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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오랫만에 공부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공부는 무작정 많이 하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올바른 공부방법으로 효율적으로 해야하는 것이었어요
내가 학창시절에 왜 이토록 좋은 공부방법을 알지 못했나...
알았더라면 효율적으로 공부를 잘 할 수 있었을텐데 후회도 되더라구요 ㅋㅋㅋ
이 책의 내용 중에 아이가 알고 적용해야 할 것이 있는데요 바로 공부하는 방법이죠 그 부분을 부모님이 읽으시고 아이에게 설명해주기가 쉽지 않을 수 있는데 그렇다고 이 책 전부를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도 마땅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알아야 할 부분, 공부 방법이 별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별책을 떼어서 아이에게 주고 세번을 읽으라고 시키세요~
그러면 아이들이 책에 나와있는 공부방법을 다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을 거에요
부모를 위한 책이지만 아이들을 위해 별책까지 구성되어 있어 정말 좋았어요
이 책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 설명한 부분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앞으로 내 아이의 중학교 시절을 보람되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겼네요 어려운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교육! 책 한권으로 쉽게 이끌어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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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진학할 대학교는 중학교때 결정이 된다. 엄마의 역할도 그때가 가장 중요하다.
공부를 잘하는 것은 머리의 문제도, 선생님을 잘 만나는 문제도 아니다. 습관의 문제다. 그래서 초등학교때 그런 습관을 만들어 주면 좋다.
늦어도 중학교때부터는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지 고등학교에 가서 시작하려면 이미 많이 늦다.
중학교때 공부하는 바른 습관과 공부 방법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갖추면 고등학교때도 그 습관과 방볍을 그대로 실천해서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
배운 것을 익히지 않으면 내것이 되지 않는다. 내것이 되지 않으면 그 위에 다음 단계의 지식이나 능력을 쌓을 수 없고, 시험을 재대로 볼수가 없다. 학교 공부의 진정한 목적인 '두뇌 개발과 학습 능력 발달'을 달성하는 것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다.
아이가 삶의 목적을 높이설정하도록 해주는 일, 아이가 높게 설정한 목적을 향해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지지하고 지원하는 것이라 말로 부모가 해야할 일이다. 부모 노릇을 제대로 하는 ㄱ서은 아이가 성취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목표를 제시해주고, 그 목표를 달성하는 꿈을 수시로 아이와 나누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아이가 노력하도록 지지하고 지원하는 것이다.
큰아이가 내년이면 6학년이 되서인지 책 제목에 눈이 먼저 갔다.
중학생이 되는 날이 그리 멀지 않았기에 엄마로써 아이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줘야하는지 미리 책을 통해서 알아보는 것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 부모부터 증등 부모를 위한 책이다.
공부에 대한 습관을 잘 잡아야 하는 시기가 바로 초등 고학년부터라고 한다.
공부는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이 잘 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습관이 중요하다는 애기다.
중학교때 공부를 게을리하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공부를 시작하면 늦는다고 한다.
물론 가끔 뛰어난 결과는 얻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드문일이고, 거의 중학교때 공부로 고등학교때 성적을 좌우한다고 한다.
성적때문에, 대학 때문에 공부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아무래도 대학에 포커스가 맞춰지다보니 성적에 자유스럽지 못하다.
지금은 공부의 맛, 즐거움, 습관을 잘 잡아줄려고 노력하는 중이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5분 공부법에 대한 강조는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모든 과목을 차별없이 수업 끝나고 5분동안, 그날 저녁에 5분동안 흝어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공부는 눈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하는 것이다. 노트 필기 역시 학습 효과를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이다.
요즘은 중학교에서도 노트 필기를 많이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자기만의 노트 필기법으로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선생님 말씀을 필기한다면 따로 학원을 다니거나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만큼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며, 노트 필기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학생 뿐만 아이라 5,6학년 아이들에게 공부 방법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도록 요목조목 나열한 것이 맘에 든다.
가장 맘에 드는 것 중 하나는 책 속의 작은 책이 들어있어, 아이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책 읽은 시간이 거의 없다고 한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요점만 간단히 적어 놓은 미니 북이 있어서 나름 읽고 실천해볼 수 있다.
아이와 이 책에서 소개한 방법으로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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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학원 안 보내고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첫째 아이는 그 흔한 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 (취미로 피아노와 체력을 위해 수영 강습만 보냄) 학교 수업만으로 특목고를 준비했는데 최종 합격 명단에 이름이 없었습니다. 둘째부터는 시행착오 없이 학원을 보내야겠다는 심경 변화를 느끼고 있을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역시 학원 없이 준비하는 것이 맞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은 실전 부록 편이 함께 첨부되어 있는데 부록 포함 3시간 정도면 충분히 읽어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별책부록은 학생들이 읽어보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두 번 이상 읽기를 권장하는데 공부 방식을 잔소리로 치부하는 사춘기 학생들에게는 잔소리보다 이 부록 한 권을 권하는 것이 더 실효성 있다고 봅니다.
