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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찬 구성의 위인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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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친숙한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과연 밝은 미래 그레이트피플에서는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익살스러운 세종대왕 표지에 아이가 관심을 보이면서 특히 세종대왕의 주요업적인 한글창제를 알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그레이트 피플이랍니다.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출신의 만물상할아버지를 통해서 아이들은 오늘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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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친숙한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과연 밝은 미래 그레이트피플에서는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익살스러운 세종대왕 표지에 아이가 관심을 보이면서
특히 세종대왕의 주요업적인 한글창제를 알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그레이트 피플이랍니다.
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출신의 만물상할아버지를 통해서
아이들은 오늘의 주인공인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아주머니에게 딱 어울리는 선물을 고르려는 선우가 집어든 것은 바로 세종대왕이 쓰던 목욕수건이래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한 세종대왕은  온갖 어려움과 고통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위대한 업적을 남겼답니다.

 

세종대왕의 어렸을 때 책을 너무 좋아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백성들을 사랑하여 백성의 고통을 함께 겪은 일화를 소개함으로써
세종대왕의 인품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답니다.

 

게다가 내용과 딱 들어맞는 그림까지..
너무 어른스럽지 않은 그림이기에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

 

 

위인전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들어 있는 그레이트 피플이에요.

이야기와 함께 이렇게 세종대왕의 다양한 업적을 실사와 함께 설명하고 있고
그 시대에 관련된 인물들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생각의 점프가 이루어지면서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는 것이에요.
폴란드에서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의 훌륭한 정신을 기리는 뜻에서
세종대왕고등학교로 학교를 바꾼 학교도 있다네요.

이렇듯 백과사전과 같이 방대한 내용이 들어 있어서
세종대왕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그 시대에 대해서도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예전에 한글박물관에 가서 들어보았던 이야기가 생각나는지
<세종대왕의 목욕수건>을 읽으면서 조금씩 아는 척도 해보더라구요.
 
목욕수건이라는 소재가 너무 신선했는지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세종대왕이 병이 생겨 목욕을 다녔다는 이야기를 제일 먼저 했답니다. ㅎㅎㅎ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더불어 풍부한 자료까지 제공하고 있는 그레이트 피플!

단순한 위인전이 아니라 한국사책과 사회책을 이 한권에 담은 듯하네요.  

 

m*****6 201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필독서 위인전 중에 세종대왕 없는 집 이젠 없겠죠?^^
"초등필독서 위인전 중에 세종대왕 없는 집 이젠 없겠죠?^^" 내용보기
초등필독서들을 보다보면 목차만 봐도  이 책의 내용이 대략 어떠하겠다는 짐작이 되는데요. ​이게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도 파악이 되는 훈련 해주면 좋더라구요. ​늘 그래서 저는 목차부터 보고 내용으로 들어가라고 말해 줍니다. ㅎㅎㅎ​  ​ 목차를 알고 내용으로 가게 하는 이유!!! 학교에서 수업을 할 때도 "학습목표" 라는 것을 늘 선생님이 제시해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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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독서들을 보다보면 목차만 봐도  이 책의 내용이 대략 어떠하겠다는 짐작이 되는데요.

이게 어른들은 물론이고 아이들도 파악이 되는 훈련 해주면 좋더라구요.

늘 그래서 저는 목차부터 보고 내용으로 들어가라고 말해 줍니다. ㅎㅎㅎ​

 

목차를 알고 내용으로 가게 하는 이유!!!

학교에서 수업을 할 때도 "학습목표" 라는 것을 늘 선생님이 제시해 주시죠.

​이것을 인지하고 수업에 참여하는 것과 아닌 것은 차이가 있을거 같아요.

앞으로 우리가 배우게 될 내용이 뭔지 알아야 그 많은 내용들 중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도 금새 파악이 될테니까요.

뭣이 중헌지도 모르고.... ㅋㅋㅋ

그러고 수업을 듣고 책을 보는 것보다는 뭣이 중헌지 알고 보는게 낫겠죠? ㅋㅋㅋ​

 

 

 

 

 

 

​밝은미래의 그레이트피플 시리즈는 위인전 영역 맞는데요.

현재를 살아가는 황학동 만물상이 기본 배경이 되어서

여기 만물상 안에 있는 어떤 위인과 관련된 물건을 통해서

그 위인의 시대, 그 위인의 됨됨이, 주변인물 등등 탐색하기가 시작된답니다.

​그 속에 만물상 할아버지의 박학다식함으로 위인들을 여럿 만나볼 수 있어서

치 내 아이의 멘토가 되어주시는 분 같아요. ㅎㅎㅎ

이런 분 현실 세계에서도 내 아이 주변에 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우수한 문자인 "한글" 이 세계적으로 어떤 위상을 갖고 있는지도 알고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시선 하나를 제시해 주는게 맘에 들었어요.^^

 세종 대왕 책이라고 해서 세종 대왕만 있는건 아니거든요.

어떤 시대의 위인이란 그 시대의 배경도 중요하고

 그 인물의 주변에 있으면서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는 거죠.

