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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의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하기가 좋은 것 같다 가방 안에 넣어서 다니기도 좋고 버스나 기차 안에서 보기가 좋았다 가을이라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기차를 타고 가는 길~ 차창으로 보이는 황금빛 들과 단품이 예쁘게 수놓은 산들이 보이고 얼리 도로변에 수놓은 코스모스도 보며 손에는 이 책을 들고 흥얼거려본다
기차 안에서만 책을 한번 다 흝어봤다 역으로 마중 나온 친구들이 손에 든 책을 보고 한마디씩 한다 ㅎㅎ 아직도 공부하느냐고ᄏᄏ 이번에는 영어냐고~~ 지난번에 만났을 때는 일본어로 된 소설책을 들고 다녔었고 그전번에는 중국어에 한창 빠져서 중국어 책을 들고 있었더니 한다는 말이다
한 친구가 몰고 온 차에 모두 타고 그 친구의 새집으로 가는 길 거의 2년 만에 만나는 것인지라 할 이야기가 많다 이번에 학부모가 된 친구도 있고 이미 초등학교에 들어간 친구도 있어서 그런지 대화의 주제는 영어이다 창밖으로 낯선 도시의 풍경이 펼쳐진다 가방에 들어있던 영어 책을 좀 보자고 말해서 다시 친구들에게 꺼내줬다 역시 우리나라 엄마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은 대단한 것 같다
친구가 이사한 새집에 도착해서도 아이들 영어교육에 대한 이야기는 끝이 없다 그저 기차에서 보려고 가져온 책이 이 모든 영어 이야기의 시작이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 했다 영어책 이야기, 영어공부 방법에 대한 이야기며, 영어책이 주로 나오는 출판사에 대한 이야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저녁이 되었고 퇴근하고 돌아온 친구들의 남편들까지 함세해서 학부모를 위한 영어교육 토론장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동안 괘 많은 영어교재들을 봤던 경험을 이야기해주니 집에 가거든 각각의 책의 특징을 정리해서 보내라고 한다 어이가 없어서 웃었더니 진담이란다 ^^::
친구들과의 즐거웠던 1박 2일의 여정을 마치고 다시 기차역으로 가는 길에 친구들이 진지하게 말한다 괜찮은 영어교재가 있으면 그때그때 추천해 달라고~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기차에 올라 손에 든 커피를 마시면서 친구들을 바라보니 세월의 빠름이 다시 한번 느껴진다
기차가 출발하고 창밖을 바라보다 다시 책을 꺼내든다 중얼중얼~ 다행히 기차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책은 작지만 내용은 괜찮았고 파트별로 상황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많아 유용한다 다만 영어 밑에 있는 한글 발음이 좀 신경을 거스르기는 했지만 자꾸 보다 보니 익숙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정말 한글만 알면 누구라도 공부할 수 있는 편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의 표현들만 완벽하게 숙지해도 웬만큼은 대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이글은 책콩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을 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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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학창시절부터 오래동안 배우고 시험도 쳤지만 한동안 영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다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상회화에 써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의 크기가 작아서 한 손에 쏘옥 들어오고 두껍지 않아서 부담이 없어요.
이 책의 첫 부분은 자주 쓰이는 핵심표현을 60가지로 요약해서 알려줍니다. 그리고 뒷부분부터는 상황이나 기능에 맞게 실제회화가 될 수 있는 문장들을 실어놓았습니다. 제일 특이한 부분은 영어문장밑에 우리말로 소리나는대로 써 놓았다는 것입니다. 영어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읽고 바로 적용이 가능하겠네요. 발음은 토마토출판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mp3파일은 책을 보지 않고 듣기와 말하기를 하는데 아주 유용할 것 같습니다. 영어사전을 찾을 필요없이 발음도 빨간 글씨로 나와있어서 참 편리합니다. 책제목 그대로 유용하고 핵심적인 영어표현이 900개가 쓰여져 있는데요. 기능별, 상황별로 묶여있어서 분류가 잘 되어 있답니다. 그 상황별로 dialogue가 있어서 실제 대화내용을 들어볼 수 있어요. 관련된 중요단어도 각각 한페이지에 걸쳐서 소개되어있구요. 단어가 많으니 충분히 응용해서 대화를 더 이끌어낼 수도 있겠네요.
