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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장편만화인 호오츠키의 냉철입니다. 만화제목이 조금은 어렵기는 하지만 읽는 내내 작가의 상상력과 연출력이 놀랍다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습니다. 고대의 신화라던지 그림체도 그렇고 여러 신들에 관한 에페소드들의 정말 잘 어울리게 잘 그렸습니다. 내용 연출도 뛰어나고요 아직 중반부도 안왔지만 아직도 읽을거리가 많이 남은거에 대한 기쁜 마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마음에 드는만화를 발견했을때 왜 읽을수록 아까운 마음이 드는게 사실이니까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공감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에 비해서는 인지도가 조금은 부족한 인식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많이 인기가 잇어도 충분한 만화이고 아직 접하지 못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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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13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마키미키는 호오즈키를 보고는 공무원(?)치고는 별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때, 스태프가 들어와서 전달사항을 알립니다. 마키미키는 1일 옥졸로 염라청에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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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ㄴㅐㅇ철 13권. 표지는 화차누님과 호오즈키네요. 이번권은 자시키와라시의 사복에피소드. 현세의 예쁜 사복을 보고 자시키와라시는 현세시찰나가는 호오즈키에게 사다달라합니다만 호오즈키는 아동복센터에 가서 묘하게 촌스러운 옷을 사온...아마 센스가 없다는것+일부러 그랬음의 합작인듯합니다. 또 다른 옷을 입혔더니 프랑스 인형같다고.... 무섭다는 소리를 들엇지요. 자시키와라시는 일단 분위기부터가 오싹하잖아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