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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마약은 개인과 사회 모두를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마약은 개인과 사회 모두를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내용보기
<북유럽 서평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21세기 초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은 '마약 청정국'의 위치였다. 간혹 마약류를 이용하다가 검거돼 뉴스의 인물로 떠오른 적은 있지만 일부 일탈의 행위로 보았을 뿐 사회적 문제로까지 부상되지는 않았다. 대검찰청에서 발표한 〈마약류 범죄 백서〉에 따르면 2023년 마약 사범이 2만 7,611명으로,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마약은 개인과 사회 모두를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내용보기


<북유럽 서평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21세기 초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은 '마약 청정국'의 위치였다. 간혹 마약류를 이용하다가 검거돼 뉴스의 인물로 떠오른 적은 있지만 일부 일탈의 행위로 보았을 뿐 사회적 문제로까지 부상되지는 않았다. 대검찰청에서 발표한 〈마약류 범죄 백서〉에 따르면 2023년 마약 사범이 2만 7,611명으로, 우리나라도 역대 최초로 마약 사범이 2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로나 접했던 '마약'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현실로 다가온 국가적 난제로 떠오른 셈이다. 사실 우리나라에 마약이 들어온 것은 청나라 말기인 19세기 무렵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전에는 소량이 약재로만 사용되었을 뿐 우리 국민들은 마약의 마수에 빠지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9세기 후반 일본이나 서양 제국주의가 우리에게 마수를 뻗치면서 서서히 마약이 우리 사회에 침투해 들어왔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재배하는 것도 아니라 아마 문호 개방 이전까지는 얼씬도 하지 못하다가 일제에 의해 강제로 문이 열리면서 청으로부터 마약이 함께 유입되었던 것 같다. 

얼마 전 미국의 마약 문제를 다룬 시사 프로그램을 TV로 통해 시청하다가 너무나 충격적인 장면을 보고 온몸에 전율이 일었다. 기억에 펜실바니아주 필라델피아였다. 도시를 걷는 사람들이 영화에나 나올 법한 걸음걸이(걸음이라기보다 곧 넘어질 듯 위태한)를 보고 깜짝 놀랐다. 마약 중독자들의 모습이었다. 그들은 한때 영화에서 붐을 탔던 '좀비'의 걸음걸이와 흡사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마약 중독자들은 외부에 잘 노출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보여지는 환각에 시달리는 모습만 보았지, 약 기운이 떨어진 환자들이 어떤 모습인지에 대해서는 잘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이들은 우리 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으며, 마약의 무서운 폐해 실상을 줘 큰 충격을 받았다. 많은 국민들이 보았는지 어느새 '필라델피아 좀비'란 별칭까지 퍼져 있었다.

이 책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는 우리나라 마약 사용 실상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널리 퍼져 있는 데서 예방 차원에서 집필된 것으로 보인다. 이젠 실제 마약 범죄자를 잡아들여 처벌함으로써 마약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저지선이 무너진 데서 출간된 것으로 독자는 이해된다. 이젠 어떤 유명인의 일탈이나 의학적 이유에서 사용되는 범주를 벗어난 것으로 관계자들은 진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흔히 회자되는 아편, 필로폰 등 강력한 중독성 물질로 분류되는 마약에 대해 쓰고 있다. 그러나 최근 마약이 더 강력한 독성 물질로 진화하고 심지어는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마약 중독 증세를 보이는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어서 발본색원하지 않으면 사회적 문제를 넘어서 국가적 문제로까지 비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데서 사태의 심각성을 예상해 볼 수 있다. 책에 따르면 커피, 담배, 술도 모두 중독성 약물로 분류된다. 한번 접하기 시작하면 뇌에 작동하는 주도권이 약물에 넘어가는 것으로, 이것이 바로 중독성 약물의 특징이다. 커피, 담배, 술은 다른 중독성 약물을 사용하는 게이트로 작용할 수 있어서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다른 약물을 사용하는 허들이 낮아지고, 마약류 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마약류의 상호 상승 작용에 노출되어 있다는 현실을 바탕으로 마약으로부터 국민 건강을 지켜내야 하는 국가적 사업으로 다루어져야 할 상황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 같아 독자로서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모두 4장(章)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일상을 파고든 중독성 약물〉, 2장 〈의료용 마약이 더 위험하다!〉, 3장 〈나도 모르는 사이 노출될 수 있는 불법 마약류〉, 4장 〈마약, 이제는 정말 끊어내야 할 때입니다〉 등이다. 1장에서는 일상을 파고든 중독성 약물인 커피, 담배, 술에 대해 먼저 이야기한다. 커피, 담배, 술은 우리가 일상에서 죄의식 없이 상용하고 있는 것들이다. 물론 중독성 물질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심각한 상황은 일으키지 않은 데서 불법화하지 않은 물질들이다. 그러나 의학계는 이들 중독성 물질에 쉽게 빠지거나 현재 중독 상태에 있는 사람이라면 마약 중독에도 쉽게 빠질 수 있다고 밝혀냄으로써 국가적 유해 물질 범주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마약 중독 상태로 쉽게 전화될 수 있는 요건에 노출된 사람을 사전에 마약으로부터 차단하는 필요성을 제기하는 것이다. 2장에서는 수면제, 식욕억제제, 진통제 등 의료용 마약의 위험성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나도 모르는 사이 노출될 수 있는 불법 마약류, 즉 헤로인과 코카인, 필로폰, 대마 등에 대해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마약류에 관한 처벌 및 예방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중독성 약물을 제대로 알아야 마약의 유혹이라는 더 큰 함정에 빠졌을 때 확실히 벗어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아직도 대한민국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나요?」라는 제목의 〈서문〉에서 우리나라 마약 사용자는 얼마나 되는지 산출해 낸다. 이때 전문가들은 정확한 사용자 수는 파악할 수 없지만 대략이라도 알기 위해서는 '암수율'을 적용한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마약 사용은 범죄이기 때문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범죄 단속반은 마약을 사용하는 것을 숨기려 하고, 실제 체포 직전에 어떤 수단을 써서 체포되는 것을 피하려 한다. 누구든지 감옥에 가는 것을 싫어할 때니까 당연한 일이다. 때문에 마약에 아직 취해 있는 자는 검거에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붙잡는다고 알려지고 있다. 극한의 상항에서는 죽음도 불사하기 때문일 것이다. 대개의 경우 마약 사용자는 개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삶도 송두리째 망가뜨릴 수 있어 주위 가까운 사람도 고발을 하는 등 적극적 대응보다는 미온적인 경우가 많다는 것도 체포의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쉽게 추정된다. 