훌륭한 일은 절대로 혼자 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부분이라서 참 좋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더더욱 협업이 강조되기도 하니까요. ㅎㅎㅎ

 

 

 

 

 

한국사를 제가 좋아하고 엄마가 관심이 있으니 그런 쪽으로 아이와 활동을 하게 되면서

 초5 큰딸도 역시 한국사를 좋아하는데요.

 조선왕조실톡을 아빠 때문에 알게 되고 좋아라하면서 보니까

이런 저런 책들에서 접했던 세종 대왕에 대한 전체적인 아이의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이렇게 그림과 함께 퀴즈 형식의 독서록도 완성해 봤습니다. ㅎㅎㅎ

 겸손, 겸손....ㅋㅋㅋ

이 책의 도움으로 자격루를 세종 대왕 혼자 다 만든게 아니라

 "조" 했다는 부분도 제법 정확하게 알아가고 있어서 흐뭇합니다.

 

 

 

 이렇게 그레이트피플 시리즈처럼 여름방학에 읽으면

 

좋을만한 초등필독서들이 집에도 꽤 있는데요.

 다양하게 잡아둔 체험학습들도 하고 더운 여름 집에서 시원하게 초등필독서들도 많이 읽어보는

알찬 여름방학 보내렵니다....^^

 

h*******1 201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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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위인전 여름방학책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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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7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한국어린이 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소년한국어린이 우수 도서 안이가 가장 존경하는 우리나라 위인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세종대왕이에요.안이 뿐만 아니라, 참 많은 초등학생들이 존경하는 인물이 바로 세종대왕이 아닐까 생각해요.작년에 세종대왕에 대해 글을 써서 학교에서 상을 받기도 했었지요.그만큼 세종 대왕에 대한 자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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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7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한국어린이 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소년한국어린이 우수 도서


 

안이가 가장 존경하는 우리나라 위인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세종대왕이에요.

안이 뿐만 아니라, 참 많은 초등학생들이 존경하는 인물이 바로 세종대왕이 아닐까 생각해요.


작년에 세종대왕에 대해 글을 써서 학교에서 상을 받기도 했었지요.

그만큼 세종 대왕에 대한 자부심이 크답니다.

우리나라에 대왕은 딱 2명이라고~~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세종대왕이야기를 어떻게 신선하게 풀어냈을까?

궁금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어요.

 

 

현재와 과거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등장인물들만 봐도 왠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은 기대감이 들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수지와 선우

만물상을 운영하시는 할아버지 댁에서 세종대왕의 목욕 수건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EC%82%AC%EB%9E%91%20%EC%97%AC%EC%9E%90 "만물상에는 모든 것이 다 있지?"

"없는 것 빼고 다 있어."

%EC%82%AC%EB%9E%91%20%EC%97%AC%EC%9E%90 "그런 말이 어딨어~~~~"

 

세종 대왕의 어진을 보면서 조선 4대 임금인 세종과 선대 임금의 이야기를 나눴어요.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하고 측우기나 해시게 등의 과학 기구를 발명했어요.

국토를 넓히고 조선 왕조의 기틀을 튼튼히 세웠답니다.

 

이야기 옆에 세종대왕에 대한 정보가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흥미를 더욱 높이면서 읽을 수 있답니다.

 

세종대왕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는 일화도 담겨있어서

책을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네요.

 

그림도 재미있게 잘 표현되었어요.

형님들의 양보로 왕위에 오른 세종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안이가 알고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갔어요.

 


엄마와 같이 읽다가 빨리 읽어보고 싶다고 책을 들었어요.

초집중 모드로 탐독 중이에요.

 

세종대왕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를까?

안이가 자신만의 마인드맵을 만들어 보겠다고 해요.

 

 


장영실과 세종대왕에게 '엄지 척'도 그려주었답니다.

세종대왕하면 <세종대왕의 목욕 수건>도 생각이 난다고 해요.ㅎㅎㅎ


 


세종대왕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잘 적었어요.

세종대왕의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좋고 존경한다고 하네요.

 


 

안이도 세종대왕처럼 약한 자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아이라 자랐으면 좋겠어요.

세종대왕님처럼 학문에도 뛰어나면 그것도 좋고요~~ㅎㅎ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책을 참 좋아해요.


우리나라인물, 위인책으로도 손색이 없는 구성이에요.

초등학생들 필독서로 지정해도 좋을 것 같다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름방학동안 그레이트피플 책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여름방학추천책으로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f*****l 201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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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목욕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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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목욕 수건이라는 책제목은세종대왕이 육식을 좋아해 비만이라 피부병도 있었대요.등에 난 종기로 결국 돌아가셨다고했는데그 종기나 피부때문에온천을 좋아하셨대요.그래서 이 책 제목도 세종대왕과 연관이 있어요.​  관가의 여자종들이 아기를 낳으면,산모를 100일동안이나 쉬게하고그 산모를 돌볼 남편까지 휴가를 준 백성이 행복한 나라를 꿈꾼 절대왕, 세종대왕의 목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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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목욕 수건이라는 책제목은

세종대왕이 육식을 좋아해 비만이라 피부병도 있었대요.

등에 난 종기로 결국 돌아가셨다고했는데

그 종기나 피부때문에

온천을 좋아하셨대요.

그래서 이 책 제목도 세종대왕과 연관이 있어요.