이 책은 공부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각 상황별로 자주 쓰일법한 문장들이 소개되어 있고, 또 실제 대화내용도 있고 마지막에 응용할 수 있는 단어가 있다는 것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단순한 회화만 있는 것 같지만 앞 부분에 60가지의 중요회화패턴에서 약간의 문법설명이 있답니다. 동사의 어순이나 문법에 대한 내용도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해 주었네요. 간략하지만 요긴합니다. 요즘은 해외여행도 나갈 기회가 많아지는 추세라서 영어회화는 기본실력으로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자주 연습해 두고 언제 영어를 사용할 지도 모르니 미리미리 연습을 해둬야 할 것 같습니다. 두뇌를 많이 쓰면 나이가 들지 않는다고 하니 영어공부에는 나이가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초보자부터 나이많은 분까지 모두 일상영어회화와 친해질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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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출판사에서 나오는 영어회화 시리즈의 제목이 '꼭 필요한 영어회화~' 다. 베스트 표현 1200, 베스트 패턴 66, 베스트 영문법 68, 그리고 이 책 표현 900 등이 있다. 꼭 필요한 영어회화 베스트 표현 1200 의 경우 여행, 관광객 입장에서 꼭 필요한 표현들을 정리한 책이라면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표현법을 정리한 책이다. 마치 영어를 처음 접하는 중학 영어처럼 - 하기사 지금은 초등학교때 영어교육이 시작되지만 - 기본적인 문법을 소개하고 점점 응용해서 복잡한 표현으로 발전하는 식으로 내용이 정리되었다. 예를 들어 ~하고 싶다, I Want to~, 이의 좀더 정중한 표현인 I'd like to~, ~를 아세요? Do you know~?, ~하는 방법을 아세요? Do you know how to ~ 이런 식의 패턴 900개를 소개해놨다. 이 책 한번 봤다고 영어가 엄청 느는것은 당연히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처한 상황에서 기본적인 의사소통하는데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책도 작은 포켓 사이즈여서 - 포켓크기보다는 크다- 해외에 갈 일이 있으면 한번 공부한 후에 가방에 넣어두고 다니면서 난처한 상황에 빠졌을때 빼내서 얼른 찾아볼 수도 있겠다. 사실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때 중요한게 이런 패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할것이다. 이 책에서는 따로 자주 쓰이는 단어들을 소개해주지는 않는다. 그렇듯 이 책으로 완벽히 해결되는건 아니라는걸 염두에 두고 단어공부와 병행한다면 정말이지 초급영어는 이 책 하나로 충분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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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정말 꼭 필요한 영어회화 베스트 표현 900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영어 공부는 아예 끊으셨나요? 학교 졸업하고 영어와는 영영 바이바이를 하려고 했는데, 갈수록 영어에 대한 목마름이 깊어갑니다. 춘천 가는 열차에서 외국인이 길을 물어보는데 친절하게 길을 가르쳐주는 청년을 봤을 때, 선교 여행을 가서 현지인들과 스스럼 없이 대화를 나누는 팀원들을 봤을 때, 그들이 정말 멋지다는 생각과 함께 나도 유창하게 영어를 말하고 싶다는 소원이 깊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대화를 잘 들어보면 별로 어렵지 않은 몇 마디 단어들로 충분한 의사소통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꼭 필요한 표현만 익혀도 아주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영어 회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기본을 익히자, 이 책은 그런 취지에 잘 맞는 교재입니다.
"아이 원-트 해-브 스테익 포- 디너-."