저자는 자녀가 공부를 못하더라고 괜찮다고 그리고 아이가 행복하기만 하면 된다는 나름 ‘쿨’한 부모가 얼마나 무책임한 사람인가를 책 곳곳에 지적하고 있습니다. 첫아이의 특목고 실패 원인은 사전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력부터 준비해야 함에도 스스로 공부하면 문제없겠지라고 생각했고 혹 공부를 못하더라도 괜찮다고 그리고 아이가 행복하기만 하면 된다는 나름 ‘쿨’한 부모를 자처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제목만으로 학력사회를 더욱 조장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결코 학력 서열화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공부만 잘 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에 나가 어떤 문제라도 잘 풀 수 있는 능력 있는 사회인으로 키우자는데 요점이 맞추어져 있어 나름(?) 수긍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워야겠다는 사고 전환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저자의 사실적인 내용과 과장에 가까운 확신이었습니다. 물론 개인의 자질에 따라 저자만큼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은 키우는 게 쉽진 않겠지만 이 책 읽고 나면 공부 방법을 잘 몰라 시간과 에너지 낭비는 확실히 줄 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나도 다시 공부를 한번 해 볼까라는 자극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제2화 왜 중학생 때가 가장 중요할까 - “아이가 진학할 대학교는 중학교 때 결정이 된다. 엄마의 역할도 그때가 가장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 입시 준비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 이미 결판이 난 다음이라서 새롭게 더 할 일이 없다. 중학교 때는 그나마 역전의 발판이라도 있지만, 고등학교 이후에 역전을 기대하는 것은 가뭄에 콩 나기 보다 더 귀하고 어렵다.” 해당 내용을 읽을 때 첫아이 중학교 시절을 떠올려보았습니다. 학생회 간부 활동, 봉사활동, 음악동아리 밴드부 활동, 농작물재배활동, 심지어는 수영 대회, 배드민트대회 참가 등등 하고 싶은 것이 유난히 많은 녀석에게 중학교 시간은 너무 짧았고 그래서 공부하기에도 너무 짧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의 이런 소중한 추억은 학교 선생님들에겐 더없이 좋은 학생으로 기억 남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 했습니다. 어느 날 아이는 “학력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세상이 좋은 세상인가요?”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일정 부분 동의하는 내용이어서 아무런 반박을 못했지만 오늘은 저자의 논리를 빌려 반박해 보아야겠습니다. -제4화 학력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잘못된 세상?- “학벌은 타고난 머리나 부모의 신분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발전시킨 두뇌의 힘과 학습 능력을 이용해서 취득하는 것이다. 개인이 노력하여 성공하는 것을 인정하는 사회는 세상에서 가장 평등한 사회다. 본인이 좋은 대학을 나오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신분이 바뀌는 사회, 얼마나 평등한 사회인가? 인류 역사상 이런 사회에서 사람들이 살게 된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프랑스혁명 또는 미국 독립전쟁 이후에나 가능해진 일이다.” 자본과 권력의 힘으로 자녀의 취업과 승진의 공정성을 해치는 일들이 갈수록 비일비재한 현재... 저자의 논리는 훨씬 민주적인 발언이라 생각합니다.
-제13화 학원에 안 가고 좋은 성적을 올리는 방법 2- “학원에 안 가고 성적을 올리는 두 번째 요건은 스스로 익히고 적용하는 것이다. 학습(學習) 중 습(習)을 하는 것이다. 습이 없이 학! 학! 학! 하고 이 학원 저 학원으로 뛰어다녀봤자 성적이 최상위권으로 오를 수 없다는 것은 이미 앞에서 언급했다." 오늘도 학원을 열심히 보내고 계시는 많은 학부모님은 이 책을 읽고 자녀에게 습(習) 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일부터 하도록 해보세요^^
저자는 공부를 잘 해야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고 그래야만 행복하다고 주장합니다. 심지어 공부를 잘 해야 얼굴도 잘 생겨진다는 비약(?)까지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스스로도 행복을 누리고, 많이 베풀고, 그리고 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 저자가 이 책을 쓴 궁극적인 의도라면 저도 저자의 뜻과 비슷하므로 더 이상 ‘쿨’한척하는 가면을 내려놓아야겠습니다.
책의 나머지 부분은 학습방법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적혀있습니다. 무엇보다 실천이 가장 중요합니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http://welescafe.blog.me/22022395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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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보여주는 것은 동의하지만 부모가 정해줘서는 안되지 않은가 싶은데, 서울대가면 좋겠다고 말해서 동기부여를 해주지 않으면 부모로써의 직무유기라는 식이다. 공부가 즐거운 일이 되길 바라지만 현재의 이 sky열풍은 옳지 않다고 보고 제로섬 게임까지는 아니지만 역시 모두가 서울대 갈 순 없는데 이 엄청난 무한 경쟁은 슬프다. 공부법들은 동의하지만 일류대를 가야한다는 작가의 단호한 어조는 왠지 공부로 성공한 저자의 고집이 보여서 씁쓸하다. 모두가 공부를 잘할 수는 없는데... 물론 저자의 말대로 공부를 충실히 한다는 것은 다른 분야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것이 다른 것도 열심히 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줄 수 있으니까...
그런데 문학작품에 대한 비판에서 엄청 욱했다. 그런 사람이 ...식으로... 완전히 틀렸다고 할 수도 없겠지만, 그런 식으로 몰면 엄청 삭막할 듯...이 작가의 말이 완전 맞다면 성공은 하지만 편협한 사람이 될 확률이 높지 않은가 싶기도 하다.
p30 ...세상의 이치가 이러한데, 중·고등학교 6년만 집중해서 공부하면 나머지 몇 십 년 동안 훨씬 만족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부명한데, 부모가 되어서 아이를 좋은 대학교에 보내기 위해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부모 노릇을 잘하는 것일까? 능력이 닿는 범위에서 모든 노력을 다하는 것이 부모가 마땅히 해야 할 부모의 도리가 아닐까?
; 이 생각이 과하면 사교육에 매진한 부모가 될 수도. 저자는 사교육없이 옳은 학습습관으로 좋은 대학에 가야한다고 하고 있긴 하지만...
p40 ...창의력은 인류가 지금까지 쌓아놓은 지식을 충분히 습득한 다음에 발휘되는 것이지, 아이들이 제멋대로 상상하는 것이 창의력이 아니다.
p53 ...한마디로 아이가 공부하도록 잡고 앉아 있었떤 것이다. 개인 교습을 하면 학원 다닐 때보다 성적이 잘 오르는 것은 개인 교습에서는 아이가 익히는, 즉 학습 중에서 습의 시간을 충분히 갖기 때문이다. 그러니 학교에서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으니까 학원에 가서 배우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은 할 필요가 없다.
p57 ...학습능력은 새로운 사실과 마주쳤을 때 그것을 이해하고, 기억하고, 적용하고, 응용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이 '학습능력'을 키우는 것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아이들을 책상 앞에 붙잡아두고 훈련하는 목적이다. ...... 비유하자면 헬스클럽과 비슷하다. 학교에서 배우는 각 과목은 헬스클럽에서 사용하는 운동기구들이다. 사람들이 헬스클럽에 거서 역기나 아령을 들고 줄넘기를 하는 것은 직장이나 집에서 무거운 짐을 들거나 뛰어다닐 일이 있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다. 건강을 유지하고 체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배우는 각 과목은 그 과목의 내용이 사회에서 필요하기 때문이라기보다는 그 과목들을 공부하고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서 두뇌와 학습 능력이 발달하기 때문에 활용되는 것이다.