 


관가의 여자종들이 아기를 낳으면,

산모를 100일동안이나 쉬게하고

그 산모를 돌볼 남편까지 휴가를 준

백성이 행복한 나라를 꿈꾼 절대왕, 세종대왕의 목욕수건 이야기였어요.


올 여름방학추천책이니

친구들도 꼭 읽어보세요.

 

g******o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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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추천도서 - 위인전 [밝은미래] 세종대왕의 목욕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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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게 가장 친숙한 위인세종대왕에 대한 좀더 다양한 이야기들~한글을 창제하고 천민인 장영실을 발굴하여 각종 발명품을 만들어내고백성을 위한 다양한 어진 정책들을 펴신 엄청난 업적의 임금님정말 대왕이라는 칭호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멋진 임금님이 바로 세종대왕이죠.밝은 미래의 세종대왕의 목욕수건은황학동 만물상에서 발견한 세종대왕의 목욕수건이라는 물건을 통해세종
"여름방학추천도서 - 위인전 [밝은미래] 세종대왕의 목욕수건" 내용보기

초등생에게 가장 친숙한 위인

세종대왕에 대한 좀더 다양한 이야기들~


한글을 창제하고 천민인 장영실을 발굴하여 각종 발명품을 만들어내고

백성을 위한 다양한 어진 정책들을 펴신 엄청난 업적의 임금님


정말 대왕이라는 칭호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멋진 임금님이 바로 세종대왕이죠.


밝은 미래의 세종대왕의 목욕수건은

황학동 만물상에서 발견한 세종대왕의 목욕수건이라는 물건을 통해

세종대왕의 다양한 업적과 생활상을 보여주는 독톡함이 있습니다.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그 다음 페이지는 세종대왕에 대한 일대기나 업적들에 대한 내용들을

정리하는 방식의 편집이 세종대왕의 업적에 대한 궁금증을 바로 바로 해소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볼 수록 대단하게만 느껴지는 세종대왕~~


한글창제, 궁중음악 정비, 금속 활자 개발, 약재연구

농사직설, 앙부일구, 자격루, 측우기 등을 발명한 장영실의 등용


정말 천재가 아닐까 싶을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그 능력을 발휘하신 분이라

볼 수록 입이 떡~ 벌어집니다. ^^



울 걸군의 소감도 그와 다르지 않아요~~


장영실을 등용한 부분이 젤 인상깊었나봅니다. ^^


게다가 세종대왕의 목욕수건에 대한 궁금증도...






게다가 이 책에는 각 유물들의 사진도 같이 나와있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특히나 울 걸군과 여주 세종대왕을에서 봤던 측우기, 앙부일구 등이 나오니 더 재미있게 봅니다. ^^



이런 다양한 연구와 정책들을 입안하시느라 운동량이 부족하고 잠이 부족해서

늘 병에 시달렸기에 온천에서 요양을 자주 하셨다는 세종대왕~


그런 세종대왕이 목욕하실때 사용하셨던 목욕수건~~을

분식점 아주머니의 생일선물 스카프로 선물하려고 한 주인공의 에피소드가 참 재미있네요.


세종대왕의 업적에만 중점을 둔게 아니라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로~

재미있게 술술술 읽히는 위인전~~


다양한 자료들이 백과사전식으로 나와있어

많은 정보를 얻는데도 참 좋아요~~


여름방학때 읽을 위인전이 필요하다면 밝은미래의 그레이트피플 시리즈 어떠신지요??

 



 


 

m****0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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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추천책 초등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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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 위인전 / 초등필독서 / 여름방학추천책미술학원에서 세계아동 미술대회를 준비하면서 탈춤을 그렸었어요.우수상 이상은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데, 큰 아이는 본선 준비로 세종대왕상을 그리고 그 앞에 있는 분수대를 그렸다고 해서 이번 주는 세종대왕과 관련된 위인전을 준비하면서 그레이트피플의 <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 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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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 위인전 / 초등필독서 / 여름방학추천책


미술학원에서 세계아동 미술대회를 준비하면서 탈춤을 그렸었어요.

우수상 이상은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데,

큰 아이는 본선 준비로 세종대왕상을 그리고 그 앞에 있는 분수대를 그렸다고 해서

이번 주는 세종대왕과 관련된 위인전을 준비하면서

그레이트피플의 <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 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세종 대왕 위인전으로 그레이트 피플을 준비한 이유는 그레이트 피플은 초등학생에 맞춘 위인전이에요.

스토리와 함께 배경지식을 확장시켜주는 정보페이지에

 사진과 세부정보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초등고학년까지 두루 활용이 가능합니다.



한국 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소년한국우수어린이 도서


우리의 고유문자 한글을 창제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며 강한 나라를 만든 조선의 성군 세종 대왕'에 대해 독서해 봅니다.


 

< 세종 대왕의 목욕수건 >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을까요?


제목의 궁금함과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은 상세하게,

미처 알지 못한 세종대왕의 또 다른 이야기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책장을 넘깁니다.


<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 은 만물상 할아버지의 가게를 비롯하여 시간과 공간을 거슬러 온 오래된 골동품부터

 최신 물건까지 없는 게 없는 황학동 만물시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선우와 수지가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을 보며 놀라자 만물상 할아버지가 목욕 수건에 얽힌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책 도중도중 정보페이지가 있어요.