"저녁식사로 스테이크를 먹고 싶어"라는 뜻입니다. 외국어를 마스터한 사람들을 보면 제각각 자기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게 가장 맞는 방법처럼 보였던 것이 바로 이런 방식입니다. 한국어로 영어 발음에 최대한 가깝게 써놓고 억양을 살려서 입으로 익히는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으로 외국어를 마스터했다는 증인들이 제 주변에 여럿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말로 영어 발음을 써놓은 책들을 찾도 있었는데 드디어 만났습니다! mp3로 원어민의 발음도 제공해주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을 확인해가며 연습이 가능합니다.
<꼭! 필요한 영어회화 베스트 표현 900>은 총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에서는 회화 패턴(60개)을 연습하고, Part 2에서는 기능별, 상황별로 일상회화 표현을 연습합니다. <꼭! 필요한 영어회화 베스트 표현 900>은 정말 꼭! 필요한 영어회화 표현을 수록한 교재입니다. 기초 중의 기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어 공부에서 기초는 가장 쉬운 단계이기도 하지만, 또 가장 중요한 단계이기도 합니다. 어려운 문장이나 단어를 모르는 것은 괜찮은데, 기초적인 문장을 모를 때는 정말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로 창피하니까요.
한국어 책을 읽듯이 영어 문장을 읽어가려 합니다. 상황별로 자주 쓰이는 단어도 수록해주고 있는데 단어도 역시 한국어로 발음을 표기해주고 있기 때문에 한 번씩 쭉쭉 읽어보기 좋습니다. 이 책은 오랫 동안 영어 공부를 했지만 영어가 늘지 않는 분들,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는 분들, 오랫동안 공부를 쉬신 어머님이나 아버님, 속성으로 회화를 익히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느 산골 마을의 교회에서 목회하는 사모님이 교육 환경이 열악하여 걱정이 많았다고 합니다. 특히 영어 공부를 전혀 시킬 수 없는 상황이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깨달음이 있어서 영어로 된 동화책 아래 한국말로 발음을 써놓고 억양을 살려서 매일 읽는 연습을 시켰답니다. 그 결과, 놀랍게도 외국 여행 한 번 다녀오지 않는 아이들이 어학연수를 다녀온 아이들보다 더 영어를 잘 구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어머니에게도 선물하려 합니다. 중국 여행을 함께 다녀왔는데, 몇 마디 말이라도 배워서 외국인들과 대화를 하는 것이 참 즐거우셨던 모양이에요. 그때 배운 중국어를 지금도 가끔 떠올리며 즐거워하십니다. 한국어 발음을 보고 동화 읽듯이 연습을 하면 몇 마디 말이라도 자신 있게 하실 수 있을 듯합니다. 언어는 그렇게 자꾸 번식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국어로 읽으니까 부담도 없고, 입에도 쩍쩍 붙고, 기억에도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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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에 전 세계 어느 곳이든 원한다면 장소,시간 구애없이 컴퓨터나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찾아볼 수 있는 말 그대로 편리한 세상이다.그런데다 사교육 시장에서 영어만큼 치열한 분야도 없다만 이러한 것을 반영하듯 무료 앱도 많아져서 기초적인 지식부터 실용적인 지식까지 쌓아주는 실력별,테마별로 다양하게 나뉘어져 있어 자신만이 원하는 것을 듣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추세이다.실상 영어공부는 학창시절을 비롯해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꼬리표를 달고 사는 게 우리의 현주소다.
이때,일상회화에 바로 활용 할 수 있는 표현만을 뽑아 구성해 놓은 한 권의 회화 학습서를 마주했다.'꼭!필요한 영어회화 베스트 표현900'이다.4장의 구성은 표현력을 길러주는 '핵심영어 패턴60가지'와 일상회화를 위한 '기본 표현',친교를 위한 '일상회화 표현',소통을 위한 '상황별 회화 표현'으로 이루어져 있다.책을 본 이들이라면 느꼈을 것이다.영어 초보가 봐도 이해가 수월하도록 영어 단어 수록과 배운 표현을 단어를 바꿔 표현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게 구성한 것과 우리말 발음 표기를 해 둔 탓에 읽고,쓰고,말하기의 삼위일체를 이루고 있다.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영어회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한다.그런 이유로 시간 할애가 안 되는 이들이라면 '꼭,필요한 영어회화 베스트 표현 900'을 추천해 주고 싶다.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별,상황별로 장면별로 일상생활 영단어를 습득하고 따라해 본다면 왕초보를 벗어나 기본회화부터 실전회화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생활영어를 한 권의 책을 통해 독파할 수 있을 듯 싶다.비단 취업을 준비중인 대학생이나 승진시험을 준비하는 직장인등이 영어 공부에 이 시간도 매진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진정 영어회화의 필요성과 당당한 실전 회화를 비교적 수월하게 학습할 수 있는 구성을 지닌 '꼭 필요한 영어회화 베스트 표현900'을 한 번쯤 활용해 보기를 바래본다.
