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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봤을땐 epl의 흥행요소를 더 알수있을 것 같아 기대했다. 하지만 당연한 말인지, 결국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엄청나다는게 그 요소였다. 그 뿐이였다. 시작은 epl의 리그정보와 여행정보를 알려주며 시작했다. 어쩌면 도전하기 힘든 해외여행, 또 어쩌면 축구라는 테마가 있기에 시도해볼수있는 해외여행, 그렇기에 이 책은 대신 경험해주면서 여행을 갈 자신감을 복돋아준 책으로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하나 글쓴이의 축구가치관이 들어나있어, 충분히 축구팬이라면 동감할수있는 말들과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면 볼수있어서 흥미를 더 해주는데 충분했다. 솔직히 느낌만으로는 평범했던 것 같다.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책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