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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6 히노와 코즈키 원저 와카 미야마 그림 레벨 업을 위한 수행 도중 하늘의 계시를 체험한 유시 한 단계 올라가 한시름 놓았다 했건만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서 머큐니케이션이 서툰 후배들을 지도하게 되는데....그 직후 한 소녀의 투신 자살 현장과도 맞닥뜨리고 만다. 수행결과가 시험대에 오르는? 파란으로 가득 한 여름방학은 함참 계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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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괴들이 감정을 자극하고 주인공의 바보스러움과 태평함과 주변 인물들의 능력물이 아닌가 싶어요. ㅎㅎㅎㅎ 그 정도로 요괴들이 사연도 있어서 그런가 애정하지 않게 되는 캐릭터가 없네요 특히나 자주 등장하는 요괴들은 너무 귀여운 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로 보게 된다면 무서울 것 같긴 한데 책처럼 한방향만 약간 시선을 돌려도 무섭지 않다니 ㅎㅎㅎ 그게 제일 매력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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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은 요괴 아파트의 일상인데 요괴와 관련된 이야기보다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로 다루고 있는 것 같아요. 6권에서는 유시의 아르바이트처인 택배회사에서의 신입알바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저렇게까지 사회성이 없나;; 싶은 애들이 나와서 일본의 젊은 사람들은 정말 저정도인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서서히 학생들이 마음을 열고 적응해가는 이야기가 나쁘지는 않았네요. 그와 연계되어서 나온 하세 이야기가 더 인상깊었지만요. 하세가 좀 자주 나왔으면 좋겠는데 같은 학교도 아니고 같은 아파트 사는 것도 아니라 아쉽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