물론 질과 양에서 지금까지의 우리나라 영어 교육의 현실은 암울하기 그지 없었으나 그런 한계를 넘어서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여러기관을 비롯해 학교에서 원어민교사 채용등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환경조성을 열어주고 있는 것엔 반대할 의사가 없으나 적어도 지식 전달이 우선이 아닌 질적으로 향상 된 그런 전반적인 영어 교육의 장이 꾸준히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이 앞서는 시간이 아니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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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꼭 필요한 영어회화 베스트 표현 900(일상회화편) 얼마전부터 영어회화에 관심이 생겼다. 학교때처럼 무슨 시험을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단지 관심이 생겨서 취미처럼 영어회화를 해야겠다 싶었다. 그래서 시작도 뭐 못하면 어때하고 시작했다. 중학교때 언제가 들은 이야기였는데 유명한 영어 강사였는데 그는 영어공부를 잘하고 싶어서 무작정 호텔앞에서 외국인을 기다렸다가 영어로 대화를 시도했단다. 그렇게 말문이 터서 점점 영어가 재미있어져서 더 잘 하게 되었다고.. 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그때는 차마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포기 했고 눈앞에 시험을 위한 영어공부만으로도 벅찼기에 그저 흘려넘긴 이야기였는데.. 이제와 생각이 났다 그래서 시작한게 외국인 친구들과 카톡으로 톡을 하는 건데 생각보다 한류열풍으로 우리나라에 대해 관심을 갖는 외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쉽게 인터넷으로 연결이 되어 카톡 아이디를 나누고 글로벌한 친구관계를 맺으면 영어 회화를 하고 있는데 간단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서로 대화가 오가고 이해는 하는데 하다보니 좀 더 잘 하고 싶어졌다. 사전도 찾고 그러면서 하는데 생각보다 일상의 쉬운표현들이 더 헤깔릴때가 많았다. 이 책은 이런 내게 참 유용한 책 같았다. 일상에서 필요한 쳅터를 나눠서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해주고 놀랍게 한글로 영어 발음이 밑에 나와있다! 오잉~ 쉽다. 발음은 mp3로 다운 받아서 들으면 되고 카톡으로 하기에는 이 책이 참 안성맞춤인것 같았다. 책은 나름 만족스러웠다. 단지 배송중에 문제가 있어서 한참 애를 먹었다. 우리동네 담당하는 한*택배 택배기사 정말 짜증 지대로 나게 했다. 글쎄 책을 집앞 어디인가에 두고는 본인수령 했다고 기록을 했으니.. 나중에 책이 하도 안와서 운송장번호 확인하고 여러 불편을 감수한 후 택배 담당자에게 전화걸어서 항의 했더니 경비실에 사람이 없어서 그냥 두고 갔단다. 그럼 문자라도 보내야지 아무 연락도 없이 기록에는 본인 수령이라니!! 그러고도 책이 없으니 아파트 소화관에서 찾아보라고... 이런 무개념 황당한 일이!! 다행히 책은 한참 뒤에야 찾을 수 있었지만 정말 한*택배에 완전 짜증 난다. 다신 이 택배사로 뭔가를 받고 싶지가 않다. 