전문가들이 암수율을 적용해 산출한 우리나라 마약 사용자는 마약류 범죄로 10명이 잡혔다면, 실제로는 범죄자가 286명이 존재한다는 심각한 결론에 이른다. 2019년 한 조사팀이 「마약류 범죄의 암수율 측정에 관한 질적 연구」에 따르면 마약류 범죄 암수율이 28.57배로 밝혀졌다. 이 암수율을 적용시켜 앞서 286명의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이 암수율을 2023년 대검찰청이 밝힌 〈마약류 범죄 백서〉에 의한 2023년 마약 사범 2만 7,611명을 적용하면 우리나라 마약 사용자는 78만 8,846명으로 추산된다. 이 백서는 우리나라 마약류 사용자 검거 사상 역대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지금이라도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늦긴 했지만 이제라도 철저한 조사와 연구, 계획 등을 세워 국가적 차원에서 예방과 검거, 치료에까지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는 판단이 독자만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더욱이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뿐 아니라 비만 치료제인 펜터민까지, 구하고자 하면 마약류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은 중독성 약물에 대한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다. 마약 중독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와 우리의 이야기다. 제대로 알고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이 책이 쓰여져야 하는 이유와 우리나라의 마약 사용자 실태, 날로 진화되는 마약의 종류,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마약류에 대한 보다 철저한 관리 등 발등에 떨어진 불을 꺼야 하는 필요에 의해 출간된 것으로 보인다. 더 이상 늦출 수도, 늦춰서도 안 되는 절체절명의 시기라는 마약 문제를 관리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도 담겼다. 또 호기심의 대상이 아님을 청소년들에게 주지시키는 합목적성에도 충실하게 집필된 책으로 독자는 판단한다. 독자가 마약에 워낙 무지해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두 번째 문제로 미뤄놓더라도 심각한 우리 사회 실태를 적확하게 짚어냈다는 데 필요한 책이라고 전폭 공감한다. 특히 다른 중독성 물질인 커피, 담배, 술 등과의 연관성이나 중독되는 과정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독자들에게 빠르게 이해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독자는 판단한다. 

이를 테면 2장 〈의료용 마약이 더 위험하다!〉에서는 「마약류는 무엇일까요?」「마약성 진통제가 마약 중독을 유발한다고요?」「진통제가 마약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고요?」「뼈말라족이지만 식욕억제제를 끊을 수 없어요」「연예인들은 왜 프로포폴에 빠질까요?」「집중력을 높이려고 약을 먹는다고요?」「감기약에 마약류가 있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요?」「마약류인데 마약이 아닌 약이 있다고요?」 등의 세부 항목에는 진솔하게 서술함으로써 마약류에 대한 무지뿐만 아니라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 독자들로부터 큰 설득력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첫 번째 세부 항목 「마약류는 무엇일까요?」에서 저자는 마약류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함으로써 독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마약을 사용하고 나면 몸으로 느끼는 통증이 줄어들고 운동 신경은 무뎌지며, 환각작용 등으로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해진다. 얼마 전 유튜브를 뜨겁게 달궜던 '필라델피아 좀비'를 떠올린다면 이 뜻이 더 잘 이해될 것으로 생각한다. (중략) 아편은 뇌를 억제하며 환각을 일으키는 마약류이다. 그 때문에 아편을 사용하는 것을 옆에서 보면 몸이 마비되는 모습이 보였을 것이다. 그 추한 모습을 사용자는 죽을 때까지 알 수 없겠지만, '마약'과 'narcotics'는 말이 처음에 사용되었을 때는 아편과 같이 진정과 환각작용이 있는 약물을 말했을 것이다. 혹자는 아편이 진정한 '마약'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마약은 단순히 몸만 마비시키는 것이 아니다. 정신적으로 의존을 일으키면서, 경제적으로 생산 활동을 할 수 없게 하면서, 사회적으로 공동체를 파괴함으로써 마비를 일으킨다. 한순간의 쾌락을 위해 사용한 '마약'은 결국 인생을 마비시키는 결과를 낳게 된다."(p.71~72)

「뼈말라족이지만 식욕억제제를 끊을 수 없어요」에서 저자는 다이어트하는 데 필요한 약인 식욕억제제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다는 데서 사회적 책임이 있음을 환기시킨다. 분명 식욕억제제는 체중을 감량하는 데 매우 좋은 효과를 보인다. 이 때문에 한번 약에 의존해서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약을 끊은 뒤에도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어나면 다시 약을 먹고 체중을 줄이고 싶어 하게 된다. 힘들게 운동하는 것보다 편하기 때문이다. 이 지점이 함정이다. 

저자는 알코올 중독의 무서움을 말하면서 너무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약 중독에 쉽게 빠져드는 이유 중의 하나임을 분명하게 밝힌다. "알코올 중독이 무서운 것은 술을 어디에서든 쉽게 살 수 있기 때문인데, 디에타민도 마찬가지다. 마음만 먹으면 아무 때나, 아무 곳에서나 구할 수 있는 게 현실이다. 앞선 통계에서 식욕억제제를 1인당 1년에 161정을 복용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양을 복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한 약국에서 들은 이야기이다. 식욕억제제 복용 환자 중에 굉장히 마른 체형의 환자가 있었는데, 약사가 이 환자에게 약을 주면서 식욕억제제를 복용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말해줬는데 환자는 한숨을 쉬며 이미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환자는 '약을 중단하면 무기력하고 의욕이 상실되며 너무 몸이 힘들어서 견딜 수가 없다. 약을 계속 먹을 수밖에 없다'고 하소연하더라는 것이다.

저자는 문제는 많은 사람이 마약이나 향정신성 약물 등 중독성 약물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 마약은 스스로 끊어내기 어렵기 때문에 법적 처벌로 끝날 게 아니라, 치료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보다도 중요한 것은 예방 교육이다. 철저한 예방 교육만이 마약의 전파를 막을 수 있다. 기초적인 예방 정보는 수없이 많다. 또 원한다면 얼마든지 얻을 수 있다. 나와 내 주변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것은 확실한 예방뿐이라는 점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졸피뎀 역시 벤조디아제핀류로 가바 수용체에 작용해 수면 효과를 내는 약물입니다. 수면 유도 효과가 매우 빠르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숙취 현상(잠이 덜 깨고 어지러운 현상)이 덜하므로 많은 불면증 환자에게 처방되고 있어요. 하지만 졸피뎀의 큰 문제가 있는데, 바로 내성이 쉽게 생긴다는 것입니다. 내성은 처음 약물 양보다 더 많은 양을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말하죠. 처음에 잠이 좀 잘 안 와서 약을 복용 하기 시작하지만, 결국 약 없이는 잠을 잘 수 없는 강한 의존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졸피뎀을 복용하고 난 뒤 단기 기억이 없어지는 증상은 정말 심각할 정도입니다.(p.111)


저자 : 배현


2010년부터 10년 넘게 분당에서 밝은미소약국을 운영 중인 현직 약사.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예방교육위원회 위원장, 약국한약제제연구회 회장, 헬스경향 자문위원, 약사OTC연구모임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헬스경향>, <건강다이제스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네이버 포스트>, <경기도약사회지> 등에서 칼럼을 연재했고, 약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약물·건강 강의도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약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친절하게 알려 준다. 약사는 약 전문가로서 대중의 약 선택과 복용의 헬퍼 역할을 해야 하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 『알면 약이 되는 약 이야기』, 공저로는 『약사가 말하는 약사』가 있다.










