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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아아.. 이건 정말 블리치의 그 장면이 생각나는데 나쁜 뜻이 아니라 계속해서 진화해서 훗 뛰어넘었다를 뛰어넘은 뛰어넘을거라 예상한 그걸 또 믿고 이걸 파악한 나의 승리다!! 같은 전개라서 ㅋㅋㅋ 조금이라도 못따라가는 놈들은 도태다 느낌이라 재밌는데 안타까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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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포함 주의! 축구 하자니까 서로 죽이겠다는 달려드는 린다운 골을 넣습니다. 이제 린은 사에가 아니라 이사기를 죽이겠다는 일념으로 축구를 할 것 같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린의 각성을 도운 이사기는 당황합니다. 양측의 마스터가 경기에 참여하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
| 카이저 세레모니 뭐임ㅋㅋ 솔직히 저걸 현실로 보면 소름 돋을 것 같지만 카이저라서 납득은 함ㅋㅋ 그리고 와 드디어 린 과거 등장! 린이... 사에 때문에 정병이 온 줄 알았더니... ㅎㅎ;; 부모님 고생 좀 하셨을 듯... 아니 사에도 고생 많았네... ㅎㅎ 완전 축구할 때만 그런게 아니라 진심 찐이였다ㅋㅋ 린은 정말 축구해서 다행인 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