 상세해 금방 이해할 수 있었다. 게다가,오랜 세월 투자분야에 노력을 기울인 까닭인지 다른 영역에도 설명이 무척 유연해 읽는 분이 투자 초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지녔다. 손실은 정말 뼈아프다. 투자금이 하루 아침에 날라가기도 하고, 잘 알고 투자했는데 믿을 수 있는 기업이 아닌 경우에는 횡령, 배임, 상폐 등이 적지 않게 발생한다. 엄청난 리스크는 바로 투자금 전액 손실로도 이어진다. 이런 기사와 주변 사람들의 방황을 많이 접한 사람일수록 ELS를 권한다. 직접 투자로 ELS보다 안전히 자금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도 많지 않다. 시중 금리가 2%밖에 안되므로 앞으로 투자처를 찾아 헤매는 직장인이 많아질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방황을 안전으로 이끄는 일종의 가이드 라인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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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이었다. 책의 부제는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ELS 투자전략서였다. 그만큼 손실에 대해서는 경계하고 확실한 수익을 얻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어서 더 끌리는 책이었다. 사실 사람들은 수익을 얻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그보다 더 손실이 나는 것을 더 싫어하는 것이 현실이다. 나 또한 그런 것을 경계하고 무서워하기까지 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손실없이 투자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많이하게 된다. 이번에 읽은 이 책은 저자의 생생한 무손실 투자기록과 여러 ELS투자 지침과 공략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ELS의 기초이론에서부터 ELS의 가장 큰 위험인 낙인 대비법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고 자금에 따른 투자포트폴리오도 상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ELS낙인대비투자법으로 5가지를 제시하고 있었다. 여기에는 모듈투자법, 가치비율투자법, 금융위기투자법, 금융위기 모듈투자법, 가치모듈투자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 중에서 가치모듈투자법이 눈에 띄었고 투자해볼만 하였다. PBR 1.0 기준으로 0.1 상승할 때마다 모듈을 그 비율만큼 적립하는 방식이었다. 이 방법은 금융위기 모듈투자법보다 공격적이며 PBR이라는 명확한 가치지표를 이용하여 고평가된 구간에서 그에 상응한 대비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투자법은 해당 투자 시점이 금융위기 당시보다 낙인기준이 높더라도 PBR 1.0이하라면 모듈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차이점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ELS낙인대응투자법으로 6가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여기에는 ELS증액투자법, 모듈전환투자법, 레버리지 ETF를 이용한 투자법, ELS 증액 +ETF 결합투자법, 자산배분변경을 통한 투자법, 가치우량주투자법이 있었다. 이런 투자를 하기 전 낙인에 대비하고 투자대가들의 격언을 상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 중 ELS증액투자법이 마음에 들었다. 이 투자법은 가장 간단하면서도 안정한 투자법이라고 한다. 주가가 많이 하락한 점을 고려해 저평가된 지수를 바탕으로 하며 평소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투자하므로 큰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물론 적절한 자금 배분과 ELS 선택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런 투자법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게 투자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그것이 손실을 최대한 줄이고 수익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알려준 투자법을 실전에서 잘 활용하여 수익이 나도록 잘 투자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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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증모의 무손실 투자법』을 읽고 현대 사회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당당하게 일한 대가에 따른 수입과 함께 여유 있는 자본을 필요로 한다. 아주 화려하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의, 식, 주에서 남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는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인생출발부터 완전하게 갖추고 출발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은 큰마음과 각오로 출발을 한다. 결코 쉽지 않은 인생이다. 적절한 소비와 함께 저축 등을 통한 재산 증식이 뒤따라야 한다. 사람에 따라 재산 증식 수단이 다 다르기 때문이지만 역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가 투자이다. 주식이나 부동산, 펀드, 채권, 은행금리 등 각종 투자 상품에 대해서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그렇지만 얼마만큼의 성과를 얻느냐는 개인의 역량이라 할 수 있다. 아무리 관계있는 사람들이나 주변에서 잘 한다고 하여서 내 자신이 잘 되리란 법은 없다. 역시 최종적인 판단과 함께 투자는 본인 스스로가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 꾸준한 연구와 준비, 아니면 관련 카페나 동아리 등에 참여하면 유리하다. 아울러 모험을 해야만 한다. 절대 생각과 마음만으로는 재산 증식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투자를 통해서 많은 느끼고 배우면서 더 단단해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솔직히 내 자신은 이런 재테크하고는 전혀 관련 없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부분을 학생들과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 분야는 전혀 문외한이다.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ELS도 처음 들어본다. 