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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에미코 작가님의 약혼자는 익애하는 척 5권 리뷰입니다. 사실... 4권에서 조금 현타가 와서 계속 구매할것인가를 고민했는데.. 우연히 어느분의 리뷰를 보고 구매해야겠구나를 느끼면서 읽어보았습니다. 역시나 꽁냥꽁냥이 달달하네요^^ 그리고 6권은 언제나오나 기다려지네요. |
| 계약/가짜결혼 이 키워드 싫어하는 순정러버들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시대물?이라 거기에서 호불호 갈릴 순 있다 생각함. 저도 원래는 불호인데 여주가 넘 내 스타일로 생겨서.. 그리고 스토리도 나쁘진 않아서 전권 모으려고 합니다. 추천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