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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완전판 10권 리뷰입니다. 작품의 클라이맥스가 나오는 권입니다. 슈리와 사라사가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는... 모두가 언제가 올 거라는 걸 알고 있지만 언제 올지 궁금해했을 내용입니다. 이후 사라사의 선택은 어떻게 될지, 슈리의 선택은 어떻게 될지가 남은 내용에 보여질테고요. 단순히 사랑에만 매달리는 인물들이 아니고 각자의 서사가 있어서 이를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매력적인 작품이죠. |
| 타무라 유미의 바사라 완전판 10권. 완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먼데 (?) 사라사와 슈리가 벌써 (?) 서로의 정체를 알아차렸다. 당사자인 그 둘보다 읽는 내 마음이 더 조마조마 철렁철렁 심장이 멈출 것 같았다 ㅠㅠㅠㅠ 게다가 오랜만에 만나고도 보내야했던 사라사와 엄마의 마음이란 ㅠㅠㅠㅠ |
| 타무리 유미 작가님의 BASARA 바사라 완전판 10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여주인공 사라사와 남주인공 슈리가 서로의 정체를 드디어 알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놓인 상황과 얽히고 얽힌 복잡한 관계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기대됩니다. |
| 타무라 유마 작가님의 바사라 10권 리뷰입니다 말그대로 대망의 10권입니다 드디어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되었네요 오해물의 카타르시스는 오해가 풀리는(?) 순간인데 그 순간을 이렇게 잘 표현한 만화가 있었을까요 너무 철렁하는 순간입니다 둘 다 대미지를 입는 부분도 그렇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였던 걸 알게 되는 그 고통을 둘이 어떻게 이겨낼지... 사실 이겨내기보단 버텨내고 이해하는 느낌이지만요 |
|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슈리와 사라사가 서로의 정체를 알고 난 후의 이야기입니다.. 제 생각보다 빨리 알아차렸네요.. 사라사가 안타까웠지만 생각보다 빨리 다시 일어섰습니다. 나이팅게일 정체가 의외였습니다. 사라사가 어머니를 다시 만나서 좋았습니다. 원수를 사랑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잘 상상이 안가네요.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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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라사 완전판 시리즈 10권. 9권 마지막 부분이 클라이막스로 끝난 것처럼 10권의 시작 역시 사라사가 아닌 타타라와 적왕이 아닌 슈리가 서로를 보며 놀랍니다. 서로는 이 믿지 못할 상황이 닥치고도 아직까지 착각했다고 말하지만 슈리의 부하가 슈리를 적왕으로 부르고 사라사의 동료들이 사라사를 타타라라고 부르면서 둘은 서로의 정체를 알아차리게 됩니다. 충격으로 멍한 사라사에게 적왕 이름이 슈리라고 붉을 옷을 입은 슈리가 그 적왕이라고 확인사살을 하는 아사기를 보며 이제껏 즐길 만큼 즐겼으니 너도 정체를 드러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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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님의 바사라 완전판 10권 리뷰입니다. 점점 더 성장해가는 타타라를 지켜보는 맛이 있네요 로맨스가 적어서 아쉬운 마음도 들었었는데 스토리가 워낙 재밌어서 오히려 좋아요..! ㅋㅋㅋㅋ 타타라 귀엽고 멋있고 다해.... 슈리는 넘 불쌍 ㅠㅠㅠㅠㅠ 서로 악의 없이 철천지원수가 된 기분은 어떨까요 둘이 언제 만나 ㅠㅠㅠㅠㅠ 하 결제를 멈출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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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억의 만화입니다. 일본과 정식 교류 전이라 해적판을 봤었는데 이렇게 정판으로 봐서 좋네요. 사실 친구에게 빌려줬는데 비에 홀딱 젖은 걸 돌려줘서 결국 다 버렸네요. ㅜㅜ 좋은 화질이라 좋지만 넘 두껍게 나와서 좀 불편한 점은 있네요. 여주인 사라사가 넘 멋져서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에요. 올곧고 많은 이들을 매료시키는게 대단해 보였거든요. 역경을 헤쳐나가는 모습들도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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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완전판> 10권 리뷰입니다. 슈리와 사라사가 서로의 정체를 알게되고 서로 무너지게 됩니다. 사라사는 감정을 잃은 인형마냥 자신을 놓아버리게 되고 슈리는 부상을 입게 되는데요, 아게하는 사라사를 다시 깨우기 위해 노력하게 되지만 쉽지 않아 보입니다 ㅠㅠ 각자 다시 한번 무너지게 된 주인공들이 어떻게 이를 극복하게 될 지 궁금해지는 10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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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사가 간다], [세븐시즈], [미스터리라 하지 말지어다]로 유명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대표작인 [바사라 완전판] 10권입니다.
자신들이 이제까지 복수를 위해 갈망했던 적왕 - 타타라의 존재가 자신이 너무나도 사랑하여 몸과 마음까지 전부다 주었던 슈리 - 사라사라는 진실이 드러나는 권입니다.
서로의 정체를 확인하고 멘탈이 나간 둘은 심적으로 완전히 추락하게 되고 슈리 또한 자해를 할 정도로 정신이 나갑니다.
이후 사라사는 어디가에서 기거하며 숨어사는데요.. 너무나도 슬픈 바사라.. 과연 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권이 너무나도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