한*진택배사 전 직원 택배기사들이 다 이렇지는 않겠지만 정말 우리 동네 기사는 완전 무개념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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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마음에 든 부분은 만약 내가 불안하고 기분이 안좋을때 할 수 있는 표현을 하고 싶을 때 그것을 여러가지로 나타내 주고 있어서 그 중 이렇게 말해봐야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내 생각에 이 정도의 회화를 하려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영어표현이 아닌 조금 더 풍부한 표현 말이다. ... 그런 수준의 사람이라면 영어에 문외환은 아니란 뜻일텐데 ... 발음을 한글로 써 놓은 점은... 거부감을 퐈악. 주었다. 영어에서 중요한 악센트라던지 ( 악센트 역시 세계의 영어사용을 살펴보면 미국식 영어를 쓰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다 치자.... ) 그래도 .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이러한 표현의 차이를 두면서 말하게 하려면 [왓 아-유아 / 하비즈 ] 이렇게 슬러쉬로 끊어읽을 부분까지 표시되지 않은 점과... 이왕 한글로 발음을 써주려면 카드가 아닌 카ㄷ 이렇게 썼으면 안되었을까....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너무 많이 들었지만. 굳이 저자가 이렇게 기획한 이유가 있었겠지.... 하고 매력적인 부분을 더 찾아보았다.
이 책이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거나 특히 영어를 거의 접해보지 않았던 사람이 접한다고 봤을때 좋은 점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회화를 할 때 무언가 내가 지금 말하고자 하는 지금 순간을 표현할 수 있는 멋진 영어가 있을것이고 나는 한국어로 이정도를 구사하기 때문에 영어로도 그런 수준의 멋진 영어를 사용하고 싶다. 그 전까진 말을 할 수 없다... 하는 고정관념? 아니면 두려움에 사로잡혀 말문이 막힌 사람들에게 아주 적절한 책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면. 오랜만에 누구를 만나서 정말 시간이 오래 지나 많이 변했다 .. 이런 상황에서 실제로 영어회화를 하려는 사람에게 중요한 자세는 Hi. Long time no see. 와 같은 중학영어를 내뱉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 할 것이다. 그런데 회화를 공부하기 위한 모임에서 이러한 상황을 가정하고 연습을 해보자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은 교재(?)48쪽에 나온 Time sure flies. How quickly the years go by. 라는 말을 하고 싶어 머뭇머뭇할 것이다.
우리가 한국어 상황에서 와~진짜 오랜만이다. 세월 참 빠르지~ 이런 느낌의 영어가 있어서 이 정도의 말을 해 줘야 영어회화를 잘 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남얘기가 아니라... 내가 예전에 회화스터디를 할때 나의 모습이다. ) 그런 상황의 패턴 연습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이 상황별로 영어를 정리해서 연습할 수 있게 한 점과 무료로 엠피쓰리 파일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는 점은 정말 좋은 것 같다.