c*****0 202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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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숨길 수도 없고 숨겨서도 안되는 중요한 현실이자 사회문제, 이 책은 우리가 마주한 심각한 마약 문제와 현상에 대해 다루는 책으로 최근 늘어난 마약 관련 범죄에 대해 현실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그렇다면 어떤 형태의 이해나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 예방 차원에서의 인식의 전환 등이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마약 청정국이라는 이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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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숨길 수도 없고 숨겨서도 안되는 중요한 현실이자 사회문제, 이 책은 우리가 마주한 심각한 마약 문제와 현상에 대해 다루는 책으로 최근 늘어난 마약 관련 범죄에 대해 현실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그렇다면 어떤 형태의 이해나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 예방 차원에서의 인식의 전환 등이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는 마약 청정국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근에는 뉴스나 각종 미디어만 보더라도 마약 범죄의 적발이나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점도 쉽게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시대가 변하면서 우리나라라고 해서 예외적일 수 없고 오히려 우리가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거나 생각했던 건 아닌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특히 어른들의 마약 문제나 범죄도 문제지만, 자라나는 어린 청소년들이 쉽게 마약을 구해서 활용한다는 점을 보더라도, 이게 얼마나 큰 문제인지도 생각할 수 있어서 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제대로 알아 볼 것을 권하고 싶다.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당장의 치료나 일시적인 기분전환, 혹은 회피하고 싶은 부정적인 요인으로 인해 마약을 구하는 이들도 많고, 더 문제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오는 부분일 것이다. 













이런 사회적 현상과 문제가 부각 되면서 예전보다는 높아진 차원에서의 접근, 관리가 이뤄지고 있지만 이미 퍼진 마약류의 경우 불법적으로 유통 되거나 더 큰 사회문제나 범죄로도 이어지고 있어서 당장의 엄청난 관리보다는 일정한 시간이 요구 되는 것도 현실일 것이다.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우리가 생각했던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을 보더라도 마약 문제로 인해 심각한 사회 혼란과 문제를 함께 겪고 있으며 이는 정치인들의 역할과 책임도 중요하지만 일반적인 관점에서도 인식의 전환이나 사회적 합의, 공감대 형성 등의 행위적인 부분이 함께 요구 되는 부분일 것이다.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더 큰 위험과 위기가 오기 전에 해당 주제나 문제에 대한 접근과 실무적인 관리가 요구 될 것이며 그렇다면 일반적인 관점에서 마약에 대해 어떤 형태로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예방관리 등이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한 번 퍼지면 제어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퍼지는 마약류의 특성상 더 꼼꼼한 관리나 체계적인 형태에서의 접근이 요구 된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다소 예민한 주제와 키워드이기도 하나, 그만큼 미룰 수 없는 중요한 문제이자 부분이라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이를 생각해 봐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m**********m 202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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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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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나라가 마약 청정국이라는 말을 하곤 했지만 그것은 이미 옛말이 되었습니다.마약 관련 뉴스도 자주 들을 수 있고 이제 마약은 범죄 영화나 뉴스에서만 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에서는 위기의 대한민국에서 마약의 현실을 이야기하면서 마약 예방 교육까지 할 수 있습니다.마약 사용자는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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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나라가 마약 청정국이라는 말을 하곤 했지만 그것은 이미 옛말이 되었습니다.

마약 관련 뉴스도 자주 들을 수 있고 이제 마약은 범죄 영화나 뉴스에서만 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책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에서는 위기의 대한민국에서 마약의 현실을 이야기하면서 마약 예방 교육까지 할 수 있습니다.

마약 사용자는 숨어 있는 경우가 많아 실제 마약 사용자는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약 사범엔 암수율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마약류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호기심에, 중독이 된 것입니다. 마약만 중독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술, 담배, 향정신성 약품, 마약류 모두 중독성이 강합니다.

중독성 약물에 빠지게 된 이유는 다양하지만 스트레스나 우울증, 과도한 압박 등이 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인 피로감을 이겨내기 위해 순간적 쾌락을 안겨주는 약물의 유혹에 빠지는 것입니다.

비단 불법적 마약만이 문제가 아니라 합법적 마약도 버젓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펜타닐 패치를 처방받아 사용했습니다.

살을 빼기 위해 많은 사람이 식욕억제제를 처방받지만 어떤 사람들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처방받기도 합니다.

이렇게 구하고자 하면 마약류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은 중독성 약물에 대한 우려를 갈수록 키우고 있습니다.

실제로 마약을 사용하고 나면 몸으로 느끼는 통증이 줄어들고 운동 신경은 무너지고 환각장용 등으로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해집니다.

마약은 단순히 몸만 마비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의존을 일으키면서 경제적인 생산 활동을 할 수 없게 하면서 사회적으로 공동체를 파괴시킵니다.

마약이라는 좁은 의미의 단어보다는 마약류로 보다 광범위한 용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불법적으로 사용된 향정신성 의약품도 인식을 달리해야 합니다.

감기약 중 일부 성분이 마약류와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합니다. 감기약의 성분으로 필로폰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쉽게 만들 수 있다보니 매번 불법으로 필로폰을 제조하다 붙잡힌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법은 사회질서를 유지하면서 사회를 이루고 있는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규범입니다.

마약류에 대한 규범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나와 있고 약물에 의해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 사회의 정상적 질서 유지를 통해 더 자유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불법적인 마약류 사용에 대해 법적 처벌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l*****0 202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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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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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에서 사회를 배울때만해도우리나라는 마약청정국이라고 했던거 같은데내가 아이를 낳고 키우게 되니우리나라가 더 이상 마약청정국이 아니란다ㅠㅠ오늘은 사회문제 마약예방법 책 두드림미디어 출판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를 소개합니다~^_^위기의 대한민국,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마약 이야기의료용 마약부터 불법 약물까지, 꼭 알아야 할 마약 예방법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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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에서 사회를 배울때만해도


우리나라는 마약청정국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내가 아이를 낳고 키우게 되니


우리나라가 더 이상 마약청정국이 아니란다ㅠㅠ


오늘은 사회문제 마약예방법 책 두드림미디어 출판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를 소개합니다~^_^

위기의 대한민국,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마약 이야기


의료용 마약부터 불법 약물까지, 


꼭 알아야 할 마약 예방법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던가~


마약을 조심하려면 마약에 대해 자세히


잘 알아야 할텐데 이런 책이 나와서 다행이다 싶은데요~


차례입니다!


