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 be the best-나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지만, 내가 늘 열망하는 베스트의 세계로 가는 길을 명확히 제시해주신 교수님이 아직 안계셨다. 매력적인 제목에 이끌려 집어 들게 된 이 책은 내 속에 있는 위대함에 대한 열정을 끊임없이 가슴 벅차게 자극하며, 그 구체적 길을 제시해 주고, 자신감 또한 확고히 심어준다. 주제넘을지 모르나, 나와 같은 학생의 입장에서도, 또한 성공을 거둔 기업의 입장에서도, 그 외 모든 이들에게 자기계발을 위한, 자신을 최고로 마케팅할 수 있게 하는 실천서로 최고임을 자신하며, 추천한다. 형광펜을 들고 책을 읽었는데, 줄을 치지 않을 부분이 하나도 없었다.^^손에서 뗼 수 없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끝까지 읽게 된 이 책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어떤 상대가 내게 추천도서를 물어도 나는 자신있게 이 책을 권하겠다. 누구에게나 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