p81 디지털시대라고 하지만, 인생에서 성공하는 데 매우 중요한 능력은 독해력과 메모, 그리고 글쓰기 능력이다. 대학 입학에도 필요하고, 그 이후의 사회생활에서도 필요하다. 아이들이 인터넷 강의를 들을 필요가 없다는 이유도 그것이다. 인터넷 강의에서 가르치는 내용은 모두 책에 적혀 있는 것들이다. 수학 문제든 과학적 지식이든 모두 책에 적혀 있는데, 그것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독해력이다. 책을 읽고 이해하는 노력을 반복하면 독해력이 길러진다.
p89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아이가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엄마가 채근하고 조르는 것은 정말로 잘하는 것이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아이에게 조를 때는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도 하지 말고, 그냥 약간 모자란 사람처럼 "엄마는 네가 서울대학교에 들어가면 소원이 없겠다. 나는 네가 서울대학교에 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는 말을 틈만 나면, 기회가 되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반복하는 것이다. 입이 보살이라는 ㅁ라도 있다. 말에는 힘이 있다. 엄마가 자꾸 소리내서 소원을 말하면 아이가 서울대학교에 들어가는 기적이 일어난다. ; 무서워라....
p93 기억하기 위해서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쓰는 작업을 함게하는 것이 가장 좋다. 영어단어를 외울때도 단어를 눈으로 보면서 입으로 소리 내어 발음하고 손으로 연습장에 적으면 잘 외워지고 외운 것이 오래 간다. 수학 문제를 풀 때는 더욱 그렇다. 수식을 단계 별로 적어 내려가면서 답을 도출해내는 것이 그렇게 하지 않고 그냥 머릿속으로 암산하는 것과 중학교 때는 별 차이가 없지만 나중에 고등학교에서 공부할 때는 문제 풀이 능력에 큰 차이를 가져 온다. 공부는 눈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손으로 하는 것이다. 영어 교과서 내용을 모두 노트에 적는 것도 좋은 공부 방법이다. 한 단어 한 단어 씩 보고 옮겨 적는 거싱 아니라 문장 단위로 읽고 외워서 노트에 적어 보면 동사의 격, 시제, , 전치사 등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된다. .......
p110 ① 다음 시간에 배울 단원에 나오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서 단어장에 기록한다. ②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의 강의를 집중해서 들으면서 느트 필기를 한다. ③ 수업이 ㅣ끝나면 바로 필기한 노트를 한 번 훑어 본다. ④ 저녁에 집에서 그날 노트한 것을 5분의 시간을 내어 읽어 본다. ⑤ 교과서 단원을 한 번 노트에 얾겨 적는다(적을 때 단어 단위로 읽고 적는 것이 아니라 문장단위로 외워서 적도록 노력한다.) ⑥ 학습 참고서의 문제를 풀어본다 ⑦ 듣기 분제를 한 번 풀고 답안지를 해답지와 비교해서 틀린 것을 확인한다. ⑧ 듣기 문제를 모두 받아 적는다.
p114 수학 문제하고 씨름을 해야 한다. 수학 공부를 할 때 선생님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바로 해답을 보지 말고 그대로 내버려두고 넘어가서 다른 문제를 풀어라. 그리고 다른 문제를 다 풀고 난 뒤에 다시 그 문제와 씨름해라.' 사람의 호기심은 아주 강력한 것이라서 궁금한 것을 내버려두고 다른 것을 생각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런데 그것에 집중하고 그것을 계속 생각한다고 문제가 풀리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의식 차원에서는 지워버리면 무의식 또는 의식과 무의식 중간 단계의 뇌 기능이 작동해서 의식이 다른 문제를 푸는 동안 그 문제의 해답을 찾아낸다. 이것이 때로는 의식이 하는 작업보다 효과적이다. 아마도 의식은 '지금' '당장'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긴박감에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를 모두 검토하지 않고 가까운 데 있는 정보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데 비해 무의식 또는 반무의식은 보다 넓은 범위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검색하고 보다 자유로운 방식으로 정보들을 취합해서 해답을 찾아내기 때문인지 모른다. ....... 수학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문제에 부닥치면 잠시 생각해보고 안되겠으면 그냥 놔두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습관을 들이는 훈련을 하는 것은 또 다른 이점이 있다. 그 문제를 고민하는 동안에 쉬운 문제를 몇 개나 풀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그 문제가 끝까지 안 풀리는 문제인 것 같으면 결과가 확연히 달라진다. 한 문제가 끝까지 안 풀리는 문제인 것 같으면 결과가 확연히 달라진다. 한 문제에 매달려 있을 경우에는 그 문제 이후의 문제를 전혀 풀지 못해서 점수가 많이 낮아진다. 그러나 그 문제를 뛰어넘고 뒤의 문제를 모두 풀었을 경우에는나중에 그 문제 하나만큼만 점수가 깍인다. 이런 면에서도 모르는 문제는 그냥 넘어가는 연습을 평소에 참고서 문제집을 풀 때부터 해두는 것이 좋다. 수학문제를 풀 때는 식을 만들어서 푸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또 문제 풀이 연습장을 반드시 준비한다. 문제집의 여백에다 깨작깨작 메모하고 머릿 속으로 암산해서 답을 도출해내는 습관을 들이면 공식이 두세 개 이상 포함되고 풀이과정이 복잡한 문제는 해결할 수 없다. .....한단계식 적어내려가면서 풀어나가야만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풀 수 있다.