세종대왕에 대해 간락하게 정리해 놓은 페이지에요.


세종대왕은 왕자 시절에는 충녕 대군으로 불렸어요.

지금 우리가 부르는 '세종 대왕'은 돌아가신 뒤에 후세 사람들이 높여 부르게 된 이름이라고 합니다.

세종 대왕의 아버지는 태종 임금인데 세종 대왕이 어려서부터 성품이 슬기롭고 자상했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와 글공부를 좋아해서 셋째 아들이지만 왕위를 물려주었다고 해요.

 


보통 왕은 첫째 아들이 물려받는데 세종 대왕은 셋째인데 왕위를 물려받을 수가 있냐고 물으며

얼마나 똑똑했으면 왕위를 물려받았겠냐고 합니다.

위인전을 읽는 목적은 인물의 업적이나 성품을 보면서 본받을 점을 찾고자 함에 있지요.

세종 대왕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점을 본받아야 할지 감이 오네요.






세종 대왕 곁에는 항상 책이 있었다고 해요.

밥을 먹으면서도 책을 볼 정도였는데 하루는 아들의 건강을 걱정한 아버지 태종이 책을 다 치워버리자

병풍 뒤에 숨은 책 한 권을 찾아내 백 번도 넘게 읽었다고 해요.

 

세종대왕은 책벌레 였다고 해요.

1년 365일 꼭두새벽부터 한밤중까지 책을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책 속에 담긴 뜻은 읽을 때마다 그 맛이 다릅니다.

또 읽으면 읽을수록 이해도 깊어진답니다.

문장의 뜻을 환히 꿰뚫지 못한다면 감히 책을 읽었다고 말할 수 없겠지요."







세종 대왕이 책을 반복해서 읽는 이유에 대해 읽더니 큰 아이도 같은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책을 한 번 읽을 때와 두 번 읽을 때가 다르다고,

처음 읽었을 때는 몰랐던 부분이 두 번째 읽었을 때 알게 되는 것도 있다고 해요.

엄마가 말해주고 싶은 것이 그것이였어요.

그래서 다독도 중요하지만 한 권의 책을 여러번 읽는 것도 좋다고 말이에요.

그리고 한 권의 책을 시차를 두고 읽는 것도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머리가 큰 다음에 읽으면 어렸을 때 읽을 때와 생각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거든요.



 


세종대왕은 우리 땅과 기후에 맞는 농사 기술을 정리한 <농사직설>을 펴냈어요.

주요 곡식류에 대해 경험이 많은 농부들의 농업 기술을 참고해서 지은 것인데,

볍씨 고르기, 땅 고르기, 거름주기 등 다양한 농사 기술에 대한 지식을 담고 있다고 해요.

이로 인해 농민들은 더 많으 곡식을 거둬들일 수 있었다고 해요.


 

 

 

세종 대왕의 가장 큰 업적은 뭐니뭐니해도 훈민정음 창제겠지요.

책을 읽어내려가면 훈민정음을 창제하게 된 이유와 백성을 사랑한 세종대왕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세종 대왕과 훈민정음에 관한 정보 페이지에요.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대표적인 한문 연구기관 집현전,

세종 대왕때 집현전으로 쓰이던 건물 경복궁 수정전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볼 수 있어요.

여름방학추천책 초등 전학년 위인전으로 보기 좋은 그레이트피플입니다.







초등 4학년 국어교과서에 세종대왕에 대한 글이 있어요.

집현전에서 공부하다 잠든 학자에게 세종대왕이 옷을 덮어 주었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책에서 본 집현전이 이곳이구나! 하면서 집현전 사진을 봅니다.

글로만 이해하는 것보다 사진이나 그림을 함께 보면서 이해하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세종 대왕은 다른 이들과 어떤 점이 달랐는지,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어릴 때부터 어떤 일을 하셨는지 알아보고

아이가 본받고 지금 당장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적어보기로 했어요.

 

 

 

 

 

 

세종대왕의 업적은 생각보다 많아요.


학문에 뛰어난 세종대왕은 어렵고 힘든 백성을 돌보고, 형제간에 깊은 우애를 가지고

농사직설이라는 책을 펴내 농업기술 발달에 힘쓰고, 새로 만든 세금제도를 통해 농민의 세부담을 줄이고

인쇄술의 발전에도 힘쓰고, 값싸고 효과가 좋은 우리 약재를 조사하여 동양 최대의 의학 백과사전 <향약집성방>을 완성했어요.

이 외에도 궁중음악 정비 / 훈민정음 창제 / 과학기술 발달 / 대마도 정벌 / 여진족을 몰아내고 6진을 개척 등

 나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업적을 남겼는데,

큰 아이는 이 중 훈민정음을 중심으로 독서를 했나봅니다.


한 번 읽고 세종대왕의 많은 업적을 다 기억하기는 힘들겠지요.


