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9%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5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개 2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개 2" 내용보기
웹툰으로 연재될 때도 굉장히 좋아했던 작품. 늙은 개는 기르고 있지 않지만, 늙은 고양이와 중늙은이 고양이를 기르고 있어서 공감하기 좋았다. 어릴 적에 길렀던 개들은 하나 같이 그리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더 그랬을지도 몰라. 그때 내가 조금만 더 신경 썼더라면, 더 오래 살게 해줄 수 있었을지도 모를 내 어린 강아지들 생각이 나서...내 늙은 고양이는 이제 한번에 침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개 2" 내용보기


웹툰으로 연재될 때도 굉장히 좋아했던 작품. 


늙은 개는 기르고 있지 않지만, 늙은 고양이와 중늙은이 고양이를 기르고 있어서 공감하기 좋았다. 어릴 적에 길렀던 개들은 하나 같이 그리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더 그랬을지도 몰라. 그때 내가 조금만 더 신경 썼더라면, 더 오래 살게 해줄 수 있었을지도 모를 내 어린 강아지들 생각이 나서...


내 늙은 고양이는 이제 한번에 침대에 뛰어오르지 못하고, 높은 화장실 출입구를 부담스러워하고, 하루 23시간을 잔다. 이러다 어느 날 갑자기 날 떠나버리는 거 아닌가 싶어 겁이 나지만 그 또한 주인으로서 받아들여야 하는 과정이겠지.. 

l******l 2020.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 개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 개" 내용보기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 개저는 웹툰으로 봤는데 넘 좋아서 강아지 키우는 친구에게 선물로 구매했어요.친구도 넘 좋다고 하더라고요.실제로 강아지를 키우는 친구라 더 많이 공감하면서 본 것 같아요.친구에게 좋은 선물도 되었고, 반려동물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어요.꼭 책임지고 사랑 해 줄 수있는 분들이 키웠으면 좋겠네요.내용도 예쁘고 그림도 예쁩니다~~추천합니다~~~~~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 개" 내용보기
내 어린고양이와 늙은 개
저는 웹툰으로 봤는데 넘 좋아서 강아지 키우는 친구에게 선물로 구매했어요.
친구도 넘 좋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강아지를 키우는 친구라 더 많이 공감하면서 본 것 같아요.
친구에게 좋은 선물도 되었고,
반려동물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어요.
꼭 책임지고 사랑 해 줄 수있는 분들이 키웠으면 좋겠네요.
내용도 예쁘고 그림도 예쁩니다~~
추천합니다~~~~~
h****5 202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초]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초]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내용보기
예전에 연재할 때 읽고 그 뒤로는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읽지 못했던 책입니다. 오래된 연재물이니 당연히 연재종료 후 열람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 열람하기가 가능하더라고요. 그래도 이 이야기는 모니터를 통하거나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서 보는 것 보다는 책을 통해 만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 그림도 디지털 보다는 아날로그 감성이고요. 이제
"[초]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내용보기
예전에 연재할 때 읽고 그 뒤로는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아서 읽지 못했던 책입니다. 오래된 연재물이니 당연히 연재종료 후 열람이 불가능하게 되었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 열람하기가 가능하더라고요. 그래도 이 이야기는 모니터를 통하거나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서 보는 것 보다는 책을 통해 만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 그림도 디지털 보다는 아날로그 감성이고요.

이제는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낭낙이는 강아지별에서도 행복하길...
s********g 201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초]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초]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내용보기
작가님이 연재할 때 울고 웃으며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연재 종료 후에 늙은 개와 이제는 어리지 않은 고양이의 소식을 작가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고 마음이 아파서 다시 읽지 못했었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책을 다시 접하고(예스24...무서운 사람들...) 아직 판매중이길래 냉큼 샀습니다. 여전히 책 다시 읽는 것은 힘들지만, 그래도 따뜻한 이야기라 보면 힘이 나기도 합니다. 이
"[초]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내용보기
작가님이 연재할 때 울고 웃으며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연재 종료 후에 늙은 개와 이제는 어리지 않은 고양이의 소식을 작가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고 마음이 아파서 다시 읽지 못했었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책을 다시 접하고(예스24...무서운 사람들...) 아직 판매중이길래 냉큼 샀습니다. 여전히 책 다시 읽는 것은 힘들지만, 그래도 따뜻한 이야기라 보면 힘이 나기도 합니다. 이 만화를 접했을 당시에는 아직 애기였던 제 강아지도 어느새 6살이 되었네요. 부디 건강하게만 살아주길...
s********g 201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