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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세대는 구구단 하면, 그저 달달 외우는것으로서 익히곤 했다.
오죽 외우기 힘들었으면 노래를 만들어서 불렀을까. 이일은 이, 이이사 이삼육....
구구단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수학 잘하려고 라기 보다는, 외우면서 머리를 사용하고, 나중에는 간단한 식을 종이에 쓰지 않고 계산하기 위해서 일것이다.
그런의미에서 구구단은 심히 중요한데, 요즘처럼 9단을 넘어서서 10단 11단 같이 점점더 확장되어가는 구구단에 요즘 아이들의 경우는 쉽게 지쳐 버리고, 흥미를 잃어버릴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만화로서 구구단을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나온 이 책이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만화라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수있는 매개를 이용해 공부한다기 보다는 보고 즐기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받아들일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칭찬을 하고 싶다.
이런 것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좀더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도록, 좀더 부모님들꼐서 신경 써주는데서...아이들의 지능과 여러가지 것들이 향상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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