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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유를 해치려던 음모에 휘말리는 사고로 매이낭의 과거를 알게 되는데, 매화오의 주인 매무정이 딸 하나 밖에 없어 가업을 이어 줄 데릴사위를 얻을 생각에 강복생과 단세초 둘을 제자로 들이고 매설청은 단세초를 선택, 혼인은 추위를 치르고 난 후로 약혼하였지만, 떠난 후 돌아오지 않았다가 진사가 된 후 약혼을 파기 하는데..... 단지부의 인성이 드러났네요. |
| 의천중작가님의 담춘산 제08권입니다... 지금까지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서 군더더기없는 이야기 전개가 아주 좋았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다른 작가님의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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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매이낭의 과거가 밝혀졌네요. 생각보다 복잡했고... 안타까웠습니다. 주씨랑 매이낭이 왜 그렇게 사이가 좋았는지 나오는군요. 적모와 이낭의 우정이라니... 주씨도 참 대단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단지부는... 진짜 뼈빠지게 일해서 애들 먹여살려라 진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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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천중 작가의 담춘산 8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어리석은 단여혜는 복왕세자의 계략에 넘어가 첩이 되려고 수작을 부리다 주씨에 의해 제재를 당하네요. 결국 주씨는 단지혜를 단지문이 해결하도록 넘깁니다. 한편 배융과 한편이라고 생각했던 복왕세자는 왕슬과 함께 단유유를 해치려는 음모를 함깨 꾸미고, 결국 매이낭이 음모에 휘말려 다치나, 단유유의 지혜로 위기를 벗어납니다. 이 사건으로 배융과 단유유는 매이낭의 과거를 알게되고, 단지부의 치부가 드러나게 되네요. 음흉하고 독한 복왕세자와 왕슬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지 궁굼하네요. |
| 경성에 온 주씨와 단가 형제들은 배융의 도움으로 다른 곳에서 묵게 됩니다. 단유유로 인해 단가에 호감을 가진 수왕비는 단지금에게 혼례를 제안하고, 단유유는 형제자매들과 함께 여러 연회에 참석합니다. 주씨는 단여혜가 복왕세자의 첩이 되려 수작을 부리자 단호하게 대응하고, 단지문에게 처결을 맞깁니다. 단지문은 단여혜의 기대와 달리 그녀의 편을 들어주지 않고 주씨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