차례만 봐도 정말 마약에 대한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오는거 같아요~~


필요한 챕터를 반복해서 보고 정독하는것도 좋겠어요~

제가 제일 관심있었던 부분은 바로 수면제였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여러가지 이유들로


잠을 못자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잠이 안오면 


당연한듯 수면제를 처방받고


쉽게 접하고 먹고 그런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이게 큰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ㅠ


정말 다양한 마약류에 대해 배울수 있던


소중한 마약예방법 책이었어요~~


우리 사회문제가 이렇게 내 일상속까지


파고들고 있었다니 정말 무섭네요ㅠ


오늘은 사회문제 마약예방법 책 두드림미디어 출판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를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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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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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마약에 대한 올바른 이해책을 선택한 이유강릉 옥계항에서 2톤에 달하는 코카인 밀반입 시도가 적발된다.엄청난 양의 마약을 들여온다는 것은 한국이 더이상 마약청정국이 아님을 잘 보여준다.마약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를 선택한다.1장 일상을 파고든 중독성 약물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약에 대한 올바른 이해





책을 선택한 이유


강릉 옥계항에서 2톤에 달하는 코카인 밀반입 시도가 적발된다.


엄청난 양의 마약을 들여온다는 것은 한국이 더이상 마약청정국이 아님을 잘 보여준다.

마약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를 선택한다.





1장 일상을 파고든 중독성 약물 에서는


중독성 약물은 갈망, 욕구의 의미로 사용되며, 독성이 같이 나타난다.


중독성 약물은 도파민 에 반응하는 뇌 수용체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킨다.

도파민 분비로 약물 사용 자체가 쾌감을 느끼게 만든다.

도파민 민감도 저하는 시간이 갈수록 약물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


전두엽은 중독성 있는 약물로 손상을 입게 되고,

흐려진 판단력은 약물을 지속적으로 찾고 윤리적 판단을 어렵게 만든다.



약물은 대뇌 기저부 아미그달라 기능을 자극해 불안과 스트레스 를 증가시킨다.

해마 기능을 손상시켜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중독성 약물은 뇌신경전달물질이나 수용체에 작용한다.


청소년들이 즐겨 하는 게임에 중독되는 행위 중독과

약물 중독 또한 매우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




약물은 약을 만드는 물질이다.


중독성 약물은 의존성, 내성, 금단현상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약물에 의지하게 만들고, 갈수록 많은 양을 사용해야 하며,

금단현상이 일어난다.


도파민 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활동은 과도한 위험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중독을 일으키는 약물들은 매우 다양하다.

마음만 먹으면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시대다.


카페인 은 코르티솔 분비를 촉진하고, 신경 세포 흥분을 유발하며,

아데노신 수용체에 작용해서 뇌가 피로감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



카페인 자체에는 큰 독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식약처의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는 일일 카페인 권장량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대뇌 전두엽 발달이 완전히 이뤄지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뇌의 민감도가 더욱 강해지므로 카페인 섭취에 신중해야 한다.



환각은 진짜 있는 것처럼 느끼지만, 어떠한 외부 자극도 없는 상태다.


본드 의 휘발된 유기 용매인 톨루엔 을 흡입하게 되면

환각 등 이상 반응이 나타난다.



아산화질소, 웃음가스 는 마취제다.


중추 억제 효과 때문에 흥분이 진정되고, 산소 부족,

비타민B12 결핍을 유발한다.



담배의 유해성 교육으로 흡연율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여성 흡연율은 상승하고, 청소년 흡연율은 유지되고 있다.

액상형 전자 담배는 흡연율을 올리는 데 매우 큰 역할을 한다.


담배 속 니코틴 은 신경계에 작용하고,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는 중독성 약물이다.



술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는 사회적 인식 때문일 것이다.


간접흡연을 제외하면 흡연과 비만은 모두 개인적 사회 손실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음주는 불특정 다수의 사회 구성원에게도 큰 해악을 일으킨다.



알코올 을 섭취하면 중독을 유발하는 도파민 분비를 강하게 촉진함으로써

보상계를 자극하게 된다.


반복적 음주는 약물 중독의 시작으로 이어질 수 있고,

사회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알코올 도 중독성 약물임을 인지하고 복용량을 줄여나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2장 의료용 마약이 더 위험하다! 에서는


마약은 마비시키는 약이다.


아편은 뇌를 억제하며 환각을 일으키는 마약류다.

향정신성 의약품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오남용할 경우

인체에 심각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것이다.



마약류는 마약, 향정신성 의약품, 대마 를 말한다.

다양한 모습을 하고, 무색, 무미, 무향일 수도 있다.



펜타닐 은 마약성 진통제다.


펜타닐 은 주사제로 사용하면 신속하게 효과가 나타나며,

단기간, 저용량으로 사용하면 거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마약성 진통제는 통증 근본이 치료되지 않는 한

마약성 진통제에 의존하게 만든다.



합법적으로 사용하는 마약은 더욱 큰 문제다.


향정신성 의약품 지정 전 전문의약품의 위해성 논란과 함께

관리 문제가 제기된다.


전문의약품은 남용될 우려가 크지 않지만,

마약류로 지정되어 엄격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비약, 펜터민 은 식욕억제제다.


펜터민 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므로, 중독성 약물이

뇌에 미치는 영향과 똑같다고 볼 수 있다.


펜터민 은 정확히 복용량을 지켜야 한다.

약을 중단하려고 할 때는 중독성 약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신적, 신체적 문제를 최소화해야 한다.


병원에서는 처방해주고, 약국에서는 약을 투약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여져 있어, 중독성 약물을 찾는 이들이

약물을 탐닉하고 있다.



수면 진정제는 잠이 안 올 때 사용하는 약물이다.


벤조디아제핀류 악물은 뇌신경 전기 자극을 줄여서

뇌가 흥분하지 않도록 만들어준다.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면서, 중독에 이룰 수 있게

만들 수 있기에는 충분하다.



졸피뎀 은 불면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 말고

범죄에 사용되는 일도 있다.


졸피뎀 은 오남용 우려가 적은 향정신성 의약품이지만

안전한 약물은 아니다.



우유 주사, 프로포폴 은 육체적 의존성은 높지 않은 대신,

정신적 의존성이 매우 강한 약물이다.



프로포폴 과 같은 수면 진정제는 내성이 생긴다.

프로포폴 은 전문의약품에서 오남용 실태를 고려해서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지정 관리하게 된다.



리탈린, 곤서타 는 중추 흥분제며, ADHD 치료제로 사용된다.


메틸페니데이트 성분이 지속적으로 약물을 복용함으로 인해서,

신경 자극이 지속되면, 뇌신경 세포는 더 많은 약물을 요구하게 된다.


많은 자극으로 뇌세포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혈관계 문제, 정신적 의존성이 발생할 수 있다.



감기약 중 일부 성분이 구조적으로 마약류와 유사하므로,

감기약이 마약류가 될 수 있다.



디히드로코데인 은 마약성 기침약이다.


텍스트로메트로판 은 코데인 과 화학 구조식이 유사하다.

중추신경에 작용할 수 있는 약물들은 엄격한 규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외마약은 처방 제한을 받지 않는 마약이다.