실제로 영어로 굉장히 쉬운 표현으로 많은 영어대회를 소화할 수 있지만.. 나는 왠지 더 교양있는 영어 표현이 있다고 믿고 바로 그것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 ^^ ㅎㅎ
그래서 나는 발음을 한국어로 표현한 점에서 정말~ 이 책이 거부감이 들었지만 작은 사이즈에 연습을 위한 활용도는 정말 친절하고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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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표지의 책을 보는 순간 학창시절이 떠올랐다. ‘달달달달’ 영어단어를 외우던 그 때... 이 책에서는 일상에서 가장 자우 쓰이는 영어표현들을 정리하고 있다. 특히 상황상황별로 알맞은 표현들을 대표하고 있어 외우는데 손쉽게 정리가 된다. 날씨의 표현, 시간의 표현, 식사할 때, 학교에서 등등 장소와 상황은 일반인들이 언제나 있는 곳이고 자주 쓰는 표현들이다. 베스트 표현을 900를 뽑아서 정리를 해두었는데 책의 판형이 가방속에 혹은 손안에 쏙 들어가기에 좋아서 들고 다니면서도 보고 부엌에 서서도 보고 길을 걷다가 보아도 무리가 없다. 대화내용을 mp3로 받아 들어 볼 수도 있고 각 주제마다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말들은 따로 단어로 정리를 해 두었다. 책만 죽 따라 읽어가기만 해도 저절로 영어가 나올 듯 하다. 일단은 첫문장부터 어렵지 않다. 'Hello' 라고 써있고 밑에 우리말로 ‘헬로우’라고 발음이 써있기까지 하다. 그리고 뜻이 그 아래에 빨간 글씨로 써 있어서 영어를 모르는 사람도 소리내어 크게 읽어 볼 수가 있다. 비슷한 표현은 여러 가지로 바꾸어서 써 두었다. ‘I'll call you'와 'I'll write you'와 ’I'llbe in touch soon' 으로 같은 뜻을 가진 표현들은 모두 모아서 써두고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항상 첫 번째 표현들만 써오고 있었는데 다양하게 바꾸어가면서 쓸 수 있어 풍부한 표현들을 저장해 두면서 바꿔가면서 쓸 수 있다. 물론 표현마다 미묘한 차이들이 있기는 하겠지만 지금은 그저 외워두고 기분에 따라 바꾸어 쓰는 법을 택하련다. 영어 공부같이 외국어 공부의 정도는 없다. 무식하게 열심히 하는 전통적인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늘 언제나 꼭 실패하는 영어공부에 좋은 도전을 가져올 수 있는 책이 된 듯하다. 이번 겨울에 이 책을 마스터할 목표는 어떤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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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영어회화 베스트 표현(일상회화편) / 김대운 / 토마토 말 그대로 영어책이다. 예전에는 그렇게 영어, 영어했지만 지금은 그저 필수인양 생각되는 것이 바로 영어가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막상 돌아본다면 직장생활 안에서 영어를 쓸 일이 그리 많지 않은것이 바로 자연스러운 회화를 익히기에는 어려운 환경이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업무 때문에 영어를 써야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배우겠지만, 그런 환경도 아니고 어느날 갑자기 영어를 써야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그저 당황할 수 밖에 없는게 우리네 환경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꼭! 필요한 영어를 중심으로 빠르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된다. 시중에 많은 책들이 나와있지만 어릴적에 학교에서 배웠던 것처럼 문법부터 시작해서 배우는 방식이 아닌 영어자체를 대화로 배운다는 컨셉, (물론 이 책 안에는 필요한 필수 문법에 대한 것은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문법을 전혀 등한시하는 것은 아니다.) 을 가지고 집필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모든 영어책들이 그렇겠지만 바로 구성이다. 어떤 구성을 가지고 영어를 배울수 있게 도와주는지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아래와 같은 구성을 뼈대로 우리에게 필수 일상회화를 도와준다. Part 1 : 표현력을 길러주는 핵심 영어 패턴 60 - 핵심 패턴, 패턴 설명, 패턴 활용 예문 Part 2 : 일상회화를 위한 기본 표현 Part 3 : 친교를 위한 일상회화 표현 Part 4 : 소통을 위한 상황별 회화 표현 - 표현, Dialogue, Useful Words, Tip (본문중에서 p12) 책을 보면서 한가지 당황한 것은 흔하게 보이는 CD나 DVD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저 얇은 책 뿐이다. 하지만 표지하단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그것은 교재 전체 내용을 웹사이트에서 MP3 파일로 다운로드 받아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불필요한 미디어를 제공하기 보다는 책의 가격도 낮춰주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학습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은 좋은 선택으로 생각된다. 사실 책이 아무리 좋다고 한들 반복적으로 노력하고 공부하는자를 어찌 이기겠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잘못된 방법과 오래된 영어를 아무리 열심히 공부한다한들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중요한 것은 알맞은 방향을 설정하고 난뒤에 열심히 달리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 두께 또한 쉽게 지치지 않도록 적당하다. 일상회화를 위한 입문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자. '꼭! 필요한 영어회화 베스트 표현(일상회화편)' 과 함께!!! - Real Princ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