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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샌디웨일은 딜메이커라고 부른다.세계최강의 금융서비스 회사를 일군 씨티
그룹 회장 웨일은 거래를 재규정하고 실제로 그것이 가능할지 의심하고 있는 대부분
의 사람들을 무릎꿇게하고 그것을 구현해왔다.
거래란 어떤 다른 비지니스적 요소 보다도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그 무엇이 있다.
그것이 음성적인 거래든 양성적인 거래든 그 속에는 가슴속 불꽃을 태우게 하는 은밀
함이 있고 승자와 패자를 엇갈리게 만들며 새로운 부가 창조되는 가슴벅찬 순간을
자아낸다.오늘날의 씨티그룹은 지금까지 어떤 기업도 해본 적이 없는 방법으로 금융
계에새로운 지평을 만들었다.이 회사는 100개가 넘는 나라에 진출했으며 직원이 25
만명에 1조 5천억 달러가 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는 씨티그룹의 존재가 미국국민을 위험에 빠트리게 한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
씨티그룹이 흔들거리면 금융공황을 우려해 미 정부가 구할 수 밖에 없으며 결국 그
비용은 납세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대마불사의 이론이다.
이런 씨티그룹을 일궈낸 샌디웨일은 과연 어떤 사람인가.그의 어떤 열정과 비지니스
철학이 오늘날의 그와 씨티그룹으로 만들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p.22) 웨일은 가치를 꿰뚫어 보는 예리한 눈과 무한한 에너지로 다른 어떤 경영자보
다 많은 기업을 탄생시켰으며 그보다 더많은 기업의 죽음을 주재했다.그 길에서 웨일
은 많은 동료와 친구들을 길거리로 내치기도 했으며 실수도 했다.그러나 그는 대다수
의 사람들이 꿈꿀 수 없는 승리를 일구어 냈다.
지능이 뛰어나서 인가?야망이 커서인가?웨일이 다른동료 CEO와 구분되는 것은 정
확하게 핵심을 간파하는 힘일것이다.재능있고 충성심이 있는 사람들을 골라내는 예
리한 눈과 동물과 같은 에너지와 추진력으로 결과를 도출해 낸다.
사람들이 웨일에게 헷갈리는 것 중의 하나는 그는 진심으로 사람들이 즐겁게 일하기
를 바란다는 점이다.그러나 그는 불같다.또 요구도 지나치다.
여기서 우리가 느끼는 점은 웨일의 진심이다.즐겁게 일하기를 바라는 마음,물론 그
를 거쳐간 수많은 사람들이 영혼의 상처를 입었지만 웨일은 어쩌면 일 자체를 게임처
럼 진실되게 즐겼을지도 모른다.그 결과가 오늘날의 씨티그룹으로 나타나지 않았나
생각된다.웨일은 원래 너무 수줍음이 많아서 무대 중앙에 나서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
했다.심지어 지점장 20명 앞에서도 얼어붙어 말을 못하던 사람이다.그러나 그는 자신
을 스스로 일으켜 세워 능숙하게 말을 할수 있게 됐다.고통스러웠지만 웨일은 이를
극복했다.이점에 있어서 성공자는 그 고통스러움을 극복하는 과정이 반드시 수반되
며 성공에 있어서 무임승차는 없다는 점을 새삼 느끼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느끼는 관점은 독자의 성향과 주관에 따라 다양 할 수 밖에 없다고 본
다.글로벌 종합금융회사를 일군 웨일이라는 한 인물을 보는 관점과 오늘날의 거대기
업의 탄생은 이제는 한 나라를 떠나서 지구촌에 주는 경제적 여파까지 고려해야 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한 인간의 야망과 도전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적인 삶은
과히 경탄의 대상이요 놀랄만한 존경을 자아내게 된다.하지만 그 속에서 사라진 수많
은 패자와 상처를 맛본 영혼들은 그를 어떻게 정의할지 궁금해 진다.