p118 암기 과목을 공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일요일 오후에 다음 주에 배울 단원을 교과서에서 제목만 한 번 훑어보고, 둘째, 수업시간에 노트 필기를 해가면서 집중해서 드독, 셋째, 수업 끝나고 쉬는 시간에 3`5분에 걸쳐 그 시간 동안에 배운 것을 적은 노트를 한 번 훑어보고, 넷째, 그날 저녁에 3~5분에 걸쳐 그날 배운 것을 적은 노트를 다시 한번 훑어 보고, 마지막으로 시험 기간에 문제집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다. p120 직업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무슨 일이 되든 직업이 되면 재미는 사라진다. 남보다 잘해서 칭찬 들으면 좋아하게 된다.... 자신의 특기와 관계없이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세상의 흐름과 전망을 잘 감안해서 특정 직업을 선택하고 아이에게 권장하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다. 부모의 권장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다른 것을 선택하면 존중해주어야 하지만 아무런 가이드라인도 제시하지 않는 것은 부모의 책임 방기다. .... 별다른 재능도 없으면서 약간의 끼를 갖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공부를 내팽개칠 핑계가 되도록 허락해서는 안 된다.... ....... 단순히 운동만 또는 노래나 춤만 하는 것으로는 한평ㄴ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없다. 그 분야의 경쟁률이 일반적인 직업의 세계보다 훨씬 높고 따라서 성공 확률은 훨씬 적다는 사실을 차치하고서라도, 재능만 발휘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기간은 인생 중 아주 짧다. 그 기간 동안에도 그리고 그 이후에는 더욱더, 고등학교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갖춘 실력이 성공적이고 만족스런 삶을 살게 해줄 것이다. p123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글쓰기는 문학적 글쓰기가 아니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글로 적는 능력이다.... ...... ...사건이나 상태를 묘사하는 훈련을 시키는 것이다. 오늘 학교까지 가는 동안에 있었던 일을 써봐라, 오늘 점심시간에 한 일을 써봐라 등으로 과제를 준다. 물론 그런 과제도 너무 단순하고 간단하게 적어버려서 실망감을 줄 가능서이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조금씩 더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쓰도록 권유하면서 아이의 묘사력과 설명력을 높여갈 수 있다. 글쓰기의 기본은 사실의 묘사이다. 일어났던 일, 경험했던 것, 또는 머릿속의 생각을 다른 사람이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도록 하는 게 글쓰기의 능력이다. ... ...아이에게 길고 짧은 글을 수시로, 이런저런 과제를 줘서 실천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아이의 글쓰기는 엄마가 얼마든지 공부시킬 수 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지도할 필요도 없다. 그냥 쓰도록 하면 된다. 그렇게 반복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늘어난다. p15 손으로 쓰면 두뇌에 더 깊이 각인되어서 더 오래 기억되고, 손으로 쓴 것을 눈으로 보면서 논리적 사고력이 발달한다. 그러므로 수업 시간에는 반드시 노트 필기를 해야 한다. 절대로. ...수업 시간에 할 일은 의외로 적다. 선생님 말씀을 집중해서 듣는 것과 열심히 노트 필기를 하는 것, 두 가지뿐이다. 그러니까 이 두 가지는 반드시 철저히 해야 한다. p26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의 본문을 통째로 외워버린다 .학교에서 진도가 모두 나가고 해당 단어를 다 외원 다음에는 그 본문을 전부 한 번 노트에 적는다. 이것을 목적으로 교과서 베껴 쓰기 노트를 하나 따로 장만한다. 교과서 본문을 베껴 쓸 때는 한 단어 보고 한 단어 적고 하는 식으로 쓰지 말고 한 문장 한 문장씩 보고 적는다. .... ...반드시 소리를 내어 읽고 기억한 것을 발음하면서 적어야 한다. 그게 스피킹 연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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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때는 아무것도 모르기에 항상 불안하고 맞게 가고 있는 지.. 걱정도 되지요.. 큰애가 초등 고학년에 올라가고... 점점 어떻게 준비를 해줘야 할지에 대해서.. 두려워지기도 하고.. 학습적인 면에서도 뒷받침을 잘 하고 있는지.. 의구심도 들구요..
여기저기 중학생맘들의 정보를 듣긴해도.. 걱정이 먼저 앞서게 되더군요..
제주변의 초등 고학년맘들은 거의 학원을 보내고 있어요.. 집에서는 봐주기 힘들다는 것과 아이와 트러블이 생기는게 싫어서 보내시기도 하구요 저도 잠깐 학원을 보냈는데.. 학원에서 하는 것이 별로 없더군요... ^^
학원을 다니는 것보다 집에서 학습습관을 잡아주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서.. 집에서 다시 학습을 시작했는데... 이게 잘한 짓인지..... 불안감만 커져갈때 만나게 된 "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 " 책이여요..
![]() 이책에서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을 두고 있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면서 직선적으로 학습법에대해서 이야기 하더군요.. 저.. 이렇게 직선적으로 이야기 해주는 책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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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서도 보이지만.. 왜 공부를 시켜야 하는지 학습을 위해서 아이를 잡는 것이 옳은 일인지.. 그리고 대학을 보내기 위해서 아이를 채직을 해야 하는것인지... 누구나 한번쯤 고민을 해봤을 문제에 대해서 저자는 확실하게 말해 주고 있어요..
중학생이나 초등학생자녀교육에 이렇게 핵심을 콕 찌르는 책은 별로 없는거 같은데 오랫만에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을 확실히 이야기 해주는 책을 만났지요..
저자는 중학교 고등학교 6년 동안 학습에만 몰두하면 나머지 인생이 편할꺼라고 직선적으로 이야기하더군요.. 학생들의 공부만하는 것이 불쌍하다고 이야기하고 행복하지 않다는 행복지수를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6년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나면 나중의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이야기 하고 있지요
왠지 공감이 가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앞부분에서는 자녀교육과 현실적인 이야기를 했다면.. 뒤부분에서는 학습적으로 공부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지요..
어떻게 공부해야 좀 더 효과적인지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의 학습지도에 도움이되기도 하고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데 참고할수도 있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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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중간 중간.. Tip이 있지요
집중을 못하는 아이라는 부분을 읽어보면.. 아이의 집중력이 부족하거나 장애가 있는게 아니라 수업의 기초가 부족하기에 집중을 못하는거라고 써있더군요.. 수업의 기초와 부족한 부분을 보강해준다면 아이는 수업에 흥미를 가질꺼고 그러면 집중력이 높아질꺼라고 하네요.. 맞는 말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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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선정에 대해서도 나와있더군요.. 이부분은 정말.. 직업은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잘하는 것을 하는 거라고 확실히 이야기 해주더군요.. 저는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아이가 잘하면서 좋아하는 것이 직업이 되면 정말 금상첨화겠지만... 그럴경우는 별로 없기에.. 잘하는 것이 직업이 되어야지 그분야에서 꾸준히 할수 있는게 아닌가 싶더군요..
