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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판이니까, 그 전 년도 책도 계속 나와있다. 매년 나오는 건 아닌 것 같고, 중간에 뛰어넘은 해도 있었던 것 같다. 맞춤법이나 개정안, 외래어 등 개정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다. 매번 구매해서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출간 시기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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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일하는 사람과 글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이 책을 접했을 것이다. 그만큼 영향력이 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19년도 버전부터 꾸준히 구입하고 있다. 애 책이 계속 나왔으면 해서이다. #열린책들 #편집 #매뉴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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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출판사의 편집 매뉴얼이 담긴 책. 공개하는 것을 넘어 매년 책으로 낸다는 사실이 놀랍고 멋지다. 이 책은 출판을 꿈꾸는 이에게 다정한 지침서이자 묵직한 안내서이다. 매년 새로 추가되고 시대를 반영하며 달라지는 맞춤법부터 계약서 등 유용한 출판 매뉴얼이 가득하다. |
| 실제 출판/편집현장의 실무지침서를 컨셉으로 매년 발행되고 있는데, 매년은 아니지만, 5년 단위정도로 텀을 두고 발행본들을 살펴보면 출판/편집 트렌드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ps) 최신판을 하나 구매한 후 도서관 등에서 지금까지 발행된 버전들과 비교해보는 것만으로도 아주 유용합니다. |