왜냐면 승자만이 빛을 발하는 세상이 왠지 씁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P.45)우리가 이룬것,어떤 기업의 인수나 어떤 달성도 이것이 끝이 아니고 미래의 한 블록을 건설한 것일 뿐이다.우리는 늘 어느 지점에 도달하면 거기서 다시 줄을 좀더 멀리 던지고,그곳에 도달하면 다시 던진다.이것을 멈출 수없다.지금의 성취는 그 자 체로 끝이 아니고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수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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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상 투자 은행들의 보고서를 자주 넘겨 보게 된다. 그러다보니 국내 은행 못지않게 외국계 은행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곤 하는데.. 우리나라 은행들이라면 대략적인 모습, 이미지가 잡히지만 이 외국 은행들은 좀처럼 감을 잡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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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은 월가에서도 인정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금융기관이다. 세계 100여개국
에 지점망을 갖고 있는 다국적 은행과 증권회사, 생명보험회사, 손해보험회사, 자산
운용회사, 신용카드회사가 모두 씨티그룹을 상징하는 빨간색의 우산 아래 한데 모여
있다.
3년전까지도 이 빨간색 우산은 트레블러스그룹의 상징이었다. 이 우산을 씨티그룹
전체를 아우르는 상징으로 만든 인물이 다름아닌 샌디 웨일이다. 웨일은 은행과 증
권, 보험 등 모든 금융서비스를 하나의 우산 아래 두고자 했고, 이렇게 탄생한 게 씨
티그룹이었다.
금융계의 마이더스 샌디 웨일 그를 '딜메이커delmaker'라고 부르는 것은 어쩌면 당
연하다.
딜메이커란 합병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그 목표를 이루는 사람을 뜻한다.
한미은행 전격 인수로 국내 금융가를 초긴장 상태에 빠뜨린 씨티그룹!
씨티그룹을 세운 샌디 웨일 회장의 인생은 '세계 금융사' 역사 그 자체일 것이다.
지은이의 말 - 씨티그룹의 탄생과 샌디 웨일
옮긴이의 말 - 금융공룡 씨티그룹을 움직이는 황금의 손
타임라인
서문 - 샌디 웨인은 누구인가
1. 과거는 지나갔다. 미래는 무한하다
2. 최고의 인재들을 끌어 모아라
3. 거래의 전형이 된 헤이드 스톤
4. 월스트리트에서 두 번째로 큰 증권사
5. 권력기반을 잃은 웨일
6. 커머셜 크레디트로 다시 시작하다
7. 빅리그에 복귀하다
8. 세기의 거래
9. 정상에 선 웨일
10. 씨티그룹과 샌디 웨일
그의 경영방식은 정말 탁월하다. 무일푼의 증권회사 하급직원으로 출발해 세계 최대
의 금융기관을 만들어낸 그의 역정이 그렇고, 1970년대 이후 거의 매년 굵직굵직한
인수합병을 성사시킨 그의 결단과 협상력이 그렇다. 특히 그의 성공비결은 다 쓰러져
가는, 부도 직전의 회사를 싼 값에 인수해 다시 흑자회사로 전환시키는 뛰어난 경영
능력이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대규모 인원정리와 비용감축이라는 냉정함이 숨어
있다.
유대인이었던 그가 오늘날 씨티그룹의 딜메이커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의 끝없는 도전정신과 불굴의 의지로 만든 인간승리일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그는 멈출 수 없다. 1조 5000억 달러의 자산을 가진 글로벌 거인기업의 리더 웨일이 떠남다면 씨티그룹 이 위축될 것은 분명하다. 군가학교의 특출한 학생으로, 젊은 기업인으로, 유명한 딜 메이커로, 기업의 중추로 언제나 자신을 개선하는 방법을 찾은 이 사내는 기업 인생 의 영광스런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스포트라이트로부터 벗어 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나다. 웨링은 그의 일을 사랑한다. 일을 다루는 그의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마도 샌디 웨일은 더 많은 거래가 성사되는 현장에 오래오 래 남아 있길 바랄 것이다. -본문 359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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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그룹의 회장 샌디 웨일은 딜메이커(dealmaker)로서
합병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므로 기업을 성장 시키는
전형적인 인수 전문 기업인이다.
씨티 그룹의 성공 전략은 기업인수이다.
자신의 뜻을 정확히 결정한 후에 웨일의 결단은 다소 부정적
이미지도 있지만, 거대 기업을 유지하는 힘이기도 하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샌디 웨일의 성장 배경과
기업을 성장시키는 과정을 시대적 흐름에 따라
씌어지고 있다.