"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 " 책은.. 중학생에 올라가는 아이의 학습이 걱정되거나 학습에 관심 많은 분들이 보신다면 공감을 해가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더군요..
이책을 읽으면서 학원을 보내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과 아이스스로 할수 있는 학습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이책에서 조언해주는 학습법으로 아이의 학습습관을 다져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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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곧 중학생이 된다. 큰아이라, 처음이라 모든 것이 서툴다. 중학생이 되는 큰아이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그런 나에게책은 많은 정보를 주고 가르침을 준다.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 이 책을 통해 나는 또 많은 것을 배웠다.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 권태욱 지음 문제는 학습 능력이다 도서출판 홍반장
중등자녀교육서 추천, 초등자녀교육서 추천 아이공부법에 대해 잘 정리한 책이다. 중학생 자녀교육, 초등학생 자녀교육에 관한 솔직한 조언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은 그리 두껍지 않은 책이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는 아이의 학습에 관해 잘 정리한 책이다. 그래서 꼼꼼히 읽어보고 메모해두면 많은 도움이 된다.
중학생 엄마 노릇 잘하기가 대한민국만큼 힘든 곳이 이 세상에 또 있을까? 이 말에 공감하게 되는 것은 내 아이로서는 처음이지만 나도 대한민국에서 중학생 시절을 보냈기 때문이리라!
이 책에서는 학습에 대해 중학생 시절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다. 중학생 시절에 다진 기초와 학습방법으로 고등학교 시절까지 공부를 하면 사교육 없이도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하면 좋지만 중학생이 되어서도 늦지 않았다면서 공부를 위한 기초를 다질 것을 권하고 있다. 그리고 학습능력의 향상을 위해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학습능력은 새로운 사실과 마주쳤을 때 그것을 이해하고, 기억하고, 응용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능력이라고 한다. 아이들의 창의성을 걱정하며 현 교육제도를 비판하기보다 아이들이 기초를 다지고 학습능력을 기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높은 학벌,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사회에서 대접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중학교 시절부터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이다.
부모가 문제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뜨끔한 것이 참 많았다. 나는 과연 어떤 부모인가? 아이들이 그저 행복하기만을 바란다며 공부를 그리 강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이 아이의 행복과 더 나은 삶을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가 타고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는 방법은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채근하는 것도 아니요, '뭐를 하든지 네가 행복하면 된다'고 쿨하게 말하는 것도 아니다. 아이가 삶의 목적을 높이 설정하도록해주는 일이 첫째요, 아이가 높게 설정한 목적을 향해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지지하고 지원하는 것이 두번째다.(p.68)
나는 과연 아이에게 삶이 목적을 설정하도록 돕는 엄마였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 아이에게 삶의 목적을 설정하도록 하고 지지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책 중간에는 집중을 못하는 아이에 대한 팁이 제시되고 있다.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이유와 집중을 잘 하도록 돕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본격적인 공부 방법에 대해 나열하고 있다. 노트필기의 중요성, 5분 복습, 영어, 수학 등 다양한 공부 방법에 대해 정리해주고 있다. 공부 방법 실전, 이 부분이 정말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본격적으로 열심히 공부해야할 중학생 시절!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잘 설명해주고 있으니 반 이상은 성공한 것이라 생각한다. 엄마들이 읽고 아이들과 공유하는 것이 좋겠다. 저자는 이 책을 아이에게 읽게 하는 것에 반대했다. 부록만을 아이에게 읽도록 했으니 엄마가 정리해서 알려주는 것도 좋겠다.
진로설정에 대해서도 짧은 조언을 해주고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중요한 내용이 담겨있으니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저자는 학생들이 여가시간, 주말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해서도 잘 정리해주고 있다. 중학교, 고등학교 6년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책을 잘보여주고 있다.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의 별책부록이다. 쉽지만 위력적인 중학교 공부방법을 별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분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주면 좋다. 아이들이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잘 정리해주고 있다. 공부방법은 누가 쉽게 알려줄 수 있는 것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자신만의 방법이 있고 그게 본인에게 맞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내용은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고 중요한 부분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된다.
수업준비부터 시험준비까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학생들이 어려워하지만 필수적으로 공부해야하는 영어, 수학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주고 있다. 이제 곧 중학생이 될 큰 아이에게 더없이 좋은 공부방법이다.
중학생!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하지만 인생 전반에 놓고 보면 정말 짧은 시간이다.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낸다면 더욱 가치있고 알찬 인생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 내 아이의 멋진 출발을 응원하며 옆에서 많이 돕는 엄마가 되어주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읽기를 정말 잘 했고, 앞으로도 곁에 두고 자주 펼쳐봐야겠다. 중학생 자녀교육, 초등학생 자녀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이공부법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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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몇일, 심신이 안팎으로 지쳐 ~~ 안정을 찾기위해..휴식기를 가졌어요. 아이들과 낮잠도자고, 뒹굴거리며..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중학생되는 큰아들을 보며... 참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가고 여운으로 남겨지고 하면서, 갈팡질팡..내맘을 어디다 두어야할지.. 모르고 있는데.. 그나마, 이책을 보며, 내가, 그동안 큰아들과 보낸 시간들을 회상하는 시간들이 갖게 되었네요. 요즘, 아들이 많이 아퍼요. 오늘부터 영재캠프 참석해야하는데, 불가피하게.. 못가고 병원다녀와.. 쉬고 있는데.. 이책을 보는 엄마를 보며, 큰아들이 저에게 한마디 하더군요.. "엄마도 준비하는거야?"하고요.ㅋㅋㅋ
홍반장 출판사에서 펴내고 권태욱 뉴질랜드 변호사가 쓴 중학생 엄마노릇 제대로 하기
모두 24개의 주제로나뉘어, 중학교 학부모에게 꼭필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 내시선을 책을 통해 느낄수 있어서.. 전,불편하기도하고 한편으론 용기나 조언을 받는 기분이기도 했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정말 나도 별수 없는 엄마이구나.. 하는 ~~뭐, 그런생각..ㅎㅎㅎ
[대한민국에서 중학생 엄마로 살기]란 주제로.. 책 이 시작되는데 어찌나, 이 한페이지 넘기기가 어렵고 마음마져 불편하던지.. 뭔가,내가 저지른 잘못을 들킬것만 같은 기분이라고 할까? 이책을 다 읽으면.. 지금처럼은 아이를 가르키고 지도할 수 는 없게 되겠지? 하는 걱정스러움이 함께 존재함을 느꼈다. 그럼에도, 이책을 그대로 덥지 않고 계속 읽게된건.. 아마도 뭔가? 큰 가르침을 꼭 필요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때문이었으리라.. 물론, 내가 읽어보겠노라~~ 지원을 받았으니 그럴듯한 서평이 필요하기도 했고...