 

 

 

 

 

 

세종대왕이 말씀하셨듯이,

책 속에 담긴 뜻은 읽을 때마다 다르다고 했고 읽으면 읽을수록 이해도 깊어진다고 했으니

앞으로도 반복해서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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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f******6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밝은미래)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밝은미래)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내용보기
​ 갖가지 물건들과  골동품을 파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황학동 만물시장에서 찾아내는 위인들의 물건을 통해 당시 시대 상황과 위인들이 살아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독특한 형식의 위인전 <그레이트 피플>이에요. 27번째 주인공은 바로 우리에게 가장 사랑받는 임금님인 <세종 대왕>이랍니다보통 위인전의 틀을 벗어난 책이라 더 재미있어요.뭔가 글을 읽는 느낌
"(밝은미래)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내용보기


갖가지 물건들과  골동품을 파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황학동 만물시장에서 찾아내는 위인들의 물건을 통해 당시 시대 상황과 위인들이 살아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독특한 형식의 위인전 <그레이트 피플>이에요.

27번째 주인공은 바로 우리에게 가장 사랑받는 임금님인 <세종 대왕>이랍니다
보통 위인전의 틀을 벗어난 책이라 더 재미있어요.
뭔가 글을 읽는 느낌이 아니라 우리를 책 속으로 끌어들이는 느낌이랄까요?^^
세종대왕과 우리를 연결한 물건은 바로 목욕 수건이랍니다.
목욕 수건과 세종대왕에 어떤 연결고리가 있을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선우는 수지와 함께 만물상 할아버지 가게로 갑니다.
꽃돼지 아주머니의 생신을 위한 선물을 찾아보기 위해서지요.
선우가 찾은 것은 하늘하늘거리는 스카프였는데요.
할아버지는 그것이 스카프가 아니라 세종대왕이 쓰던 목욕 수건이라고 하시네요. 옛날 왕들은 목욕할 때도 몸을 드러낼 수가 없어서 비단으로 감싸고 목욕을 했다고 하네요.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해 고생을 많이 했지만 온갖 어려움과 고통을 견디며 많은 업적을 쌓으신 세종대왕은 엄청난 책벌레로도 유명하지요. 책을 많이 읽은 덕분에 훌륭한 임금이 될 수 있었을 거예요.
 

세종대와의 원래 이름은 '도'이고 왕자 시절에는 '충녕대군'으로 불리었지요. 지금 우리가 부르고 있는 '세종'은 사후에 후세 사람들이 높여 부르는 이름이랍니다. 태종의 셋째 아들이었던 세종은 큰 형이 사냥과 오락을 즐기다 폐위되고, 둘째 형이 불교에 심취해 스님이 되면서 임금이 되었는데요.
그 자질이 뛰어나니 세종이 임금이 된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요.
22세에 왕위에 오르고 난 후 7년간 계속되는 가뭄에 시달리자 백성들의 고통이 점점 커져갔지요. 그래서 백성을 위해 광화문 사거리에 큰 가마솥을 걸고 백성들에게 죽을 쑤어 먹였다고 하니 백성을 사랑하는 세종대왕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느낌이에요.
설민석씨의 한국사 강의를 들었는데 우리가 세종대왕의 업적의 천분의 일도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백성을 향한 세종대왕의 사랑은 정말 놀라운 것 같아요.
 

 ​세종 대왕을 담은 위인전이 참 많지만 그레이트 피플만의 특징은 그 업적이 백성을 위한,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아서 더 감동적인 것 같아요.
조선시대에 국민투표를 실시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어요. 백성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임금이라는 것을 극명하게 알려주네요.
중국에 조공을 바쳐야 하는 조선의 입장에서 인삼의 효능을 알리고 금이나 은과 말 대신 인삼을 보내게 되었다는 부분도 새롭게 안 사실이에요.
정말 현명하고 똑똑했던 세종대왕이시네요.
 

왕의 일상을 정리해놓은 부분도 흥미로웠어요.
또한 어린 딸 정소 공주를 잃고 지은 제문을 통해 왕이 아닌 아비로서의 세종을 만날 수 있었네요. 세종은 몸이 약한 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어 나중에 수양대군이 문종의 아들 단종을 몰아내고 궁궐에 피바람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실수 같은 선택을 하기도 했지만 조선 최고의 임금이었음은 부인할 수가 없지요.
 


 


세종대왕처럼 책을 많이 읽고 싶다는 딸아이...

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요즘 편협하게 책을 읽어서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세종 대왕처럼 책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어른으로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요즘이에요.

특히나 저희가 세종의 둘째 형인 효령대군의 자손이라 더 반듯하게 자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지요.^^


 


책을 읽고 독후 활동도 해보았는데요.

딸아이가 요즘 좋아하는 만화 그리기로 선택!





아이의 그림과 내용이 나름 재미있게 잘 표현했네요.

마지막 컷에 얼굴만 살짝 내민 세종대왕의 모습이 미소 짓게 하구요. 한글 창제를 반대했던 신하에게 큰소리치는 세종의 모습도 재미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한글을 만들어 주신 세종대왕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는 것이겠죠?

그레이트 피플이 처음 나왔을 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를 읽고 참 독특하고 신선한 구성의 위인전이구나 생각했었는데요.

벌써 27번째 책이 출간이 되었네요.

<세종대왕의 목욕 수건>을 통해서 세종 대왕의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다른 위인전에서 읽어보지 못 했던 부분들이 등장하니 더 새로웠던 것 같아요.