바닥에 치달은 웨일의 위기 극복 대처법과 절대 순간의
위기만을 생각지 않는 웨일의 인생역정을 그려주고 있다
거대기업의 회장
샌디웨일..올초 한미은행이 시티그룹으로 합병되면서
나의 관심을 끌었던 그룹이다.
여러가지의 우여곡절과 난관및 주변의 험담과 루머 또한 들었다.
거대 외국 자본의 국내 유입으로 인한 국내 금융계를 좌지우지 할거라는
걱정과 우려가 대단한 지금이다.
그 거대 기업 시티뱅크는 샌디 웨일이라는 거물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는 폴란드계 유태인으로 다시 한번 유태인의 무서움을 실감케 하는
인물이다.
분명 적이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기업합병으로 커진 회사를 그는
굴하지 않고 집념과 결단력으로 현재에 이르게 하고 있다.
다른 것은 치부하더라도 체스를 둘때 세수 앞을 본다는 웨일의 미래 예측과
결심후의 추진력은 정말로 CEO의 본연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돈은 단지 스코어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다. 책상뒤에 아주 큰 신발을 가져다 놓은 이유를 웨일은 "채워야 할 큰 신발이 잊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다"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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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of Capital. 씨티그룹의 CEO까지 오른 샌디웨일을 단적으로 나타내 줄 수 있는 아주 미국적인(자본사회주의적인) 표현이다. Deal-maker로서 수많은 신화를 창조하며 지금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이익을 많이 내는 금융서비스인 씨티그룹을 탄생시킨 주역이다. 열망으로 자신의 의지와 의미를 스스로 존중하면서 최고의 CEO가 되기위해 수많은 난관을 뛰어넘으며 스스로를 만들어왔다. 낳는다. 공교롭게도 그 해에는 글라스 스티겔법이 제정되면서 훗날 샌디웨일과 서로가 서로를 죽일 수 밖에 없는 승부가 있음을 복선으로 배치하는 듯한 인상을 주면서 책은 웨일의 어린시절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있는 코넬을 선택하여 공부를 시작한다. 보수적인 아이비리그의 대학답지 않게 코넬대학은 1950년대 초부터 여성의 입학이 허용됐으며, 흑인과 유대인도 다른 High Ivy(Princeton, Harvard, Yale) 보다 환영을 받았다. 당시 공학에 있어 엄청 치열했던 코넬이라 그러한 커리큘럼을 견디지 못한 웨일은 정치학으로 전과를 하게 된다. 이도 아마 운명이었으리라. 물론 대학시절 지금의 부인인 조앤모셔를 만난다. 글로벌 거인기업의 리더 웨일이 되기까지 그는 월스트리트의 밑바닥부터 생활을 시작한다. 세 사람의 파트너와 함께 카터.벌린드. 포토만.웨일 증권사를 출범시키고 10년후엔 연륜있는 증권사 헤이든 스톤을 인수한다. 그후 1980년까지 시어슨하밀, 러브로즈를 잇따라 사들인다. 그후로도 수많은 인수와 합병을 통해 적지않은 시행착오와 성공을 거두면서 자신만의 법칙을 세우게 된다. (이는 훗날 장년에까지 성공을 거두는 이들만의 공통된 특징이라 본다) 특히 금융과 보험에 관한 흐름을 알 수 있고, 앞으로도 시대는 여전히 변할 것임에 초점을 맞추고 그에 따라 수시로 자신을 먼저 변화시킨후 사회까지도 변화를 주도하는 한 개인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흐름으로 끝을 맺는다. 지금은 회장으로 물러나 있지만 CEO를 조종하고 있는 것이라 다름없을 정도로 정력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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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웨일이라는 씨티그룹의 최고경영자의 삶과 기업가로서 걸어온 길을 기록한 평전이다. 실패의 시기를 겪기는 했지만 굴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금 최강의 기업을 일구는 그의 집념을 볼 수 있다.
총 10장, 359 페이지의 분량이다. 크게 보면 두 부분으로 구분이 된다. 기업가의 길을 걷기 이전의 생활과 후의 삶이 그것이다.