디히드로코데인 복합제 복용은 중독 우려는 크게 없지만,

부작용 자체가 없는 것은 아니다.




3장 나도 모르는 사이 노출될 수 있는 불법 마약류 에서는


마약류에 관한 법은 약물에 의해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다.



모르핀 은 양귀비에서 추출하는 천연 오피로이드 다.

모르핀 을 지용성으로 변화시키면 효과가 더 강력해질 수 있다.


오피오이드 를 인체에 적용하면 강력하게 통증을 제어하고,

근육 운동을 억제함으로써 기침, 설사를 멎게 한다.



코카인 은 마취제로 사용된다.


강력한 각성제로 세상에서 가장 많이 남용되는 마약이다.

갑자기 즐거워지거나 흥분하는 느낌을 받는다.


헤로인 은 가장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다.

반합성 오피오이드, 헤로인 은 매우 강력한 진통제다.


합성 오피오이드 도 모르핀 과 유사하거나,

보다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다.



필로폰 은 제2차 세계대전 참전 군인에 사용되었으며,

강력한 중독성과 유해성 때문에 사용 금지된 약물이다.


각성제는 약물의 사용량과 횟수를 늘리게 되면서,

심장 마비로 사망할 수 있다.



러쉬 는 성욕을 상승시키고 성기능을 강화해준다면서,

많은 사람을 유혹한 불법 의약품이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도는 환각적 목적으로 남용되는

물질의 확산을 즉시 차단할 목적으로 만들어진다.


환각을 유발하며, 흥분을 시키고, 기분을 매우 강하게

안정시키는 것들은 마약류일 가능성이 높다.



아편은 양귀비 의 미성숙 열매에 상처를 내서 나온 유액을 추출한다


아편은 가정에서 상비약 처럼 재배한 적도 있지만,

유해성이 심각해 사용 금지된다.



환각제와 마약은 엄연히 다르다.


과도한 감각이 환각을 만들어낸다.

환각을 일으키는 약물들은 아편계 약물이나 중추신경 자극 약물들이다.


LSD나 엑스터시 의 경우 쾌락과 환각을 동시에 경험하게 된다.

뇌신경에 작용해서 청소년기에 치명적 뇌신경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태국은 의료와 요리에 대마 사용을 합법화한다.


대마는 가격이 저렴하지 않아 대마를 몰래 음식에 넣어

먹을 가능성은 매우 적다.


마리화나, 대마초는 액상 대마로 전자 담배처럼 사용할 수 있다.

대마를 사용하는 이유는 기분이 좋아지는 작용 때문이다.


대마를 지속적으로 남용하게 되면, 대마 사용 질환이 생긴다.


중독성과 의존성이 낮다는 연구도 있으나,

환각 작용과 정신적 의존성은 삶의 연속성을 파괴할 수 있으며,

다른 중독성 약물을 사용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가해자들이 작정하고 마약을 사용하려 한다면 피해자가 알 길이 없다.


마약류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있을수록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마약류에 대해서는 예방 교육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4장 마약, 이제는 정말 끊어내야 할 때입니다 에서는


약전은 국가, 국가 공인 기관 등에서 제정한 의약품에 대한 규격서다.


의약외품은 소독약, 살충제 등이다.


의약품은 의약외품을 제외하고, 진단, 치료, 경감, 처치, 예방

목적으로 사용하는 물품이다.


의약품의 경우에는 국민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비대면 판매를 금지하고,약국에서 대면 판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약류의 경우에는 무조건적 처벌보다는 중독이라는 관점에서

교육과 치료의 과정을 병행해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법 시스템 이 작동된다.



마약류를 사용하는 것은 최소 1년에서 최대 무기징역까지

살 수 있는 중범죄에 해당한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은 택배 추적 시스템과 비슷하게,

수입부터 처방까지의 모든 과정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다.


안전장치들은 마약류 오남용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재고 관리는 실제 보유량과 시스템 수량 관리가 엄격하게 이뤄진다.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 사용은 강력 범죄에도 악용될 수 있다.

마약류 취급자들은 마약류 보고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형식적 마약 교육은 호기심만 자극할 수 있다.


마약에 대한 교육은 정확히 알고 해야 한다.

마약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하고 해외로 나가 중독되는

젊은 학생들의 사례를 자주 접한다.



치료 병원은 턱없이 부족하고, 전문인력도 부족한 상태므로,

예방 교육은 더더욱 중요하다.


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오프라인 전문가에게 얻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의료용 마악류의 오용이 우려된다.


환자들이 수면제, 진통제를 공유하면서,악영향이 매우 크다.

문제가 될 줄 몰랐지만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마약류에 대한 정확한 인지를 바탕으로 오남용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이다.


마약류의 경우 예방 교육뿐 아니라 단속과 처벌이라는

정책 요인이 동시에 이뤄져야 효과를 볼 수 있다.



마약류는 사회적 유통도 문제가 되지만, 개인 선택의 문제기도 하다.

마약류 중독 문제는 예방이 최선의 치료다.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는 중독성 약물, 의료용 마약,

불법 마약류, 마약류 오남용 문제를 다룬다.


중독성 약물은 도파민 에 반응하는 뇌 수용체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킨다.


전두엽은 중독성 있는 약물로 손상을 입게 되고,

흐려진 판단력은 약물을 지속적으로 찾고 윤리적 판단을 어렵게 만든다.


중독성 약물은 뇌신경전달물질이나 수용체에 작용한다.


중독성 약물은 약물에 의지하게 만들고, 갈수록 많은 양을 사용해야 하며,

금단현상이 일어난다.


중독을 일으키는 약물들은 매우 다양하다.

마음만 먹으면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시대다.


카페인 은 큰 독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안전한 일일 카페인 권장량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본드 의 휘발된 유기 용매인 톨루엔 을 흡입하게 되면

환각 등 이상 반응이 나타난다.


담배 흡연율이 현저하게 줄어들지만,

여성 흡연율은 상승하고, 청소년 흡연율은 유지되고 있다.


음주는 불특정 다수의 사회 구성원에게도 큰 해악을 일으킨다.

알코올 도 중독성 약물임을 인지하고 복용량을 줄여나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마약은 마비시키는 약이다.


향정신성 의약품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오남용할 경우

인체에 심각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것이다.


마약류는 마약, 향정신성 의약품, 대마 를 말한다.



펜타닐 은 마약성 진통제다.

나비약, 펜터민 은 식욕억제제다.


약을 중단하려고 할 때는 중독성 약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신적, 신체적 문제를 최소화해야 한다.


병원에서는 처방해주고, 약국에서는 약을 투약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여져 있어, 중독성 약물을 찾는 이들이

약물을 탐닉하고 있다.



수면 진정제는 잠이 안 올 때 사용하는 약물이다.


벤조디아제핀류 악물, 졸피뎀, 프로포폴, 리탈린, 곤서타,

메틸페니데이트에 대해 알아본다.