조선시대 최고의 임금이셨던 세종대왕님의 수많은 업적도 물론 기억해야 하고 존경해 마지않아야 하지만 무엇보다 백성을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했던 그 마음 자체가 감동이고 놀랍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권위를 내려놓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요즘 세상의 권력자들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그 당시야 오죽했을까요?

자신의 권위와 안위보다 백성을 사랑했던 세종대왕의 넘치는 사랑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던 그레이트 피플 <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이었습니다.
r****7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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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독서 / 세종대왕의 목욕수건 - 재미있는 위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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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세종대왕의 목욕수건 ​우리 초딩 남매에게 위인전이나 인물이야기 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 위인전은 내용이 좀 딱딱해서 그런지 별로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구요.이번에 밝은 미래 그레이트피플 시리즈를 처음 접해보게 되었는데..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벼룩시장에서 찾은 물건을 통해 위인의 이야기에 접근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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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세종대왕의 목욕수건 


우리 초딩 남매에게 위인전이나 인물이야기 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

위인전은 내용이 좀 딱딱해서 그런지 별로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밝은 미래 그레이트피플 시리즈를 처음 접해보게 되었는데..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벼룩시장에서 찾은

물건을 통해 위인의 이야기에 접근하는 내용이라 흥미로웠어요~



 





아무래도 위인전은 인물의 업적에 대한 나열이 많아서 재미를 느끼기 어려웠는데...

황학동 만물상을 중심으로 주인공들과 함께 이야기가 펼쳐지고..

더불어 세종대왕의 이야기도 함께 나오는 구성이여서  참 특이하더라구요~ ^^​








없는게 없는 황학동 만물시장..

선우네 할아버지는 황학동 만물상을 하시는데 이곳에서 세종대왕의 목욕수건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할아버지에게서 세종대왕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책의 노란 바탕은 세종대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은 어렸을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 백성을 돌보는 마음도 참 따뜻했어요.

왕이 된 이후에도 늘 백성을 사랑하는 임금님이 되셨고.. 훌륭한 업적도 많이 남기셨지요.

이런 세종대왕을 제대로 알아보고 세자로 삼은 태종의 해안도 대단한것 같네요.. ^^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창제하셨는데요..

한자 사용을 불편해 하는 백성들을 위해 우리나라의 고유 언어를 만드셨답니다.

물론 한글을 만들기까지 많은 어려움도 있었고 , 신하들의 반대도 많았지만..

세종대왕께서 포기 하지 않으셔서 오늘날 이렇게 편리한 글씨를 잘 사용하고 있네요.. ^^








세종대왕 시절에 훌륭한 인물도 참 많은것 같아요.

세종대왕께서는 인재를 무척 아끼고 사랑하셔서 능력위주로 사람을 평가하셨답니다.

신분에 상관없이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장영실은 천체기구 , 시계, 측우기등 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낼수 있었어요~








책을 읽고 간단한 형식으로 독후활동도 해보았는데요..

우리딸도 세종대왕처럼 책을 많이 읽고 주변 사람들도 잘 살펴야겠다고 하네요.. ^^

세종대왕님이 그려져 있는 만원짜리 지폐도 많이 모으고 싶다는 이야기도. ㅋㅋ



 





우리딸 요번에 만나본 책이 무척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다가올 여름방학때는 역사 이야기와 더불어 위인전좀 찾아서 많이 읽어보고 싶은데.

그리이트피플 시리즈가 재미와 내용면에서도 아주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것 같아요.

다른 위인들의 이야기들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l******u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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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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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독서 위인전 <세종대왕의 목욕수건> 여름방학 추천책!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7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한국어린이교육문화원 으뜸책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 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위인전은 처음 접해보는데요. 그동안 보던 위인전과는 조금 색다른게 스타일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위인전이나 인물이야기는 이미 읽어본 책일지라도 다양한 스타일로 또 접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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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독서 위인전 <세종대왕의 목욕수건> 여름방학 추천책!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7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한국어린이교육문화원 으뜸책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위인전은 처음 접해보는데요.

그동안 보던 위인전과는 조금 색다른게 스타일이 참 맘에 들더라구요.

위인전이나 인물이야기는 이미 읽어본 책일지라도 다양한 스타일로

또 접해보고 읽어보는 것도 참 좋은거 같아요.

그래야 그 인물에 대해 더 오래 기억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초등 개정 교과서 위인을 반영한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중에서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아이가 잘 아는 위인 세종 대왕 이지만 잘 몰랐던

세종 대왕의 이야기까지 자세하게 만나봅니다.



 

 

 




책의 목차만 봐도 세종대왕이 어떤 분인지 알 수 있고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지 짐작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직접 책 안을 들여다 보면 재미있는 스토리와 부연 설명이 

자세하게 보여져서 좀 더 깊이있게 알 수 있지요.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이야기의 배경은 황학동 만물시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도 소개해 주고 있지요.

인물 캐릭터와 그림들이 참 재미있게 보여지니 책의 관심도도 더 높아지네요.