큰아들의 중학교 입학 원서를 쓰기전 1학기때.. 큰아들에게. 제안을 한적이 있다 늘쌍~` 동생들에게 치여사는것도 안쓰러우니 기숙사 학교로 진학을 해보는게 어떻겠냐는 거였다.. 니성적이면, 입학지원서 쓰기에, 무리도 없고 학교장 추천서는 엄마가 받아올수 있다~~ 엄마는 니가 , 스스로를 챙기면서. 오로지 널위해서만.. 저의 중학생시간을 쓰는게 좋겠다.. 생각한다며..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아들을 꾀어보았다. 그런데, 정말 단호하게 한마디한 울아들 "엄마, 나도 아직 부모사랑 받고 자라야할 나이예요."였다. 전혀, 생각했던 답이아니라.. 아들이 뭐라 말해도, 반박하고, 회유하려했던.. 나의 계획은 그대로 집어치웠다. 그러면서,든생각이 '내가 지금 뭔 생각을 하고 있는거야?' 누굴위한 거라고...
가끔, 아이들 아빠가 하는말이 "대학교 가기싫음 안가도 좋다~~ 하지만, 니들이 뭘하고 먹고살지는 꼭 생각해야 된다." 그러면, 아이들이. 서로 되고싶은 꿈부터 시작해서.. 돈을 잘번다는 직업까지, 쏟아내면서.. 저희들끼리.. 한참을 왁자지껄 떠들어대곤 하는데.. 그럼, 듣고있다.. 엄마가 한마디 보탠다~~ "그래도, 대학가서 공부를 좀 더 하면.. 아마, 더 잘할 수 있을껄?" "요즘은, 운동선수도, 대학교는 필수 지아마~~"한다. ㅋㅋㅋ 아빠 회사에서 자녀대학학비가 지원되는데, 구지.. 안갈필요 없잖아? 하면서... 그런데, 그래도.. 이런 속물 엄마도... 난, 니들이 배우고 싶어서. 알고싶어서.. 하는 공부를 했음 좋겠다. 명함 색깔 봐꾸려고 하는 공부가.. 무슨 소용이랴~~~ 엄마도 니들 낳고 키우다보니.. 해놓으면, 도움되겠지 했던 공부보단.. 니들 낳고, 궁금해서.. 절실해서.. 밤잠설쳐가며, 젖물려가며.. 공부한게.. 뼈가되고 살이되.. 니들 열심히 ~더 잘~~ 키우게 되더라는 이책을 읽는데, 한편으로는.. 공감도 되면서. 한편으로는 상당히 불편함도 느꼈다. 이책을 읽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같은 중학생 학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든지 이미, 중학생 학부모가 되어 있든지 하겠지만 몇이나, 편하게 읽어졌을까! 몇이나, 이책을 웃으며 읽었을까! 아이들에게는 강요하면서 정작, 어른들은 봐뀔 자세도 되어있지 않는 이 대한민국 땅에서... 정말 중학생 엄마노릇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이제, 중학교 입학하는 녀석하나.. 앞으로, 다섯살막네까지~~ 셋이 더 남았다 큰아들, 공부시키면서 세벽한두시까지 수학문제풀고 책찾아 자료찾는게 일상 다반사가 되었어도 이녀석, 학원안보내고 내가 키워보리라~~하고 고집피웠던 내가 정말, 이맘 변치않고 막둥이 녀석까지 키울수 있을까? 오늘 큰아들 영재캠프 학부모 연수가 있어서.. 다녀왔다. IQ로 영재를 판가름하고 시험으로 영재를 뽑았던 시대는 지났다 우리 아이들도, 영재이다~~ 단지, 아이의 영재성를 아직 찾지못했을뿐~~ 이라며, 강사님의 강의내용을 듣고 있노라니.. 우리 영이도 영재겠구나!싶었다. 이건 정말 여러번 고민하고 고민했던 일이기도 했지만.. 아마 큰아들은 영재가 맞으려니.. 그럼난, [영재중학생 엄마노릇 제대로하기]를 해야하나!
책을 다읽고 뒷편에 나오는 부록편을 보니.. 눈에 힘이들어가고.. 기분이 업된다.. 요거~` 후드득 뜯어, 영이 앞에 밀어줘야 겠다.
제법 자세히도 나와서 영이가 봐도, 쉽게 이해할수 있겠다. 아직, 맘에 준비가 다 되어 있지는 않다. 그리고 그닥 자신도 없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그래, 그동안.. 난 참 열심히 잘 해온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듯... 아이들과 열심 하다보면.. 또, 누군가는 날 칭찬해 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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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문제는 학습 능력이다/권태욱 중학생/초등학생 자녀교육/아이 공부법/중등/초등자녀 교육서 추천 중학생 자녀가 좋은 대학교에 진학할 가능성을 높여주는 공부법
요즘 쭈랑쭈니랑이 열심히 읽고 있는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제목:)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
이제 쭈는 내년이면 초등 5학년 쭈니는 초등 입학이네요.
아직 중학교 되려면 멀었는데... 뭘 벌써부터!!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지만^^;; 멀기는 커녕 벌써 5학년..금방 중학생 되네요. 쭈랑쭈니랑은 친구들중에서 제일 먼저 엄마가 되었기에 쭈가 제일 첫째랍니다. 그래서 정보를 알려면 쭈랑쭈니랑이 더 열심히 배워야하는게 많답니다. 열정이 많은 어뭉들의 모임에서 열심히 듣고 배우기도 하지만 내 것으로...내 아이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려면 아직 모르는게 너무나도 많네요. 한편으론 적당히 모르는게 편할수도 있다고 생각들지만...^^;; 해보지 않고 기회가 없없다는 말은 하고 싶지 않기에 조금 더 부지런해지려 한답니다.
