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혜 작가의 전작인 '작은 땅의 야수들'을 한국어와 영어 모두로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신작을 구입했습니다. 현재 읽는 중인데 재미있네요. 발레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은 많이 접해본 적 없는데 배경 음악 등을 찾아보며 읽는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