금융의 거인 씨티그룹은 누구나 다 아는 기업이지만 그 역사나 경영자에 대해서 알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 부분을 소상히 말해준다. 하지만 금융산업이나 기업은 나와 같은 일반인들에게는 그리 흥미를 끄는 분야이거나 주제가 되지 못한다. 다만, 이 책을 읽다가 보면 지루한 듯 하면서도 이상한 매력이 있는데 그것은 샌디 웨일이라는 사람이 보여주었던 인생 선배로서의 집념과 배포와 같은 것 들이다.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글은 아닌 듯하다. (예를들면, 내 아내는 지루해 할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기업가의 길을 걷고자 하는 사람이나 그에 관심이 있는사람이라면 읽어보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비즈니스를 경영한다는 것은 사람을 경영하는 것이다. 샌디웨일이 딜메이커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의 성공은 거래를 성사시키는 능력 못지 않게 누구에게도 볼 수 없는 경영스타일이 한 몫을 했다. 웨일은 마치 가족 소유의 소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듯이 부하를 다룬다. (133 페이지) "웨일은 그에게 충성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충성스럽게 대한다. 그러나 웨일이 당신이 그의 그늘 밖으로 벗어나고 있다는 것을 감지했을 때 당신은 주의해야 한다." (135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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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그가 거의 무에서 두 개의 비즈니스 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증권사 시어슨과 금융공룡 씨티그룹..
그도 밑바닥에서부터 맨주먹으로 성공을 일구어 나갔다..
목차는 그냥 자서전처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적혀 있고 특별한 내용은 없다..
지은이의 말 - 씨티그룹의 탄생과 샌디 웨일
옮긴이의 말 - 금융공룡 씨티그룹을 움직이는 황금의 손
타임라인
서문 - 샌디 웨일은 누구인가
1. 과거는 지나갔다. 미래는 무한하다
2. 최고의 인재들을 끌어 모아라
3. 거래의 전형이 된 헤이든 스톤
4. 월스트리트에서 두 번째로 큰 증권사
5. 권력기반을 잃은 웨일
6. 커머셜 크레디트로 다시 시작하다
7. 빅리그에 복귀하다
8. 세기의 거래
9. 정상에 선 웨일
10. 씨티그룹과 샌디 웨일
샌디웨일이라는 한 인물에 대한 성공 스토리.. 금융업이나 M&A 협상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재미를 느낄 수 있겠지만.. 일반인들이 그냥 보기에는 별로 재미가 없을 것
같다..
여느 비즈니스 성공가들의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 샌디 웨일도 일관성있는 열정과
신조로 그의 성공을 일구어 나갔다..
그런데 솔직하게 재미는 별로 없다..
[인상깊은구절] 메모나 보고서를 읽기 보다는 웨일은 직접 현장으로 내려가 직원 20명에게 똑같은 질 문을 한다. 그들의 대답을 모두 듣고 나서 바로 결정을 내린다. 그는 100%의 초점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 세부는 너무 크거나 작지 않다. 당시에도 그는 자신의 주변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인물들을 모으는 능력을 보여주었 다. 웨일은 대립을 피하는 것은 마닥뜨려야 할 일을 연기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 다. 샌디가 어떤 곳의 책임자가 될 때마다 나는 그 주식을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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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CEO샌디웨일의 자서전이다..
한마디로 자본주의의 극단을 보여주는
자본주의의 전형적인 성공자 이다..
성취에 살고 죽는 기업의 생리속에 물고 물
리는 권력 다툼과 M&A로 표현되는 기업 사
냥꾼의 전형을 보여 주고 기업 합병과 통합
의 후에는 해고와 경비절감을 통해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 하여 주주 들의 이익
을 극대화 해 가는 과정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이런 기업 형태보다는 가
족간의 족벌로 연계되어 있는 기업이 많다..
앞으로 기업의 생명은 사람인것처럼 잘 분
별하여 투자와 이익을 이끌어 낼수 있도록
하자!!!!
1. 과거는 지나갔다. 미래는 무한하다.
2. 최고의 인재들을 끌어 모아라.