감기약 중 일부 성분이 구조적으로 마약류와 유사마므로,

감기약이 마약류가 될 수 있다.


디히드로코데인 은 마약성 기침약이다.

텍스트로메트로판 은 코데인 과 화학 구조식이 유사하다.


한외마약은 처방 제한을 받지 않는 마약이다.


디히드로코데인 복합제 복용은 중독 우려는 크게 없지만,

부작용 자체가 없는 것은 아니다.



모르핀 은 양귀비에서 추출하는 천연 오피로이드 다.


오피오이드 를 인체에 적용하면 강력하게 통증을 제어하고,

근육 운동을 억제함으로써 기침, 설사를 멎게 한다.



코카인 은 마취제로 사용된다.

강력한 각성제로 세상에서 가장 많이 남용되는 마약이다.


헤로인 은 진통제로 가장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다.


필로폰 은 강력한 중독성과 유해성 때문에 사용 금지된 약물이다.


러쉬 는 성욕을 상승시키고 성기능을 강화해준다면서,

많은 사람을 유혹한 불법 의약품이다.



환각을 유발하며, 흥분을 시키고, 기분을 매우 강하게

안정시키는 것들은 마약류일 가능성이 높다.


아편은 가정에서 상비약 처럼 재배한 적도 있지만,

유해성이 심각해 사용 금지된다.



환각제와 마약은 엄연히 다르다.


환각을 일으키는 약물들은 아편계 약물이나 중추신경 자극 약물들이다.


LSD나 엑스터시 의 경우 쾌락과 환각을 동시에 경험하게 된다.


태국은 의료와 요리에 대마 사용을 합법화한다.


대마를 사용하는 이유는 기분이 좋아지는 작용 때문이다.

대마를 지속적으로 남용하게 되면, 대마 사용 질환이 생긴다.


환각 작용과 정신적 의존성은 삶의 연속성을 파괴할 수 있으며,

다른 중독성 약물을 사용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마약류의 경우에는 무조건적 처벌보다는 중독이라는 관점에서

교육과 치료의 과정을 병행해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법 시스템 이 작동된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은 택배 추적 시스템과 비슷하게,

수입부터 처방까지의 모든 과정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다.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 사용은 강력 범죄에도 악용될 수 있다.

마약류 취급자들은 마약류 보고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치료 병원은 턱없이 부족하고, 전문인력도 부족한 상태므로,

예방 교육은 더더욱 중요하다.



의료용 마악류의 오용은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마약류에 대한 정확한 인지를 바탕으로 오남용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이다.


마약류는 사회적 유통도 문제가 되지만, 개인 선택의 문제기도 하다.

마약류 중독 문제는 예방이 최선의 치료다.



마약은 심각한 사회 문제다.


마약은 자신을 해칠뿐만 아니라 사고와 범죄를 유발하면서,

사회를 위험에 빠뜨리는 위험을 가져온다.



마약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뉴스에서 나오는 등

마약의 해악이 이만저만 드러난 것이 아니지만,

마약에 대한 경각심은 매우 부족하다.



한국에서 마약 증가는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젊은 층에서 갑자기 문신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일회용 주사기가 종종 쓰레기 통에서 보이기도 한다.


마약을 제대로 이해하고 위험성을 깨닫는 것은

마약 문제를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는 마약의 종류와

마약이 가져오는 유해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마약이 확산되고 유통되는 경로를 이해하면서,

마약 중독을 사전에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두드림미디어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마약중독의시대를말하다 #두드림미디어 #배현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s****n 202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쉽게 중독되기에 "마약", 마약에 관한 이해와 예방
"너무 쉽게 중독되기에 "마약", 마약에 관한 이해와 예방"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마약 중독시대, 꼭 알아야 할 마약예방법 지은이 배현은 약사다. 약은 언제나 ‘도움’이 되리라 믿기 쉽지만, 지식 없이는 독이 되기도 한다는 그는 한번 손대면 멈출 수 없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 “마약”.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무 쉽게 중독되는 마약, 의료용 마약, 불법 마약까지 그 예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그는 약을 사
"너무 쉽게 중독되기에 "마약", 마약에 관한 이해와 예방"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마약 중독시대, 꼭 알아야 할 마약예방법 


지은이 배현은 약사다. 약은 언제나 ‘도움’이 되리라 믿기 쉽지만, 지식 없이는 독이 되기도 한다는 그는 한번 손대면 멈출 수 없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 “마약”.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너무 쉽게 중독되는 마약, 의료용 마약, 불법 마약까지 그 예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그는 약을 사는 데 쓰는 돈은 전 세계 1등, 생각보다 사람들은 약을 잘 모른다. 모른면 때로는 약이 될 때도 있지만, 독이 될 때가 문제가 된다. 의료용 마약이 더 위험하다는 사실 또한 씁쓸하지만 진실이다. 


책은 4장으로 구성됐다. 1장 ‘일상을 파고든 중독성 약물’에서는 너무 쉽게 접하는 중독성 약물, 문제의 시작이다. 카페인도 적당히, 담배는 끊고, 술은 줄이는 게 아니라 금주다. 2장 ‘의료용 마약이 더 위험하다’에서는 불법이든 합법이든 중독성 약물은 위험하다. 수면제, 살빠지는 약, 집중력을 높이는 약, 마약류인데 마약이 아닌 약을 살펴본다. 3장 ‘나도 모르는 사이 노출될 수 있는 불법 마약류’에서는 각성, 안정 성격이 다른 약성분, 헤로인,코카인, 대마는 또 무엇인지, 4장 ‘마약, 이제는 정말 끊어야 할 때“에서는 적절한 처벌과 함께 지속적인 예방교육이 필요하다. 미약의 무서운 중독성, 마약의 종류와 분류, 중독치료와 재활라는 흐름의 책은 최근 ”마약 중독“과 관련된 책의 편집방향인 듯 싶다. 40년 동안 마약중독 재활현장에서 일했던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조성남의 <마약을 심킨나라, 대한민국>에서 너무 쉽게 중독되는 마약과 단속 중심이 아닌 재활치료와 마약예방으로 중심을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쉽게 구할 수 있는 마약, 합법이든 불법이든 ”마약“이란 성질에 중심을 둬야 


마약중독 메커니즘은 사업실패, 가족 문제, 질병 등을 이유로 마약에 손을 댔고, 보통은 40대 남성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다이어트 등의 목적에서 점차로 마약으로 옮아가고,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 각성을 위해 마약을 찾는다. 최근 창원의 청소년들이 펜테날 패치를 붙이고 다니는 등, 마약에 위험성에 관한 인식이 낮고, 합법이 곧 면죄부라는 오해, 약물이든 마약이든 모두 독물임에는 변함이 없다. 즉, 합법이라서 해서 중독성이 없는 것이 아니다. 중독성이 강하기에 ”마약(痲藥)“ 이라 부르는 것이다. 