 

 

 



황학동 만물시장 저희 아이들도 몇번 지나가 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아이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지 책을 보더니

황학동 만물시장에 다시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황학동 만물상에서 생일 선물을 고르던 선우는 자신이 고른 스카프가 스카프가 아닌

세종 대왕이 쓰던 목욕 수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그리고 만물상 할아버지를 통해 목욕 수건에 얽힌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 책을 보면 좌우 페이지로 나뉘어 이야기가 있는 부분과

그 이야기 속의 세종대왕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부분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조선의 제4대 임금인 세종대왕은 서울 경복궁 근처에서 태어났다고 해요.

어린 시절부터 책벌레였던 세종대왕은 책 읽고 공부하는 왕자 중의 왕자였지요.

왕위에 오르기 전부터 어렵고 힘든 백성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을 지녔던

세종대왕은 형제간의 우애도 참 깊었어요.

조선 제3대 임금 태종의 4명의 아들 중 셋째였던 세종대왕이

왕위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도 볼 수 있었는데요.

이 책 속에는 태종의 아들 평가에 대한 글과 함께 태종실록도 소개해주고 있어요.



 

 

 



만물상 할아버지는 수지와 선우에게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갑니다.

백성의 고통을 함께 겪으신 세종 대왕은 첫째도 백성,

둘째도 백성으로 백성을 걱정하는 마음이 컸어요.

백성이 잘 살아야 나라도 잘 산다는 생각으로 <농사직설>이라는

 책도 펴내고 세금 제도도 바로 잡았지요.



 

 

 



조선의 지배 계층이였던 양반들이 조선 것보다 중국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걸 보고

세종대왕은 조선이 발전하기 위해서 조선의 실정에 맞는

조선의 것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요.


세종대왕은 우리 문자 훈민정음을 만들고 인쇄술을 발전시켜

우리 책도 만들고 우리 정서에 맞는 우리 악기도 만들고 우리 땅에서 나는

약재들을 조사하여 의학백과사전도 만들었어요.


 

 

 



​'사가독서'란 책을 읽을 여유를 선물한다는 뜻이라고 해요.

세종대왕은 사가독서를 실시하여 집현전 학자들이 마음껏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휴가도 주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필요한 경비와 수시로 움식까지 내려 격려했다고 하니

아이도 세종대왕은 정말 최고로 멋진 왕이라고 하네요.


세종대왕이 사랑한 장영실과 발명품에 대한 내용도

살펴보고 우리 나라 인삼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이유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또, 세종대왕이 훌륭한 업적을 많이 남길 수 있었던 건 스스로의 능력이

뛰어나서이기도 하지만 훌륭한 인재를 잘 찾아내서 믿고 맡긴 덕분도 있는데요.

나라를 튼튼하게 만든 신하들을 소개해 주고 있는 부분도 있어서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모든 면에 뛰어난 세종대왕도 부족한 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운동이에요.

운동이 부족해서 살이 많이 찌고 건강이 나빠졌다고 하는데요.

이 얘기를 듣고 아이는 의아해하더라구요.

세종대왕은 뭐든 잘했을거라고 생각한 아이거든요.


세종대왕의 일상과 가족에 대해 보여주는 부분도 있는데요.

어린 딸 정소 공주를 잃고 무척이나 가슴 아파했던 세종대왕의 마음도 볼 수 있었어요.



 

 

 



죄를 지은 죄수들에게까지도 따뜻한 사랑을 베풀었던 세종대왕,

산모가 편히 쉴 수 있게 법도 바꾸신 세종대왕

이 책을 통해 세종대왕은 한 나라의 지도자가 어때야 하는지

그 모범을 보여 준 조선 최고의 임금이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문득 이 시대에 세종대왕님이 살아 계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세종대왕과 같은 분이 계시다면 좋겠다 싶은게 요즘 우리나라를 보면 참 씁쓸하지요.



 

 

 



책 뒤에는 세종 대왕이 왕 위에 있는 동안의 모든 일이 기록되어 있는

세종 실록에 대한 부분도 보여주고 있어요.

또 어휘 사전으로 책 속에서 보여지는 생소한 낱말들의 뜻도 풀이해 주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한 눈에 보는 인물 연표로 세종 대왕의 일생과

구텐베르크의 일생을 함께 보여주는 부분도 있어서 비교해볼 수 있었어요.

 




<세종대왕의 목욕수건> 을 읽고 아이와 독후활동을 해봤는데요.

책 속의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일기로 적어보는 아이에요.

일기로 써 보면서 책 속에서 아이가 세종대왕의 이야기 중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기억에 오래 남았는지도 알 수 있었답니다.


 




세종 대왕처럼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앞으로 더 많이 읽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세종대왕은 운동이 부족해서 건강이 나빠졌지만

서연이는 책도 읽으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

세종대왕님이 운동만 잘 하셨어도 오래 사셨을텐데 많이 안타까워하는 아이였어요.​




​<세종대왕의 목욕수건>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초등필독서 위인전으로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도 참 괜찮은게

 다른 위인들 책도 만나보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만나봤는데 직접 읽어보니

정말 꼼꼼하게 많은 이야기를 담아서 보여주는 책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어렵지 않게 쉽게 보여주는 이야기로 만물상 할아버지를 통해

재미있게 세종대왕의 삶과 업적을 알 수 있었는데요.

중간 중간 부연 설명으로 깊이 있게 보여주는 부분도

딱딱하지 않게 잘 보여주니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세종대왕에 대한 공연과 책들 그동안 많이 만나봤지만

이번에 읽은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부분까지도 잘 알 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다가오는 여름방학 추천책으로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초등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겠다 싶네요.