3. 거래의 전형이 된 헤이든 스톤
4. 월스트리트에서 두 번째로 큰 증권사
5. 권력기반을 잃은 웨일
6. 커머셜 크레디트로 다시 시작하다
7. 빅리그에 복귀하다
8. 세기의 거래
9. 정상에 선 웨일
10. 씨티그룹과 샌디 웨일
[인상깊은구절] "내 생애에서 그와 견줄 만한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그는 목표를 정하면 반드시 되게 한다." 씨티그룹의 현 CEO 찰스 프린스의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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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인수 및 합병에 대해얘기하고있다
인수할때어떤점을 보아야하고
합병할때어떤점을 잘활용해야하는지,,
말을하고있다,,,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그런합병이아니라
합병을 하더라도 두기업이 어떻게 더욱큰기업으로 클수있는지를말하고있다
과거는지나갔다미래는무한하다
최고의인재들을끌어모아라
거래의전형이된헤이든스톤
월스트리트에서두번째로큰증권사
권력기반을잃은웨일
커머셜크레디트로다시시작하다
빅리그에복귀하다
세기의거래
정상에선웨알
씨티그룹과샌디웨일
내가찾던인물이다,,,
무엇보다더 그의판단력이나를 더욱이끌고있다,,,
순간적인실수도 인정하고
수정할수있는힘나도 가질수있을까?
자신의 판단이 얼마나증요한것인지새삼느길수있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가해야할일은최악에대비하고최선을비는것이다 이말처럼우리의 삶에 최선을 다할수있도록노력해야한다,, 그것이우리의 삶이되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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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의 딜 메이커인 샌디 웨일은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억만장자가 되면서 카네기홀의 재건에도 경영방식을 세부적으로 운용해
성공을 했다. 그의 부모는 이혼했다. 그는 결함이 될 수 있는 가정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기숙사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여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한다. 인생의 동반자인 조앤과의 결혼으로 그의 성공은 시작된다. 초기에 일에
서 신중한 그의 방식은 후에 큰 기업을 인수하는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고 일관성있게 보여지는 그의 원칙과 근성은 지칠줄
모르고 그의 성공을 불태운다. 그 힘은 그가 진정으로 즐기면서 그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오르고 또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책의 구성]
1. 과거는 지나갔다. 미래는 무한하다.
2. 최고의 인재들을 끌어 모아라.
3. 거래의 전형이 된 헤이든 스톤
4. 월스트리트에서 두 번째로 큰 증권사
5. 권력기반을 잃은 웨일
6. 커머셜 크레디트로 다시 시작하다
7. 빅리그에 복귀하다
8. 세기의 거래
9. 정상에 선 웨일
10. 씨티그룹과 샌디 웨일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 힘들지 않고 힘이 더욱 솟는 것을 느낄 것이다.
샌디 웨일이 그런 인물이다. 그는 자신이 선택한 것을 최고가 되게한다. 그것이 그의
방식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자체를 승리의 희열로 감싸안는다. 그리고 그 기쁨을 모든 사람과 함께
나눈다. 거침없는 돌파력과 세심함을 잃지 않는 집중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전사.
그러나 독자의 입장에서 그의 한면만 부각되어 보여지는 측면이 아쉽다. 성공에는
그 이면이 많이 있는 법이다. 웨일 개인의 목소리가 느껴지기보다는 인터뷰와 객관적
인 측면의 평론이 주류를 이루는 줄거리라 흥미가 반감되는 요소가 있다.
감동적인 측면보다는 분명 정보전달의 사실적인 이해의 측면이 큰 성과보고서같은
느낌이 강하다. 번역본이기에 그 차이를 인정하고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인상깊은구절] 내 생애에서 그와 견줄 만한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그는 목표를 정하면 반드시 되게 한다." 씨티그룹의 현 CEO 찰스 프린스의 말이다. -22쪽- 조앤의 존재는 이 사내의 남다른 경력에 중요한 자산이 된다. 최근 인터뷰에서 웨일 은 이 점을 확인시켜 주었다. "나의 가장 위대한 성취는 내 아내와 결혼한 것이다." -62쪽- "위대한 지도자만이 위대함을 선택한다. " -67쪽-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즈니스를 돈을 버는 수단으로 보는 반면, 웨일은 비즈니스 그 자체에 관심이 많았다." 리퍼의 회고이다. -98쪽- "웨일은 자신의 성공이 그들의 성공이 되도록 자아 충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 다. 그들이 잘하면 웨일은 그들을 키워줬다." 그의 아버지나 할아버지처럼 웨일은 마치 가족 소유의 소규모 비지니스를 운영하듯 이 부하들을 다룬다. 픽스킬 군사학교의 공정한 보상시스템처럼 웨일은 매니저들에 게 엄격한 재정 목표를 정해주고 성공은 보상, 실패는 처벌이 따른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133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