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ray를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서 구입전에 서점에서 한 번 주욱 훑어봤었다. 가로식 제본이나 깔끔한 표지에 매력을 느끼면서 많은 양의 테스트샷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며 구입했다. 공부하며 테스트 렌더링에 걸리는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걸로 기대했었다. 그러나... 꼼꼼히 한 페이지씩 읽어가며 느낀점... 그 많은 테스트샷들은 도대체 뭔가. 분명 vray 옵션의 수치상 차이를 구별하기 위한 이미지 아니던가. 저자가 책을 쓰며 렌더링했을 인쇄전의 이미지에는 분명 차이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인쇄된 이미지에서 수치상의 차이를 육안으로 분간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것들이 대부분이었다. (거기에다 간간히 순서도 헷갈리는 편집) 꽤 자세하고 성실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각 옵션상의 전문용어를 3D프로그램 사용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단어로 풀어주지 못하고 너무 곧이 곧대로의 번역적인 설명만 해놓은것들도 개인적인 불만. 그나마 뒤쪽의 예제를 직접 따라해보면서 겨우 Vray에 대한 단편적인 특징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지만, 결국 다른 도서를 한 권 더 구입해야만 했다. 설명 자체는 차라리 Vray가 주된 내용이 아닌 다른 3dmax 책이 더 알기 쉬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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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Yes24에서 처음 접하고 서점에서 직접 책을 구입한 독자입니다
현재 책의 1/3정도 읽었구요.. 대략 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Max나 Vray관련 기타 서적 처럼 예제를 따라하기 식에
책은 솔직히 아닙니다만.
딱. Vray 메뉴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꺼 같구요..
Vray 각메뉴를 Vray 1.09 버전에 맞춰서 있는거 같구요.
책 내용에 대해서는 메뉴얼로 소장할 만큼 괜찮은 거 같습니다.
나름대로 Vray 옵션이라고 해야하니요 메뉴라고 해야하나요
그림과 설명을 엉성하게 해놓치는 않았구요
메뉴얼이라고 생각하시고 구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Vray는 제가 알고 있는 봐로는
완벽하게 정해진 사용법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작품에 특성에 따라서 스타일에 따라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퀠리티를 낼수 있도록
사용하는 툴이기 때문에 Vray를 처음접하시는 분은 다소
예제가 많지 않기때문에 좀 좋지 않을수 있으나.
조금 접해보시고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책내용을
이해하기에 충분하실꺼라고 생각됩니다.
뭐든지 많이 사용해보고 해봐야 노하우를 습득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제생각으로는 참고용으로 접해시면 좋을듯합니다.
많이 Vray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이야 책내용이 별로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Vray 초중반대 분들 추천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Vray를 사용하면서 이런 기능이 있었구나 하며 놀라기도 하고 쉽게 접할수 있었지만 알면 알수록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느낌.. 끝이 보이지 않는 표현의 한계에서 더 많은 것을 공부해야 했고 더 많은 것을 익혀야만 했지만 그런 시간의 투자가 결코 아깝지 않은 시간들로 남았음에 감사드립니다. |
| 혹시나하고 샀는데...역시나 첫장부터 재단되어있지 않고 6곳에서 겹쳐져있었습니다... 그래도하고 내용을 봤지만 시작부터 장수채우기식의 명확하지않은 테스트이미지에서 짜증이났습니다... 사실 저로서는 참고용으로 편하게보기로한것이기에 그리실망할것도없지만...내용이나 책상태에서 짜증이났습니다... 사실분들 참고하세요...그래도 내용면에서는 다양하게 디테일하게 보여주려했다는건 인정하지만 정작중요한건 시간적으로 많이 투자되어야하는 테스트과정을 책으로써 소화하고자하는 유저들의 바램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정확한 정보전달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