방법을 알면 조금 더 쉬울 수 있죠!! 그 쉬울 수 있다는건 아이를 단지 사춘기여서 반항한다라고 결정지어버리지 않을려고 하는 쭈랑쭈니랑의 노력이라 하고 싶네요. 방법을 알아도 잘 안되는게 자식교육인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건 공부 잘하면 선택할 수 있는게 많아진다는 것이겠죠. 공부 잘한다고 다 행복한건 아니야~라고 말한다면.. 그럼 공부 못하면 다 행복한가요? 적어도 열심히 공부한 아이의 성실함은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인생의 무기가 되는데 밑바탕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공부만 잘해서 꿈을 이룰 수 없는 세상이라 하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가야 한다면...그건 부모의 관심과 적극적인 행동이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어 줄거라 생각해요.
단지 비싼 돈들여서 학원 보내는게 부모의 절대적인 관심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은 쭈랑쭈니랑에게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는 왠지 그래!! 지금처럼 조금 더 아이와 눈을 맞추고 아이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함께 조율해서 공부하는 환경과 습관을 만들어주는게 지금 맞는 교육일거야~라는 생각을 조금 지지해주는 것 같아서 읽는내내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지은이_권태욱
스스로 공부하도록 하면 학원에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 그럼 아이들의 행복도가 높아진다. 정말 이렇게 키우고 싶네요^^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엄마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쭈랑쭈니랑은 단순해서...ㅎㅎㅎ 알면서도 잘 안될땐...열심히 육아 관련 서적들을 읽어주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내 삶속에서 변화가 있게 노력을 하더라구요...^^;;
사교육없이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더불어 부모가 어떤 자세로 아이에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알려준답니다.
대한민국에서 중학생 엄마로 살기 아직 아니기에 그리 확~와닿지는 않을수도 있지만...^^;; 가보지 않았기에 기대감, 부담감도 함께 한답니다.
올해 1년동안 중학생, 고등학생들을 양한 상황에서 많이 만나보면서 느낀건:) 이책과 관련없는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중학생은 중학생대로,고등학생들은 고등학생대로 부모의 관심과 칭찬에 엄청난 춤을 춘다는겁니다....^^ 누구나 공부잘해서 부모님 기쁘게 해주고 싶은건 다 같은 마음일거에요.
보통 사람의 머리는 태어날 때의 차이보다 성장하면서 만들어지는 차이가 더 크다. 초등학교 때는 공부를 좀 못했던 아이도 목표와 확신을 갖고 꾸준히 공부하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는 머리 좋은 아이가 되어 있다. 두뇌가 임신기나 유아기에만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기와 청소년기에도 계속 발달하기 때문이다. 기억력과 추리력, 응용력 등은 중.고등학교 시기에 특히 많이 발달한다는 것이 최근 연구 결과이다. -----------------------------------------------------------------------
글 내용중에 이부분을 읽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다 큰 아이 취급을 하지 말자!!^^;; 더욱 더 관심과 애정을 줘야한다라는걸 느끼게 되네요~ㅎ 떨어진 등수가 아이의 최선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조금 더 공부하는 습관을 바르게 잡아주려면 지금부터다!!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에서는 아이가 어려워하는 공부를 적어도 부모가 먼저 알아서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었답니다. 사교육이 아니여도 다양한 공부비법을 부모에게 알려주니 배울게 많네요. 엄마도 모르면서 아이에게는 "왜~공부를 못해??"라고 말하는 답답한 엄마가 되지 않도록 해주네요. 아직 배울게 많은 쭈랑쭈니랑이지만...그래도 이 책 한권에 참~든든합니다..^^
공부 방법 실전 1:노트 필기와 외우기 훈련 공부 방법 실전 2 :5분 학습 공부 방법 실전 3:영어 독해와 문법 공부 방법 실전 4:영어 듣기 공부 방법 실전 5:수학 공부 방법 실전 6:암기 과목 공부 방법 실전 7: 글쓰기 훈련
다양한 방법의 공부 방법 실전을 통해서 아이의 공부에 한발짝 관심을 가지고 다가가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별책 부록 [쉽지만 위력적인 중학교 공부 방법]은 아이를 읽게 하라고 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이야기 나눌게 많을 것 같답니다...^^
엄마가 하면 잔소리지만...이렇게 직접 아이가 읽어가면서 알고 싶었던 부분들을 이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되는 부분이랍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중학교 때부터 익혀둔 아이는 고등학생이 되면 학교에서 하는 야간 자습을 허비하진 않을거라 하네요. 야간 자습 시간에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집에 와서는 바로 잠자리에 들어도 항상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이렇게만 되어준다면~~^^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공부하는 습관 길러준다면....이때 웃을 수 있겠죠!! 무엇보다도 흔들리지 않고 아이를 믿어주는 부모의 지속적인 관심이 아이의 공부하는 습관 길러주는데 큰 역할을 하는건 당연한 것 같아요. 방법을 몰랐다면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에서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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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 [문제는 학습 능력이다] 권태욱 지음 도서출판 홍반장 아이를 낳고 보니 이제 교육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극성스럽다고 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엄. 마. 라서 그렇다... 아이가 아직 어리고 이제 엄마를 아빠를 말하지만 아이 교육에 있어서만은 늘 맘이 조려진다..... 하지만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 이 책을 읽고 난 순간 아!!! 하면서 무릎을 탁 쳤다면 내 마음의 조급합을 덜어 준 책이다 처음 책을 받고 목록을 보면서 모가 중학생 엄마 노릇을 얼마나 제대로 할소냐 했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였따...