 

 

7***u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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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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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위인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많은 아이들이 '세종 대왕'을 이야기할 것 같네요. 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을 읽어봤답니다. 이야기를 읽어보면 왜 제목에 '목욕 수건'이 들어가는지를 알 수 있어요. 용현군이 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을 읽으면서 가장 가고 싶은 곳은 '황학동 만물상'이지요. 이런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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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위인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많은 아이들이 '세종 대왕'을 이야기할 것 같네요.

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을 읽어봤답니다.

이야기를 읽어보면 왜 제목에 '목욕 수건'이 들어가는지를 알 수 있어요.


용현군이 밝은미래 그레이트 피플을 읽으면서 가장 가고 싶은 곳은 '황학동 만물상'이지요.

이런 곳이 진짜 있다면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거라면서 황학동 만물상이 아니더라도 꼭 만물상에 한 번 가보고 싶대요.

어떤 물건이 있을지 궁금하다면서요.



황학동 만물상은 선우의 할아버지의 가게에요.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었던 할아버지는 은퇴 후 만물상을 열었지요.

처음에 그레이트 피플을 읽으면서 용현군이 나중에 어른이 되고 은퇴를 하게 되면 장사를 하고 싶다는 독후록을 쓴 적이 있는데

황학동 만물상의 선우 할아버지가 즐겁게 일을 하시는 것 같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황학동 만물상을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사연을 가진 다양한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

오늘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 대왕에 대한 이야기로 시간 여행을 떠났어요.


황학동 만물상에서 선물을 고르는 선우.

선우는 멋진 스카프를 골랐지만 글쎄요 정말 스카프 일까요?

선우 할아버지는 그 스카프가 세종 대왕이 쓰던 목욕 수건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세종 대왕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몸이 약했던 세종 대왕은 책 읽기와 글공부를 좋아해서 셋째 아들이지만 왕이를 물려받았다고 합니다.

책을 가까이했던 세종 대왕의 일화도 소개가 되어 있네요.

이런 일화들은 용현군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업적은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소소한 일화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거든요.

일화 속에는 왕이기 때문에 특별한 삶을 살았겠지만 그 안에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세종 대왕의 업적은 아주 다양해요.

먼저 훈민정음을 창제했는데 훈민정음은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정확히 알려져 있는 세계 유일한 문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되었어요.

자랑스러운 우리의 한글입니다.

세종 대왕은 우리나라 최초의 농사 책인 '농사직설'을 만들고 '갑인자'라는 금속 활자를 만들어 책을 찍기도 했답니다.

책을 좋아했던 세종 대왕이기에 인쇄술의 발전에 힘을 썼고 '갑인자'는 1450년경 독일의 구텐베르크가 개발한 것보다 훨씬 앞선 것이라고 하네요.

훌륭한 인쇄 기술을 가지고 있던 작지만 큰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한글 창제도 있지만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하게 했던 위대한 왕이기도 했어요.

측우기 하면 장영실이 생각이 나죠?

장영실은 세종 대왕 때의 과학자로 세종 대왕의 총애를 받았어요.

천체 기구와 함께 해시계, 물시계를 만들었답니다.

인재를 무척 아끼고 사랑했던 세종 대왕은 관가의 노비 신분이었던 장영실이 과학적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중국으로 유학까지 보내줬다고 하네요.

 


백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힘썼던 세종 대왕은 대마도를 정벌하며 왜구와 북쪽의 여진족을 몰아내고

두만강과 압록강 국경으로 지금의 우리나라 국경선을 확정 지었다고 합니다.

이 모든 일은 훌륭한 신하가 있었기 때문이죠.

조선 시대의 명신인 황희와 맹사성, 김종서 장군 등도 설명이 되어 있어요.

요즘은 역사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용현군이기 때문에 배경 지식을 쌓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세종 대왕의 일상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어요.

왕이 등장하는 영화를 가끔 보면서도 저 때는 그랬구나 생각하곤 했는데 내용으로 정리가 되어 있으니 이해하기가 쉽더라구요.

세종 대왕이 왕위에 있는 동안의 모든 일은 '조선왕조실록'중 '세종실록'에 기록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용현군과 꼭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늘 자세가 바르지 않아서 엄마에 혼나지만 책을 무척 사랑하는 용현군.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도 아주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한눈에 보는 인물 연표'가 있어요.

세종 대왕의 일생과 독일의 구텐베르크의 일생이 연표로 나와 있답니다.


지난번에 '장영실의 해시계'를 읽었었어요.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에 등장하는 장영실에 대한 내용과 함께 한 번 더 장영실이라는 과학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훌륭한 제자에게는 훌륭한 스승이 있죠.

어쩌면 장영실의 재능을 알아봐 준 세종 대왕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발명품들이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요.

용현군은 장영실이 만든 측우기를 그리더라구요.

한때는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용현군이기 때문에 세종 대왕 시대의 다양한 과학 발명품에 대한 관심이 아주 크답니다.

곧 다가오는 방학 때도 위인에 관한 책들 많이 읽게 해줘야겠어요~



o*****2 201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