마약청정국?, ”10대 중독자“의 수가 적었다는 점에서 ”청정“이었다는 말이다


합법적인 의료용 마약 프로포폴의 오남용이 불법 마약보다 더 심각하고, 판테날은 유튜브에 등장하는 좀비 마약이다. 10대가 마약 시장의 주요 소비자라는 놀라운 사실. 최근까지 마약 청정국이었다는 오해, 오히려 필로폰 수출국이었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일본 국내에서 마약류 단속이 심해지자, 생산거점을 한국으로 옮겨 상당 기간 필로폰을 일본에 공급했다. 이제 거점은 중국 등지로, 옮겼지만, EMS, SNS 등으로 손쉽게 마약을 손에 넣을 수 있는 환경이 됐다.


약물로부터 나를 지키려면 약물을 잘 알아야 


마약은 신경안정(마비)과 각성(자극하거나) 효과를 가진다. 전자는 중추신경 억제하여 뇌를 마비시키는 수면제, 진정제, 진통제와 마취제, 알코올, 모르핀, 헤로인, 펜타닐 등으로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사용한다. 불안이 마비되는 효과가 있어 항불안제로, 하지만 남용 때는 술에 취한 듯하며 간질 발작이 일어나기도, 후자는 뇌를 자극한다. ‘자극 추구’성향의 사람들이 남용하는 약물로 필로폰(메스암페타민), 코카인, 엑스터시, 다이어트약으로 처방되는 각성제(펜터민, 디에타민), 카페인, 니코틴 등이다. 눈동자가 확대되고 예민해지며 심하면 급성 정신병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마약 대처는 법적 처벌보다 예방과 치료와 재활로 방향을 바꿔야


약을 끊는 건 쉽다. 안 하면 되니까, 하지만 그것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지은이는 마약구매자를 아무리 강하게 처벌한다 하더라도 실제 잡히는 사람은 일부일 뿐이다. 우리 국민의 20%이상이 마약류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다는 것이다.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것이니까, ”약“이라고, 마약은 불법이며, 헤로인, 필로핀 등이라는 이분법적 인식이 자신도 모르게 중독성이 강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다. 일단 중독이 되면 악순환의 굴레에 빠지게 된다. 


약을 끊는 일은 참는 게 아니라 하지 않았을 때의 즐거움을 찾는 것인데, 약을 끊었는데 계속 너무 힘들기만 하면 재발 위험이 크다는 순환 사이클이다. 오죽했으면 ‘피눈물을 흘려보지 않고는 약물 중독에서 회복될 수 없다’라는 말이 나왔을까, 자조 모임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기에 강제치료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마약류의 중독 문제는 예방이 최선의 치료라는 점을 지은이는 강조한다. 학교에서 마약류 교육은 유아에서 청소년까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 현실적인 문제는 성인에게 있는데,성인 대상 교육은 학생만큼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직장에서 필수교육인 성희롱, 직장 내 괴롭힘 등과 함께, 마약류에 관한 예방도 포함하도록 하면 어떨까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마약김밥이 사라졌다!이제는 간판, 메뉴명, 제품명 등에 마약, 대마, 헤로인, 코카인 등 마약과 관련된 용어를 사용할 수 없어요.굉장히 맛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마약'이라는 단어를 흔히 사용할 때 우리나라는 마약청정국이었는데 지금은 해마다 마약류 사범이 증가하고 있어요. 강남 학원가에서 벌어진 마약 음료 협박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마약김밥이 사라졌다!

이제는 간판, 메뉴명, 제품명 등에 마약, 대마, 헤로인, 코카인 등 마약과 관련된 용어를 사용할 수 없어요.

굉장히 맛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마약'이라는 단어를 흔히 사용할 때 우리나라는 마약청정국이었는데 지금은 해마다 마약류 사범이 증가하고 있어요. 강남 학원가에서 벌어진 마약 음료 협박 사건과 같이 범죄조직이 연류된 사건도 충격적이지만 일상 속 사건 사고마다 마약이 빈번하게 등장한다는 것이 무서운 일이네요. 과거에는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하는 건 소수의 특정인의 문제라고 여겼는데 최근에는 인터넷, SNS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사용자나 거래자가 다양해지면서 그 피해가 심각한 수준이 된 것 같아요.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는 현직 약사가 알려주는 마약에 관한 책이에요.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중독성 약물에 관한 정보가 약물 중독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키는 길이기 때문이에요. 저자는 사람들이 흔히 마약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마약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쾌락을 추구하기 위해 약물을 사용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마약중독자들 중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범죄에 노출되어 마약류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통증 완화를 위해 합법적으로 사용하던 약에 중독되는 사례도 있다는 거예요. 이 책에서 중독성 약물을 이야기할 때 담배, 커피, 알코올과 같은 일상 기호품부터 수면제와 같은 항정신성 의약품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문제는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이나 비만 치료제인 펜터민까지 마약류를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너무 쉽게 구할 수 있다보니 중독성 약물의 위험성을 모른 채로 접했다간 중독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불법적으로 사용하는 마약도 문제지만 합법적으로 사용하는 마약이 더욱 큰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일상 속 중독성 약물들이 무엇이며,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알아야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어요. 당연히 마약류는 사용하지 않아야 하고, 모르고 사용했다면 그 상태를 파악하고 빠르게 치료받는 것이 중요한데 결국, 약물을 잘 알아야 잘 막을 수 있어요. 마약 예방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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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a*****7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_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_배현_두드림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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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서평_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_배현_두드림 미디어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순 없었던 책이다. 마치 마약의 세계를 오간 것처럼 처음은 호기심이 생겼고 그다음은 유명인도 했는데 술 먹는 기분일 것 같은 오만함이 찾아왔고 마지막은 마약중독자가 겪게 되는 끔찍한 지옥의 세계를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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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서평_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_배현_두드림 미디어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순 없었던 책이다. 마치 마약의 세계를 오간 것처럼 처음은 호기심이 생겼고 그다음은 유명인도 했는데 술 먹는 기분일 것 같은 오만함이 찾아왔고 마지막은 마약중독자가 겪게 되는 끔찍한 지옥의 세계를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결론은 마약은 절대 절대 절대 하면 안 된다. 그동안 연예인들의 마약 관련 사건으로 시끄러운 일이 있었고 유튜브 추천 영상을 통해서도 마약의 위험성을 알았다. 하지만 정확히 왜 그렇게 된 건지 이유도 모르고 사람들이 떠드는 얘기만 곧이곧대로 믿었는데 그게 문제였다. 어떤 이는 미국은 대마초도 합법인데 한국은 왜 그렇게 하지 않는지 이상하게 생각했고 실제로도 대마초는 중독성도 없다고 하니까 해볼 만하겠다는 그런 어이없는 말을 하는 사람들도 봤다. 하지만 그건 정말 착각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몇 번씩 정독하며 마약에 대해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적당히 의학 정보를 다룬 전문적인 내용도 있지만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흥미롭게 잘 쓰였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시작할 때부터 제대로 읽지 않으면 부분적인 이해만 하고 마약에 대해 오해할까 봐 개인적으론 두려움이 생겼다. 그래서 최대한 진지하게 끝까지 읽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연예인과 유명인도 마약을 해서 사업적 아이디어나 음악, 미술에 있어서 놀라운 창작물도 만들었다는데 마약이 긍정적인 면도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책의 내용을 읽고서는 마약은 한 번 시작하는 순간 죽을 때까지 치료와 관리를 해야 하는 존재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만큼 성공하는 사람이 매우 드물었다. 오죽하면 마약을 하면 죽어야 끝난다는 말이 있을 정도면 그 심각성을 사람들이 인지할 필요가 있었다. 