처음 들어보지만 저자가 나름대로의 생활 속에서 겪고, 직접 이 세계에 뛰어들어 직접 배운 것을 실천으로 이어가면서 결국 얻어낸 결실이기에 확실한 믿음이 간다. 아울러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의 모임>카페를 직접 만들어서 활동을 하면서 함께 의견을 나누고 결집하여서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 좋아 보인다. 역시 저자가 힘써 직접 얻어낸 무손실 투자법이라면 이 세상 싫어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으리라 본다. 10년 넘게 750번 투자해서 750번 연평균 10% 수익을 올린 ‘손증모’의 6가지 무손실 원칙과 11가지 실전 중수익·저위험 투자전략 등이 전격 공개되고 있다. 진심으로 이 분야에 관심을 갖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을 위해 이 분야의 거의 모든 것을 망라하여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당당하게 이 분야에 뛰어들어서 이 의미 있는 책과 만나고, 카페 활동이나 관련 세미나 등에 참여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으리라 본다. 본인의 확고한 마인드와 함께 신중한 투자를 통한 실제 이윤을 얻는 체험을 한다면 그것 자체가 바로 최고의 스승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오직 내 자신의 판단과 실천, 책임이라는 점이다. 어쨌든 새로운 분야의 투자를 통해서 최신 트렌드인 ELS를 통한 안전한 중수익과 저위험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한 투자 지침과 실천 방향을 확실히 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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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25%에서 2.00%로 내려갔다. 그로 인해서 금융권에서 정기예금.정기적금 이자율도 이제는 1%까지 내려가는게 아니냐에 대한 걱정이 앞선것이 사실이다. 일본에서는 예전에 벌써 제로 금리 시대라는 말이 생겨났다. 이제 그에 따른 재테크 수단에 대한 정보력을 찾는것이 급선무가 되고 있다. 과거에만 해도 적금만 잘 해도 걱정을 안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너무나 급속도로 경제상황이 바뀌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들이 나온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런 시기에 다른 재테크 수단을 찾던 중에 ELS에 관한 책을 만나게 되었다. 시중 은행금리의 3-4배의 수익률을 안겨줄만한 투자상품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 책은 ELS상품의 성공 투자전략과 사례를 담고 있다. 저자는 11년간 750번을 투자해 모두 무손실 을 기록한 임수완씨인데 전설같은 존재로 기억되고 있다고 한다. 저자의 노하우와 무손실 투자기록들, 카페와 세미나를 비롯해서 많은 회원분들과 공유했던 안정성을 목표로한 ELS투자 지침을 담아내고 있다. 물론 저자의 기록은 전무후무한 기록임에 틀림 없다. 세상에 100% 라는 것은 없다. 그 만큼 본인에 맞는 투자 방향을 설정하고 부단히 노력을 해야만 그러한 결과를 이룰 수 있다는 얘기다. 저자의 말대로 내가 한 대로 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라는 100%의 이야기는 책에서 나오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투자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현실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대비책이 주를 이룬다고 할 수 있다. 총 6파트로 구성되었으며 중수익·저위험을 추구하는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의 모임 ,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ELS 공략하기,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ELS낙인대비투자법 ,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을 위한 ELS낙인대응투자법 , 직장인·자영업자를 위한 실전 중수익·저위험 투자법, 나의 750번 투자 750번 무손실 투자원칙의 여섯파트인데 각 파트별 투자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도표가 나와있어 처음 접하는 나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재테크에 관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포괄적인 책말고 ELS 투자에 관한 책은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 만큼 전문서적으로서 ELS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리라는 생각이다. 항상 투자는 본인의 몫이다.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노력하고 절제하는 모습을 가진다면 자신만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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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언제나 너무 어려운 책이었다. 실천하기도 어렵고 머리에넣기도 힘든. 이 책의 저자인 손증모는 손실을 증오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카페를 운영한다 표지에 나와있듯이 11년간 750번 투자해 무손실을 기록했다는데… 과연 어떤 투자법이길래 손실을 본 적이 한번도 없는 것인가 ELS라고 해서 만사형통이 아닐텐데 말이다. 요즘 극에 다다른저금리로 부동산시장마저 특히 전세시장이 얼어붙었다. 집주인들도 금리가 너무 낮으니 월세가훨씬 더 이득인 것. 이런 상황에서 ELS는 얼마나 대단한 효과를 가져다 줄까.
은행에 저축해봐야 이자가 너무나 작은 현실.. 아인슈타인이 복리를 찬양했지만 복리상품이라는 것이 과연 얼마나있는지.. 은행이 절대로 바보는 아니니까 말이다.
저자는 손실을 보지않는 방법으로 ELS를 권한다. 즉 주식 파생상품으로투자하라는 것. 하지만 저자가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열심히 관련 지식을 탐구했기에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투자만 한다고 다는 아니지않은가..ELS도 하나의 방편인 것이지무손실을 장담하긴 힘들 것 같다. 초보 투자자는 언제나 혹해서 투자하고 망하는 일이 잦으니 관련지식을 독파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더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분명 하나의 방편이며가치도 있지만 저자의 수익률과 무손실 기록을 바라기만 한다는 건 내겐 무리일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