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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황당하면서 웃기네요... 여주가 아니라 남주를 탐내는 남자빌런이라니ㅋㅋㅋㅋ 근데 진짜 개XX인거 같아서 호되게 혼이났으면 좋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우면서 애교많고 능글맞은 여주가 완전 꼰대같던 남주를 잘 녹이고 있어서 재밌어요. 1권과 비교하면 남주 완전 말랑해진ㅋㅋㅋ 다만 호칭은 정말... 번역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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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천중작가님의 담춘산 제06권입니다... 복왕세자가 여주 단유유를 사랑하는것은 알겠는데... 그 다음의 그의 자세가 궁금해집니다... 이 사랑하는 마음이 집착으로 변하여 그녀뿐만 아니라 남주 배융까지 해치려는 거는 아닌지 걱정되네요 |
| 종희앵에게 납치 당한 배융과 납치 당할 뻔한 단유유. 단유유는 집으로 돌아와 배융을 기다리고, 배융은 종희앵 체포 작전에 미끼가 되어 그의 소굴로 끌려들어 갑니다. 종희앵에게서 희생자들의 시신이 어딨는지 알게 된 후 복왕세자가 종희앵을 제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