 이 책은 마약 관련 책 중에선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봤다. 그리고 단순히 결과론적인 내용을 도출한 게 아니라 현직 의사가 의학적인 객관성을 바탕으로 과학으로도 이해할 수 있게 도표로도 잘 정리를 했다. 그래서 마약에 대해 막연히 왜?라는 의문점에 대한 해결점을 제시하는 가장 훌륭한 책이었다. 그래서 마약 사건으로 시끄러운 이때 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마약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하게 되었으면 해서 적극 추천한다.

 

#마약중독의시대를말하다 #배현 #두드림미디어 #리앤프리


a***l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의료용부터 불법 약물까지, 꼭 알아야 할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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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배현 지음/ 두드림미디어환각을 즐기는 사람들, 그러고 보면 현대사회는 중독의 사회다. 뭐 하나에 빠지지 않고 온전한 세상으로 살아내기 힘든 시대. 절대 중독자를 두둔하는 말은 아니다. 새로운 도파민을 찾아야 한다. 중독에 관한 책들을 읽으며, 설탕 중독, 운동중독, 마약 중독, 성 중독, 약물 중독, 흡연이나 알코올 등 이런 중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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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배현 지음/ 두드림미디어





환각을 즐기는 사람들, 그러고 보면 현대사회는 중독의 사회다. 뭐 하나에 빠지지 않고 온전한 세상으로 살아내기 힘든 시대. 절대 중독자를 두둔하는 말은 아니다. 새로운 도파민을 찾아야 한다. 중독에 관한 책들을 읽으며, 설탕 중독, 운동중독, 마약 중독, 성 중독, 약물 중독, 흡연이나 알코올 등 이런 중독은 모두 같은 뇌의 작동이라고 한다. 책에서 언급하는 흡연율에 대해 전체적으로는 감소했으나 청소년 흡연율은 오히려 높아졌다는 통계는 안타깝다. 액상담배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




책은 각종 약물의 원리, 이것이 우리 몸에 끼치는 역량을 소개하는데 읽다 보면 정말 무섭다. 마약을 처음 접하게 되는 이유 1위가 세상에!!

호기심!!이라니 더 놀랍다.

그러니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이 취약한 것도 자연스러운 결과일 것 같다.


딱 한 번만!! 여기서 한 번이 무섭다. 한 잔만, 한 개비만 하다 보면 중독의 고리를 끊어내기 힘들다. 약물 중독이 행위 중독을 일으킨다는 점도 무섭다. 줄이는 게 아니라 끊는 게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한다.



책은 2장에서 마약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마약의 다양한 종류, 향정신성 의약품과 마약에 대해 그 구분이 모호해서 이런 법 제정도 필요하다는 것, 수면제에 대한 위험성, 다이어트를 위해 구입하는 약, 수험생들이 잠을 줄이기 위해 먹는 약.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먹는 진통제, 감기 치료를 취해 먹는 약에도 마약 성분이??!!! 나도 모르게 중독이 되는 약의 순환고리에 대해 상세히 언급된다. 약물의 이름 중에는 사건 사고란에서 본 낯익은 이름들도 있었다. 약물을 구하기 쉬운 나라다. 인터넷으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함정. 그 처벌 규정을 들여다보면 모르고 사용한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는 경각성을 느끼게 된다. 책을 읽다 보면 중독성 약물뿐 아니라 약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이 너무 부족했던 점에 놀라게 된다. 좀 더 실질적인 예방 교육도 더 많이 더 자주 필요해 보인다. 약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마약중독의시대를말하다, #배현,

#두드림미디어, #약물교육,

#예방교육, #사전교육





r******7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약에 대한 더이상 미룰수 없는 우리가 알아야할 상식.
"마약에 대한 더이상 미룰수 없는 우리가 알아야할 상식. " 내용보기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이 책은 그 누구보다 약에 대한 깊은 성찰을 가지고 있으며 마약퇴치운동본부 예방교육위원회 위원장 및 헬스경향, 건강다이제스트 등의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현 약사님의 책입니다. 목차도 시작하기전 글을 열면서, 마약 사용자를 알려주는 암수율에 대한 설명과 현실을 자각하게 하는 눈에 띄는 객관자료로 읽기 시작하는 독자의 마음을 쿵
"마약에 대한 더이상 미룰수 없는 우리가 알아야할 상식. " 내용보기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 입니다]


이 책은 그 누구보다 약에 대한 깊은 성찰을 가지고 있으며 마약퇴치운동본부 예방교육위원회 위원장 및 헬스경향, 건강다이제스트 등의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현 약사님의 책입니다. 

목차도 시작하기전 글을 열면서, 마약 사용자를 알려주는 암수율에 대한 설명과 현실을 자각하게 하는 눈에 띄는 객관자료로 읽기 시작하는 독자의 마음을 쿵 내려 앉게 합니다. 


약물의 범주에 대하여 알려주는 다이어그램과 도표를 지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흐릿했던 경계선에 대해 명확히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나는 약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생각을 깨뜨리게 했던 부분은 어쩌면 담배도, 커피도, 술도 여러가지에 중독이 될수 있다는 점.  중독성 약물을 복용했을때 머릿속 변화에 대한 생리적 반응은 점점덕 약물의 위험성에 대해서 제대로 알수 있게 도와줍니다. 


중독성 약물 - 의존성, 내성, 금단현상에대한 이해. 

너무 친근했던 커피의 중추흥분효과에 대한 설명.

그동안 너무 관대했던 술에대한 노출. 

마약-향정신성의약품-대마에 대한 법률. 

병원에서 처방하는 펜타닐패치에 대한 문제. 

예전에 병원에서 일할때도 고개를 갸우뚱 하게 했던 '트라마돌' 에 관한 문제.

많은 연예인들과 관련되어 유명해졌던 프로포폴. 

마약과 너무나 비슷한 화학식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놀라게 디히드로코데인. 

코카인과 필로폰, 헤로인의 차이점. 

단속용과 비단속용 양귀비의 차이점

나도모르게 당할수 있는 마약범죄등. 


이시대의 어른으로써 정말 이제는 더이상 모른척 할수 없는 약물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알수 있었던 책입니다. 



c******r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