목록만 봐도 알수 있지 않은가??? 아이에게 어떻게 하고 대하고 말하고 모든것이 이 책한권에 담겨져 있다~~ 그리고 몬가 두툼한게 잡혀서 후루룩 뒤로 넘겨보니 별책부록이 있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되는 쉽지만 위력적인중학교 공부 방법이 담겨져 잇는 내용이다~ 요건 밑에서 다시 보기로 하자~~ 그럼 궁금하니 책을 살펴 보자~~ 1장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는 나를 보면 어머머 어머머를.... 요즘 아이 본다고 좀처럼 책을 못읽던 내가 이렇게 집중해서 보니 신랑도 신기해 한다... 요즘 엄마들은 아이들 시험기간 만 되면 집에서 티비도 발소리도 수다도 못하게 하는게 한국의 현실이다 그만큼 아이 공부에 열을 올리는게 한국의 엄마들이기도 하다 나도 이제 그 대열에 끼려고 하는 엄마이고 그 만큼 신경이 쓰고 힘이 든것이다. 아이에게 공부를 하라고 해야지만 아이에게 학원을 다니라고 해야지만 내 아이가 뒤쳐지지 않고 공부 하라고 해야지만 내 아이가 나중에 성공하고 잘 될꺼라는 생각을 하기마련이다 하지만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 이 책에서 말하는것은 꼭 학교에서는 배울게 없는게 아니다 꼭 학원이 정답이 아니고 꼭 공부만 해라해라가 정답이 아니라는것이다 공부를 다른말로 하면 학습이다 배울 '학' 익힐' 습' 인데 우리는 너무 아이게게 학!학!학! 만을 강요하고 습을 하라고는 하지 않는 그러면서 아이가 왜!!!!!!! 집중을 하지 못하지는 또한 이 책에서 알려주고있다 이런거 또한 엄마들이 몰랐던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공부만을 이야기 하는 엄마와 아이 사이에 무슨 즐거운 이야기가 오갈수 있겠는가 내 아이가 얼마나 집중을 못하는지 먼저 살펴보자 이책은 뒤로 갈수록 공부 방법 실전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공부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공부의 기초인 노트 필기 부터 영어 수학 암기과목등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런 좋은 책이 어디잇는가~~~~ 그러면서 진로설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직업을 선택할때 부모가 어떻게 아이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줘야 한다 아이와 뜻이 다르다면 아이 의견을 존중해 주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부모가 책임감을 가지고 제시해 줘야 하는것이다 그 예로 김연아를 들어 더 이해가 쉬웠따~~ 공부를 하면서 아이에게 꼭 필요한게 단체 운동을 권하고 있다 단체운동을 통해 아이는 스포츠맨쉽과 사회성을 익힐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동네에 단체운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놓지지 말고 아이에게 기회를 주는것이 좋다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은 몸과 생각이 건강해 지고 성격이 좋아지고 공부 집중도 잘된다 그리고 주말시간에도 너무 공부 만을 강요 하지 말아라 반감심에 아이들은 더 안할지도 모른다! 티비등을 통해서도 알고 있지 않은가~ 이 별책은 꼭!!!!!!!!!!! 아이게 읽어보라고 권해주세요~~~ 이건 어른들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중학생에게 도움되는게 무슨 어른들에게 도움이 되냐 이러실수 있어요~ 하지만 알다시피.... 어른이라고 공부를 게을리 할순 없자나요 어학에 토익에 토플에.... 우리 ... 다 알자나요~ 그래서 전 신랑에게 읽기를 권햇습니다~~
절취선을 따라서 쭉~~~~~~ 찢어주세요~~~ 칼로 자르실땐 칼 조심 하시구요~~
왜 중학교때부터 제대로 공부해야 하는가? 초등학교때는 시험이 별로 변별력이 없다 초등학교때 잘하던 아이가 중학교에가서는 뒤쳐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니 중학교에 가서는 제대로 공부해야 하는것이다. 목차를 보면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될지 아시겠죠~~ 들어도 이해가 안될땐 우리 아이에게 기초가 없기 때문이란다. 이럴땐 얼른 어디서부터 뒤쳐졌는지 우리 엄마들이 찾아줘야 해요~~ 수업을 듣고 복습도 하고 그리고 아이나 어른이나 모두에게 중요한 영어 공부 정말이지 영어는 어른이 되서도... 버릴수 없는 공부다... 자습서는 버리라고 저자는 말해요 그리고 수업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 다음 시간에 수업할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적고 단어는 꼭 종이 사전을 찾아서 쓰라고 말한다 전자사전을 많이 쓰지만 저자는 꼭!!!!!!!!!!! 종이 사전을 보란다 전자사전에서 볼수 없는 것들을 볼수있다. 그러면서 노트필기 복습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이책을 정말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확하고 명료하게 설명해준다 어른들이 읽어도 손색이 없고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다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 엄마들부터 추천한다~~~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를 꼭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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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라는 책을 읽다보니 내가 가지고 있던 육아철학과 반하는 내용이 많았어요. 왠지 우리 아이들을 경쟁 속으로 등떠미는 것 같고, 모든 답을 공부, 좋은 대학교에서 찾는 것 같아서 솔직히 반감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경쟁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그래서 학원 순례를 하면서 조금이라도 성적을 올리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쩜 이 책은 우리 사회를 정확히 꿰뚫고 있으며 그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성교육 같은 것은 이 책에는 없습니다.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대한민국에서 살아남는 법, 남들에게 인정받는 법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좋은 대학을 가야하는 이유를 말합니다. 그것은 바로 좋은 대학을 나오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입니다.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이유가 그저 브랜드 네임으로 직장이나 사회에서 특별대우를 받기 때문이라고 하겠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합니다. 명문대를 나오면 우선 채용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말귀를 잘 알아듣고 일을 해내는 능력이 나을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빌게이츠나 스티븐잡스가 대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명문대에 입학했던 것입니다. 졸업보다 중요한 것이 입학하는 것입니다. 명문대에 입학할 정도로 학습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학교공부의 진정한 목적은 두뇌개발과 학습능력발달을 달성하는 것이고 그것은 스스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은 학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중학교 3년동안수업집중과 꾸준히 스스로 익히고 적용하는 습관을 갖춘다면 학원안가고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복습과 노트정리 또한 당연한 것이지만 아이들이 얼마나 실천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물론 이런 방법들을 모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귀찮고 힘든 길일 것입니다. 공부를 조금 편하게 하고 성적이 오르기를 바라기보다는 학교 수업을 중심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방법으로 학습 능력을 갖춘 아이들이 대학교에서도, 또 그 이후 사회생활에서도 더 나은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가진 나에게 학교 공부 역시 중요하고, 그것을 어떻게 아이와 함께 할지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중학생 엄마 노릇 제대로 하기>는 초등 고학년 엄마들,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부모들이 꼭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학교 공부를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할지를 곰곰히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