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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이 일본을 여행하는 동안 느끼는 마음들에 대한 소설이다. 엄마와 딸의 관계는 오롯이 사랑스럽고 행복한 관계일 수 있을까? 서로의 마음에 대해 제대로 말하고 이해하는 사이가 많지는 않을 것이다. 엄마의 기억과 딸이 기억이 같을 수는 없으니까. 엄마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 나에겐 엄마는 애증의 관계니까.일본여행에 대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고. 눈이 오는 일본 교토거리를 걷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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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껍지도 않고 얇아서 출퇴근용으로 구매해서 읽었어요 큰 서사없이 잔잔하게 읽을수있는 소설이예요 북튜버의 소개 영상을 보고 구매했어요 엄마와의 여행이라는 멘트에 구매했는데 부모와 자식의 초점보다 다른구성에 더 포인트가 되어있는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